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산업
'2026 엔젤투자 최고위 과정(AIP)' 강사로 나서는 배준학 오라클벤처투자 사장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좋은 사업 아이템을 보유한 스타트업인데 투자를 받지 못하는 이유를 들여다보면 거의 비슷합니다. 투자자들과의 첫 만남에서 핵심 정보를 제대로 전달하지 못하는 경우가 대부분이에요. 엔젤투자에서 실패하지 않으려면 말에 현혹되지 않는 안목을 길러야 합니다. 창업자 본인의 진짜 스토리를 자신의 언어로 말하지 않는 기업을 걸러낼 수 있어야 합니다." 머니투데이 스타트업 미디어 플랫폼 '유니콘팩토리'와 한양대학교 창업대학원, 한국엔젤투자협회, 엔슬파트너스가 오는 10월부터 진행하는 '2026 엔젤투자 최고위 과정'(AIP)의 강사로 나서는 배준학 오라클벤처투자 사장은 투자자 관점에서 IR덱(투자유치설명서)과 기업가치를 올바르게 해석하고 판단하는 노하우에 대해 강의할 예정이다. 배 사장은 연세대학교(학·석사)와 미국 컬럼비아대학교 경영대학원(MBA)을 졸업한 뒤 벤처캐피탈(V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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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수의결권으로 경영권 방어? 그림의 떡"...벤처·스타트업 속앓이, 왜
━유명무실 '복수의결권'…"발행 요건·주주 동의 문턱 낮춰야"━③ 제도 시행 2년 지났지만 도입 단 2곳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비상장 벤처·스타트업 창업가의 경영권 방어를 위해 도입된 '복수의결권' 제도가 시행 2년이 지났지만 유명무실한 상태에 머물러 있다. 까다로운 법적 요건을 충족하기 어려울 뿐만 아니라 투자사인 벤처캐피탈(VC)의 동의를 구하는 과정에서 창업자들이 제도 활용을 엄두조차 내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다. 최근 자사주 소각 의무화 여파로 경영권 방어 수단이 더욱 절실해졌지만 현장의 벽은 여전히 높기만 하다. 1일 벤처확인종합관리시스템에 따르면 2023년 말 비상장 벤처·스타트업 창업주에게 1주당 최대 10개의 의결권을 부여하는 복수의결권 제도가 시행된 이후 현재까지 이를 도입해 주식을 발행한 기업은 콜로세움코퍼레이션과 하이리움산업 등 단 2곳에 불과하다. 업계에서는 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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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토류 프리' 전고체 배터리…처음부터 '가격 중심'으로 설계했죠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휴대폰·전기차 등 다양한 분야에 쓰이는 기존 리튬이온 배터리는 '액체 전해질'을 사용해 충격과 열에 취약하다는 한계를 안고 있다. 이에 비해 고체 전해질을 사용하는 전고체 배터리는 화재 위험이 낮고 같은 용량으로 더 많은 에너지를 저장할 수 있다. 다만 높은 비용과 까다로운 생산 공정이 상용화의 걸림돌로 지적돼 왔다. 지난해 설립된 이테르텐은 저렴하고 안전한 차세대 전지 핵심소재를 개발하는 스타트업이다. 기존 액체 대신 돌처럼 단단한 소재(산화물·금속이 산소와 결합해 만들어진 물질)와 고무처럼 유연한 물질(고분자)을 결합한 '복합 고체 전해질'과 실리콘·탄소 기반 '고에너지밀도 음극 소재'를 통해 더 안전하고 오래 가는 전고체 배터리 개발을 목표로 하고 있다. 대덕연구단지 인근 자체 연구소에선 배터리 핵심 소재 개발이 한창이다. 장보윤 이테르텐 대표는 자사 기술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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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권 뺏기면 어떡해" 벤처 키웠더니 자사주 강제소각?...창업가 한숨
━주주환원 하려다 경영권 빼앗길라…고민 커지는 벤처 창업가 ━① '밸류업'의 역설, 벤처·스타트업 경영권 우려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기업이 보유한 자사주를 의무적으로 소각하는 내용의 개정 상법이 시행되면서 벤처·스타트업 창업가들의 고민이 깊어지고 있다. 주주환원 등 기업가치 제고를 목적으로 도입된 제도가 벤처·스타트업에는 경영권을 위협하는 요소로 작용할 수 있어서다. 이에 대한 보완책으로 복수의결권 제도가 꼽히지만 기준을 충족하기 어려워 실효성이 없다는 지적이다. 1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중소벤처기업부는 지난달 6일부터 시행된 개정 상법이 벤처·스타트업에 미치는 영향과 범위를 조사하고 있다. 대기업과 벤처·스타트업의 지배구조나 경영환경이 다른데 예외 없는 적용에 부작용이 크다는 여론이 커지자 보완 입법이 필요하다고 판단한 것으로 풀이된다. [☞본지보도:자사주 강제소각에 떨고 있는 벤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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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토류 뺀 전고체배터리, 가격경쟁력 '+'
휴대폰·전기차 등 다양한 분야에 쓰이는 기존 리튬이온배터리는 '액체 전해질'을 사용해 충격과 열에 취약하다는 한계가 있다. 이에 비해 고체 전해질을 사용하는 전고체배터리는 화재위험이 낮고 같은 용량으로 더 많은 에너지를 저장할 수 있다. 다만 높은 비용과 까다로운 생산공정이 상용화의 걸림돌로 지적돼왔다. 지난해 설립된 이테르텐은 저렴하고 안전한 차세대 전지 핵심소재를 개발하는 스타트업이다. 기존 액체 대신 돌처럼 단단한 소재(산화물·금속이 산소와 결합해 만들어진 물질)와 고무처럼 유연한 물질(고분자)을 결합한 '복합고체 전해질'과 실리콘·탄소 기반 '고에너지밀도 음극소재'를 통해 더 안전하고 오래 가는 전고체배터리 개발을 목표로 한다. 대덕연구단지 인근 자체 연구소에서 배터리 핵심소재 개발이 한창이다. 장보윤 이테르텐 대표는 자사 기술의 차별점으로 '가격경쟁력'을 꼽았다. 그는 "기존 전해질은 란타늄과 같은 고가 희귀금속을 사용하는 경우가 많지만 우리는 상대적으로 저렴한 산화물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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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기업 한국인 채용 지원…원티드랩-라프라스, 비자까지 밀착케어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취업·이직·커리어 플랫폼 '원티드'를 운영하는 원티드랩이 일본의 IT 인재 매칭 플랫폼 라프라스(LAPRAS)와 협력해 일본에 거주하는 한국인을 대상으로 한 취업 지원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한국어와 일본어가 모두 가능한 인재를 필요로 하는 일본 기업 또는 일본에 진출한 한국 기업, 현지에서 커리어 전환을 희망하는 한국인 구직자를 연결하는 것이 핵심이다. 구직자는 라프라스 전용 페이지에서 포지션을 탐색한 뒤 원티드 채용 플랫폼으로 이동해 상세 공고를 확인하고 지원할 수 있다. 원티드랩은 AI 매칭·에이전트 기술과 라프라스의 현지 네트워크를 결합해 채용 효율성을 높였다. 단순히 외국인을 채용하는 기업이 아닌 한국 인재를 적극적으로 필요로 하는 기업과의 매칭에 초점을 맞췄으며, 구직자의 기술 스택과 경력, 희망 근무 지역, 예상 연봉, 비자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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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만에 30배 성장"…오렌지스퀘어, 작년 253억 매출 달성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방한 외국인 전용 결제 플랫폼 '와우패스'(WOWPASS)를 운영하는 오렌지스퀘어가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 253억원을 기록하며, 전년(약 181억원) 대비 약 40% 성장했다고 1일 밝혔다. 2022년 8억원 수준이던 매출이 3년 만에 약 30배 성장하며 역대 최대 실적을 경신했다. 매출 확대와 함께 24억원의 영업이익을 달성하며 안정적인 흑자 기조도 이어갔다. 오렌지스퀘어 관계자는 "핵심 경쟁력은 한번 유입된 고객이 지속적으로 재방문하는 플랫폼 구조에 있다"며 "와우패스는 환전·결제·교통카드는 물론 음식배달, 방문장소 리뷰, 여행상품 예약까지 방한 여행에 필요한 기능을 하나의 앱에 통합했다"고 말했다. 실제로 지난해 선불카드 결제 이용자 중 40% 이상이 과거에 카드를 발급받은 재방문 고객인 것으로 나타났다. 현재 누적 앱 가입자 수는 300만명에 육박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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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나눔재단, 기업가정신 확산 나설 '아산 티처프러너 7기' 모집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아산나눔재단이 초등학교 교사를 대상으로 기업가정신 교육 전문가를 양성하는 '아산 티처프러너' 7기 수강생을 다음달 24일까지 모집한다고 1일 밝혔다. '아산 티처프러너'는 학교 현장에 기업가정신 교육을 보다 질적 양적으로 확산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현직 교사들의 기업가정신을 기르고 커리큘럼 (교과과정) 기획 및 실행을 지원하는 교육 프로그램이다. 아산 티처프러너는 교사를 뜻하는 '티처(teacher)'와 '앙트프러너(entrepreneur)'의 합성어다. 이번 아산 티처프러너 7기는 전국 초등교사를 대상으로 운영하며, 초등 교육 현장에서의 기업가정신 교육 확산에 집중한다. 아산나눔재단은 초등학교는 담임교사가 여러 교과를 직접 지도하는 경우가 많아 기업가정신의 핵심 요소를 다양한 교과와 학교생활 전반에 연결할 수 있다는 확장성에 주목했다고 설명했다. 이번 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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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개월만에 100억 벌었다…KB인베, K-필러 '코루파마' 지분 매각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KB인베스트먼트가 메디컬 에스테틱 전문기업 코루파마의 지분을 1년3개월 만에 성공적으로 매각했다고 1일 밝혔다. 코루파마는 얼굴과 몸, 헤어용 필러 주사제 분야 제품을 개발한다. 지난해 귀화를 통해 한국·러시아 이중국적을 보유한 로만 베르니두브 대표가 2016년 한국 유학 시절 K뷰티의 잠재력이 높다고 보고 필러 주사제 연구원 출신 동료와 함께 창업했다. 현재 전세계 126개국에 걸쳐 1960여개의 바이어를 확보했으며 독자적인 세일즈 네트워크를 구축했다. 매출의 대부분이 해외에서 발생 중이다. KB인베스트먼트는 2024년 12월 시장에 나온 코루파마 구주 거래에 리드 투자자로 참여했다. 전체 300억원 규모 물량 가운데 절반인 150억원 어치를 매입했다. 이 가운데 75억원 가량은 자체적으로 결성한 프로젝트 펀드를 통해 투자했다. 이를 통해 확보한 지분 18.9%를 글로벌 헬스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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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출산 국면에 800억 돌파…육아브랜드 '코니'의 성공 공식은?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육아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코니'를 운영하는 코니바이에린이 지난해 연매출 800억원을 돌파했다고 1일 밝혔다. 해외 시장에서 빠르게 입지를 넓힌 것이 이번 성과의 주요 요인으로 작용했다. 이날 회사에 따르면 지난해 연매출은 전년 대비 64% 증가한 823억원을 기록했다. 2024년에 이어 2년 연속 60%대 성장률이다. 이는 국내 합계출산율이 1명 미만에 머무는 저출산 국면 속에서 국내 육아 브랜드들이 고전하는 가운데 거둔 성과다. 회사는 전 세계 120여개국에 진출하며 글로벌 시장 공략에 발 빠르게 나선 점이 주효했다고 설명했다. 현재 회사는 해외 120개국에서 턱받이, 아기띠, 유아의류 등의 판매를 확대하고 있으며, 전체 매출의 약 60%가 해외에서 발생한다. 회사 관계자는 "일반적인 내수 중심 브랜드의 매출 구조와는 차별화된 포트폴리오를 갖추고 있다"며 "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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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개인화' 강화한 숨고, 지역·관심사 기반으로 홈 화면 전면 개편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생활 서비스 중개 플랫폼 '숨고'를 운영하는 브레이브모바일이 홈페이지 메인 화면을 전면 개편해 고객 위치와 관심사를 기준으로 맞춤형 정보를 제공한다고 1일 밝혔다. 브레이브모바일 관계자는 "홈 화면을 고객 주소 기반으로 전환한 것은 실제 이용 맥락을 반영한 변화"라며 "고객은 전국 단위의 막연한 탐색이 아니라 자신이 서비스를 받고자 하는 지역에서 활동하는 고수를 중심으로 탐색하면 된다"고 말했다. 이번 52개 시군구 맞춤형 홈 화면은 특정 지역을 중심으로 직관적으로 서비스 가능 여부를 탐색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해당 지역에서 제공된 작업 사례와 실제 고객 후기를 바로 확인함으로써 서비스 선택까지의 정보 탐색 시간도 크게 줄어든다는 설명이다. 숨고는 지역 기반 고도화를 시작으로 상반기 내 '개인 맞춤형 추천' 기능을 도입할 계획이다. 고객의 콘텐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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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암 신약과 고기능성 화장품 개발 '지엠엑스', 중기부 팁스 선정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항암 신약과 고기능성 화장품을 개발하는 지엠엑스(GMeX)가 중소벤처기업부의 기술창업 지원 프로그램인 팁스(TIPS)에 선정됐다고 1일 밝혔다. 팁스는 민간과 정부가 합심해 우수 기술을 가진 스타트업을 육성하는 프로그램이다. 민간 운영사가 유망한 스타트업에 우선 초기 투자(수도권 2억원 이상, 비수도권 1억원 이상)하면 중소벤처기업부가 R&D(연구개발) 자금 등을 연계 지원하는 방식이다. 팁스에 선정된 스타트업은 2년간 최대 8억원의 R&D 자금 확보가 가능하다. 사업화 자금(1억원)과 해외 마케팅(1억원)을 위한 추가 자금 지원도 받을 수 있다. 지엠엑스의 이번 선정은 스타트업 AC(액셀러레이터) 빅뱅엔젤스의 추천을 통해 이뤄졌다. 지엠엑스는 팁스를 바탕으로 항암제 신약 개발을 가속화하고 전사적인 기술 고도화를 추진한다. 자체 코스메틱 브랜드의 시장 안착을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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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케스트로 클라우드 광주광역시와 맞손…지역 AI 산업 생태계 강화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오케스트로 그룹의 클라우드 서비스 계열사 오케스트로 클라우드가 광주광역시와 '광주 AI(인공지능) 산업생태계 조성을 위한 MOU(업무협약)'를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광주를 중심으로 지역 AI 산업 기반을 한층 강화할 계획이다. 전날 광주광역시청 비즈니스룸에서 진행된 협약식에는 고광완 광주광역시 행정부시장, 김영문 광주광역시 문화경제부시장, 박소아 오케스트로 클라우드 대표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광주광역시가 추진 중인 AI 산업 집적단지 조성, 실증센터 및 NPU(신경망처리장치) 컴퓨팅센터 구축 등 산업 기반과 연계해 지역 중심의 AI 산업생태계를 구축하고, 국가 AI 산업 육성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측은 이번 협력을 통해 △AI 산업생태계 조성 △클라우드 및 AI 기술 개발·사업화 △전문인력 양성 및 일자리 창출 △기업 지원 프로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