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산업
2026 공공기술사업화 컨퍼런스(PTC 2026)에서 'STEPI-NST 기술사업화 Policy Co-Lab' 개최 딥테크 사업화를 위한 학·연·민간 협력 거버넌스 패널토론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지정한 기술사업화 종합전문회사 3사(한국과학기술지주·연세대기술지주·블루포인트파트너스)가 출범한 가운데, 이들이 실제 성과를 거두기 위해서는 기술 자체보다 '기획·투자·의사결정을 아우르는 실행 구조'를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는 지적이 나왔다. 27일 경북 경주 라한셀렉트 호텔에서 열린 '2026 공공기술사업화 컨퍼런스(PTC 2026)' 특별세션 'STEPI(과학기술정책연구원)-NST(국가과학기술연구회) 기술사업화 폴리시 코-랩(Policy Co-Lab)'에서는 '딥테크 사업화를 위한 학·연·민간 협력 거버넌스'를 주제로 이 같은 논의가 이어졌다. 패널토론 좌장은 김호원 한국기술사업화협회 회장이 맡았으며, 김태규 아이파트너즈 대표, 홍성관 N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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앳홈 '톰', 르세라핌 카즈하 모델 발탁…20대 뷰티 디바이스 시장 공략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앳홈이 전개하는 프라이빗 에스테틱 브랜드 톰(THOME)이 그룹 르세라핌의 카즈하를 신규 뷰티 디바이스 투앤티업(Twenty up)'의 모델로 발탁했다고 28일 밝혔다. 20대 소비자층을 겨냥한 전용 라인업을 강화하고 글로벌 시장 내 브랜드 인지도를 제고하기 위한 행보다. 회사 관계자는 "카즈하는 자신만의 기준을 바탕으로 꾸준히 성장해온 모습을 보여온 만큼, 스스로 아름다움의 변화를 만들어가는 자기주도적 스킨케어 루틴을 제안하는 톰의 브랜드 방향성과 맞닿아 있다"고 설명했다. 톰 '투앤티업'은 물방울 초음파 기술(TLDMTM)을 적용해 20대의 대표적인 피부 고민인 트러블과 이른바 화잘먹(화장이 잘 먹는 피부) 케어에 초점을 맞췄다. 외부 자극과 불규칙한 생활습관으로 쉽게 무너지는 피부 밸런스를 고려해, 피부 진정 및 장벽 개선에 도움을 주는 진정 모드와 메이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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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희 한국벤처투자 대표 "단순 출자 넘어 투자 플랫폼으로 전환"
"한국벤처투자는 자금을 잇고, 시장을 잇고, 지역과 세계를 잇는 벤처투자 플랫폼으로서의 역할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 이대희 한국벤처투자 대표는 28일 취임 1주년 간담회에서 "지난 1년이 방향을 정립한 시간이었다면 앞으로의 1년은 그 방향을 실제 성과로 증명하는 시간"이라며 이렇게 밝혔다. 지난해 한국벤처투자는 모태펀드를 통해 2조2195억원을 출자해 4조4751억원 규모의 벤처펀드 조성을 이끌었고 총 3조995억원이 투자로 이어졌다. 이 대표는 취임 후 벤처투자 시장에 다양한 자금이 안정적으로 유입될 수 있는 기반를 마련하는데 집중했다고 밝혔다. 모태펀드와 기관투자가들이 공동으로 조성한 'LP 첫걸음펀드'가 대표적이다. 올해는 LP성장펀드로 구조를 고도화해 보다 다양한 기관투자가들이 벤처투자에 나설 수 있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이 대표는 "올해는 LP성장펀드를 통해 다양한 출자자가 보다 안정적이고 일관된 구조 속에서 참여할 수 있도록 제도를 정비했다"며 "벤처투자 인센티브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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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에이전트 보안'에 쏠린 모험자본…티냅스, 45억 시드 투자 유치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AI(인공지능) 보안 스타트업 티냅스가 45억원 규모의 시드 투자를 유치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라운드는 미래에셋벤처투자가 리드하고 미래에셋캐피탈, 뮤렉스파트너스, 카카오벤처스가 참여했다. 티냅스는 창업 초기부터 빠르게 대규모 자금을 유치했다. 창업 전 엔젤 투자로 2억원을 투자받은 뒤 팀 빌딩 3개월만에 매쉬업벤처스에서 프리시드 투자를 받았다. 이번 라운드를 포함한 누적 투자액은 49억원이다. 금융권 CTO 출신 강민승 대표를 중심으로 구글 리서치 출신 AI 연구자와 대규모 트래픽 처리 경험을 보유한 엔지니어들의 결합이 초기부터 빠른 속도로 투자를 받을 수 있었던 비결로 꼽힌다. 이들은 '엔비디아 GTC 2026 AWS 스타트업 피치'와 '2026 스노우플레이크 스타트업 챌린지'에서 아시아 유일 상위권에 오르며 기술력을 입증했다. 티냅스는 AI 에이전트의 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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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처투자 3대장 'AI·콘텐츠·헬스케어'…작년에만 2.6조 몰렸다
지난해 가장 많은 벤처투자를 유치한 신산업 분야는 AI(인공지능), 콘텐츠, 헬스케어로 나타났다. 서울과 경기가 전체 투자의 4분의 3을 차지하는 등 신산업 분야 벤처투자에서도 수도권 쏠림 현상이 뚜렷했다. 28일 중소벤처기업부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2025년 12대 신산업 분야 벤처투자 동향'을 발표했다. 12대 신산업은 △AI모델·인프라 △반도체 △모빌리티 △보안·네트워크·양자 △로보틱스 △헬스케어 △생명·신약 △콘텐츠 △방산·우주항공·해양 △친환경 △에너지·원자력·핵융합 △첨단제조 등이다. 이번 분석은 '벤처투자 촉진에 관한 법률'에 따른 벤처투자회사·벤처투자조합의 투자를 유치한 12대 신산업 분야 기업이 대상이다. 지난해 12대 신산업 분야 벤처투자는 5조2000억원으로 전체(6조8000억원)의 약 76%였다. 신산업 분야의 기업당 평균 투자액은 33억9000만원으로 신산업 이외 분야(19억1000만원) 대비 1.7배 많았다. AI 모델 및 인프라 분야가 신산업 투자의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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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GIST, 지역기업과 'AX 공동연구랩' 출범…대구·경북 AI 전환 본격화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대구경북과학기술원(DGIST)가 지난 27일 연구행정동 국제회의장에서 에이치엘만도, 에스엘, 엘앤에프, 파트론 등 4개 주요 기업과 함께 'DGIST-기업 AX 공동연구랩 출범식'을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공동연구랩 출범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DGIST를 포함한 4대 과학기술원(KAIST·GIST·UNIST)이 공동 추진하는 산업 AX 전략의 일환이다. DGIST는 지난 3월 과기원-기업 간 AX 업무협약 체결 이후 산업 현장의 AI 전환을 구체화해왔으며, 올해 1월 총장 직속 '산업AX혁신본부'를 신설, 전담 추진 체계를 구축했다. 새롭게 출범한 산업AX혁신본부는 로봇, 반도체, 첨단바이오를 핵심 특성화 분야로 설정하고 기관과 기업의 공동 투자 방식으로 운영된다. 특히 학사부와 연구부가 공존하는 DGIST의 융합형 구조를 적극 활용해 교원, 연구원,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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텔레픽스·S2W, 위성·다크웹 데이터 결합…안보 인텔리전스 구축한다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우주 AI 종합 솔루션 기업 텔레픽스가 빅데이터 분석 AI 기업 S2W와 손잡고 위성 데이터와 사이버 위협 정보를 결합한 차세대 안보 인텔리전스 시장 공략에 나선다. 텔레픽스는 28일 S2W와 안보 인텔리전스 고도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위성 기반 지구 관측 데이터와 다크웹, 오픈소스(OSINT) 등 사이버 공간에서 수집되는 위협 정보를 결합해 보다 정밀한 리스크 분석 체계를 구축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양사는 위성 데이터와 사이버 위협 정보 간 교차분석 기술을 공동 개발해 물리적·디지털 영역 전반에서 발생하는 직간접적 위협을 보다 입체적으로 식별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국내외 수사 및 방위기관이 보다 실질적이고 효과적인 대응 의사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고도화된 인텔리전스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구상이다. 최근 글로벌 공급망 불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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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교사 돕는 'AI 보조쌤'…"한국 넘어 글로벌 도전"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한국은 AI(인공지능) 학습 도구를 공교육 시장에 선제적으로 도입한 국가입니다. 홍콩, 싱가포르, 일본 등 여러 선진국이 교육기관에서 AI 도입의 필요성을 느끼면서 한국을 주목하고 있습니다. 씨티는 국내 시장에서 쌓은 탄탄한 레퍼런스(이력)를 발판으로 이제는 글로벌 시장에 진출할 계획입니다." 국내 AI 에듀테크 전문기업 씨티(CT)의 조현구 대표이사는 "올해를 해외 진출의 원년으로 삼겠다"며 이같이 밝혔다. 2012년 설립된 씨티는 초등학교 교사 출신인 조 대표가 교실에서 개인 맞춤형 학습의 필요성을 느껴 설립한 에듀테크 기업이다. 씨티는 "배움을 기술로 가속화한다"는 미션 아래 지난 13년간 공교육 시장에서 DX(디지털전환)에 앞장섰다. 현재 씨티의 통합 학습 솔루션 플랫폼 '클래스팅 AI'를 사용하는 학교 수는 4600여곳에 이른다. 여기에 AI 교육 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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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벤처 AX지수 48점… "성숙단계 전 과도기"
국내 벤처기업의 AX(인공지능 전환) 수준이 100점 만점에 48점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다. 다수기업이 AX 필요성에는 공감하나 실제 이행하지는 못하는 상황이라는 분석이다. 기술보증기금은 지난달 중소벤처기업부·벤처기업협회와 함께 437개 벤처기업을 대상으로 조사를 진행해 이같은 결과가 나왔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조사에는 기보가 자체개발한 'AX 혁신지수'(4대 영역, 12개 지표)가 활용됐다. 신뢰수준은 95%, 표본오차는 ±4.7%포인트 수준이다. 국내 벤처기업의 종합 AX 혁신지수는 평균 48점을 기록했다. 기보는 "이는 AX 성숙단계로 진입하기 전 과도기 상태로 아직 도입효과가 실질적 성과로 이어지지 못한 것"이라고 평가했다. 세부적으로는 구성원의 추진의지(65.8점)와 인프라 수준(28.8점) 간 점수 차가 컸다. 다수기업이 필요성에는 공감하나 예산·인력 부족으로 실행기반에 불균형이 발생했다는 의미다. 벤처기업에 AX 가속화를 위한 정책적 지원이 필요한 대목으로도 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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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 싱가포르 수소 하버크래프트 개발 참여…글로벌 해양 탈탄소 공략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친환경 해양 모빌리티 기업 빈센이 아메리칸 뷰로 오브 쉬핑(ABS), 마린테크닉 쉽빌더스, 씨테크 솔루션즈 인터내셔널과 함께 싱가포르 최초의 수소연료전지 기반 하버크래프트 개발을 위한 공동 연구 협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싱가포르 해사청(MPA)의 지원으로 추진되며, 세계적 항만인 싱가포르에서 수소연료전지 기술의 실증과 상용화 가능성 검증을 목표로 한다. 빈센은 수소연료전지와 배터리, 통합 전력관리 시스템(i-PMS)을 제공하고, 참여 기관들은 설계·건조·운영 역량을 결합해 무배출 추진 하버크래프트 개발에 나선다. 1단계에서는 개념 설계와 기술·경제성 분석, 안전성 평가 등 연구가 진행되며, 이후 실제 선박 건조와 해상 실증으로 이어질 예정이다. 빈센은 앞서 수소연료전지 선박 '하이드로 제니스(Hydro Zenith)' 실증과 3MW급 수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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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자력硏, 사업화 유망기술 55개 공개…AI·로봇 등 미래기술 총망라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한국원자력연구원이 30일 서울 삼성역 인근 스페이스쉐어 삼성역센터 리젠시홀에서 '제11회 사업화 유망기술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올해로 11회를 맞은 이번 행사에서는 △원자력 △AI·SW △반도체 △디스플레이 △소재·부품 △로봇 △이차전지 △클린에너지·환경 △기계·장비 △바이오 등 다양한 분야에서 55개 기술을 소개하고 이전 상담도 진행할 예정이다. 대표 기술로는 '공기청정기 활성탄 교체가 필요 없는 바이오·전기화학 융복합 필터'가 꼽힌다. 정일래 박사팀이 개발한 이 기술은 전기화학 반응과 미생물 작용을 결합해 오염물질을 분해하는 방식으로, 기존 공기청정기처럼 필터를 주기적으로 교체할 필요가 없다. 가정용은 물론 산업용 공기정화 시스템과 자동차 배기 필터 등 다양한 분야에 적용 가능성이 기대된다. 또 다른 주목 기술은 유승남 박사팀이 개발한 'V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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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재준 크릿벤처스 대표 "K콘텐츠의 글로벌 장악" 비결 전파
송재준 크릿벤처스 대표가 지난 26일 일본 도쿄에서 열린 '테크 포 임팩트 서밋 2026(Tech for Impact Summit 2026)'에서 한국 콘텐츠 산업의 글로벌 부상을 이끄는 '기술 인프라'를 주제로 키노트 발표했다고 27일 밝혔다. 테크 포 임팩트 서밋은 도쿄 키오이초의 키오이 콘퍼런스에서 글로벌 혁신 주간 '스시 테크 도쿄(SusHi Tech Tokyo)' 개막을 하루 앞두고 열린 초청제 임원 서밋이다. 일본·유럽·미국·동남아·아프리카 등에서 C레벨 임원, 기관투자자, 정책 결정자 약 200명이 참석해 기술과 임팩트 투자에 관해 논의했다. 이번 행사에는 일본 디지털청 초대 장관을 지낸 고노 다로, 일본 투자업계의 전설로 평가받는 캐시 마쓰이 등 20여 명의 글로벌 리더가 키노트 연사로 함께 했다. 송 대표는 'K컬처 세계로: 한국 문화 부상의 기술적 토대'를 주제로 한 약 20분의 키노트에서 K드라마, K팝, K게임, K웹툰, K뷰티, K푸드, K메디컬이 글로벌 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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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노스페이스, 캐나다 RSAT와 맞손…북미 우주시장 공략 본격화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국내 민간 우주 발사체 기업 이노스페이스가 북미 시장 공략을 본격화한다. 이노스페이스는 27일 캐나다 몬트리올에 본사를 둔 우주항공·방산 기술 기업 알샛 스페이스(RSAT Space)와 위성 발사 서비스 및 우주 시스템 분야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캐나다를 포함한 북미 시장은 물론, 상호 합의된 글로벌 지역에서의 협력 기회를 공동 모색한다. 특히 캐나다 정부 및 민간 프로젝트에 공동 참여하고, 위성 발사 서비스와 첨단 우주 시스템 기술을 결합한 신규 사업 기회를 발굴하는 데 협력할 계획이다. 이노스페이스는 소형 위성 발사체 '한빛(HANBIT)'을 기반으로 저비용·신속 발사 서비스를 강화해온 기업이다. 반면 RSAT은 우주 시스템 통합, 발사 임무 지원, 인프라 구축 등 다양한 프로젝트 수행 경험을 보유하고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