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산업
'2026 엔젤투자 최고위 과정(AIP)' 강사로 나서는 배준학 오라클벤처투자 사장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좋은 사업 아이템을 보유한 스타트업인데 투자를 받지 못하는 이유를 들여다보면 거의 비슷합니다. 투자자들과의 첫 만남에서 핵심 정보를 제대로 전달하지 못하는 경우가 대부분이에요. 엔젤투자에서 실패하지 않으려면 말에 현혹되지 않는 안목을 길러야 합니다. 창업자 본인의 진짜 스토리를 자신의 언어로 말하지 않는 기업을 걸러낼 수 있어야 합니다." 머니투데이 스타트업 미디어 플랫폼 '유니콘팩토리'와 한양대학교 창업대학원, 한국엔젤투자협회, 엔슬파트너스가 오는 10월부터 진행하는 '2026 엔젤투자 최고위 과정'(AIP)의 강사로 나서는 배준학 오라클벤처투자 사장은 투자자 관점에서 IR덱(투자유치설명서)과 기업가치를 올바르게 해석하고 판단하는 노하우에 대해 강의할 예정이다. 배 사장은 연세대학교(학·석사)와 미국 컬럼비아대학교 경영대학원(MBA)을 졸업한 뒤 벤처캐피탈(V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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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진출 K-핀테크 '어피닛', 작년 매출 1691억…연내 상장 추진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인도에 진출한 AI(인공지능) 금융 플랫폼 기업 어피닛(옛 밸런스히어로)이 K-IFRS(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기준 지난해 연간 매출 1691억원, 세전이익 397억원을 달성했다고 2일 밝혔다. 세전이익은 영업이익에서 금융비용·환율 등 손익을 반영한 실질적 사업 성과로, 어피닛의 지난해 세전 이익률은 23.5%다. 어피닛 관계자는 "높은 수익성의 핵심 배경은 금융 플랫폼 매출 확대"라며 "지난해부터 자체 금융 상품 판매 외에 다른 금융사들의 상품 중개를 통한 수수료 기반 플랫폼 비즈니스 모델을 강화해 고정비 부담을 최소화하면서 고수익성을 실현했다"고 말했다. 플랫폼 비즈니스의 경우 자산 부담 없이 수익을 창출해 효율이 높다는 설명이다. 실제 플랫폼 중개액은 지난해 2분기 25억원, 3분기 34억원, 4분기 149억원에 이어 올해 1분기에는 381억원을 기록하며 1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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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DX, AI솔루션에 모빌린트 NPU 탑재 추진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AI(인공지능) 반도체 스타트업 모빌린트에 투자한 포스코그룹이 제조, 로봇, 물류, 안전 분야의 AX(인공지능 전환) 솔루션에 모빌린트의 NPU(신경망처리장치) 적용을 추진한다. AI 솔루션들을 공동으로 개발해가고 상용화에 나선다는 설명이다. 모빌린트와 포스코DX는 2일 이같은 내용의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앞서 포스코그룹은 CVC(기업형 벤처캐피탈)인 포스코기술투자를 통해 모빌린트에 30억원을 투자했다. 이번 협력은 해당 투자를 기반으로 진행됐다. 협약에 따라 포스코DX는 AI 추론 코드, 개발 환경, 데이터셋 등 핵심 자산과 산업 자동화 플랫폼(포스마스터)을 기반으로 현장 적용을 지원하고, 모빌린트는 고성능·저전력 NPU 기반으로 AI 알고리즘 최적화 및 온디바이스 AI 시스템 구현을 담당한다. 이밖에 △AI 하드웨어 시스템 공동 개발 △현장 적용을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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딥엑스, 롯데그룹 교통·유통 분야 AX솔루션에 NPU 공급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롯데그룹의 디지털·AI(인공지능) 전환을 담당하는 롯데이노베이트가 그룹 내 지능형 교통 인프라와 AI 매장관리 솔루션 등에 딥엑스의 NPU(신경망처리장치)를 적용하기로 했다. 롯데이노베이트와 딥엑스는 2일 그간의 PoC(개념검증) 성과를 토대로 이같은 내용의 협약을 체결했다. 롯데이노베이트 측은 "딥엑스의 NPU 'DX-M1'이 연산 성능과 발열 제어 부분에서 우수했다"며 "또 딥엑스의 SDK(소프트웨어개발키트)가 다양한 AI 모델에서 구동됐고 가격 경쟁력도 높았다"고 평가했다. 먼저 롯데이노베이트는 도로의 교통 밀집 구간에 딥엑스 NPU를 탑재한 AI 엣지 카메라 도입을 추진한다. 딥엑스의 NPU를 활용하면 클라우드 서버를 거치지 않고 현장에서 온디바이스 형태로 차량을 실시간 인식하고 이상 상황을 탐지할 수 있다. 이를 통해 데이터 처리 효율을 높이고 통신 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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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벤처 글로벌화·지역투자 활성화…머리 맞댄 민·관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K-벤처·스타트업의 글로벌 활약을 돕고 지역 벤처생태계를 활성화할 방안을 찾기 위해 정부와 민간 전문가들이 만났다. 중소벤처기업부와 한국벤처투자는 모태펀드의 운용 현황과 성과, 주요 현안에 대해 논의하기 위해 2일 서울 삼성동 웨스틴서울 파르나스에서 '2026년 제1차 모태펀드 정책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에는 노용석 중기부 제1차관을 비롯해 한국벤처투자 대표와 벤처캐피탈, 스타트업, 학계 등 벤처생태계 주요 인사들이 참석했다. 포럼 첫 번째 세션에서는 벤처투자의 글로벌화 현황과 제도 개선방안을 중심으로 논의가 이뤄졌다. 참석자들은 글로벌 무대로 국내외 한인 벤처·스타트업을 연결하고 해외 투자유치와 글로벌 시장 조기 진출 등을 위해 국외 창업이 활성화돼야 한다고 입을 모았다. 벤처캐피탈의 국외 창업기업 투자 현황과 사례 발표도 진행됐다. 대규모 투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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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생각한 먹거리, 곧바로 상품으로" 풀릭스에 10만명 몰렸다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일반 소비자가 생각한 먹거리 아이디어를 식품 제조 플랫폼을 활용해 실제 제품으로 만드는 사례가 늘고 있다. 식품 제조 플랫폼 풀릭스(Poolix)는 자사 플랫폼 월간 방문자 10만명을 돌파했다고 2일 밝혔다. 풀릭스에 따르면 이 같은 이용자 급증 배경에는 최근 폭발적으로 성장 중인 '크리에이터 커머스'와 '스몰 브랜드' 열풍이 있다. 그동안 식품 산업은 아이디어가 있어도 실제 제품 출시까지 진입 장벽이 높았다. 양산용 레시피 개발부터 위생기준(HACCP)을 충족하는 적합한 공장 섭외, 품질 관리(QC), 물류 등을 1인 기업이나 소상공인이 동시에 통제하기는 어렵기 때문이다. 풀릭스는 약 7만개의 국내 식품 제조업체 데이터베이스를 바탕으로 이 같은 제조 생태계의 한계를 구조적으로 해결했다. 자사 플랫폼을 통해 제품 기획 단계부터 레시피 개발, 최적의 OEM·OD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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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캐릭터 공유해 수익"…AI캐릭터 챗 '케이브덕' 43억 투자유치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AI(인공지능) 캐릭터 채팅 플랫폼 '케이브덕'을 운영하는 워프스페이스가 43억원의 시리즈A 투자를 유치했다고 2일 밝혔다. 사용자들이 캐릭터를 제작·공유하고 이에 따라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생태계를 형성한 점이 투자를 이끈 결정적인 요인이 됐다. 이번 라운드는 아이디벤처스가 리드 투자사로 나섰고 코나벤처파트너스, 메이플투자파트너스, 파라마운트인베스트먼트가 참여했다. 케이브덕은 누구나 자신만의 AI 캐릭터를 만들고 이를 이용자들과 공유해 자유롭게 대화할 수 있도록 한 플랫폼이다. 자신이 제작한 캐릭터의 인기에 따라 수익을 창출할 수 있어, 창작 활동을 수익으로 연결하는 구조가 특징이다. 현재 월간 1만명 이상의 크리에이터가 활동하고 있다. 월간 진행되는 대화 건수는 3000만건 이상이다. 누적 가입자 수는 100만명을 돌파했으며, 전체 이용자의 60% 이상이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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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디다스가 요구한 탄소 데이터…글래스돔, 섬유 3사 국제표준 검증 도왔다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탄소 데이터 관리 전문 스타트업 글래스돔이 효성티앤씨, 부성TFC, 덕우실업 등 국내 주요 섬유 제조기업 3곳의 '제품 탄소발자국(PCF)' 산정과 제3자 검증을 마쳤다고 2일 밝혔다. 이번 검증은 제품이 만들어지는 전 과정에서 나오는 탄소 배출량을 계산하는 국제 표준 'ISO 14067'을 기준으로 진행됐다. 특히 글로벌 인증기관인 로이드인증원(LRQA)을 통해 데이터의 정확성과 공신력을 인정받았다. 로이드인증원은 유럽연합(EU)이 공식 인정한 배출권거래제(EU ETS) 검증기관이다. 글래스돔이 섬유 산업에 주목한 이유는 글로벌 환경 규제가 턱밑까지 다가왔기 때문이다. 최근 EU의 에코디자인 규정(ESPR)과 디지털제품여권(DPP) 도입이 본격화하면서 패션업계 전반에 탄소 정보 공개 압박이 거세지고 있다. 아디다스나 인디텍스 같은 글로벌 브랜드는 공급망 내 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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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크솔루션, 미래전 대비 '50만 드론전사' 양성 나선다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3D프린팅 전문기업 링크솔루션이 육군 제72보병사단과 '국방 적층제조 기술협력 및 군수 혁신'을 위한 MOU(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협약식은 육군 제72보병사단에서 최훈 사단장과 최근식 링크솔루션 대표를 비롯한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협약은 3D프린팅 기술을 활용해 군수 지원 체계를 현대화하고 미래 전술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협약을 계기로 '50만 드론 전사 양성'을 위한 예비전력 특화 드론 교육과 제조, 시범 운영을 우선 추진하기로 했다. 링크솔루션은 자사의 3D프린팅 설계 혁신 기술을 바탕으로 사단 작전 환경에 최적화된 드론 하드웨어 고도화에 나설 계획이다. 회사는 기체 내부 열을 효율적으로 배출할 수 있도록 '공기역학적 방열 유로'를 적용하고, 무거운 장비를 견딜 수 있도록 프레임 강성을 높여 성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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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형 AI기업 라피치, 15억원 후속 투자 유치…누적 75억원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대화형 인공지능(AI) 전문기업 라피치가 15억원 규모의 후속 투자(팔로우온)를 유치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투자에는 코넥스 기업의 성장을 지원하고 시장 활성화를 위해 조성된 '코넥스 스케일업 펀드'를 운영하는 캡스톤 스케일업 투자조합이 참여했다. 캡스톤 스케일업 투자조합은 2024년 라피치의 시리즈A 라운드에도 참여한 바 있다. 라피치는 지난 시리즈A에서 유치한 60억원을 포함해 총 누적 투자금 75억원을 확보하게 됐다. 최근 네트워크 인프라 및 통신 전문기업인 서경엔씨에스를 인수한 것이 후속투자를 이끈 핵심 요인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네트워크 인프라 사업 역량을 확보하면서 라피치는 단순한 대화형 AI 서루션 공급자를 넘어 인프라 설계부터 지능형 컨택센터 구축, 운영에 이르는 전 과정을 아우르는 체계를 완성했다. 이원화됐던 기존의 인프라-설루션 관리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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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튜링', 이공계 특화 AI 유료화 두 달 만에 매출 '830%' 껑충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추론 AI(인공지능) 에이전트 스타트업 튜링이 자사의 이공계 특화 AI 서비스 'GPAI' 유료화 2개월 만에 830%의 폭발적인 매출 성장을 기록했다고 2일 밝혔다. 튜링이 지난 1월 개인·팀·엔터프라이즈 맞춤형 요금제를 도입하며 본격적인 수익화에 나선 결과, 전체 구독자의 50%가 미국과 유럽 등 글로벌 시장에서 유입됐다. 특히 눈에 띄는 점은 석·박사 학위자, 기관 소속 연구원, 교수 등 최고급 이공계(STEM) 전문가들이 주요 고객층이라는 것이다. 실제로 하버드, 컬럼비아, 인도공과대학(IIT) 등 글로벌 명문대 소속 전문가들이 GPAI를 적극 활용하고 있다. 개인 유저를 넘어 글로벌 기업의 R&D(연구개발) 부서나 대학 연구소와의 B2B(기업 간 거래) 계약도 줄을 이으며 시장을 빠르게 넓혀가는 추세다. 튜링은 '추론 최적화 기술'을 가파른 성장의 배경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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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싸서 안 썼는데 이젠 더 싸다…나프타 대란에 빛본 '대체 플라스틱'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중동 전쟁으로 나프타(납사) 등 석유계 원료가격이 급등하면서 스타트업들이 개발 중인 대체 원료 플라스틱들이 주목받고 있다. 석유계 원료의 함량 비중이 적어 가격상승폭도 제한적이어서다. 대체 원료 플라스틱 가격이 일반 플라스틱보다 저렴한 경우까지 발생하면서 관련 기업들에 공급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 전분과 셀룰로스 등 천연원료로 바이오 플라스틱 소재를 개발하는 스타트업 더데이원랩은 중동전쟁 이후 배달·편의점 봉투로 공급할 수 있냐는 문의가 급증했다고 2일 밝혔다. 이전까지는 생분해성의 장점에도 가격이 비싸 확산이 더뎠는데 일반 플라스틱 가격이 오르면서 가격경쟁력을 갖게 됐다는 설명이다. 더데이원랩의 바이오 플라스틱도 석유계 원료인 PBAT(생분해플라스틱)를 일부 사용한다. 다만 일반적인 생분해 플라스틱이 PBAT 100% 인 것과 달리, 더데이원랩은 PBAT가 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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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내벤처 잘키워 100배 수익냈다...핀다, 차즘 지분 팔아 34억 회수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대출 중개·관리 핀테크 스타트업 핀다가 사내벤처로 시작한 스타트업 지분을 일부 매각해 100배에 달하는 수익을 올린 것으로 나타났다. 2023년 주식스왑을 통해 확보한 JB금융지주의 지분가치가 3배 가까이 오르면 평가차익만 200억원을 넘어섰다. 덕분에 지난해 총 자산규모가 540억원을 넘어서며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다. 2일 금융감독원 및 관련업계에 따르면 핀다는 지난해 보유 중인 디자인앤프랙티스 지분 6000만원어치(23.5%) 중 3400만원어치를 처분해 약 34억원을 회수했다. 디자인앤프랙티스는 자동차 리스·렌트 관리 플랫폼 차즘(Chazm)을 운영하는 법인으로 핀다의 사내밴처로 시작했다. 핀다는 2024년 5월 디자인앤프랙티스 지분을 확보했으며 단 1년 만에 약 100배에 달하는 이익을 얻었다. 핀다는 디자인앤프랙티스 투자수익 덕분에 당기순손실이 전년(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