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산업
'2026 엔젤투자 최고위 과정(AIP)' 강사로 나서는 배준학 오라클벤처투자 사장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좋은 사업 아이템을 보유한 스타트업인데 투자를 받지 못하는 이유를 들여다보면 거의 비슷합니다. 투자자들과의 첫 만남에서 핵심 정보를 제대로 전달하지 못하는 경우가 대부분이에요. 엔젤투자에서 실패하지 않으려면 말에 현혹되지 않는 안목을 길러야 합니다. 창업자 본인의 진짜 스토리를 자신의 언어로 말하지 않는 기업을 걸러낼 수 있어야 합니다." 머니투데이 스타트업 미디어 플랫폼 '유니콘팩토리'와 한양대학교 창업대학원, 한국엔젤투자협회, 엔슬파트너스가 오는 10월부터 진행하는 '2026 엔젤투자 최고위 과정'(AIP)의 강사로 나서는 배준학 오라클벤처투자 사장은 투자자 관점에서 IR덱(투자유치설명서)과 기업가치를 올바르게 해석하고 판단하는 노하우에 대해 강의할 예정이다. 배 사장은 연세대학교(학·석사)와 미국 컬럼비아대학교 경영대학원(MBA)을 졸업한 뒤 벤처캐피탈(V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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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등하는 글로벌 벤처투자 시장…'AI'가 펀드 수익률 격차 키운다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글로벌 벤처투자 시장이 회복세를 보이는 가운데 펀드 수익률 측면에서는 AI(인공지능)에 투자한 펀드와 그렇지 않은 펀드 간 격차가 앞으로 더욱 크게 벌어질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특히 벤처투자가 AI 관련 스타트업으로 집중되는 흐름이 이어지면서 이러한 수익률 격차는 일시적인 현상이 아닌 구조적으로 고착화될 가능성이 높다는 전망이다. 8일 미국 스타트업 지분관리 플랫폼 '카르타'(Carta)가 발표한 '2025년 4분기 VC(벤처캐피탈) 펀드 성과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전 세계 스타트업들이 조달한 신규 자금은 약 1280억달러(약 192조원)에 달했다. 이 중 AI 스타트업의 비중이 41%로 역대 최대치를 차지했다. 실리콘밸리에 위치한 카르타는 스타트업과 VC를 위한 △자본화 테이블(Cap table) 관리 △주식옵션 발행·추적 △투자자 포트폴리오 분석 등을 제공하는 플랫폼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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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공차고 싶은데…" 고민 해결하니, 매일 1만명 풋살장 왔다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2026 북중미 월드컵 시즌이 다가오면서 축구에 대한 열기가 한층 더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이러한 흐름과 맞물려 보다 일상적이고 가볍게 즐길 수 있는 '풋볼'에 대한 관심도 함께 확대되는 분위기다. 하지만 풋볼을 즐기기 위해서는 일정 인원을 모으고 경기장을 확보해야 하는 등 현실적인 제약이 뒤따른다. 누구나 쉽게 접근하기에는 여전히 진입장벽이 존재하는 만큼 보다 간편하게 참여할 수 있는 환경에 대한 수요도 꾸준히 커지고 있다. 이 같은 문제를 기술로 풀어낸 스타트업이 있어 주목된다. 소셜 풋살 매칭 플랫폼 '플랩풋볼'을 운영하는 마이플레이컴퍼니다. 플랩풋볼은 이용자가 원하는 시간과 장소를 선택해 예약하면 인원 모집부터 경기장 대관, 장비 준비까지 전 과정을 한 번에 지원한다. 강동규 마이플레이컴퍼니 대표는 "축구와 풋살을 서로 모르는 사람들이 당일에 만나서 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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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기후테크' 엔라이튼, 작년 매출 485억원…연간흑자 달성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에너지 기후테크 기업 엔라이튼이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 485억원과 함께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 모두 흑자를 기록했다고 7일 밝혔다. 엔라이튼 관계자는 "실적 견인의 핵심은 플랫폼 기반 인프라 구축 솔루션"이라며 "탄소중립 규제 강화로 기업들의 재생에너지 확보가 필수가 된 가운데 단순 시공을 넘어 데이터에 기반한 최적의 에너지 인프라 구축(EPC) 서비스를 제공하며 시장 점유율을 확대했다"고 말했다. 태양광 자산 관리 플랫폼 '발전왕'을 통해 확보한 발전 데이터를 자산화하고 대상 선정부터 건설, 운영, 전력 거래까지 태양광 발전의 전 과정에 대한 종합 서비스를 제공하는 점이 수주 경쟁력의 핵심으로 작용했다는 설명이다. 엔라이튼은 지난해부터 추진해 온 K-IFRS(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도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으며, 최근 외부 감사인으로부터 '지정감사 적정' 의견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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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 기반 기술검증→투자유치 연계"…엔젤투자協-변리사회 맞손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한국엔젤투자협회가 대한변리사회와 업무협약을 맺고 변리사의 전문성을 활용한 IP(지식재산) 기반 기술 검증 및 투자 연계 체계 구축을 본격 추진한다고 7일 밝혔다. 양측은 특허 등 IP를 중심으로 기술의 권리 범위, 경쟁 기술과의 차별성, 시장 진입 장벽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함으로써 기술의 시장 지배력을 투자 판단의 핵심 기준으로 삼는 구조를 구축한다는 목표다. 핵심은 지식재산 실사 기반 투자다. 변리사가 참여하는 기술 검증을 통해 스타트업의 기술 완성도뿐 아니라 사업화 가능성과 시장 지배력까지 입체적으로 평가하고, 투자 과정에서의 정보 비대칭을 해소해 보다 정밀한 의사결정을 지원한다. 이를 통해 △시장에서의 기술 독점력 중심의 선별 투자 확대 △투자 실패 리스크 감소 △민간 투자 활성화 △우수 기술의 사업화 촉진 등을 도모한다. 특히 기술 혁신-IP-투자-성장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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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로 불량잡는 절대음감 AI...제조현장 파고든 스타트업 신기술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국내 딥테크 스타트업들이 산업 현장 설비에 '눈'과 '귀', '두뇌'를 더하며 전통 제조업의 AI 전환(AX)을 가속하고 있다. 비정형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인지·분석·제어하는 기술이 공정 효율과 안전 관리 전반을 바꾸는 흐름이다. 7일 벤처투자업계에 따르면 비전 AI 스타트업 슈퍼브에이아이는 일본 시장 공략을 본격화하고 있다. 이미 도요타를 비롯해 덴소 텐, 닛폰스틸 등이 제조 현장에 슈퍼브에이아이의 기술을 도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슈퍼브에이아이는 방대한 이미지 데이터를 사전 학습한 비전 파운데이션 모델 '제로(ZERO)'를 기반으로, 별도 데이터 라벨링 없이도 현장의 불량품을 즉시 인식하는 기술을 구현했다. 나아가 고난도 영역으로 꼽히는 데이터 세그멘테이션 자동화와 품질관리 모델 구축까지 확장해 공정 효율 개선을 이끌고 있다. 안전 관리 영역으로도 외연을 확장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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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어닥, 분양형 실버타운 '남판교 더 힐 '위탁 운영 맡는다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시니어 종합기업 케어닥이 국내 마지막 분양형 실버타운의 위탁 운영을 맡는다. 케어닥은 자사 시니어 하우징 자회사인 케어오퍼레이션이 ㈜시원과 노인복지주택 '남판교 더 힐'의 총괄 위탁운영에 대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남판교 더 힐은 2015년 노인복지법 개정으로 분양형 실버타운 제도가 폐지되기 전 인허가를 받은 물량이다. 지하 8층, 지상 15층, 총 892가구 규모로 59.4~99㎡(18~30평형) 분양형·임대형으로 구성돼 있다. 실버타운 내에 근린생활시설, 복리시설, 커뮤니티시설 등 다양한 부대시설도 들어선다. 연내 착공을 시작해 2030년 준공할 예정이다. 입주자 분양은 다음달 말 시작한다. 케어오퍼레이션은 시니어 하우징 운영에 대한 전문성과 통합 운영 체계 설계 역량을 인정받아 총괄 운영사로 선정됐다. 다음달 정식 위탁 운영 계약을 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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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조 굴리는 팀 드레이퍼의 DSH, K-스타트업에 직접 투자 나선다
전 세계 벤처투자 네트워크를 보유한 드레이퍼스타트업하우스(DSH)가 한국 벤처·스타트업에 직접 투자한다. 중소벤처기업부의 민간 주도 기술창업 지원 프로그램 팁스(TIPS) 운영사 자격도 노린다. 7일 중기부에 따르면 DSH의 한국 지부 격인 DSH코리아센터 주식회사(DSH코리아)가 지난 3일 창업기획자(액셀러레이터)로 신규 등록했다. DSH는 실리콘밸리의 유명 벤처 투자자 팀 드레이퍼가 설립한 글로벌 벤처투자 네트워크다. 팀 드레이퍼는 테슬라, 스페이스X, 핫메일, 바이두 등에 투자하며 명성과 부를 쌓았다. 현재 드레이퍼 어소시에이츠 등 여러 VC로 이뤄진 네트워크를 이끌며 전 세계 벤처투자 시장에서 활동 중이다. 드레이퍼 벤처 네트워크의 전체 운용자산(AUM)은 3조원 가까이 된다. DSH코리아는 2024년 설립된 이래 스타트업 인큐베이팅과 컨설팅 위주의 활동을 해왔다. 서울 가로수길 등에 오피스를 두고 유망 스타트업에 입주공간을 제공하기도 했다. 이번 액셀러레이터 자격 취득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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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짜 K뷰티 10만개 풀렸다'...비브이엠티, 中 짝퉁과의 전쟁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비브이엠티(BVMT)가 스킨케어 브랜드 '런드리유'의 중국 내 위조품 유통 및 기만 판매 사태에 대해 강경 대응에 나선다. 7일 비브이이엠티에 따르면 중국 내 위조 대상 품목은 지난해 12월 현지 론칭 3개월만에 150만개 판매고를 기록한 '바디레드글러브'다. 이 제품은 장갑 형태의 1회용 패드에 바디 클렌저 성분이 담겨 있어, 물만 묻히면 즉각적으로 거품이 생성되는 휴대용 목욕 용품이다. 부피를 차지하지 않는 뛰어난 휴대성과 편의성으로 현지 소비자들의 큰 인기를 끌었다. 그러나 판매 호조와 함께 현지에서 디자인과 색상을 노골적으로 모방한 위조품이 급증했다. 현재까지 확인된 위조품 출시 사례는 5건이며, 10만개 이상의 위조품이 현지에 유통된 것으로 파악된다. 실제 중국 더우인, 타오바오 등 전자상거래 플랫폼에서 바디레드글러브의 디자인을 교묘하게 표절한 위조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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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중앙회, 승용차 5부제에서 2부제로 강화..."유연근무 시행"
중소기업중앙회가 중동발 에너지 수급 불안이 지속되는 가운데, 기존 승용차 5부제를 2부제로 바꾸는 등 에너지 절약을 한층 강화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조치는 지난달 24일 정부의 '에너지 절약 관련 국민행동'에 발맞춰 기존 캠페인을 보완·확대한 것으로, 보다 실효성 있는 생활 속 절감 활동을 중심으로 추진된다. 우선 차량 운행 감축을 위해 중기중앙회 임직원을 대상으로 승용차 운행을 5부제에서 2부제로 시행을 강화하고, 중소기업협동조합과 회원사의 2부제 자율 참여를 유도한다. 아울러 출퇴근 시간대 에너지 사용 집중을 완화하기 위해 시차 출퇴근제 등 유연근무를 활용한 출퇴근 시간 분산을 추진한다. 이와 함께 사업장 내 일상적 에너지 절감 활동도 병행 추진한다. 사무실에서는 △미사용 전자기기 전원 차단(퇴근 시 PC·모니터 전원 끄기 등) △일회용품 사용 절감 등을 통해 친환경 근무환경 조성을 강화한다. 또 △적정 실내온도 준수(난방 20℃, 냉방 26℃) △점심시간 일괄 소등 및 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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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반도체 모빌린트, 포스코 이어 롯데와도 NPU 실증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AI(인공지능) 반도체 스타트업 모빌린트가 포스코DX에 이어 롯데이노베이트와도 NPU(신경망처리장치) 실증에 나선다. 모빌린트는 롯데이노베이트와 NPU 기술 적용과 실증, 상호 기술 개선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협력은 롯데이노베이트가 추진 중인 피지컬AI 분야 사업에 모빌린트의 NPU를 적용하기 위해 마련됐다. 롯데이노베이트는 제조, 유통·물류 등 다양한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휴머노이드 로봇 서비스를 개발하고 있다. 특히 휴머노이드 제어 관련 AI 기술 내재화에 집중하고 있다. 모빌린트는 롯데이노베이트의 피지컬AI가 자사 NPU에서 최적으로 동작하도록 개발을 전담할 예정이다. 또 센서 및 디바이스 연계 구조를 설계하고 현장 데이터 기반으로 알고리즘을 최적화해 실제 산업 현장에서의 성능과 운영 효율을 극대화한다. 앞서 모빌린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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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보벤처캠프 18기, 'AI·그린' 스타트업 집결…산업 혁신 전면에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기술보증기금의 대표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 '기보벤처캠프'가 올해 출범 10주년을 맞아 AI·사스(SaaS·서비스형 소프트웨어)·그린테크 분야 스타트업 육성 플랫폼으로 역할을 강화한다. 기보벤처캠프는 민간 액셀러레이터(AC)와 협력해 유망 기술 스타트업을 발굴·육성하는 프로그램이다. 선발 기업에는 보증·투자 등 금융 지원과 함께 R&D(연구개발), 기술이전, 사업화 연계 등 비금융 지원도 패키지로 제공한다. 기보에 따르면 올해 18기에는 총 70개 스타트업이 선발됐다. 특히 AI·반도체·로봇·수소 등 딥테크(첨단기술) 기반 창업기업 비중이 크게 확대된 점이 특징이다. 기보 관계자는 "산업 현장의 문제를 기술로 해결하는 '문제 해결형 스타트업' 중심으로 선발했다"고 설명했다. 운영사인 시리즈벤처스가 맡은 18기 기업들을 살펴보면 먼저 몰더코리아는 건축·인테리어 산업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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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연구소, '청연'으로 사명 변경…"종합 라이프케어 기업 도약"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청소연구소'를 운영하는 생활연구소가 사명을 '청연'으로 변경한다고 7일 밝혔다. 2017년 설립 이후 약 10년 만의 변화다. 청연은 지난달 27일 열린 정기 주주총회에서 사명 변경 안건을 가결했으며, 등기 절차가 완료되는 대로 변경된 법인명이 공식 적용될 예정이다. 연현주 청연 대표는 "이번 사명 변경은 종합 라이프케어 기업으로의 전환을 선언하는 것"이라며 "고객의 일상에 실질적인 가치를 제공하는 기업으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청연은 집, 사무실, 원룸, 이사·입주 청소, 에어컨·세탁기 청소 등 다양한 홈클리닝 서비스를 제공하는 '청소연구소'를 운영하고 있다. 회사는 '청소연구소'를 통해 앱 누적 다운로드 465만 건, 서비스 매칭 1,400만 건을 달성했으며, 매니저 수는 20만 명을 돌파했다. 또 지난해 7월 시니어 일상 케어 서비스 '청연케어'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