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산업
'2026 엔젤투자 최고위 과정(AIP)' 강사로 나서는 배준학 오라클벤처투자 사장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좋은 사업 아이템을 보유한 스타트업인데 투자를 받지 못하는 이유를 들여다보면 거의 비슷합니다. 투자자들과의 첫 만남에서 핵심 정보를 제대로 전달하지 못하는 경우가 대부분이에요. 엔젤투자에서 실패하지 않으려면 말에 현혹되지 않는 안목을 길러야 합니다. 창업자 본인의 진짜 스토리를 자신의 언어로 말하지 않는 기업을 걸러낼 수 있어야 합니다." 머니투데이 스타트업 미디어 플랫폼 '유니콘팩토리'와 한양대학교 창업대학원, 한국엔젤투자협회, 엔슬파트너스가 오는 10월부터 진행하는 '2026 엔젤투자 최고위 과정'(AIP)의 강사로 나서는 배준학 오라클벤처투자 사장은 투자자 관점에서 IR덱(투자유치설명서)과 기업가치를 올바르게 해석하고 판단하는 노하우에 대해 강의할 예정이다. 배 사장은 연세대학교(학·석사)와 미국 컬럼비아대학교 경영대학원(MBA)을 졸업한 뒤 벤처캐피탈(V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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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페스티벌 '바운스'…10월7일 해운대 벡스코서 개막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가 오는 10월 7∼8일 부산 해운대구 벡스코(BEXCO)에서 스타트업 페스티벌 바운스 2026('BOUNCE 2026)'을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올해 10주년을 맞은 '바운스'는 중소벤처기업부의 '2026년도 지역창업 페스티벌' 사업과 연계해 지역 창업 생태계 활성화를 도모한다. 특히 부산시가 주최하는 아시아 창업 엑스포 '플라이 아시아 2026(FLY ASIA 2026)'과 동시 개최되면서 국내외 스타트업과 투자자, 대·중견기업이 한자리에 모이는 대규모 교류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올해는 부산의 전략산업인 '스마트해양'과 '핀테크', 'AX(인공지능 전환)'를 주제로 하는 콘퍼런스, 대·중견기업의 기술 수요와 스타트업을 연결하는 '오픈 이노베이션(개방형 혁신) 밋업', 투자 유치를 위한 '라운드별 스타트업 기업 설명회(IR)'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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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부, 중견기업으로 도약할 유망 중소기업 100개사 최종 선정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중소벤처기업부(이하 중기부)가 지난해 신규 도입한 '도약(Jump-Up) 프로그램'에 참여할 100개사를 최종 선발했다고 22일 밝혔다. 도약 프로그램은 우수한 성장성과 기술성 등을 보유한 업력 7년 이상의 중소기업이 신사업·신시장 진출을 통해 새로운 성장동력을 확보하고 글로벌 중견기업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새정부 국정과제로 추진되며, 매년 100개사씩 선정해 2029년까지 총 500개사를 선발할 계획이다. 이번에 선정된 기업에는 3년간 최대 7억5000만원 규모의 바우처를 제공해 시제품 제작, 시험·인증비, 마케팅 비용 등 사업화 비용을 지원한다. 이 밖에도 신사업 진출 전략, 경영·기술 자문, 투자유치·해외 진출 네트워킹, 정책 연계 등을 체계적으로 지원한다. 중기부는 올해 수행기관을 추가 선발해 운영하고, 중소벤처진흥공단의 전 세계 14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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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불량품 찾아내듯이...세포 훼손 없이 인공장기 검사한다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차세대 정밀분석 기업 프로바랩스가 실험실에서 만든 '미니 인공장기'인 오가노이드를 살아있는 상태로 검사할 수 있는 장치인 '오가노인사이트'(OrganoInsight) 시제품 개발에 속도를 내고 있다. 세포를 훼손하지 않고 실시간으로 건강상태를 확인하는 기술로, 현재 전 세계적으로도 상용화된 기기가 없어 관련 업계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22일 프로바랩스에 따르면 오가노인사이트는 여러 데이터를 동시에 수집하는 다중모달 바이오센서 시스템을 갖췄다. 미세한 선을 인공 장기 내부에 넣어 세포가 보내는 전기 신호와 화학적 변화를 한 번에 읽어낸다. 단일 센서가 아닌 전기적 신호, 화학적 정보, 광학적 데이터를 동시에 수집하는 복합 센서 어레이를 탑재한 것이 특징이다. 기존에는 오가노이드의 상태를 확인하기 위해 세포를 쪼개거나 훼손해야 하는 종말점 분석(End-point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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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남성 사로잡은 '애슬러' 매출 400% 껑충...VC 투심도 잡았다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남성 타깃 브랜드들이 여전히 온라인 침투에 어려움을 겪는 가운데 바인드는 이들의 핵심 매출을 책임질 수 있는 매력적인 플랫폼입니다. 지난 한해 동안 중장년 남성층을 대상으로 확고한 구매층을 구축하고 입점 브랜드들의 압도적인 매출 성장을 이끌어낸 점을 높이 평가했습니다."(조현익 카카오벤처스 수석) 35세 이상 남성 패션 플랫폼 '애슬러(athler)'를 운영하는 바인드가 최근 100억원 규모의 시리즈B 투자를 유치했다. 이번 투자는 컴퍼니케이파트너스가 리드했으며 라구나인베스트먼트, 유니스트기술지주가 참여했다. 기존 투자사인 카카오벤처스와 베이스벤처스, 다성벤처스, 디캠프도 후속 투자자로 이름을 올렸다. ━소외된 30대 이상 남성 공략…매출 전년비 407%↑━카카오벤처스가 바인드에 후속 투자를 이어간 배경에는 애슬러가 지닌 커머스 플랫폼으로서의 핵심 역량에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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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들에 '성관계 가이드' 보낸 논란의 CEO...8년 침묵 깬 우버 창업자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글로벌 최대 차량공유 서비스 업체 우버를 공동 창업했지만 성추행·기술탈취·막말 등 잇단 파문으로 회사에서 쫓겨난 트래비스 칼라닉이 8년여간의 침묵을 깨고 모습을 드러냈다. 우버 퇴출 직후 벤처펀드를 조성해 새로운 사업 모델을 만들어내고도 은둔 경영을 고수했던 그의 변신에 미국 산업계가 주목하고 있다. 실리콘밸리 역사상 손에 꼽힐 정도로 윤리의식이 부족한 경영자의 부활에 대한 우려의 시선도 있다. 21일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우버의 공동창업자이지 전 CEO(최고경영자) 트래비스 칼라닉은 최근 글로벌 공유주방 '클라우드키친'을 소유한 부동산 기업인 시티스토리지시스템즈(City Storage Systems)의 사명을 아톰스(Atoms)로 변경하고 로봇·자율주행 기술기업으로의 전환을 공식 선언했다. ━'8년간 침묵' 끝낸 칼라닉, 자율주행 야망 실현할까━칼라닉은 아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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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스타트업 육성법 혁신…산·학·투자자 뭉친 워킹그룹 발족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국내 콘텐츠 스타트업에 대한 지원 방식을 새롭게 설계하기 위한 'K-콘텐츠 스타트업 육성 워킹그룹'이 본격 닻을 올렸다. 20일 한국콘텐츠진흥원(콘진원)에 따르면 전날 서울 중구 CKL기업지원센터에서 열린 워킹그룹 1차 회의에는 학계, 투자업계, 금융계, 콘텐츠 업계 전문가가 참석한 가운데 K-콘텐츠 스타트업의 육성 정책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 워킹그룹은 콘텐츠코리아랩(CKL) 조성 이후 10여년이 지난 시점에서 생성형 AI(인공지능)과 가상 세계 등 디지털 전환과 맞물려 급변하고 있는 콘텐츠 산업 환경에 맞춰 기존 창업 지원 방식에 대한 재검토가 필요하다는 배경에서 발족했다. 1차 회의에는 △이준호 호서대 교수 △이태준 KDI 국제정책대학원 교수 △최성진 스타트업성장연구소 대표 △김묘환 컬처마케팅그룹 대표 △이정석 KC벤처스 대표 △최인경 신용보증기금 팀장 △이승규 더핑크퐁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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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 교원창업 '셀백영', 링컴즈와 바이오 코스메틱 신사업 발굴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코스메틱 및 미디어·커머스 전문기업 링컴즈는 한양대학교 교원 창업기업 셀백영과 융합 바이오 코스메틱 신사업 발굴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보유한 인적·물적 자원을 교류하고 혁신적인 신사업 아이템을 공동 발굴·육성하기 위해 추진됐다. 링컴즈의 글로벌 코스메틱 사업 및 미디어·커머스 역량과 셀백영의 나노 기술을 결합해 뷰티 산업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한다는 구상이다. 양측은 이번 협약을 통해 △융합 바이오 코스메틱 신사업 아이템 발굴 및 육성 △연구 교류 협력 및 연구역량 강화 프로그램 운영 △성장 단계별 기업 맞춤형 지원 △연구 관련 세미나 및 워크숍 공동 개최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셀백영은 기능성 화장품 소재를 조사·발굴해 관련 정보를 제공하고 링컴즈는 이를 기반으로 신규 비즈니스 모델을 개발한다. 또한 링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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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처기업협회, 상하이서 K-스타트업 글로벌 진출 교두보 마련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벤처기업협회는 지난 12~15일 중국 상하이에서 글로벌 가전·소비자 전자 전시회 'AWE 2026'에 참가한 국내 우수 벤처기업들이 수출 및 투자유치 성과를 거뒀다고 20일 밝혔다. AWE 2026은 AI, 스마트홈, 스마트 가전, XR, 로보틱스 등 미래 소비자 기술 트렌드가 집결되는 대형 산업 플랫폼이다. 올해는 1200개 이상의 글로벌 기업과 20만명의 참관객이 모였다. 협회는 이번 행사에서 K-벤처의 혁신성을 세계에 각인시키고 질적 성장을 위한 글로벌 판로를 개척하는 데 주력했다. 이를 위해 참가 기업들이 글로벌 기술 경쟁력을 점검하고 실질적인 파트너를 발굴할 수 있도록 전용 부스 운영과 현지 바이어 매칭 등을 지원했다. 이번 전시에 참가한 6개 벤처기업은 제조·유통 관계자, 투자자, 정부 관계자 등의 현장 미팅을 통해 투자 연계 및 제품 현지화 등 구체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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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유럽·동남아 진출 돕는다…SBA, '글로벌 PoC' 참가사 모집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서울시와 서울경제진흥원(SBA)이 '서울창업허브 공덕 글로벌 진출 PoC(기술검증)·스케일업·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의 참가사를 다음달 7일까지 모집한다고 20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글로벌 민관 협력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서울 기업의 글로벌 시장 안착과 스케일업을 지원한다. 이번 1차 모집에서는 중동·유럽·동남아시아 등 13개국을 대상으로 한 10개 프로그램에서 60개사 내외 기업을 선발할 계획이다. 서울 소재 글로벌 진출 희망 기업이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특히 AI(인공지능), 바이오·헬스케어, 로봇, 핀테크 등 신성장 분야에서 기술력을 보유한 스타트업을 집중 발굴해 지원할 계획이다. 특히 올해는 단순 시장 탐색을 넘어 글로벌 PoC 프로그램을 강화하고 고객개발 프로그램을 신규 추진해 실질적인 성과 창출을 돕는다는 목표다. 후기 스케일업 기업에는 수요검증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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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골격계 AI 파운데이션 모델 개발…코넥티브-서울대병원 맞손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AI(인공지능) 기반 정형외과 수술로봇 기업 코넥티브가 서울대학교병원 헬스케어 AI 연구원 및 융합기술원과 근골격계 파운데이션 모델 개발을 위한 공동 연구 계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공동 연구팀은 서울대병원이 보유한 450만장 규모의 근골격계 임상 및 영상 데이터를 활용해 근골격계 특화 파운데이션 모델을 구축한다. 파운데이션 모델이란 대규모 데이터로 사전 학습된 범용 AI 모델을 뜻한다. 근골격계 특화 파운데이션 모델은 △골절 탐지 △관절 변성 진단 △수술 계획 수립 △수술 후 예후 예측 등 다양한 개별 의료 작업에 효율적으로 적용 가능하다. 이를 통해 코넥티브는 진단-수술계획-수술 중 뼈와 관절의 위치 정렬, 수술 후 합병증 및 회복 예측으로 이어지는 정형외과 전 주기(full-cycle) AI 솔루션의 기술적 토대를 강화하고, 근골격 제품군의 다양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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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RM, 컴백 무대 하루 앞두고 부상…"퍼포먼스 최소화"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RM이 컴백 라이브 무대를 하루 앞두고 발목 부상을 당했다. RM은 공연에는 참여하지만 무대 위 퍼포먼스를 최소화할 예정이다. 소속사 빅히트 뮤직은 20일 공식 안내문을 통해 "오는 21일 예정된 'BTS 컴백 라이브: ARIRANG(아리랑)'과 관련해 RM이 19일 리허설 도중 발목 부상을 입어 정밀 검사를 받았다"고 밝혔다. 검사 결과 RM은 '부주상골 염좌 및 부분인대 파열과 거골 좌상' 진단을 받았다. 의료진은 다리에 깁스를 한 뒤 최소 2주간 움직임을 최소화하며 회복에 전념해야 한다는 소견을 내놨다. 이번 컴백 무대는 광화문이라는 상징적인 공간에서 열리는 만큼 완성도 높은 공연을 향한 아티스트 본인의 의지가 매우 강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하지만 소속사 측은 의료진의 소견을 최우선으로 따르고 부상 악화를 방지하기 위해 RM과 논의 끝에 움직임을 최소화하기로 결정했다. 이에 따라 무대에서의 안무 등 일부 퍼포먼스가 제한될 예정이다. 빅히트 뮤직 측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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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시통역에 요약본까지" XL8, 홍콩 MICE 행사에 AI통역 제공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AI(인공지능) 동시통번역 전문 기업 엑스엘에이트(XL8)가 지난 18일부터 19일까지 홍콩의 마이스(MICE)산업 행사 '커넥트 마켓플레이스 홍콩(CMHK) 2026'에 AI 실시간 통번역 자막 솔루션 '이벤트캣(EventCAT)'을 공급했다고 밝혔다. CMHK 2026은 전세계 300곳 이상의 호텔·컨벤션·관광 기업과 다국적 바이어 600여명이 참석하는 행사다. 엑스엘에이트는 이번 행사의 테크니컬 파트너로서 개인 기기에 최적화된 실시간 통번역 자막과 녹음 파일, 요약본을 QR코드로 세션별 지원했다. 엑스엘에이트는 발화 문맥에 맞춰 즉시 번역하는 '동시기계번역(SiMT)' 기술, 긴 문장을 나눠 의미 단위 처리하는 '자동 청킹(Chunking)' 기술, 행사 2분 전에도 번역 엔진에 전문 용어 반영이 가능한 '용어집(Glossary)' 기능으로 현장 맞춤형 번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