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산업
'2026 엔젤투자 최고위 과정(AIP)' 강사로 나서는 배준학 오라클벤처투자 사장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좋은 사업 아이템을 보유한 스타트업인데 투자를 받지 못하는 이유를 들여다보면 거의 비슷합니다. 투자자들과의 첫 만남에서 핵심 정보를 제대로 전달하지 못하는 경우가 대부분이에요. 엔젤투자에서 실패하지 않으려면 말에 현혹되지 않는 안목을 길러야 합니다. 창업자 본인의 진짜 스토리를 자신의 언어로 말하지 않는 기업을 걸러낼 수 있어야 합니다." 머니투데이 스타트업 미디어 플랫폼 '유니콘팩토리'와 한양대학교 창업대학원, 한국엔젤투자협회, 엔슬파트너스가 오는 10월부터 진행하는 '2026 엔젤투자 최고위 과정'(AIP)의 강사로 나서는 배준학 오라클벤처투자 사장은 투자자 관점에서 IR덱(투자유치설명서)과 기업가치를 올바르게 해석하고 판단하는 노하우에 대해 강의할 예정이다. 배 사장은 연세대학교(학·석사)와 미국 컬럼비아대학교 경영대학원(MBA)을 졸업한 뒤 벤처캐피탈(V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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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더 소득과 고객 경험 동시 개선"…부릉, 'AI 자동배차' 도입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배달대행 플랫폼 부릉이 차세대 AI(인공지능) 자동배차 시스템 '부릉플러스'를 도입했다고 6일 밝혔다. 부릉플러스는 배달 주문 접수 시 픽업 위치, 배송지 위치, 라이더 위치, 이동 동선, 배달완료 예정시간 등을 AI가 실시간 분석해 여러 배달주문을 묶어 최적의 배송경로로 연결한다. 배달의민족, 쿠팡이츠처럼 자체 배달 물량을 수행하는 주문 플랫폼을 제외하고 국내 배달대행 업계에서 AI 기반 자동배차 방식으로 전면 전환을 시작한 것은 부릉이 처음이다. 부릉플러스는 기존 배차 방식의 비효율을 개선했다. 배달대행사에서 주로 이용해 온 '전투배차' 방식은 라이더별 선호에 따라 선별적으로 배달주문을 수락해 비선호 배달주문의 품질 하락, 비숙련 라이더의 소득저하 등 비효율 문제가 있었다. 기존 AI 배차 시스템이 '배달 건별 효율화'에 중점을 둬 주문 발생 시점의 가장 효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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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쉬고 있는 청년'의 희망사다리 '모두의 창업'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경제의 활력이 꺼져가고 있다. 국가데이터처가 발표한 2026년 2월 청년층 고용률은 43.3%로 전년 대비 취업자 수는 14만6000명이 급감했으며, '쉬고 있는 청년' 48만5000명 중 40%에 육박하는 이들이 본인의 의사와 상관없이 비자발적으로 구직을 단념한 상태다. 중동발 지정학적 리스크로 인한 경기 불확실성은 예비 창업자들의 시도 자체를 위축시켰고, 민간 영역의 투자와 지원은 눈에 띄게 경색됐다. 이러한 고용 절벽과 경제 침체의 파고를 넘기 위해 중소벤처기업부가 내건 '모두의 창업'은 단순한 슬로건 이상의 무게를 갖는다. 이는 누구나 아이디어만 있다면 창업의 문을 두드릴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국가 경제의 체질을 개선하겠다는 강력한 의지다. 정부 주도의 AX(인공지능 전환)는 창업 생태계의 판도를 바꾸고 있다. AI를 활용하면 개발 비용과 인건비를 획기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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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칠판 공유' 에듀싱크, 뉴패러다임서 시드투자 유치
전자칠판과 학생용 태블릿 등의 화면 동기화 솔루션을 개발한 스타트업 에듀싱크가 뉴패러다임인베스트먼트에서 시드 투자를 유치했다고 6일 밝혔다. 에듀싱크가 개발한 '클래스메이트'는 전자칠판과 교사용 PC, 학생용 태블릿을 단일 환경으로 통합하는 실시간 협업 플랫폼이다. 정부 주도의 기기 보급으로 학교마다 전자칠판과 태블릿은 구비됐으나, 정작 이를 유기적으로 연결해 양방향 수업을 구현할 전용 소프트웨어가 부족하다는 시장의 페인 포인트를 해결하기 위해 개발됐다. 클래스메이트는 독자적인 저지연 메시징 기술을 적용해 수십 명의 학생이 동시에 접속해도 필기 데이터를 밀리초(ms) 단위로 오차 없이 공유한다. 별도 설치 없이 웹 기반 6자리 코드만으로 접속이 가능해 현장 사용성도 극대화했다. 에듀싱크는 교육용 기기 제조 단계에서 솔루션을 기본 탑재하는 OEM(주문자상표부착생산) 방식을 통해 마케팅 비용 없이도 공교육 시장 내 확산 속도를 높이고 있다. 향후 축적된 학습 데이터를 기반으로 수업 설계 및 평가를 자동화하는 'AI 클래스룸 코파일럿' 기능을 도입해 SaaS(서비스형 소프트웨어) 모델도 개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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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집AI 플랫폼' 목표 파블로항공, 무인기 권위자 사외이사로 영입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무인이동체 자율 군집제어 기술기업 파블로항공이 신효상 카이스트(KAIST·한국과학기술원) 교수를 사외이사로 선임했다고 6일 밝혔다. 신효상 교수는 2006년 KAIST에서 항공우주공학 비행역학, 유도 및 제어 분야 석사학위를 취득하고 항공우주 분야 세계적인 권위를 자랑하는 영국 크랜필드 대학교에서 협동 미사일 유도 분야 박사학위를 취득하며 국내외 항공우주 분야 전문성을 인정받았다. 2011년부터는 크랜필드 대학교 자율지능시스템그룹에서 유도·항법·제어 교수를 역임했으며, 2024년부터 카이스트 '조천식모빌리티대학원' 정교수 및 크랜필드 대학교 겸직교수로 재직하며 연구 및 개발, 교육 활동을 활발하게 해왔다. 특히 무인기 군집 제어, 임무 자율화, 자율 비행 및 지능화 시스템 분야에서 수십 건의 국제 과제를 총괄하며 글로벌 항공우주와 방산 분야에서 기술적 리더십을 발휘해 온 무인 항공 시스템 및 무인기 군집 운용 기술 분야 국내 최고 권위자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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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드래곤 효과' 갤럭시코퍼, 작년 매출 2988억원…1년 만에 6배↑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엔터테크 전문기업 갤럭시코퍼레이션이 지난해 매출액 2988억원을 달성해 전년 대비 619% 성장했다고 6일 밝혔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125억원으로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이번 실적은 소속 아티스트 지드래곤(G-DRAGON)의 월드투어 '지드래곤 2025 월드 투어 [위버멘쉬]'(G-DRAGON 2025 WORLD TOUR [Ubermensch])' 흥행 덕분이다. 지드래곤은 지난해 총 12개국 16개 도시에서 39회 콘서트를 개최하며 82만5000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또 최용호 대표가 국가 경제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최연소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C 대통령 표창을 수상하며 기업의 대외적 신뢰도가 상승한 점도 긍정적 영향을 미쳤다고 전했다. 갤럭시코퍼레이션은 지난해 IP(지식재산권) 확대와 재무 안정성도 강화했다. 배우 송강호, 가수 김종국, 샤이니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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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자력연, LFP 배터리 리튬 회수 기술 그린코어이엔씨에 이전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전기차와 에너지저장장치(ESS) 시장이 빠르게 성장하면서, 가격 경쟁력과 안전성을 갖춘 리튬인산철(LFP) 배터리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 이에 따라 사용 후 배터리에서 리튬 등 핵심 자원을 회수해 재활용하는 시장 역시 빠르게 확대되는 추세다. 국내 LFP 폐배터리 재활용 시장은 2024년 약 1000억 원 규모에서 2035년에는 20조원 수준으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국내 연구진이 개발한 LFP 배터리 재활용 기술이 본격적인 사업화 단계에 진입했다. 한국원자력연구원은 '다중음이온계 리튬이차전지 양극재 재활용 방법 및 장치' 기술을 산업용 정밀 여과시스템 전문기업 그린코어이엔씨에 이전하는 기술실시계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계약 조건은 정액기술료 1억5000만원에 매출액의 2%를 경상기술료로 받는 방식이며, 관련 특허 1건이 포함됐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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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6만명 '나홀로 창업' 손익분기까지 2년 반 걸린다
상시근로자 없이 창업하는 '1인 창조기업'이 116만개를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의 평균 매출은 2억6640만원, 당기순이익은 3620만원이었으나 손익 분기점까지 도달하는 데는 평균 29.8개월이 걸리는 것으로 조사됐다. 중소벤처기업부는 6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2025년 1인 창조기업 실태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조사는 2023년 기준 1인 창조기업을 대상으로 한 2024년도 조사 결과다. 1인 창조기업은 창의성·전문성을 갖춘 1인 또는 5인 미만 공동사업자로 상시근로자 없이 사업을 영위하는 자다. 다만 부동산업, 도·소매업, 숙박업, 음식점·주점업, 광업, 수도업, 운수업, 금융·보험업 등 32개 업종은 제외된다. 2023년 기준 1인 창조기업은 총 116만2529개로 2022년(100만7769개)에 비해 15.4% 늘었다. 업종별로는 '전자상거래업'(27.9%), '제조업'(21.2%), '교육서비스업'(17.1%) 순으로 많았다. 지역별 1인 창조기업 비중은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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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우 산업 전반 통합 밸류체인 구축"…스탁키퍼, 70억 투자유치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한우를 증권화해 일반인도 소액으로 투자할 수 있도록 한 가축 투자 플랫폼 '뱅카우'를 운영하는 스탁키퍼가 70억원 규모의 시리즈B 투자를 유치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투자에는 산업은행, 롯데벤처스, 인라이트벤처스, 제이커브인베스트먼트가 참여했다. 스탁키퍼는 이번에 확보한 자금을 △가축 투자계약증권 발행 물량 확대 △한우 가공·유통 체계 고도화 △은행 기반 오프라인 매장 확대 등에 투입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투자, 사육, 가공, 유통, 판매를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수익 구조를 한층 강화하고 한우 산업 전반을 아우르는 통합 밸류체인 구축을 본격화한다는 구상이다. 스탁키퍼의 뱅카우는 송아지 취득비와 사료비, 사육관리비 등에 투자하면 사육 이후 경매를 통해 발생한 수익을 정산받는 구조다. 축산업과 금융을 연결하는 새로운 형태의 투자 모델이라는 점에서 주목받아 왔다. 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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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 초격차 스타트업 19개사 선정…신약·AI·플랫폼 기술 집결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국가독성과학연구소(KIT)가 올해 중소벤처기업부의 '초격차 스타트업 프로젝트' 바이오(생명·신약) 분야 신규 지원기업 19개사를 최종 선정했다고 6일 밝혔다. 초격차 스타트업 프로젝트는 바이오헬스, 시스템반도체, 친환경·에너지 등 12대 전략 분야에서 기술 기반 창업기업을 발굴해 글로벌 수준으로 육성하는 사업이다. KIT는 바이오 분야 주관기관으로 4년째 참여하고 있다. 이번 공모는 창업 10년 이내 기업을 대상으로 일반 및 민간·부처 추천 트랙으로 나뉘어 진행됐으며, 기본지원(DIPS)과 후속지원(Global DIPS) 체계로 구분됐다. 그 결과 다임바이오를 포함한 17개 사가 기본지원 기업으로, 갤럭스와 넥스아이가 후속지원 기업으로 선정됐다. 선정 기업에는 단계별 맞춤형 지원이 이뤄진다. 기본지원 기업은 최대 3년간 6억 원, 후속지원 기업은 최대 2년간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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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차부터 제설까지, 로봇이 '뚝딱'… 피직스에이아이 시드 투자 유치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피직스에이아이가 서울대학교기술지주로부터 시드 투자를 유치했다고 6일 밝혔다. 피직스에이아이는 비전 AI(인공지능) 기반의 야외용(실외) 로봇을 활용해 건물이나 시설을 관리해주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회사다. 비전 AI는 카메라로 얻은 이미지나 영상을 AI가 분석하고 이해하는 기술이다. 피직스에이아이의 로봇은 차량과 번호판을 확인해 주차를 관리하고, 청소나 제설 같은 작업도 수행할 수 있다. 또 최대 100kg까지 물건을 옮길 수 있어 다양한 현장에서 활용이 가능하다. 회사는 인력 의존도가 높았던 시설 관리 현장에 로봇 자동화를 도입해 비용과 효율 문제를 동시에 해결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피직스에이아이를 이끄는 김종원 대표는 서울대 기계공학부에서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로봇 분야에서 10년 이상 연구개발 경험을 쌓았다. 김 대표는 기존 로봇이 사람의 불편을 줄이기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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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취업할 AI 실무인재 육성…중기부, 이어드림스쿨 모집
중소벤처기업부가 AI(인공지능) 분야 청년 실무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2026년 스타트업 AI 기술인력 양성사업(이어드림스쿨)' 6기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 이어드림스쿨은 미취업 청년을 AI 분야 실무 인력으로 양성해 스타트업 취업 및 창업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그간 AI 무료 교육을 비롯해 국내외 AI 경진대회 참여기회 제공, 스타트업 인턴십 프로그램 등을 지원해 왔다. 올해부터는 교육 인원 및 지역을 확대하고, 교육생 수준별 맞춤형 과정을 신설한다. 먼저 교육 인원은 지난해 보다 100명이 늘어난 300명을 선발한다. 교육 지역은 수도권 중심에서 벗어나 서울, 원주, 대구, 전주, 천안 등 5개 권역별 도시에서 개최한다. 교육 과정은 비전공자인 초급자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기존 '기본반(7개월)'에 더해, AI 관련 경력자, 전공자 등을 대상으로 맞춤 설계된 '심화반(3개월)'을 신설했다. 교육생이 자신의 AI 활용 수준에 맞는 교육과정을 선택하여 수강할 수 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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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서도 '스페이스X' 나올 수 있을까" 글로벌 전문가 머리 맞댄다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대한민국 우주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벤처·스타트업 대표, 벤처투자자, 연구자, 정책입안자 등 국내외 생태계 참여자들이 한데 모이는 콘퍼런스가 열린다. 행사에는 국내외 전문가 20여명이 발표를 맡고 업계 및 학계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머니투데이 스타트업 미디어 플랫폼 '유니콘팩토리'는 출범 5주년을 맞아 오는 24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2026 키플랫폼'의 일환으로 'K-우주포럼' 콘퍼런스를 개최한다.<☞참여신청 클릭> K-우주포럼은 우주 산업에 대한 시야를 위성 제조·운용, 지상국 인프라, 데이터 분석, 소부장 공급 등 전 밸류체인으로 확장하고 자본과 기술, 기업을 연결해 산업 전반을 성장시키기 위해 지난 3월 발족했다. 포럼의 첫 번째 활동인 이번 콘퍼런스는 이같은 관점에서 우주 산업을 기술·투자·연구·글로벌 등 다각도의 시점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