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산업
'2026 엔젤투자 최고위 과정(AIP)' 강사로 나서는 배준학 오라클벤처투자 사장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좋은 사업 아이템을 보유한 스타트업인데 투자를 받지 못하는 이유를 들여다보면 거의 비슷합니다. 투자자들과의 첫 만남에서 핵심 정보를 제대로 전달하지 못하는 경우가 대부분이에요. 엔젤투자에서 실패하지 않으려면 말에 현혹되지 않는 안목을 길러야 합니다. 창업자 본인의 진짜 스토리를 자신의 언어로 말하지 않는 기업을 걸러낼 수 있어야 합니다." 머니투데이 스타트업 미디어 플랫폼 '유니콘팩토리'와 한양대학교 창업대학원, 한국엔젤투자협회, 엔슬파트너스가 오는 10월부터 진행하는 '2026 엔젤투자 최고위 과정'(AIP)의 강사로 나서는 배준학 오라클벤처투자 사장은 투자자 관점에서 IR덱(투자유치설명서)과 기업가치를 올바르게 해석하고 판단하는 노하우에 대해 강의할 예정이다. 배 사장은 연세대학교(학·석사)와 미국 컬럼비아대학교 경영대학원(MBA)을 졸업한 뒤 벤처캐피탈(V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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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디즈, 지난해 하반기 흑자 전환…"IPO 추진 속도낸다"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크라우드펀딩 플랫폼 와디즈가 지난해 하반기 영업이익을 내며 흑자 전환했다고 31일 밝혔다. 글로벌 서비스 출범으로 새로운 성장 모멘텀을 확보한 만큼 실적 호조세를 지속해 IPO(기업공개)도 속도를 낸다는 전략이다. 와디즈의 영업이익은 2023년 11월 월간 흑자, 2024년 4분기 분기 흑자에 이은 것으로 단계적인 실적 개선세라는 평가가 나온다. 지난해의 경우 EBITDA(상각 전 영업이익) 기준으로 전년 대비 160% 개선되며 연간 흑자를 기록했다. 2022년 약 313억원 적자에서 지난해 약 18억원 흑자로 전환했다. 지난해 연간 매출은 전년 대비 3% 증가한 447억원을 기록했다. 와디즈 관계자는 "이번 실적 개선은 핵심 수익원의 뚜렷한 성장과 전사적인 비용 효율화가 맞물린 결과"라며 "데이터 기반 마케팅 수요 확대로 광고 매출이 전년 대비 약 10% 증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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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성장펀드가 찜한 리벨리온, 6400억 프리IPO 투자유치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AI(인공지능) 반도체 스타트업 리벨리온이 국민성장펀드의 2500억원 직접투자를 포함해 총 6400억원 규모로 프리IPO(상장 전 투자유치) 투자 유치를 마무리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라운드를 포함한 누적 투자유치액은 1조3000억원으로, 기업가치는 3조4000억원으로 높아졌다. 프리IPO 라운드에서는 국민성장펀드 2500억원 외에 산업은행에서 500억원, 민간에서 3400억원을 투자했다. 민간에서는 미래에셋그룹(벤처투자, 증권, 생명 등)이 앵커 투자자로 나섰고, 노앤파트너스, IMM인베스트먼트, 인터베스트 등이 참여했다. 이번 투자는 국민성장펀드의 1차 메가프로젝트 핵심 과제인 'K-엔비디아 육성 프로젝트'의 첫 행보기도 하다. 정부는 기존 GPU(그래픽처리장치)의 전력·비용 등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국산 NPU(신경망처리장치) 생태계를 구축하기로 했고 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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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혈관질환 예측 의료AI 메디웨일, 시리즈C 투자 200억 유치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눈을 통해 심혈관질환을 예측하는 의료AI 기업 메디웨일이 총 200억원 규모의 시리즈C 투자 유치를 마무리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라운드에는 프리미어파트너스가 리드 투자자로 참여했으며 KB인베스트먼트, 쿼드자산운용, IMM인베스트먼트, 하나벤처스, AON인베스트먼트, 스타트업파트너스 등이 공동 투자자로 함께했다. 메디웨일의 누적 투자유치액은 약 512억원으로 늘었다. 2016년 설립된 메디웨일은 망막 이미지와 AI 기술을 기반으로 심혈관질환, 만성콩팥병 등 심혈관대사질환의 발생 위험을 예측하는 의료AI 소프트웨어를 개발하는 기업이다. 메디웨일이 개발해 상용화한 망막 AI 기반 심혈관질환 예측 소프트웨어 '닥터눈 CVD'는 기존 심장CT와 유사한 수준의 정확도로 심혈관질환 위험을 분석한다. 방사선 노출 없이 간편한 눈 검사만으로 몇분 안에 결과를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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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산된 창업 지원 하나로 묶고, 대기업 CVC 생태계 키워야"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국내 400여개 창업지원사업을 통폐합해 첨단 하드테크 분야에 자원을 집중하고, 삼성이나 SK 등 대기업이 기업형 벤처캐피탈(CVC)을 통해 창업생태계의 엔진 역할을 하도록 인센티브 구조를 새롭게 짜야 합니다."(전병서 중국경제금융연구소장) 한국공학한림원은 30일 서울 양재 엘타워 오르체홀에서 '스타트업 강국으로 가는 길 : 국가전략과 유니콘의 탄생'을 주제로 제284회 NAEK포럼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윤제용 서울대학교 교수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홍대순 광운대학교 교수가 진행을 맡아 한국 스타트업 생태계의 현주소를 진단하고 나아갈 방향을 논의했다. 이날 포럼을 관통한 핵심 화두는 '생태계의 구조적 전환'이었다. 쪼개기 방식의 정부 지원을 넘어 중국의 대기업 주도 CVC 모델과 미국 실리콘밸리의 거대한 자본 생태계를 접목해 10조원 가치의 데카콘을 키워내는 기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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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오토, 美 대륙 3379㎞ 횡단…'세계 최장' 자율주행 화물 운송 성공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자율주행 트럭 스타트업 마스오토가 미국 서부에서 동부로 이어지는 3379㎞ 구간의 자율주행 화물 운송에 성공했다고 31일 밝혔다. 단일 노선 기준으로는 세계 최장 거리 자율주행 운송 기록이다. 마스오토는 미국 캘리포니아주 롱비치항에서 출발해 알라배마와 조지아주에 위치한 현대모비스 모듈 공장까지 이어지는 장거리 노선을 3일 만에 완주했다. 특히 하루 최대 1300㎞를 달려, 하루 평균 약 800㎞를 주행하는 미국 현지 베테랑 트럭 운전자 대비 63% 높은 운행 효율을 증명했다. 이번 횡단에는 미국 연방정부 규정상 최대 적재 중량인 35톤급(총중량) 대형 트럭이 투입됐다. 수출용 자동차 반제품(CKD)을 가득 실은 상태에서도 최고 시속 120㎞의 고속 주행을 안정적으로 유지하며 기술적 완성도를 입증했다. 대형 트럭의 고속 자율주행은 차량의 횡방향 흔들림을 잡아 적재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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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유명 래퍼 카디비가 엄지척…K-비건뷰티 '풀리', 아태시장 진출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비건 스킨케어 브랜드 '풀리'(FULLY)를 운영하는 어댑트가 LVMH 그룹 소속 화장품 유통사·편집샵 세포라(SEPHORA)를 통해 아시아·태평양(APAC) 시장에 본격 진출한다고 31일 밝혔다. 어댑트는 △팩클렌저 3종(그린토마토·레드토마토·쌀) △그린토마토 토너 △그린토마토 세럼 △그린토마토 크림 △레몬 비타 버블 세럼 등 풀리의 7가지 제품으로 태국·싱가포르·말레이시아·홍콩·호주·뉴질랜드 등 아시아·태평양 주요 6개국에서 판매를 시작했다. 대표 제품인 그린 토마토 클레이 팩 클렌저는 글로벌 팝스타 카디비(Cardi B)가 'K-뷰티 최종보스(Last Boss)' 제품으로 언급하며 화제가 됐다. 이 제품을 중심으로 브랜드 인지도를 확대하는 한편 쌀 유래 성분 기반 스킨케어 라인업을 강화하며 제품 포트폴리오를 확장 중이다. 어댑트 관계자는 "풀리는 다양한 자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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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위한 韓 관광 플랫폼 '크리에이트립', 제휴처 2000곳 돌파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국내 인바운드 관광 플랫폼을 운영하는 크리에이트립이 누적 제휴처 2000곳을 확보했다고 31일 밝혔다. 누적 거래액은 전년 동기 대비 약 72% 성장했다. 전체 제휴처 입점 비중은 △뷰티·의료(26%) △미식(25%) △체험·관광(13%) 순이다. 누적 거래액 기준 상위 카테고리는 뷰티·의료, 체험, 전문 헤어, 미식으로 나타났다. 제휴처 중 뷰티·의료 카테고리는 전년 동기 누적 대비 약 113% 성장하며 가장 큰 거래액 증가율을 기록했다. 세부적으로는 △치과(686%) △피부시술(146%) △시력교정(114%) 순으로 거래액 성장세가 두드러졌다. 특히 전체 구매 고객의 약 43%를 대만 고객이 차지해 눈길을 끈다. 크리에이트립은 이러한 수요를 선제적으로 포착해 대만 주요 도시에서 직접 의료 설명회를 개최하며 성과를 더욱 가속화하고 있다. 아울러 의료 카테고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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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금융·부동산 등 데이터로 시장 변화 읽는다…'시그널' 출시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공간 AI(인공지능) 기반 데이터테크 기업 빅밸류가 유통·금융·부동산 등 다양한 데이터의 변화를 선제적으로 알려줌으로써 시장 상황에 대응할 수 있도록 돕는 서비스 '시그널'(Signals)을 출시했다고 31일 밝혔다. 시그널은 기업 중심으로 사용하던 '빅밸류 플랫폼'의 심층 분석 기능을 대중적인 시각에서 풀어낸 서비스다. 기존 플랫폼이 사용자가 직접 데이터를 조회하고 분석하는 전문가용 도구라면 시그널은 데이터 속 신호를 찾아내 전달하는 데이터 리포트 형태로 제공된다. 빅밸류 관계자는 "시그널은 누구나 흥미를 가질 만한 시장의 반전을 발견하는 데 집중한다"며 "공간, 인구, 상업 등 1000종 이상의 데이터를 입체적으로 연결해 사람들이 당연하게 믿고 있는 통념과 실제 데이터 결과값이 다른 지점을 찾아낸다"고 했다. 리포트 주제는 △유통·상권 △금융 △부동산 △공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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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상장 트랙으로 IPO"…아이지에이웍스, 광고·데이터 사업 분할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데이터·광고 플랫폼 기업 아이지에이웍스가 광고 대행 사업과 데이터 기술 사업을 완전히 분리하는 인적 분할을 단행했다고 31일 밝혔다. AI(인공지능) 데이터 테크기업으로 구조를 전환하기 위한 조치다. 아이지에이웍스 관계자는 "이번 인적분할은 단순한 사업재편이 아니라 서로 다른 성격의 사업을 분리해 기업의 본질적 가치를 명확히 하기 위한 결정"이라며 "AI 시대에는 특정 이해관계에 얽매이지 않는 '중립적인 데이터 플랫폼'으로의 전환이 필수적"이라고 했다. 아이지에이웍스 이번 구조 개편을 통해 특정 대행사에 종속되지 않는 개방형 데이터 플랫폼으로서의 입지를 확보하고, 국내외 광고주와 대행사 모두를 아우르는 확장 가능한 AI 데이터 생태계 구축에 나설 계획이다. 이번 개편과 함께 수익성이 낮고 리스크가 큰 사업에 대한 정리도 진행했다. 미디어렙 사업을 종료하고 매출 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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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스타트업 글로벌로"…큐네스티-부산혁신센터, 59억 결성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임팩트투자사 큐네스티(옛 한국사회투자)가 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와 함께 59억원 규모의 '부산 글로벌 브릿지 투자조합'을 결성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브릿지 펀드는 중소벤처기업부와 부산광역시가 출자하는 '부산 혁신 스케일업 벤처펀드' 출자사업의 AC(액셀러레이터) 분야에 최종 선정되며 조성됐다. 총액 59억원 중 35억원은 한국벤처투자가 운용하는 모태펀드를 통해 확보했다. 주요 출자자(LP)로는 하나증권, DRB동일, 심산벤처스 등이 참여했다. 이번 펀드는 부산 지역 기업의 성장 지원을 최우선 목표로 한다. 약정 총액의 80% 이상을 부산 내 본점, 연구소 또는 공장을 보유한 기업에 집중 투자한다. 투자 대상은 부산 지역 9대 전략산업과 글로벌 진출 가능성이 높은 유망기업이다. 아울러 이번 펀드는 일부 출자금에 외화 재원이 포함되면서 지역 기반 벤처펀드의 투자 재원 다변화와 글로벌 투자 네트워크 연계 기반을 함께 확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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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술실 '3분 대기조'… 일당백 보조로봇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좁고 복잡한 수술실. 수많은 장비와 전선 사이로 카트 한 대가 들어선다. 집도의의 신호가 떨어지자 카트가 열리며 휴머노이드 로봇이 모습을 드러낸다. 빠르게 수술대 앞에 자리를 잡은 로봇은 의사의 지시에 따라 정밀한 동작으로 수술 과정을 보조했다. 이는 공상과학 영화의 한 장면이 아니다. AI(인공지능) 기반 정형외과 스타트업 코넥티브가 선보인 차세대 수술 보조 로봇 '제트'(Zett)가 바꿀 수술실의 풍경이다. 코넥티브가 지난 26일 공개한 제트는 기존의 수술 로봇과는 궤를 달리한다. 수술을 집도하는 의사를 완전히 대체하려는 시도 대신 숙련된 보조 인력의 역할을 수행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정형외과 수술은 환자의 피부를 20~30분간 연속적으로 당기거나 무거운 기구를 지탱해야 하는 고된 반복 작업이 많다. 수술의 종류에 따라 다르나 일반적인 정형외과 수술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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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크랩, 대국민 창업 오디션 '모두의 창업' 맡는다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글로벌 액셀러레이터 스파크랩이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대국민 창업 오디션 '모두의 창업'의 운영기관으로 선정됐다고 30일 밝혔다. '모두의 창업'은 아이디어만 있으면 누구나 창업에 도전할 수 있도록 정부가 직접 투자하고 단계별로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일반·기술 트랙 4000명, 로컬 트랙 1000명 등 총 5000명 규모의 참가자를 선발하며, 트랙별 최종 우승자에게는 최대 5억원과 1억원의 상금이 각각 주어진다. 스파크랩은 서울 지역 9개 액셀러레이터 중 일반·기술 분야 운영기관으로 참여한다. 회사 측은 "10여 년간 축적한 스타트업 육성 경험을 바탕으로 아이디어 검증부터 사업화 전략 수립, 기술 검증(PoC), 제품-시장 적합성(PMF) 탐색, 멘토링, 투자 유치를 위한 피칭 컨설팅까지 전 과정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12년 설립된 스파크랩은 현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