미래산업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AI(인공지능) 엔터테크 기업 갤럭시코퍼레이션이 국내 증시 대신 미국 증시 상장을 추진한다. 이를 위해 조만간 '플립(Flip)'을 통해 미국 내 지주회사를 설립한다. 29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갤럭시코퍼레이션은 지난 25일 서울 여의도 본사에서 열린 주주간담회에서 한국 법인 대신 미국에 신설한 지주회사를 상장 주체로 내세우는 이른바 플립을 추진하겠다고 공식화했다. 코스피, 코스닥 상장을 검토해온 지 1년여 만에 나스닥 또는 뉴욕증권거래소 직행으로 노선을 바꾼 셈이다. 회사는 조만간 주주들을 대상으로 동의 절차를 진행할 계획이다. 플립은 미국에 신설 지주사를 설립한 뒤 기존 한국 법인을 100% 자회사로 편입시키는 지배구조 개편 방식이다. 사업 실체와 인력은 유지되지만 최상위 지배 법인이 미국으로 전환돼 현지 증시에 상장하게 된다. 갤럭시코퍼레이션이 플립을 택한 배경은 미국 자본시장이 성장성과 혁신 기술을 갖춘 기업에 더 높은 밸류에이션(기업가치)을 부여하기 때문으로 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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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아이, 시리즈A 130억 투자 유치…"산업 현장 도입 피지컬AI 고도화"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공간 지능 기반 피지컬 AI(인공지능) 스타트업 로아이(ROAI)가 130억원 규모의 시리즈A 투자를 유치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라운드는 KB인베스트먼트와 LB인베스트먼트가 공동 리드 투자자로 참여했고, 두산인베스트먼트가 전략적 투자자(SI)로 합류했다. 기존 투자자인 퓨처플레이, 슈미트, 제로원 등도 후속 투자했다. 로아이는 AI 기반 자율 제조 인프라 솔루션을 개발하는 기업이다. 자동화 공정 설계부터 현장 적용까지 전 과정을 통합해 제조 현장의 인력 부족과 설계·현장 간 괴리 문제를 해결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로아이의 AI 모델은 다수의 로봇이 투입된 복잡한 환경에서 로봇의 최적 경로를 자체 설계한다. 이후 엔비디아(NVIDIA) 옴니버스 기반 시뮬레이션을 통해 실제 생산 환경과의 정합성을 높여 공정 병목 현상을 사전에 검증한다. 회사 측에 따르면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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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커뮤니티 플랫폼' GGWP, 1500만달러 시리즈A 투자 유치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AI(인공지능) 기반 커뮤니티 플랫폼 기업 GGWP는 스마일게이트인베스트먼트, 한국투자파트너스, 헤드라인아시아 주도로 1500만달러 규모의 시리즈A 투자를 유치했다고 30일 밝혔다. GGWP는 앞선 투자 라운드에서 삼성벤처스, SK텔레콤벤처스, 소니(Sony) 이노베이션 펀드, 반다이남코 엔터테인먼트 등의 전략적 투자를 받기도 했다. GGWP는 게임·온라인 서비스 기업을 대상으로 커뮤니티 관리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PC, 콘솔, 모바일 등 다양한 플랫폼에서 글로벌 게임 퍼블리셔를 고객사로 두고 있으며, 유니티(Unity)와의 협력을 통해 게임 내 모더레이션 기능도 지원한다. GGWP 플랫폼은 텍스트, 음성 등 다양한 채널에서 발생하는 이용자 활동을 기반으로 커뮤니티 관리 기능을 제공한다. 지난해 일본 시장에 진출했으며 한국어를 포함한 20개 이상의 언어를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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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듬게임 IP 수익화' 슈퍼터빈, 탭엔젤파트너스 투자 유치·팁스 선정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소프트웨어 개발사 슈퍼터빈테크놀로지는 액셀러레이터(AC) 탭엔젤파트너스로부터 투자를 유치하고 중소벤처기업부의 기술창업지원 프로그램 '팁스(TIPS)'에 선정됐다고 30일 밝혔다. 투자 금액은 공개하지 않았다. 슈퍼터빈은 리듬 액션 게임 운영 경험과 핀테크, 데이터 분석 역량을 기반으로 음원 홍보, 유통, 정산, 금융 연계를 아우르는 사업 모델을 개발 중이다. 슈퍼터빈은 리듬게임 IP와 1000여 곡의 음원을 활용해 게임 이용자가 음악을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는 구조를 구축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신규 음원의 초기 노출과 이용자 반응 데이터를 확보한다는 방침이다. 또 블록체인 기반 기술을 적용해 다수 채널에서 발생하는 음원 사용 내역의 정산 정확도를 높이고, 데이터 분석을 통해 아티스트 대상 금융 서비스로 확장하는 방안도 검토하고 있다. 탭엔젤파트너스는 초기 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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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전 렌탈시장 AI로 혁신 '렌트리', 작년 연간 거래액 780억 기록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렌탈 생활가전 제품 비교 플랫폼를 운영하는 렌트리가 지난해 연간 거래액(GMV) 780억원, 누적 거래액 2000억원을 기록했다고 30일 밝혔다. 같은 기간 매출은 53억원으로 전년 대비 140% 늘었다. 렌트리는 소비자가 전화번호 공개 없이 채팅만으로 렌탈 제품 견적부터 계약까지 완결할 수 있는 플랫폼이다. 전국 판매자가 경쟁 견적을 제시하는 역경매 구조와 에스크로 기반 안전거래를 결합해 기존 방문판매 중심의 정보 비대칭 구조를 해소했다. 지난해 연간 거래 건수는 3만5000여건으로 전년 대비 108% 증가했다. 누적 회원 35만명, 연간 신규 가입 14만명, 연간 견적 비교 43만건 등 주요 지표가 빠르게 성장하는 중이다. 지난해 하반기에는 국내 주요 렌탈 브랜드의 직영 영업권을 순차적으로 확보하며 사업 구조도 고도화했다. 직영 운영 전환 후 거래액 대비 매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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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에 공유오피스 구축"…스파크플러스, 프랜차이즈 사업 확대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공유오피스 기업 스파크플러스가 전국 단위 공유오피스 생태계 확장을 위해 프랜차이즈 사업을 본격화한다고 30일 밝혔다. 스파크플러스 관계자는 "오피스 수요는 기존 3대 핵심 업무 권역(GBD·CBD·YBD)을 넘어 주거 밀집 지역 중심의 생활권으로 빠르게 확장되고 있다"며 "오피스 시장의 구조적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전략적 행보"라고 말했다. 직주근접을 선호하는 1인 기업과 프리랜서가 증가하는 등 소규모 사업자가 늘면서 오피스 수요가 생활권 중심으로 재편되고 있다는 분석이다. 스파크플러스는 10년간 축적한 운영 데이터와 시스템을 가맹 모델에 적용해 프랜차이즈 확장에 속도를 낸다. 이를 위해 부동산 개발, 공간 설계, 마케팅 등 본사 전문 조직이 가맹점 오픈 전 과정에 참여할 계획이다. 이들은 △데이터 기반 입지 분석 △공간 설계 컨설팅 △운영 시스템 구축 △마케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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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이락, 어린이날 기념 헬로카봇·호빵맨 완구 출시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콘텐츠 전문 기업 초이락컨텐츠컴퍼니(이하 초이락)가 5월 어린이날을 맞아 '헬로카봇'와 '호빵맨' 완구를 선보인다고 30일 밝혔다. 헬로카봇은 초이락의 인기 IP(지식재산권)로 애니메이션 '헬로카봇 시즌17 : 용사2'를 통해 등장한 슬랩밴드를 핵심 아이템으로 활용하는 일명 '밴더 삼총사' 완구를 선보인다. 드론을 모델로 한 '에어밴더', 헬리콥터를 기반으로 한 '헬리밴더', 제트기 모드의 '제트밴더'가 멤버들이다. 밴더 삼총사 완구는 슬랩밴드가 날개(제트밴더), 프로펠러(헬리밴더), 엔진 덮개(에어밴더)로 쓰이는데, 접거나 감거나 펼 수 있기 때문에 더 다양한 비행체로 변신이 가능하다. 호빵맨은 12년 만의 국내 개봉작인 '극장판 호빵맨: 세균맨과 그림책의 루룬' 개봉(다음달 23일 전국 CGV)과 함께 어린이날 시즌 새 완구 출시한다. 다음달에는 호빵맨 케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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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혁신센터, 출자사업 선정…"바이오·헬스케어에 40억 투자"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강원혁신센터')가 2026년 중소벤처기업부의 모태펀드 1차 정시 출자사업 '창업초기(소형)' 분야에 선정됐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선정으로 강원혁신센터는 약 40억원 규모의 바이오·헬스케어 초기 투자펀드 조성에 나선다. 펀드는 강원혁신센터와 제이앤피메디파트너스가 공동 운용(Co-GP)하며, 춘천시와 제이앤피메디파트너스의 모기업 제이앤피메디가 유한책임조합원(LP)으로 참여한다. 한국모태펀드(중기부 계정)는 특별조합원으로 출자에 참여한다. 강원혁신센터는 제이앤피메디파트너스와의 공동 운용을 통해 투자 전문성을 강화하고, 제이앤피메디의 임상 및 인허가 인프라를 활용해 투자기업의 성장 지원 효과를 높일 계획이다. 강원혁신센터는 그간 바이오·헬스케어 분야에 대한 투자를 지속해 왔다. 이번 펀드를 통해 춘천을 중심으로 강원 지역 초기 유망기업 발굴과 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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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출 시대 끝, 이제는 인터랙션"… 버즈빌, 차세대 광고기술 공개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과거 1세대 광고가 대중에게 브랜드를 인지시키는 '노출' 중심이었고 2세대가 모바일과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타겟팅' 중심의 퍼포먼스 광고였다면, 3세대 광고의 핵심은 이용자와의 '상호작용(Interaction)'이다." 애드테크(광고기술) 기업 버즈빌의 이관우 대표는 29일 기자간담회를 갖고 "AI(인공지능) 에이전트가 구매 의사결정의 상당 부분을 대신하면서 기존의 광고 지면 자체가 사라지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관우 대표는 "AI가 소비자의 탐색과 선택을 대신하는 '제로 클릭(Zero-Click)' 시대가 도래했다"며 "이러한 환경에서 광고가 이용자의 시간을 확보하려면 단순한 노출이 아닌 이용자 스스로 참여하고 싶게 만드는 재미와 혜택 중심의 인터랙션 경험이 필수"라고 강조했다. 버즈빌은 이날 간담회에서 광고 노출 이후의 사용자 경험을 실시간으로 설계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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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불킥 부르는 '어버버' 말하기 실수, AI가 '또박또박' 고친다"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중요한 발표나 면접에서 말이 꼬여본 경험은 누구에게나 한 번쯤 있다. 머릿속에서는 분명 정리가 돼 있었지만, 막상 입을 여는 순간 문장이 엉키고 발음이 흐려지며 자신감까지 흔들리는 순간들. 시쳇말로 '이불킥'을 부르는 말하기의 실패는 타고난 성격이나 능력의 문제가 아니라, 체계적인 훈련의 부재에서 비롯된다고 노신회 또박또박 대표는 말한다. 또박또박은 '말하기 불안'을 해결하기 위해 개발한 AI(인공지능) 기반 스피치 훈련 모바일 앱이다. 창업 배경에는 노 대표의 개인적인 문제의식이 있다. 그는 서울시 기후동행캠페인 성우와 대기업 임직원 대상 스피치 강사로 활동하며 누구나 말하기에 어려움을 겪지만 일상에서 훈련할 수 있는 환경은 부족하다는 점을 체감했다. 말하기는 특정 직군에만 필요한 기술이 아니다. 회사 회의, 영업 및 고객 응대, 투자사와의 네트워킹, 미팅이나 소개팅 자리 등 거의 모든 사회적 활동에서 요구되는 기본 역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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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보안과 인프라의 결합…"유해 트래픽 네트워크 단에서 차단"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AI(인공지능) 보안 전문 기업 에임인텔리전스가 차세대 AI 인프라 보안 시장 공략을 위해 DPU(Data Processing Unit) 기업 망고부스트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에임인텔리전스는 AI 레드팀 솔루션 '스팅어'(Stinger)와 가드레일 솔루션 '스타포트'(Starfort)를 운영하고 있다. 망고부스트는 400기가급 고성능 DPU 카드 및 AI SW(소프트웨어) 최적화 솔루션을 개발한다. DPU는 데이터센터 서버에서 CPU(중앙처리장치)·GPU(그래픽처리장치)의 부하를 분산해 병목 현상을 해결하는 장치다. 양측은 가드레일 서비스와 DPU 기반 서버 인프라를 결합해 국내외 AI 데이터센터 보안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강화한다는 목표다. 에임인텔리전스 관계자는 최근 AI 에이전트 도입 본격화로 기업들의 실시간 AI 보안 처리 수요가 폭발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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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도 야구 직관"…엑스엘에이트, KT위즈파크에 'AI 번역' 띄웠다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글로벌 AI(인공지능) 동시 통번역 전문 기업 엑스엘에이트가 프로야구 KT위즈(kt wiz)의 홈구장인 수원 KT 위즈파크에 AI 실시간 통번역 자막 솔루션 '이벤트캣(EventCAT)'을 공급했다고 29일 밝혔다. 엑스엘에이트는 이번 협력을 통해 지난 2일 개막전을 시작으로 올 시즌 KT 위즈파크에서 열리는 전체 홈경기 72경기의 현장 해설을 전광판에 영어 자막으로 실시간 송출할 예정이다. 국내 프로 스포츠 경기장 전광판에 AI 실시간 자막이 적용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최근 프로야구 경기장을 찾는 외국인 관중이 크게 늘고, 야구장 직관이 포함된 인바운드 여행 패키지 상품이 속속 등장하며 새로운 관광 수요가 형성되고 있다. KT는 이러한 K-컬처 확장 흐름에 발맞춰 글로벌 팬들의 관람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이벤트캣 솔루션 도입을 결정했다. 엑스엘에이트는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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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테크 창업 생태계 활성화"…소프트스퀘어드-팀쿠키 맞손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IT 프로젝트 인재 매칭·개발·관리 플랫폼 '그릿지'를 운영하는 소프트스퀘어드가 테크 스타트업 전문 커뮤니케이션 컨설팅 기업 팀쿠키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소프트스퀘어드는 지난 7년간 7000여명의 개발자 생태계를 기반으로 500여개 기업의 개발 조직에 외부 인력을 연결해 왔다. 지난 1월에는 AI 엔진으로 개발팀 성과와 리스크를 진단하는 솔루션 '그릿지 옵저버'도 출시했다. 팀쿠키는 국내 대표적인 AI 스타트업들과 나스닥 상장 양자보안 기업, 국내 VC(벤처캐피탈) 등 다양한 산업군에 있는 기업들의 대외 커뮤니케이션을 지원해 왔다. 국제인공지능윤리협회(IAAE) 부회장사로서 안전한 AI 문화 조성에도 기여하고 있다. 이번 협약은 양사가 스타트업의 성장에 기여할 수 있는 각자 강점을 가진 영역을 결합해 아이디어만 있으면 누구나 개발부터 기업 브랜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