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산업
'2026 엔젤투자 최고위 과정(AIP)' 강사로 나서는 배준학 오라클벤처투자 사장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좋은 사업 아이템을 보유한 스타트업인데 투자를 받지 못하는 이유를 들여다보면 거의 비슷합니다. 투자자들과의 첫 만남에서 핵심 정보를 제대로 전달하지 못하는 경우가 대부분이에요. 엔젤투자에서 실패하지 않으려면 말에 현혹되지 않는 안목을 길러야 합니다. 창업자 본인의 진짜 스토리를 자신의 언어로 말하지 않는 기업을 걸러낼 수 있어야 합니다." 머니투데이 스타트업 미디어 플랫폼 '유니콘팩토리'와 한양대학교 창업대학원, 한국엔젤투자협회, 엔슬파트너스가 오는 10월부터 진행하는 '2026 엔젤투자 최고위 과정'(AIP)의 강사로 나서는 배준학 오라클벤처투자 사장은 투자자 관점에서 IR덱(투자유치설명서)과 기업가치를 올바르게 해석하고 판단하는 노하우에 대해 강의할 예정이다. 배 사장은 연세대학교(학·석사)와 미국 컬럼비아대학교 경영대학원(MBA)을 졸업한 뒤 벤처캐피탈(V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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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그린스타트업타운, 투자·팁스 성과에 최대 3000만원 지원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충남콘텐츠진흥원이 '2026 팁스(TIPS) 연계 민간투자 성과확산 인센티브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27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중소벤처기업부 팁스 민간운영사 중 그린스타트업타운 회원기관으로, 입주기업 투자와 팁스 추천·선정 성과를 낸 운영사에 인센티브를 지급한다. 사업기간은 이달부터 11월까지이며 총 사업비는 1억2000만원이다. 운영사당 연 최대 3000만원까지 지원되며, 투자 규모와 팁스 트랙에 따라 차등 지급된다. 신청은 상시 접수 방식으로 매월 말 자격심사를 통해 지원 여부가 결정되며, 예산 소진 시 조기 마감된다. [머니투데이 스타트업 미디어 플랫폼 유니콘팩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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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기업에 글로벌 자본 연결…서울투자진흥재단-홍콩 MCP 맞손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서울시의 해외 투자유치 전담 기구인 서울투자진흥재단이 홍콩 소재 글로벌 투자사인 MCP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MCP는 독립계 대안투자 운용사로, 일본 및 아시아 시장을 중심으로 딥테크 등 유망 기술 기업에 대한 투자를 전문으로 하고 있다. 글로벌 시장 진출 지원에 특화된 전문성과 성과를 보유했다. 서울투자진흥재단은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서울의 신성장 동력 기업 발굴과 해외 자본 유입 가속화에 나선다. 재단은 MCP가 여의도의 서울국제금융오피스에 안착할 수 있도록 행정 절차와 인센티브 등 종합적인 지원 서비스를 제공할 방침이다. 특히 MCP는 앞으로 5년간 서울 소재 유망 기업을 대상으로 약 3300만 달러(약 500억원) 규모의 투자를 추진한다. 재단은 다가오는 도쿄 IR 행사와 연계해 MCP와 세부적인 투자 실행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이지형 서울투자진흥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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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에이아이, 美 안보 싱크탱크서 한미 방산동맹 청사진 제시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방위산업 스타트업 본에이아이가 미국 핵심 안보 싱크탱크인 스팀슨센터(Stimson Center)에 한국 스타트업 자격으로 유일하게 초청돼 한미 방산 동맹 기여 방안을 발표했다고 27일 밝혔다. 본에이아이에 따르면 이도경 대표는 지난 25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 D.C. 스팀슨센터가 주최한 '한미 방산 협력 라운드테이블'에 참석했다. 국제 안보 특화 연구기관인 스팀슨센터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양국 간 조선 및 방위산업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미국 국방혁신단(DIU) 등에서 활동 중인 방산 분야 전문가 및 업계 오피니언 리더들을 비롯해 스팀슨센터 관계자, 한·미 조선 및 방산 전문가 그룹 주요 인사들이 참석해 양국의 국방 혁신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이날 '차세대 방산 협력: 한·미 국방 산업 생태계 내 스타트업 통합'을 주제로 열린 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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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텍, '교육-창업-성장' 잇는 SW 창업 생태계 구축 착수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포스텍(옛 포항공과대학교)이 소프트웨어(SW) 기반 청년 창업 생태계 구축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포스텍은 경상북도, 포항시와 함께 '2026년 경북 SW 성장기업 육성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27일 밝혔다. 연간 총 3억 원을 투입해 유망 SW 스타트업 10개사를 선발하고, 기술 개발부터 시장 진입, 글로벌 확장까지 전 과정을 집중 지원하는 것이 핵심이다. 이번 사업은 포스텍 산학협력단이 주관하며, 단순 자금 지원을 넘어 대학이 보유한 연구 역량과 인력, 네트워크를 총동원해 창업 기업의 성장을 견인한다는 점에서 차별화된다. 지원 대상은 경북 소재 SW 교육기관 교육·수료생, 국내외 SW 경진대회 수상자, 예비 창업자 등 초기 단계 창업팀으로, 성장 가능성, 기술 역량, 지역 정착 의지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약 10개 팀을 선발할 예정이다. 선정 기업에는 사업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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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 양자-AI 데이터센터 개발"…QAI-LG전자 등 4자 협약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양자컴퓨팅 기술 기업 큐에이아이(QAI)가 LG전자, 데브크라, 가람아이디씨와 차세대 데이터센터 시장 선점을 위한 다자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4사가 보유한 역량을 결합해 차세대 컴퓨팅 인프라로 주목받는 '하이브리드 퀀텀 엣지 데이터센터' 분야의 시장 주도권을 확보하고 상호 공동의 이익을 증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앞으로 4개사는 데이터센터 사업 기획부터 구축·운영에 이르는 전방위적인 협력 체계를 가동한다. QAI가 하이브리드 퀀텀 AI 데이터센터(AIDC) 및 엣지 AI 데이터센터 사업 모델 개발과 시스템 설계를 주도하고 핵심 장비(GPU·QPU·NPU)의 구축과 최적화를 지원한다. LG전자는 데이터센터 인프라의 핵심인 전용 고효율 HVAC(공기조화기술) 솔루션 공급과 에너지 관리 시스템 등 관련 장비의 제조 및 기술 지원을 담당한다. 데브크라는 플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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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제이세라퓨틱스, 척수손상 치료제 임상 진입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경희대 교원창업기업 와이제이세라퓨틱스가 개발한 만성 척수손상 세포치료제 '뉴로큐렉스-에스(NeuroCureix-S)'가 지난해 말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임상 1/2a상 시험계획(IND) 승인을 받으며 임상 단계에 진입했다고 27일 밝혔다. 뉴로큐렉스-에스는 동종 제대혈 유래 중간엽줄기세포에 저분자화합물(YJ102)을 활용한 직접교차분화(Direct Conversion) 플랫폼 기술을 적용한 세포치료제다. 단일 저분자화합물로 제조 공정을 단순화하면서도 신경세포 분화 특성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와이제이세라퓨틱스에 따르면 동물실험에서는 운동기능 개선과 축삭 재생 증가가 확인됐으며, 이식된 세포가 생존해 성숙한 신경세포로 분화·생착하는 등 탈수초화 및 교세포 반흔 감소 효과도 나타났다. 연구팀은 올 상반기부터 서울아산병원에서 척수손상 후 1년 이상 경과한 환자를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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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 '동네 광고 잭팟'에 첫 법인세 대상…페이·글로벌에 500억원 수혈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지역 생활 커뮤니티 당근마켓(이하 당근)이 지난해 창사 이래 처음으로 법인세 납부 의무가 발생했다. 일명 '동네 광고' 기반의 매출 급증으로 대규모 흑자를 내며 누적된 결손금을 대폭 줄인 결과다. 당근은 개별 실적으로 벌어들인 수익 대부분을 당근페이와 글로벌 시장 확장에 수혈하며 외형 성장에 주력하고 있다. 27일 당근은 지난해 별도 기준 매출액 2690억원과 영업이익 670억원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전년과 비교해 매출은 42%, 영업이익은 78% 증가한 수준이다. 중고 거래를 비롯해 커뮤니티, 비즈니스, 알바 등 다양한 서비스 영역에서 이용이 확대되며 광고주 수는 전년 대비 37%, 집행 광고 수는 29% 각각 증가했다. 본업인 광고매출과 영업이익이 크게 성장하면서 설립 후 처음으로 법인세 납부 의무도 발생했다. 당근은 2024년 말 기준 미처리 결손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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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망 콘텐츠 스타트업 발굴 '블록버스터 4기' 내달 8일까지 모집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유망한 콘텐츠 스타트업에 최대 9000만원의 사업화 자금과 멘토링, 투자유치 기회를 종합 지원하는 기회가 열린다. 탭앤젤파트너스는 콘텐츠 스타트업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 '블록버스터 4기'가 다음달 8일까지 참여 기업 모집에 나선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콘텐츠 IP(지식재산권)의 확장과 사업화 고도화를 통해 글로벌 시장 진출 가능성을 갖춘 스타트업을 발굴·육성하는 게 목표다. 콘텐츠 스타트업 생태계 저변 확대를 위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하고 탭엔젤파트너스가 운영하는 '2026 액셀러레이터 연계지원 사업'의 일환이다. 모집 대상은 창업 7년 이내 콘텐츠 스타트업으로서 콘텐츠 기획·제작·유통·소비 등 전 과정에 기술을 접목해 새로운 사업 모델을 제시하는 기업이다. 9개사 안팎을 선발할 예정이다. 특히 AI(인공지능), 실감기술 등 신기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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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렙, 중기부 '점프업 프로그램' 선정…AI 시험 플랫폼 확장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AI 기반 온라인 테스팅 기업 그렙이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점프업(Jump-Up) 프로그램' 2기 기업으로 최종 선정됐다고 27일 밝혔다. 점프업 프로그램은 업력 7년 이상 중소기업의 신사업 발굴과 해외 진출을 지원하는 제도이다. 이번 모집에는 531개사가 신청해 5.31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그렙은 약 2개월간의 평가를 거쳐 최종 100개 선정 기업에 포함됐다. 그렙은 이번 선정을 계기로 'AI 테스팅 에이전트' 사업화에 나선다. 해당 플랫폼은 시험 출제부터 감독, 채점, 인증까지 전 과정을 AI로 자동화해 인력 중심 시험 운영의 비효율을 해소하는 것이 특징이다. 회사는 향후 3년간 최대 7억5000만원의 바우처 지원과 전담 컨설팅을 바탕으로 플랫폼을 고도화하고, 전 세계 14개국 글로벌비즈니스센터를 거점으로 북미와 아시아태평양(APAC) 시장 진출을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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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광고 싹 다 모았더니…당근, 작년 매출 2707억으로 43%↑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당근마켓이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액 2707억원으로 전년대비 43% 상승했다고 27일 밝혔다. 영업이익은 146억원으로 5.8배 늘었고 당기순이익은 230억원으로 2.7배 증가했다. 별도 기준 매출은 2690억원, 영업이익은 671억원으로 각각 42%, 78% 증가했다. 당근마켓은 중고거래를 비롯해 커뮤니티, 비즈니스, 구인구직 등 서비스를 확대하면서 이용자들의 방문이 늘어나고 광고 사업이 성장한 영향이라고 설명했다. 지난해 광고매출액은 2684억원으로 전체 매출의 대부분을 차지했다. 당근마켓은 지난해 광고주 수가 전년대비 37%, 집행 광고 수는 29% 증가했다고 부연했다. 당근마켓은 "이용자의 생활 반경과 관심사를 기반으로 한 로컬 타기팅 광고를 운영하고 있다"며 "지역 기반 사업자를 포함해 브랜드, 기업 등 광고주 기반이 꾸준히 확대되고 있다"고 말했다. 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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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바랩스, 스포엑스 2026서 AI 운동처방 플랫폼 '이지태닉스' 선봬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비바랩스가 오는 26일부터 28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스포츠 산업 전시회 '스포엑스 2026'에 참가해 시니어 AI 운동처방 플랫폼 '이지태닉스(EasyTenics)'를 선보인다고 27일 밝혔다. 스포엑스는 헬스·피트니스, 헬스케어, 아웃도어, 스포츠 영양 등 스포츠 산업 전반의 기업이 참여하는 국내 최대 규모 전시회이다. 이지태닉스(EasyTenics)는 개인의 신체 상태와 건강 데이터를 분석해 맞춤형 운동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AI 기반 시니어 운동처방 플랫폼이다. 고령층의 체력, 질환, 안전성을 고려해 낙상 예방과 근력 유지 등 지속 가능한 운동을 설계하는 데 초점을 뒀다. 운동 결과 데이터를 기반으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업데이트하며, 전문가와 연계한 통합 운동 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비바랩스는 또한 이번 전시에서 AI 기반 시니어 운동처방 전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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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캠프-한국무라타전자, K-딥테크 스타트업 日 진출 지원 맞손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디캠프가 글로벌 전자부품 기업 무라타제작소의 한국법인 한국무라타전자와 '디캠프-무라타 딥테크 스타트업 발굴 프로그램'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국내 딥테크 스타트업이 보유한 혁신 기술을 발굴하고, 무라타제작소의 글로벌 네트워크와 기술력을 결합해 실질적인 사업화 기회를 창출하기 위해 추진됐다. 양사는 공동 심사를 통해 △모빌리티·로보틱스 △웰니스(헬스케어 기기) △ 반도체 등 3대 중점 분야의 딥테크 스타트업을 발굴하고 기술 실증과 멘토링을 지원할 계획이다. 이번 프로그램에 선발된 스타트업은 무라타 제작소의 전문가들과 보유 기술의 제품 적용 가능성을 검증하고, 글로벌 기업과의 실질적인 협업 기회를 모색하게 된다. 이 밖에도 일본 본사 엔지니어와의 기술 멘토링, IP(지식재산권) 전략 컨설팅, 일본 현지 네트워크 연계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