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산업
'2026 엔젤투자 최고위 과정(AIP)' 강사로 나서는 배준학 오라클벤처투자 사장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좋은 사업 아이템을 보유한 스타트업인데 투자를 받지 못하는 이유를 들여다보면 거의 비슷합니다. 투자자들과의 첫 만남에서 핵심 정보를 제대로 전달하지 못하는 경우가 대부분이에요. 엔젤투자에서 실패하지 않으려면 말에 현혹되지 않는 안목을 길러야 합니다. 창업자 본인의 진짜 스토리를 자신의 언어로 말하지 않는 기업을 걸러낼 수 있어야 합니다." 머니투데이 스타트업 미디어 플랫폼 '유니콘팩토리'와 한양대학교 창업대학원, 한국엔젤투자협회, 엔슬파트너스가 오는 10월부터 진행하는 '2026 엔젤투자 최고위 과정'(AIP)의 강사로 나서는 배준학 오라클벤처투자 사장은 투자자 관점에서 IR덱(투자유치설명서)과 기업가치를 올바르게 해석하고 판단하는 노하우에 대해 강의할 예정이다. 배 사장은 연세대학교(학·석사)와 미국 컬럼비아대학교 경영대학원(MBA)을 졸업한 뒤 벤처캐피탈(V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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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교육 해법 찾는다…트루밸류, 교사 300명 초청 세미나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성장 데이터 기반 AI(인공지능) 사스(SaaS·서비스형 소프트웨어) 플랫폼 기업 트루밸류가 교사 대상 세미나 'AI Classroom 2026 - AI 시대 교실, 선생님의 고민과 해답'을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다음달 11일 서울 스페이스쉐어 중부센터 스카이홀에서 열린다. 전국 초·중·고 교사 30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 오후 1시부터 5시30분까지 진행한다. 행사는 AI 도입과 디지털 전환이 가속화되는 교육 현장에서 교사의 역할과 수업 혁신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트루밸류는 스마트교육 브랜드 '에버멘토'와 자아실현 플랫폼 '드림어필'을 통해 축적한 교육 경험을 바탕으로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연사진에는 AI·교육·심리 분야 전문가들이 참여한다. 카이스트 김대식 교수는 'AI와 미래교육'을 주제로 교육 패러다임 변화와 교사의 역할을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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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의 언행이 곧 조직문화"…스타트업 CEO의 HR 핵심 역량은?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회사 CEO(최고경영자)의 일상적인 행동 하나하나가 그대로 조직의 언어와 문화로 스며듭니다. 회의를 어떤 방식으로 진행하는지, 회식에서 어떤 대화를 나누는지, 실수한 직원에게 어떤 말을 건네는지까지 모두 대표의 언행이 중요한 이유입니다." 김창범 상상인그룹 인재경영실 이사는 지난 25일 서울 삼성동에서 열린 '서울벤처포럼'에서 스타트업 CEO를 대상으로 'HR(인적자원) 꿀팁'을 주제로 강연하며 CEO의 언행과 의사결정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김 이사는 "구성원들은 대표의 말과 행동을 두 가지로 동시에 읽는다"며 "하나는 공식적인 업무 지침이고, 다른 하나는 아무도 보지 않을 때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지에 대한 기준"이라고 말했다. 그는 스타트업 CEO가 HR을 바라보는 관점도 바꿔야 한다고 말했다. 과거 HR이 비용을 줄이는 관리 조직에 가까웠다면, 이제는 인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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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연, 협력기업 27곳과 간담회…기술이전·R&D 연계 강화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한국철도기술연구원(철도연)이 26일 중소·중견기업과의 협력 강화를 위해 '2026년도 KRRI 협력기업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에는 공동연구 등을 수행 중인 중소기업 27개사가 참여했다. 철도 분야 중소기업은 대부분 소규모로 연구개발 투자와 해외시장 정보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에 철도연은 단기 과제는 컨설팅을 통해 지원하고, 중장기 과제는 후속 R&D로 연계하는 방안을 제시했다. 철도연은 기술이전 성과도 이어지고 있다고 전했다. 이를테면 '전차선 장력조정장치 상태감시 시스템'과 '객실 공기질 정화장치' 기술을 이전받은 기업들이 대만 시장 진출에 성공했다. 또 'SOS1379 기업애로 상담센터'를 통해 시험장비 공동활용, 인력 지원, 현장 컨설팅 등 맞춤형 지원을 제공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50개 기업의 기술 문제 해결을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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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민·정국이 한강 위에…드론 2000대로 BTS 멤버들 얼굴 그렸다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드론 군집·자율비행 기술기업 유비파이(Uvify)가 방탄소년단(BTS)의 새 앨범 '아리랑'(ARIRANG) 발매를 기념한 대규모 드론쇼를 서울과 미국 뉴욕 상공에서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27일 밝혔다. 우선 뉴욕 브루클린 브리지 상공에서는 이번 앨범의 핵심 컬러인 붉은색을 활용해 로고와 팀명, 멤버 7인을 상징하는 숫자 7을 500대의 드론으로 구현했다. 뉴욕, 당신의 러브송은 무엇입니까?(NEW YORK, WHAT IS YOUR LOVE SONG?) 등의 문구도 연출했다. 서울 뚝섬한강공원에서는 2000대의 드론이 신곡에 맞춰 비행하며 방탄소년단 일곱 멤버의 얼굴과 태극기, 한글 아리랑, 타이틀곡 스윔(SWIM) 등 역동적인 형상을 하늘에 그려냈다. 이번 프로젝트에는 20여개국 이상 수출된 유비파이의 기체 'IFO'가 투입됐다. 유비파이 관계자는 "드론쇼 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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딥페이크 잡는 AI 나왔다…스틸컷 탐지 모델 정확도 93.9%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딥페이크 방어·탐지 AI(인공지능) 스타트업 스틸컷이 AI 생성 이미지를 높은 정확도로 판별하는 탐지 모델을 개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모델은 그록, 제미나이, 챗GPT 등 최신 생성 AI 8종과 상용 딥페이크 결과물을 포함한 종합 벤치마크에서 해외 주요 탐지 서비스 3곳을 전 지표에서 앞섰다. 이달 기준 스틸컷 모델은 전체 정확도 93.9%, 위조 이미지 탐지율 92.3%, 생성 모델별 평균 탐지율 90.2%를 기록했다. 특히 위조 이미지 탐지율은 2위 서비스 대비 8.3%포인트 높은 수준이다. 특히 이 모델은 딥페이크 생성 원리를 역으로 분석해 개발한 것이 특징이다. 경량 구조에서도 최신 생성 이미지의 흔적을 정밀하게 탐지할 수 있다. 이와 함께 공개된 방어 기술은 사진에 육안으로 식별되지 않는 신호를 삽입해 딥페이크 시도를 사전에 차단하며, 실제 딥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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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용어 대신 직관적 표현을"…실비아헬스, 글로벌 UX 어워드 수상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에이지테크 스타트업 실비아헬스가 독일 국제디자인센터(IDZ)가 주관하는 글로벌 UX 전문 어워드 'UX Design Award 2026'에서 입상했다. 실바이헬스는 이번 어워드에 접수된 전 세계 431개 출품작 중 최종 수상작 19개에 선정됐다고 27일 밝혔다. 수상작은 스마트폰 기반 음성 분석 기술을 활용한 비대면 인지 기능 측정 솔루션이다. 별도의 장비 없이 일상에서 간편하게 활용할 수 있고 음성 데이터를 통해 인지 건강 상태를 이해하는 데 도움을 주는 것이 특징이다. 결과 안내 시 전문 용어 대신 직관적인 표현을 사용하고, 수치 중심이 아닌 이해하기 쉬운 정보 구조를 적용해 사용자 부담을 낮췄다. 또 측정 결과를 바탕으로 생활 습관 개선 등 실질적인 행동 변화를 유도해 인지 건강 관리가 단발성 확인에 그치지 않고 지속적으로 이어지도록 설계했다. 실비아헬스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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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민, 27일 첫 영어 디지털 싱글 '롱 웨이 홈' 발매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갤럭시코퍼레이션은 소속 가수 태민(TAEMIN)이 첫 영어 디지털 싱글 '롱 웨이 홈'(Long Way Home)을 공개한다고 27일 밝혔다. 태민은 그룹 샤이니 멤버로 최근 갤럭시코퍼레이션으로 소속사를 옮겼다. 태민은 다음달 11일과 18일 미국 최대 뮤직 페스티벌 '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에서 대한민국 솔로 남자 가수 최초로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 그에 앞서 첫 영어 디지털 싱글을 발매했다. 롱 웨이 홈은 짙은 여운이 남는 멜로디와 흡입력 있는 태민의 보컬이 돋보이는 몽환적이고 서정적인 팝 R&B 발라드이다. 이번 곡에서 태민은 사라져가는 순간을 붙잡으려는 마음을 서정적인 가사와 짙은 여운이 남는 멜로디, 흡입력 있는 보컬로 잔잔하게 풀어냈다. 한편 태민은 롱 웨이 홈을 시작으로 차기 싱글도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머니투데이 스타트업 미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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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기 아닌 승리를 판다"…미군도 주목한 방산계 신흥강자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저희는 무기가 아닌 '승리'를 수출하는 기업입니다." 방산 AI(인공지능) 스타트업 '뉴타입인더스트리즈'(이하 뉴타입)의 조성원 대표는 회사를 이렇게 정의했다. 지난해 6월 설립된 이 회사는 흔히 떠올리는 방산기업과는 결이 다르다. 총과 포탄, 전차, 자주포 같은 무기를 만드는 대신 전쟁 승리의 핵심인 '지휘관의 두뇌' 시스템을 개발한다. 회사가 개발한 AI 솔루션은 전장에서 지휘관의 의사결정을 돕는다. 구체적으로 포병 지휘관과 관측병이 표적을 식별하고 타격을 결심하기까지의 과정을 AI로 자동화해 표적 탐지·식별부터 타격 결심·실행으로 이어지는 '킬체인'의 속도를 높이는 것이 핵심이다. 이 같은 솔루션 개발이 가능했던 배경에는 설립자인 조 대표를 비롯해 창업 멤버 전원이 전방 부대 출신 전문가로 구성돼 있다는 점이 있다. 현장 경험과 높은 이해도를 바탕으로 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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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간 1.1조 계약 터졌다...K-스타트업, 글로벌 교두보 된 '이곳'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스타트업의 글로벌 진출에는 다양한 장애물이 존재한다. 기술력과 아이디어가 뛰어나도 해외 바이어나 투자자, 파트너를 직접 만날 기회를 만들기 쉽지 않다. 이를 극복하기 위해 해외 전시회에 단독 참가하려 해도 비용이 부담된다. 전시 마케팅 노하우나 현지 네트워크도 부족하다. 중소벤처기업부와 창업진흥원은 스타트업들의 이같은 고민을 덜어주기 위해 전 세계 주요 기술전시회에 K-스타트업의 진출을 돕는 '해외 전시회 지원사업'을 진행해 왔다. 우수한 기술력을 갖춘 스타트업의 글로벌 교두보 마련을 위해 △전시 마케팅 역량 강화 프로그램 △투자사·바이어 등 현지 네트워킹 기회를 종합 지원한다. 이러한 프로그램을 통해 2023~2025년 세계 최대 IT·가전 박람회 CES, 유럽 최대 스타트업 전시회 비바테크(VIVA TECH) 등 5개 전시회에 12차례 참가를 지원했다. 참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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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리까지 속전속결… 미군이 먼저 알아본 '전술AI'
"우리는 무기가 아닌 '승리'를 수출하는 기업입니다." 방산 AI(인공지능) 스타트업 뉴타입인더스트리즈(이하 뉴타입)의 조성원 대표는 회사를 이렇게 정의했다. 지난해 6월에 설립된 이 회사는 흔히 떠올리는 방산기업과는 결이 다르다. 총과 포탄, 전차, 자주포 같은 무기를 만드는 대신 전쟁 승리의 핵심인 '지휘관의 두뇌' 시스템을 개발한다. 회사가 개발한 AI 솔루션은 전장에서 지휘관의 의사결정을 돕는다. 구체적으로 포병 지휘관과 관측병이 표적을 식별하고 타격을 결심하기까지 과정을 AI로 자동화해 표적 탐지·식별부터 타격 결심·실행으로 이어지는 '킬체인'의 속도를 높이는 것이 핵심이다. 이같은 솔루션 개발이 가능한 배경에는 설립자인 조 대표를 비롯한 창업 멤버 전원이 전방부대 출신 전문가라는 점이 있다. 현장경험과 높은 이해도를 바탕으로 군 지휘체계의 의사결정 한계와 문제점을 명확히 파악해 바로 이 지점을 파고들었다. 조 대표는 "방산이라는 산업은 결국 전쟁을 더 빨리 끝내고 더 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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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나눔재단, 창업생태계 탐방 프로그램 '2026 마루투어' 운영 재개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아산나눔재단이 창업지원 공간 '마루(MARU)'를 둘러보는 오프라인 투어 프로그램 '2026 마루투어' 운영을 재개한다고 26일 밝혔다. 마루투어는 서울 강남구 역삼로에 위치한 창업 허브 '마루180'과 '마루360'을 중심으로 창업지원 시설과 문화를 체험하는 프로그램이다. 투어는 단체와 개인으로 나뉘어 운영된다. 단체 투어는 창업생태계 유관 기관 및 학교를 대상으로 매월 둘째·넷째 주 화요일과 금요일에 진행된다. 15인이상 25인이내 단체가 신청할 수 있으며 해외 기관에는 영어 해설을 제공한다. 개인 투어는 3월부터 5월까지 매월 넷째 주 금요일 오후 4시부터 5시30분까지 운영된다. 최소 5인이상 신청 시 진행되며, 참가비는 모두 무료다. 신청은 이벤터스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방문객은 투어 중 마루 입주 스타트업이나 투자사 관계자를 만나는 '마루민 미니 인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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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임직원 복지, 심리상담으로 확장"…달램, 작년 1700건 진행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기업용 사내 웰니스 건강 솔루션 '달램'을 운영하는 헤세드릿지가 지난 한 해 1768건의 심리상담 서비스 '마음달램'을 진행했다고 26일 밝혔다. 전년도 528건에서 3.3배 증가한 수치다. 달램의 서비스는 스트레칭과 명상 기반 오피스 스트레칭인 '달램핏'을 비롯해 일대일 맞춤형으로 근골격을 케어하는 교정 테라피, 심리 상담 등 다양한 라인업을 갖췄다. 정신과 육체의 피로도 완화를 목적으로 한다. 최근 기업의 임직원 건강관리 수요가 신체건강 중심에서 스트레스와 심리적 부담, 감정노동 대응 등 정신건강 영역까지 넓어지면서 헤세드릿지도 이러한 변화에 맞춰 신체건강과 정신건강을 조직 전체의 웰니스 관점에서 함께 관리하는 통합 구조로 서비스를 운영 중이다. 헤세드릿지 관계자는 "신체건강을 중심으로 도입한 기업들이 심리상담 등 멘탈케어까지 함께 운영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