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산업
'2026 엔젤투자 최고위 과정(AIP)' 강사로 나서는 배준학 오라클벤처투자 사장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좋은 사업 아이템을 보유한 스타트업인데 투자를 받지 못하는 이유를 들여다보면 거의 비슷합니다. 투자자들과의 첫 만남에서 핵심 정보를 제대로 전달하지 못하는 경우가 대부분이에요. 엔젤투자에서 실패하지 않으려면 말에 현혹되지 않는 안목을 길러야 합니다. 창업자 본인의 진짜 스토리를 자신의 언어로 말하지 않는 기업을 걸러낼 수 있어야 합니다." 머니투데이 스타트업 미디어 플랫폼 '유니콘팩토리'와 한양대학교 창업대학원, 한국엔젤투자협회, 엔슬파트너스가 오는 10월부터 진행하는 '2026 엔젤투자 최고위 과정'(AIP)의 강사로 나서는 배준학 오라클벤처투자 사장은 투자자 관점에서 IR덱(투자유치설명서)과 기업가치를 올바르게 해석하고 판단하는 노하우에 대해 강의할 예정이다. 배 사장은 연세대학교(학·석사)와 미국 컬럼비아대학교 경영대학원(MBA)을 졸업한 뒤 벤처캐피탈(V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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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프 베이조스도 감탄"…디든로보틱스, 아마존 행사 韓기업 유일 참가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피지컬 AI(인공지능) 스타트업 디든로보틱스가 아마존이 주최하는 글로벌 기술 컨퍼런스 'MARS 2026'에 한국 기업 중 유일하게 초청받아 산업용 사족보행 로봇 '디든 스파이더'를 성공적으로 시연했다고 7일 밝혔다. MARS는 머신러닝(Machine Learning), 자동화(Automation), 로보틱스(Robotics), 우주(Space)의 앞 글자를 딴 행사로, 아마존 창업자 제프 베이조스가 2016년부터 직접 주최해 오고 있다. 초청제로 운영되며 전 세계 과학자와 창업자, 업계 리더 등 약 200명만 엄선해 초대한다. 지난달 미국 현지에서 열린 올해 행사에는 글로벌 로보틱스 기업과 대학 연구실 등 단 20개 팀만 한정적으로 초대받았다. 국내에서는 디든로보틱스가 스타트업 자격으로 유일하게 무대에 올랐고, KAIST 연구팀이 대학 부문으로 초청돼 함께 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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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모빌리티 솔루션 '위플로' 55억원 시리즈A 투자 유치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인공지능(AI) 기반 진단 솔루션 기업 위플로가 55억원 규모의 시리즈A 투자를 유치했다고 7일 밝혔다. 위플로는 이번 투자 유치를 계기로 모빌리티의 제조 및 운영 전 과정에서 활용되는 진단 기술 경쟁력을 강화하고 국방을 중심으로 공공 및 글로벌 시장 확대에 나설 계획이다. 이번 투자는 55억원 규모로 진행됐으며 누적 투자유치액은 118억원이다. 위플로는 시·리즈A 투자 참여사를 공개하지 않았다. 다만 2024년 프리A 브릿지투자를 리딩했던 스톤브릿지벤처스가 이번 라운드 후속 투자자로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위플로는 퓨전 센서 기반 하드웨어와 AI 기반 데이터 분석 소프트웨어를 결합해 모빌리티의 이상 징후를 사전에 감지하고 고장을 예측하는 솔루션을 개발해왔다. 생산 단계에서의 품질 검사부터 운용 과정의 상태 진단까지 적용 가능하다. 모빌리티 장비 상태를 데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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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진흥원, 미국 진출 원하는 AI스타트업 20곳 지원한다
창업진흥원이 7일 해외 진출을 희망하는 인공지능(AI) 분야 창업기업 해외 투자 집중 지원을 위한 '글로벌 액셀러레이팅(투자연계형 GMEP)' 설명회를 연다고 밝혔다. 설명회는 오는 9일 서울 역삼동 스마일게이트인베스트먼트에서 열린다. 올해 신설된 '글로벌 액셀러레이팅'은 역량 있는 AI 분야 창업기업의 해외 투자유치를 촉진하기 위해 민간 투자사와 협력해 추진되는 사업이다. 선정된 기업에는 지원금 8000만원과 미국 현지 투자 설명회(IR) 참여 및 해외 투자자 교류 기회를 제공한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사업 소개(창업진흥원) △선정평가 기준 및 절차 안내(스마일게이트 인베스트먼트) △지원내용 소개(오렌지플래닛 창업재단) 등이 안내될 예정이며 이후 일대일 상담을 희망하는 창업기업을 위한 현장 상담 창구가 운영된다. 유종필 창업진흥원 원장은 "이번 설명회는 민간 투자기관과 협력을 기반으로 올해 새로 추진되는 사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며 "역량있는 창업기업의 해외 진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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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중앙회, 신임 전무이사에 양찬회 혁신성장본부장 임명
중소기업중앙회(중기중앙회)가 신임 전무이사에 양찬회(59) 혁신성장본부장을 임명했다고 7일 밝혔다. 임기는 오는 10일부터 3년이다. 양 전무는 순천고와 동국대, 단국대 대학원을 거쳐 1993년 중기중앙회에 입사했다. 이후 공제기획실장, 동반성장실장, 조합정책실장 등을 역임했다. 양 전무는 2021년 9월부터 혁신성장본부장을 맡아 스마트공장 확산 추진과 납품대금연동제 도입 등에서 성과를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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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장 데이터 유출 막고 효율은 쑥"…산업용 '소버린 AI' 도전장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공장에 가보면 베테랑 작업자들이 자신만의 노하우로 기계의 문제를 진단하고 처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 방식도 유효하지만 정형화되지 않은 기계 진단과 처방을 AI(인공지능)으로 더 정확하고 빠르게 수행할 수 있다면 어떨까요? 현장 작업자들을 AI로 지원하고 운영 방식 자체를 바꾸는 것이 원프레딕트가 추구하는 'AI 네이티브 팩토리(AI Native Factory)'의 모습입니다. " 성민석 원프레딕트 부사장은 최근 머니투데이 스타트업 미디어 플랫폼 '유니콘팩토리'와 인터뷰에서 회사의 비전에 대해 이같이 밝혔다. 원프레딕트는 윤병동 서울대 기계공학부 교수가 창업한 AI 기반 예지보전 기술을 보유한 스타트업이다. 성 부사장은 원프레딕트 합류 후 단일 기계설비 진단에 머무르던 원프레딕트의 솔루션을 전 공정으로 확장하는 등 회사의 스케일업을 이끌고 있다. ━ 단일 기계 넘어 공정 전체 아우르는 'pdx'━성 부사장은 두산에너빌리티(옛 두산중공업)에서 기술 기획을 맡고, 쏘카와 포티투닷에서 IoT 플랫폼 총괄과 스케일업을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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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버 창업자에 회사 판 이 사람...자동차 부품 유통 혁신 나섰다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첫 창업 아이템이었던 공유주방 사업과 마찬가지로 수십 년간 굳어져 진화하지 못한 비효율적 산업을 혁신하는 것에 강한 끌림을 느꼈습니다. 수입차 딜러이신 아버지의 사업을 지켜보면서 파악한 자동차 부품 유통시장은 극심하게 정보가 불투명하다 보니 국가 간의 가격 차이도 크게 나타나는 것을 알게 됐습니다. 데이터와 AI(인공지능)를 활용해 이를 해결하면 거대한 '글로벌 아비트라지(차익거래)'를 창출할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임태윤 타이키테크놀로지스 대표는 두 번째 창업 아이템으로 '자동차 부품'을 선택한 이유를 이같이 밝혔다. 영국 에든버러 대학교에서 회계 및 재무학을 전공한 그는 2017년 첫 창업 아이템으로 공유주방을 선택해 '심플키친'을 설립했다. 당시 오프라인 요식업 창업 시장의 높은 초기 비용과 폐업 리스크라는 고질적인 문제를 공유 플랫폼으로 풀어낸 심플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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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가 소셜벤처 성장 돕는다…행복나래, 'SE컨설턴트' 참여사 모집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SK 설립 사회적기업 행복나래가 '소셜벤처 스케일업(Scale-up) 파트너, SE컨설턴트' 멘토링 프로그램에 참여할 기업을 오는 30일까지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 SE컨설턴트는 SK그룹 임원 출신 멘토와 소셜벤처 CEO(최고경영자)를 매칭해 기업 성장과 주요 경영 현안 해결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SK그룹에서 축적된 사업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기업이 직면한 고민과 사업 현안을 진단하고 해결 방안을 함께 모색한다. 모집 대상은 사회문제 해결을 지향하는 소셜벤처, 사회적기업 및 ESG 스타트업의 CEO다. 대표자를 포함해 최소 2인 이상으로 구성된 기업이어야 한다. 선정된 기업에는 SK그룹 임원 출신 전담 멘토의 경영 컨설팅이 4회 제공되며 필요 시 연장도 가능하다. 멘토진에는 SK텔레콤, SK이노베이션, SK온, SK네트웍스, SK지오센트릭 등의 임원들이 참여한다. 이들은 통신·미디어, AI(인공지능)·데이터, 화학·소재, 환경·순환, 에너지 등 주요 산업 분야의 전문성을 살려 기업별 특성과 성장 단계에 맞는 맞춤형 조언을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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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리얼트립, 美 축구·야구·농구 직관 프로모션 진행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국내 여행 플랫폼 마이리얼트립이 캘리포니아, 로스앤젤레스(LA), 샌프란시스코, 샌디에이고 등 미국 4개 관광청과 손잡고, 오는 6월30일까지 스포츠 직관 여행 공동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앞서 마이리얼트립은 국내 여행사 중 유일하게 미국 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 LAFC의 공식 스폰서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LAFC는 손흥민 선수가 소속된 팀이기도 하다. 파트너십 체결로 마이리얼트립은 공식 티켓 확보와 함께 직관 투어와 패키지 상품을 구성·판매할 수 있는 독점적 권리를 갖추고 LAFC 직관 상품을 선보인 바 있다. 이번에는 4개 관광청과의 공동 프로모션을 통해 LA 다저스·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야구), LA 레이커스(농구) 등 미 서부 인기 구단을 라인업에 추가했다. 축구·야구·농구 3개 종목으로 상품 구성을 확대한 것이다. 상품은 여행 스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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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파모' 모티프테크놀로지스, LLM 개발·운영 인력 공채 진행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독자 AI 파운데이션(독파모) 프로젝트에 참여하고 있는 국내 AI(인공지능) 기업 모티프테크놀로지스가 개발 고도화와 사업 확장을 위해 공개 채용을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채용은 AI 모델 개발에 직접 참여하고, 새로운 아이디어를 실제 모델로 구현하는 AI 리서치 엔지니어와 LLM(거대언어모델) 기반 제품 기능을 설계하고 구축하는 응용형 AI 엔지니어 등 개발 인력을 비롯해 사업 개발 및 운영 인력을 대상으로 이뤄진다. 유연출근제를 비롯해 장비지원금, 본인 및 직계가족 1인에 대한 종합건강검진권, 복지포인트 연간 200만원 등의 복지 혜택도 제공한다. 모티프테크놀로지스는 지난 2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하는 독파모 사업 정예팀으로 선정된 바 있다. 회사는 외산 오픈소스 모델의 구조를 차용하지 않는 '순수 독자 설계' 철학을 선정 배경으로 꼽았다. 회사는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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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용시 연봉 30% 인상"…채널톡, 채용접수→3일내 결과 통보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기업용 비즈니스 메신저 '채널톡'을 운영하는 채널코퍼레이션이 '연봉 30% 인상'을 제시하는 인재 채용 캠페인을 이달 말까지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Ride The Challenge' 캠페인은 급변하는 AI(인공지능) 비즈니스 시장에서 혁신을 선도할 수 있는 인재풀을 선제적으로 확보하기 위해 추진된다. 캠페인 기간 동안 입사 지원을 완료하고 최종 입사가 결정된 지원자에게 연봉 30% 인상 혜택이 제공된다. 모집 분야는 △AX(인공지능 전환) 컨설팅 △개발 △기획 △디자인 △마케팅 △영업 등이다. 채널코퍼레이션은 신속한 채용 프로세스 운영을 위해 모든 지원자에게 서류 접수 후 72시간 이내 전형 결과를 안내할 방침이다. 아울러 경력직 채용 확대를 위해 유연한 시간 옵션도 제공한다. 지원자가 희망하는 경우 평일 저녁 시간대에도 인터뷰가 가능하다. 채용된 인재에게는 업무 효율 극대화 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AI 솔루션 지원 범위도 넓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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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음파 딥테크' 퍼스트랩, 일본 법인 설립…시장 공략 가속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초음파 기반 분산·유화 및 난분해성 오염물질 처리 기술을 보유한 스타트업 퍼스트랩이 6일 일본에 현지법인과 R&D(연구개발) 센터를 개소하며 일본 시장 공략을 본격화한다고 밝혔다. 퍼스트랩은 2024년부터 주요 산업 전시회에 참가하고 나카야마상사, 신덴하이텍스, TB-아이 등 현지 상사기업, 히타치 하이텍, 메이지 등 주요기업들과 협력해 일본 시장의 문을 두드려왔다. 이를 통해 기술 적용 가능성과 사업성을 확인한 퍼스트랩은 본격적인 매출 발생 시점에 맞춰 일본 현지법인 설립을 완료했다. 퍼스트랩은 현지 법인을 통해 과불화화합물(PFAS) 등 난분해성 유기오염물질 처리장비 '캐비톡스(CAVITOX)'와 제약·바이오, 화장품, 식품, 케미컬 산업에서 활용 가능한 무계면활성제 초음파 분산·유화 장비 '디브렉스(DEBREX)'의 일본 시장 진출 속도를 높이기로 했다.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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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부품 강자로 도약"…에이딘로보틱스, '글로벌 딥스' 선정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로봇용 센서·부품 전문기업 에이딘로보틱스가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초격차 스타트업 프로젝트에서 글로벌 시장 진출을 집중 지원하는 '글로벌 딥스(GLOBAL DIPS)'에 최종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 이 사업은 신산업 테크 분야별 우수기업을 선발해 글로벌 딥테크 수준으로 육성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에이딘로보틱스는 한국과학기술원(KAIST)이 주관하는 로보틱스 부문에 선정돼 내년 12월까지 2년간 6억8000만원의 사업화 자금과 정부 지원을 확보하게 됐다. 에이딘로보틱스는 휴머노이드 핵심 부품 국산화를 위한 정전용량 방식의 부위별 힘·토크 센서 라인업 개발과 글로벌 양산에 주력한다. 로봇의 손, 발, 관절 등에 탑재돼 사람의 촉각과 같은 역할을 수행하는 핵심 부품들을 고도화해 글로벌 시장으로 공급망을 확장할 계획이다. 에이딘로보틱스는 지난해 9월부터 휴머노이드 로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