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산업
'2026 엔젤투자 최고위 과정(AIP)' 강사로 나서는 배준학 오라클벤처투자 사장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좋은 사업 아이템을 보유한 스타트업인데 투자를 받지 못하는 이유를 들여다보면 거의 비슷합니다. 투자자들과의 첫 만남에서 핵심 정보를 제대로 전달하지 못하는 경우가 대부분이에요. 엔젤투자에서 실패하지 않으려면 말에 현혹되지 않는 안목을 길러야 합니다. 창업자 본인의 진짜 스토리를 자신의 언어로 말하지 않는 기업을 걸러낼 수 있어야 합니다." 머니투데이 스타트업 미디어 플랫폼 '유니콘팩토리'와 한양대학교 창업대학원, 한국엔젤투자협회, 엔슬파트너스가 오는 10월부터 진행하는 '2026 엔젤투자 최고위 과정'(AIP)의 강사로 나서는 배준학 오라클벤처투자 사장은 투자자 관점에서 IR덱(투자유치설명서)과 기업가치를 올바르게 해석하고 판단하는 노하우에 대해 강의할 예정이다. 배 사장은 연세대학교(학·석사)와 미국 컬럼비아대학교 경영대학원(MBA)을 졸업한 뒤 벤처캐피탈(V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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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트에이, '모셔널 기획' 김태린 전 현대차 책임연구원 CTO로 영입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AI 기반 라스트 마일 교통 인프라 스타트업 알트에이가 김태린 전 현대자동차 기획조정실 책임연구원을 최고기술책임자(CTO)로 영입했다고 8일 밝혔다. 도시공학 박사인 김 신임 CTO는 서울연구원, 현대차, 글로벌 엔지니어링 컨설팅 기업 스탠텍(Stantec) 등을 거친 스마트시티 및 미래 교통체계 전문가다. 모빌리티 분야의 정책과 산업, 글로벌 전략을 두루 경험했다. 특히 현대차 재직 당시 약 2조4000억원 규모의 해외 투자가 단행된 자율주행 합작법인 '모셔널(Motional)' 설립을 기획하고 성사시키는 데 핵심 역할을 수행했다. 이후 스탠텍에서는 미국 정부 교통사업의 타당성 및 경제성 분석을 담당했다. 미국 백악관과 사우디아라비아 왕실 등 주요국 기관을 비롯해 우버(Uber), 사우디 아람코 등 글로벌 기업과의 협업을 이끌어내며 민·관을 아우르는 모빌리티 생태계 구축 경험을 갖춘 '실무형 리더'로 평가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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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디, 글로벌 플랫폼 '만타'에 '망가' 얹었다…日 매출 확대 드라이브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콘텐츠 플랫폼 기업 리디가 글로벌 웹툰 플랫폼 '만타(Manta)'에 일본 만화(망가) 서비스를 새롭게 선보인다고 8일 밝혔다. 웹툰과 웹소설에 이어 망가까지 아우르며 일본 시장 진출에 속도를 내고 수익 규모를 본격적으로 키우기 위한 전략으로 풀이된다. 2020년 글로벌 시장에 첫선을 보인 만타는 구독과 단건 결제를 결합한 하이브리드 비즈니스 모델을 앞세워 현재 175개국에서 누적 다운로드 1900만건을 기록 중이다. 지난해 12월 연재형 웹소설을 도입한 데 이어 이번 망가 서비스까지 품으면서 '올인원 스토리 플랫폼'의 형태를 갖추게 됐다. 새롭게 추가된 망가 라인업은 로맨스, 액션, 스포츠 등 다양한 장르로 구성됐다. 'WIND BREAKER -윈브레-', '메달리스트', '향기로운 꽃은 늠름하게 핀다' 등 탄탄한 팬덤을 보유한 인기 IP(지식재산권)가 대거 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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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토노머스에이투지, HL클레무브 HW로 기술 고도화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자율주행 풀스택을 개발하는 스타트업 오토노머스에이투지(이하 에이투지)가 HL클레무브와 레벨4 자율주행차 핵심 기술 개발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양사는 자율주행 플랫폼과 차량용 핵심 기술을 통합 개발한다. 에이투지가 보유한 레벨4 자율주행 솔루션과 HL클레무브의 레이더, 카메라, 고성능제어기(HPC)를 최적화한다. 이를 통해 기술 신뢰성과 안정성을 높이고 전용차 양산까지 협업한다는 계획이다. HL클레무브는 HL그룹의 자율주행 솔루션 전문기업이다. 자율주행차량의 두뇌 역할을 하는 HPC부터 레이더, 카메라 등 센서, 소프트웨어까지 자율주행 시스템 전반을 개발한다. 이번 협력으로 HL클레무브는 시스템 개발 영역을 레벨4 자율주행 분야로 확대한다. 한지형 오토노머스에이투지 대표는 "HL클레무브와 협력으로 자율주행차 개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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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심사역 '비키' 효과…더벤처스, 투자 결정 72시간 체계 구축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글로벌 초기 기업 투자사 더벤처스가 AI(인공지능) 심사역 '비키(Vicky)' 도입 1년 만에 투자 심사 기간을 기존 30일에서 3일(72시간)로 대폭 단축했다고 8일 밝혔다. 전통적인 투자 심사 과정에서 발생하던 병목을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 시스템으로 전환한 사례다. 비키는 지난해 4월 도입 이후 1년간 실무에 투입되며 성과를 축적해왔다. 현재까지 1차 스크리닝 기준으로 누적 1000건 이상의 사업계획서를 검토했으며, 비키가 선별한 투자 후보와 인간 심사역의 최종 판단 일치율은 90%에 달한다. 이는 더벤처스가 지난 10여 년간 축적한 투자 데이터와 사후 관리 사례를 학습 모델에 반영한 결과다. 더벤처스는 초기 심사 단계부터 AI를 핵심 엔진으로 활용하는 'AI 네이티브 VC' 전략을 내세웠다. 비키는 시장 규모와 팀의 경쟁력 등 핵심 요소를 신속하게 분석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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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국방도 오픈이노베이션…방산 스타트업 최대 7억원 지원
정부가 방산 스타트업과 손잡고 오픈 이노베이션을 추진한다. 정부와의 협업 과제를 수행하는 스타트업에는 최대 1억원의 협업 자금과 최대 6억원의 시범구매 연계 후속 연구개발 연구 기회가 주어진다. 중소벤처기업부와 국방부가 8일 서울 이태원로 전쟁기념관 피스앤파크 컨벤션에서 이 같은 내용을 담은 '모두의 챌린지 방산'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챌린지는 지난 2월 발표된 '방산 스타트업 육성방안' 후속조치다. 대기업 중심의 방위산업에서 벗어나 창업기업을 방산 생태계로 진입시키고 성장 및 상생협력 기반을 강화해 국방 기술혁신 가속화와 스타트업의 방산 진출 확대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최근 글로벌 방산 시장에서는 AI, 드론, 로봇 등 민간 첨단기술의 군 적용이 빠르게 확대되면서 혁신 창업기업이 핵심 주체로 부상하고 있다. 반면 국내 창업기업의 경우 군 정보 접근 제한, 실증 기회 부족 등으로 인해 방산 생태계 진입에 어려움을 겪어왔다. 이에 중기부와 국방부는 민간의 국방기술 개발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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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유니콘 손잡은 스퀴즈비츠…"AI 경량화 기술, 북미시장 공략"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AI(인공지능) 경량화·최적화 기술 스타트업 스퀴즈비츠가 미국 실리콘밸리 기반 AI 인프라 스타트업 모듈라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모듈라는 구글 텐서플로와 애플 스위프트를 설계한 크리스 라트너가 2022년 설립했다. AI 모델 실행 효율을 극대화하는 차세대 프로그래밍 언어 'Mojo'와 AI 컴파일러 기반 고성능 추론 프레임워크 'MAX'를 개발했다. 최근 기업가치가 16억달러(약 2조3600억원)에 달한다. 양측은 이번 협력을 통해 모델 경량화부터 실행 최적화까지 이어지는 통합 AI 인프라 구축에 나선다. 스퀴즈비츠는 기존 LLM(거대언어모델) 서빙에 특화됐던 모듈라 MAX 프레임워크를 이미지·비디오 생성 등 멀티모달 영역으로 확장하는 공동 프로젝트를 주도한다. 스퀴즈비츠는 이 과정에서 이미지·영상 생성에 쓰이는 디퓨전(Diffusion) 파이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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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엑스알로보틱스, 기계연 패밀리기업 선정…로봇 자동화 협력 강화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로봇·물류 자동화 솔루션 전문기업 티엑스알로보틱스가 한국기계연구원(KIMM) 패밀리기업으로 선정됐다. 티엑스알로보틱스와 KIMM은 지난 7일 티엑스알로보틱스 로봇AI연구소에서 패밀리기업 협약을 체결하고, 로봇 기반 자동화 기술 고도화를 위한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고 8일 밝혔다. KIMM 패밀리기업 제도는 중소·중견기업을 대상으로 맞춤형 기술 지원을 제공하고, 공공 연구기관의 원천기술을 산업 현장에 확산하기 위한 협력 프로그램이다. 2단계 구조로 운영되며, 티엑스알로보틱스는 이번 1단계 협약을 통해 향후 3년간 기술 협력을 이어갈 예정이다. 이번 선정은 양 기관이 기존에 추진해온 기술이전 협력의 연장선에서 이뤄졌다. 티엑스알로보틱스는 KIMM이 보유한 '로봇의 랜덤 피스피킹을 위한 물체 파지 자세 추론 프로그램' 기술을 이전받아, 비정형 물류 환경에서도 적용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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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팜 기술을 노지 환경으로 확장"…리비타, 시드투자 유치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초기 스타트업 투자사 지디벤처스(ZDVC)가 노지(露地) 스마트팜 솔루션을 개발하는 애그테크 스타트업 '리비타'에 시드투자를 했다고 8일 밝혔다. 리비타는 온실 형태의 재배 공간을 별도로 구축해야 하는 시설 원예 중심의 기존 스마트팜 농업 기술을 노지 재배 환경으로 확장·전환하고 있는 스마트팜 전문 스타트업이다. 국내 농업 활동의 약 95%가 온실이 아닌 노지에서 이뤄지고 있다는 점에 착안해 노지 재배 현장에 곧바로 적용할 수 있는 타워형 스마트팜 '리비타 타워'와 무선 관수, 토양 센서 모듈 '리비타 링크'를 통해 디지털 농업 기술에 대한 인식 전환을 이끌고 있다. 리비타 타워를 활용하면 광역 현장의 작물 생육 상태를 실시간 모니터링할 수 있고 해충 예찰(발생 시기 및 진전 상태 조사), 이상 기후 등 생산량에 영향을 주는 요소를 조기에 파악할 수 있을 뿐 아니라 미래 수확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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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휴머노이드 상용화 '임계점'…2035년 글로벌 출하량 年 100만대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한국기계연구원( 이하 기계연)이 올해를 휴머노이드(인간형 로봇) 산업이 연구개발(R&D) 단계를 넘어 상업적 응용으로 전환되는 '상업적 임계점'에 진입하는 해로 진단했다. 기계연은 8일 발간한 정책지 '기계기술정책' 제122호 '휴머노이드 로봇 상용화 원년, 글로벌 동향과 정책 과제'를 통해 AI가 물리적 신체를 갖고 현실 세계로 확장되는 '피지컬 AI' 시대가 본격화됐다고 밝혔다. 특히 테슬라의 '옵티머스'와 유니트리 로보틱스의 'G1' 등 양산형 모델의 등장은 로봇이 공장과 가정에 실제 투입 가능한 수준에 도달했음을 보여준다고 분석했다. 시장 성장 속도 역시 가파르다. 보고서에 따르면 뱅크오브아메리카는 글로벌 휴머노이드 로봇 출하량이 2030년부터 2035년 사이 연간 100만 대 규모로 확대될 것으로 전망했다. 골드만삭스 역시 2025년 약 8000대 수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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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코퍼레이션, AI 시대 생존 전략 담은 신간 '초인의 조건' 출간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AI(인공지능) 엔터테크 기업 갤럭시코퍼레이션의 최용호 대표와 삼성그룹 인재 양성을 총괄했던 신태균 고문이 공동 집필한 '초인의 조건: 위버멘쉬가 되는 33가지 길'이 출간됐다. 이번 신간은 AI가 '무엇을'(What)과 '어떻게'(How)를 대체하는 시대에 인간만이 창조할 수 있는 '왜'(Why)와 '가치'에 집중하며 스스로를 혁신하는 '위버멘쉬'(Ubermensch, 초인)로 거듭나는 방법론을 제시한다. 책에서 정의하는 '위버멘쉬'는 단순히 평균적인 성공에 안주하는 '라스트맨'(Last Man)을 거부하고 자신의 한계를 해체해 새로운 질서를 구축하는 초월적 존재를 의미한다. 총 33가지 테마로 구성된 이 책은 △내면의 불을 지피는 힘 △생각을 깨우는 힘 △현실을 돌파하는 힘을 통해 독자들이 각자의 내면에 잠든 '초인 DNA'를 깨워야 한다고 안내한다. 최용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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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조원' 위성 데이터 시장 공략…'K-우주포럼'에서 해답 찾는다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오는 24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열리는 머니투데이 글로벌 콘퍼런스 '2026 키플랫폼 특별 프로그램 K-우주포럼'에서는 우주 데이터 산업의 변화 흐름을 짚는 토크 세션이 진행된다. 이번 세션에는 이복직 K-우주포럼 의장(서울대 항공우주공학과 교수)을 비롯해 위성 데이터를 활용해 산업 문제를 해결하는 국내 대표 우주 스타트업 텔레픽스의 조성익 대표와 스텔라비전의 이승철 대표가 참여한다. 세 사람은 '뉴스페이스 기폭제, 에이전트 AI'를 주제로, 우주 산업이 어떻게 달라지고 있는지를 설명할 예정이다.<☞참여신청 클릭> 그동안 우주산업은 로켓과 인공위성 중심이었지만 최근 글로벌 시장에서는 위성에서 생성되는 데이터를 기반으로 새로운 사업모델이 만들어지고 있다. 글로벌 시장조사업체 그랜드뷰리서치에 따르면 위성 데이터 서비스 시장은 2024년 120억달러(약 17조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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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슬파트너스, 대국민 창업 오디션 '모두의 창업' 운영사 선정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액셀러레이터 엔슬파트너스가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대국민 창업 오디션인 '모두의 창업' 운영사로 선정돼 창업팀 모집에 본격 나선다고 8일 밝혔다. '모두의 창업'은 혁신적인 비즈니스 아이디어를 보유한 국민이라면 누구나 창업에 도전할 수 있도록 정부가 직접 투자하고 육성하는 대규모 프로젝트다. 단순 자금 지원에 그치지 않고 아이디어 발굴부터 실제 사업화까지 전 과정을 민간 전문 운영사가 밀착 관리하는 것이 특징이다. 엔슬파트너스는 팁스(TIPS·기술창업 지원 프로그램)와 립스(LIPS·소상공인 민간투자 지원 프로그램) 운영을 하며 쌓은 노하우로 이번 '모두의 창업' 참가팀을 적극 발굴·육성한다는 계획이다. 지난해에만 총 22개 기업에 투자를 집행한 역량을 바탕으로 독보적인 액셀러레이팅 전략과 전문가 멘토링, 후속 투자 유치 지원 등 사업 전 주기에 맞는 관리 시스템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