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산업
[이주의 핫딜] 라이너 시리즈 C 500억 투자유치 벤처·스타트업 투자흐름을 쫓아가면 미래산업과 기업들에 대한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습니다. 한 주간 발생한 벤처·스타트업 투자건수 중 가장 주목받은 사례를 집중 분석합니다.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생성형 인공지능(AI)의 승부처가 LLM(거대언어모델) 자체 개발에서 신뢰도 높은 'AI 검색'으로 옮겨붙고 있다. . 구글, 오픈AI, 앤트로픽 등 글로벌 빅테크는 물론 엔비디아의 대규모 투자가 거론되는 퍼플렉시티까지 가세하며 시장 선점 경쟁이 치열하다. 이처럼 글로벌 빅테크들이 사활을 건 AI 검색 격전지에서 검색정확도와 신뢰도로 존재감을 키우는 스타트업이 있다. 1400만 글로벌 사용자를 확보하며 무대를 넓히고 있는 라이너가 그 주인공이다. 27일 투자업계에 따르면 라이너는 최근 500억원 규모의 시리즈C 투자를 유치했다. 누적 투자유치 금액은 약 940억원이다. 이번 투자는 LB인베스트먼트가 주도하고 에이티넘인베스트먼트, CJ인베스트먼트 등 기존 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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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형암호 상태서 AI 연산"…디사일로, 세계 첫 상용 SW 출시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동형암호 기술 기업 디사일로(DESILO)가 5세대 완전동형암호(FHE) 기술인 'GL 스킴(Gentry-Lee Scheme)'을 상용 소프트웨어로 구현해 출시했다고 28일 밝혔다. 동형암호란 암호화된 상태에서 복호화없이 평문처럼 덧셈, 곱셈 등 다양한 연산을 수행할 수 있는 암호기술이다. 현존하는 암호 기술 중 최고 수준으로 꼽힌다. 기존 동형암호 기술은 막대한 연산비용으로 인해 AI(인공지능) 연산의 핵심인 행렬 곱셈을 처리하는 데 속도 한계가 존재했다. 디사일로의 GL 스킴은 행렬 곱셈의 연산 효율성을 근본적으로 재구조화해 이전 세대 기술의 성능 한계를 돌파한 것이 핵심이다. 디사일로가 새롭게 선보인 '디사일로 FHE 라이브러리(DESILO FHE Library)'는 5세대 동형암호를 실제 산업 현장에서 바로 쓸 수 있도록 구현한 세계 첫 상용 소프트웨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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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 협업·최대 1억 지원" 이노웨이브 스타트업 모집
창업진흥원이 '초격차 스타트업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초격차 창업기업과 대·중견기업, 공공기관, 지자체 등 수요기업 간 공동 실증 및 사업화를 지원하는 개방형 혁신 프로그램 '이노웨이브(Inno-Wave)'의 수요기업을 모집한다고 28일 밝혔다. '초격차 프로젝트'는 인공지능, 로봇, 이동기술, 친환경·에너지 등 국가 경제의 미래를 이끌어갈 초격차 기술 창업기업을 집중 육성하는 사업이다. 이노웨이브는 개방형 혁신 협업을 통해 창업기업 기술이 실제 산업 현장과 시장으로 연결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창업진흥원은 이노웨이브를 통해 2024년부터 수요기업과 창업기업 간 협업을 지원해 왔다. 그 결과 공동 기술개발 및 사업화 계약체결, 투자유치 등 다양한 성과가 창출되었으며, 수요기업과 창업기업 양측의 협업 수요도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특히 지난해에는 수요기업과 창업기업이 함께 협업 과제를 기획하고 발표하는 '연합(원팀 컨소시엄) 방식'을 도입해 협업 가능성을 높였다. 올해는 협업 방식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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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모빌리티 손잡을 스타트업 찾는다…'오픈웨이브' 모집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인천혁신센터)가 카카오모빌리티와 함께 모빌리티 분야 창업기업을 발굴·지원하는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 '2026 오픈웨이브 with 카카오모빌리티' 참여기업을 모집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카카오모빌리티와 스타트업의 PoC(기술실증)을 기반으로 기술 검증과 사업 연계를 추진하는 것이 목적이다. 선정된 기업은 카카오모빌리티 플랫폼을 바탕으로 실제 서비스 적용 가능성을 검증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모집 기간은 다음달 15일까지다. 창업 7년 이내 기업을 대상으로 약 2개사를 선발한다. 모집 분야는 △장소정보(POI) △뉴 아이디어(NEW IDEA)로 나뉜다. POI 분야는 이동·로컬·사용자 데이터와 외부 데이터를 결합해 사용자에게 필요한 정보를 맞춤형으로 제공하는 AI·데이터 기반 서비스 및 기술을 보유한 기업이 대상이다. 뉴 아이디어 분야는 카카오모빌리티 플랫폼에서 실증 가능한 신규 제품·서비스·아이디어를 제안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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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미파이브, '3D 적층 기술' 앞세워 유럽 비전 AI 반도체 설계 수주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AI(인공지능) 맞춤형 반도체(ASIC) 기업 세미파이브가 엣지(Edge) 디바이스용 비전 AI 반도체를 개발하는 유럽 소재의 비전 AI기업으로부터 턴키 방식으로 3D-IC 설계를 수주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계약은 세미파이브가 축적해온 3D-IC 설계와 패키징 통합 기술에 대한 전문성을 인정받은 결과로 풀이된다. 3D-IC 기술은 반도체 칩을 수직으로 적층해 데이터 이동 거리를 단축해 전력 소모를 낮추고 성능을 높이는 방식이다. 칩의 전체 면적을 줄여 소형 폼팩터를 만들 수 있기 때문에 고성능 AI 추론에 필요한 엣지 디바이스를 제조하는 데 용이하다. 세미파이브는 이러한 기술을 바탕으로 8나노 공정을 기반으로 한 초저전력·고효율 '울트라 엣지 SoC(Ultra-Edge SoC)'를 개발할 예정이다. 해당 칩은 이미지 센싱과 AI 추론을 내부에서 통합 수행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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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플래닛 매각한 브레인커머스, 작년 매출 4426억…영업익 65억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HR(인재관리) 플랫폼 기업 브레인커머스가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액 4426억원, 영업이익은 65억원을 기록하며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실적은 지난해 말 커리어 플랫폼 '잡플래닛' 매각 이후 HR(인재관리) 솔루션 계열사 맨파워코리아를 통해 오프라인 현장으로 본격 진입하며 사업 구조를 전면 재설계한 결과다. 브레인커머스 관계자는 "올해를 기점으로 전통적인 인력 수급 산업의 틀에서 벗어나 새로운 비전을 본격화한다"며 "인력과 로봇, 시스템이 유기적으로 결합된 밸류체인으로 사업의 중심축을 완전히 이동할 것"이라고 했다. 이를 위해 맨파워코리아를 단순 파견·도급업이 아닌 고객사의 현장 가동을 전적으로 책임지는 '현장 운영 책임업'으로 재정의하고 현장 운영의 전문성을 고도화해 나갈 계획이다. 브레인커머스는 이 같은 비전을 실현하기 위해 전략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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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A '스시테크 도쿄'서 서울 스타트업 10곳 일본 진출 지원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서울시와 서울경제진흥원(SBA)이 AI 분야 유망 기업 10개사와 함께 아시아 최대 스타트업 콘퍼런스 '스시테크 도쿄 2026'에 참여했다고 28일 밝혔다. 도쿄도가 주최하는 스시테크는 혁신기술을 통한 도시 문제 해결 및 지속가능한 미래 구현을 슬로건으로 내걸고 있다. '스시테크 도쿄 2026'은 이달 27~29일 도쿄 빅사이트에서 개최되며 올해로 4회째를 맞이했다. AI, 로봇틱스, 회복탄력성, 엔터테인먼트 4대 테마 분야의 전 세계 스타트업, 투자자, 대기업, 정부기관 등이 한자리에 모여 최신 기술 트렌드와 비즈니스 기회를 공유했다. 서울경제진흥원은 일본 시장 진출 유망기업 10개사를 엄선해 서울관을 운영하고 참가기업의 현지 파트너 발굴과 사업확장을 집중 지원했다. 이어 도쿄도 관계자와의 미팅을 통해 양 도시간 창업생태계 교류 활성화를 위한 구체적 방안을 모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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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형 문서·도면분석 AI 기술 '서치독', 11억 규모 시드투자 유치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초대형 문서·도면 분석 AI(인공지능) 기술 스타트업 서치독이 실리콘밸리 기반 VC(벤처캐피탈) Asia2G와 퓨처플레이에서 75만달러(약 11억원) 규모의 시드투자를 유치했다고 28일 밝혔다. 지난해 3월 설립된 서치독은 기존 LLM(거대언어모델)로 처리하기 어려운 초대형 문서와 산업 도면을 분석하는 AI 기술을 개발했다. 창업팀은 AWS(아마존웹서비스)·네이버·삼성 출신 엔지니어들이 주축이다. 서치독은 인덱스 설정, 어휘사전 관리, 사용자 권한 제어, 모니터링과 피드백 수집까지 기업용 검색 엔진 운영에 필요한 모든 기능을 직관적으로 제공한다. 현재 국내 건설·IT 분야 주요 기업들과 계약을 체결하고 매출을 창출하는 중이다. 이번에 확보한 자금을 바탕으로 AI 기술의 연구개발과 제품 고도화에 집중하고, 국내 시장을 확대하면서 해외 시장 진출도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 백준선 서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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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 없어도 경리·세무 처리"…혜움, 에이전틱 AI 연합 결성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혜움이 에이전틱 AI가 실제 산업 현장에서 작동하는 표준 구조를 구축하기 위해 기업·기관 15곳과 함께 '알프레드 에이전틱 AI (인공지능) 얼라이언스(연합)'를 출범한다고 28일 밝혔다. 혜움이 주도하는 이번 얼라이언스는 에이전틱 AI가 실제 업무 환경에서 작동할 수 있도록 기술·데이터·보안 인프라를 구축하고 산업 표준을 마련하는 데 목적이 있다. 핵심 목표는 소상공인이 별도 전문 인력 없이도 경리·세무·급여 등 핵심 업무를 합리적 비용으로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것이다. 중장기적으로 글로벌 시장 확산도 추진한다. 참여 기관은 연구·학계·산업계를 포함해 총 15곳이다. 업스테이지, 연세대학교, 카이스트(KAIST), 한국전자기술연구원(KETI), 다우기술, 라온시큐어, 파수, 셀렉트스타 등 9개 연구·기술 기관과 IBK기업은행, 마이크로소프트, 스마트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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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 영수증 인증→캐시백 주는 '캐시모어', 라구나인베 투자유치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오프라인 캐시백 앱 '캐시모어'를 운영하는 브릿지웍스가 라구나인베스트먼트로부터 프리시리즈A 투자를 유치했다고 28일 밝혔다. 캐시모어는 일상의 오프라인 소비를 보상으로 되돌려주는 서비스다. 사용자가 영수증을 인증하면 즉시 캐시백이 지급된다. 2024년 10월 출시 후 별도의 마케팅 집행 없이 동네 단위의 입소문만으로 꾸준한 성장세를 이어왔다. 현재 일간 활성 사용자 수(DAU)가 10만명을 돌파했으며, 매일 수십만건에 달하는 전국의 오프라인 소비 데이터가 실시간으로 수집·분석·축적되고 있다. 올해부터 영업이익 흑자를 달성하고 전년 대비 10배 이상의 매출 성장을 이룬다는 목표다. 브릿지웍스는 이번 투자를 바탕으로 마케팅을 강화하고 다양한 브랜드와의 제휴를 본격화한다. 축적되는 소비 데이터를 활용해 소비자에게는 더 큰 보상을, 브랜드에는 성과형 마케팅 솔루션을 제공할 계획이다. 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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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는 화장품' 오니스트, 전 제품 임신부 안전성 획득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이너뷰티(먹는 화장품) 브랜드 오니스트가 전 제품에 대해 임산부·수유부 안전성 인증인 '투세이프(Two Safe)'를 획득했다고 28일 밝혔다. 투세이프는 마더투베이비와 임산부약물정보센터가 운영하는 안전성 평가 프로그램이다. 제품의 성분 및 제조 공정을 바탕으로 임신 과정과 태아 발달에 미치는 영향을 전문적으로 검증한다. △선천성 기형 △유산·사산 △조산·저체중 출산 △신경 발달 이상 △발암 가능성 등 5가지 항목에서 생식 발생 독성이 없는 제품에만 인증마크를 부여한다. 인증은 블루와 그린 두 등급으로 구분된다. 블루는 권장 용법에 따라 복용 시 임산부가 복용 가능한 수준의 안전성이 확인된 제품에 적용된다. 오니스트는 이번 심사에서 블루 등급을 받았다. 오니스트는 자연 유래 원료를 기반으로 '트리플콜라겐 오렌지', '트리플샤인 포도', '케라그로우 망고'로 구성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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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윈위즈, SP삼화에 액상 항균소재 공급 개시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액상 항균·항곰팡이 소재 전문기업 트윈위즈가 글로벌 화학기업으로 도약 중인 SP 삼화에 자사의 액상 항균 소재를 공급하기 시작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공급은 트윈위즈의 소재 기술이 국내 대표 화학·도료 기업의 제품 개발 및 고기능성 소재 포트폴리오에 진입했다는 것을 의미한다. SP 삼화는 올해 창립 80주년을 맞이한 삼화페인트공업의 새 이름이다. 도료 중심의 기업을 넘어 반도체, 에너지 등 미래 핵심 산업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최근 '글로벌 종합화학기업'으로의 도약 의지를 공고히 하며 고기능성 소재 및 첨단 신소재 분야로 사업 포트폴리오를 넓혀가고 있다. 트윈위즈가 공급하는 액상 항균 소재는 기존 제품의 색상, 외관, 물성 변화를 최소화하면서 항균·항곰팡이 기능을 부여할 수 있는 기능성 첨가 소재다. 도료, 필름, 코팅액, 수지, 잉크, 라텍스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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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시대 초중고 교육, 해결 역량·창작·협업 중심으로 재설계해야"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AI 법·규제·정책 플랫폼 기업 코딧의 부설 글로벌정책실증연구원이 AI 시대 초중고(K-12) 교육 체계 전환을 위한 정책 방향을 제시했다. 단순한 디지털 기기 보급이나 기술 도입을 넘어, 학생의 실제 문제 해결 역량과 창작·협업 능력을 중심으로 교육 구조를 재설계해야 한다는 게 보고서의 골자다. 코딧 글로벌정책실증연구원은 28일 'AI 시대 K-12 교육 전환: 성과 중심 학습을 위한 정책 과제'를 주제로 한 보고서(이슈페이퍼)를 발간했다고 밝혔다. 보고서는 AI 시대 교육의 핵심을 단순한 기술 활용이 아닌 학생이 AI와 협력해 창작하고 협업하며 실질적인 결과물을 만들어내는 역량 강화에 뒀다. 이를 위해 'AI에 대한 학습'과 'AI를 활용한 학습'을 분리된 영역이 아닌 목표 설정부터 평가, 기록까지 전 과정에서 통합된 학습 경험으로 설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