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산업
'2026 엔젤투자 최고위 과정(AIP)' 강사로 나서는 배준학 오라클벤처투자 사장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좋은 사업 아이템을 보유한 스타트업인데 투자를 받지 못하는 이유를 들여다보면 거의 비슷합니다. 투자자들과의 첫 만남에서 핵심 정보를 제대로 전달하지 못하는 경우가 대부분이에요. 엔젤투자에서 실패하지 않으려면 말에 현혹되지 않는 안목을 길러야 합니다. 창업자 본인의 진짜 스토리를 자신의 언어로 말하지 않는 기업을 걸러낼 수 있어야 합니다." 머니투데이 스타트업 미디어 플랫폼 '유니콘팩토리'와 한양대학교 창업대학원, 한국엔젤투자협회, 엔슬파트너스가 오는 10월부터 진행하는 '2026 엔젤투자 최고위 과정'(AIP)의 강사로 나서는 배준학 오라클벤처투자 사장은 투자자 관점에서 IR덱(투자유치설명서)과 기업가치를 올바르게 해석하고 판단하는 노하우에 대해 강의할 예정이다. 배 사장은 연세대학교(학·석사)와 미국 컬럼비아대학교 경영대학원(MBA)을 졸업한 뒤 벤처캐피탈(V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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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GPU로 AI 개발해줘"…한국 스타트업 찾은 AMD 수장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한국을 방문한 리사 수 AMD 최고경영자(CEO)가 국내 스타트업 업스테이지의 김성훈 대표를 만나 AI(인공지능) 모델 및 솔루션 개발에서의 AMD GPU(그래픽처리장치) 활용 방안 등을 논의했다. 업스테이지는 이전까지 엔비디아 GPU를 활용해 '솔라' 등 자체 LLM(거대언어모델)을 개발해왔다. 수 CEO와 김 대표는 19일 서울 포시즌스 호텔에서 회동하고 이런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업스테이지는 지난 시리즈B 라운드에서 AMD의 전략적 투자를 유치하면서 AMD와 긴밀한 관계를 유지해오고 있다. 이날 수 CEO와 김 대표의 만남에서는 AMD의 인스팅트 MI355 GPU를 도입해 업스테이지의 LLM '솔라' 및 문서처리 AI 솔루션을 활용하는 방안이 논의됐다. 또 정부가 추진하는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독파모)' 프로젝트 참여에서 AMD GPU를 활용하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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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즈니, AI바우처 공급기업 2년 연속 선정…최신 솔루션 7종 제공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AI(인공지능) 기술 서비스 기업 버즈니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이 주관하는 AI 바우처 지원사업 공급기업으로 2년 연속 선정됐다고 19일 밝혔다. 버즈니는 이번 사업을 통해 커머스에 특화된 AI 기술력을 바탕으로 총 7종의 솔루션을 제공한다. AI 도입을 고민하는 수요 기업의 비즈니스 혁신 및 운영 효율성 극대화를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버즈니의 대표적인 커머스AI 솔루션인 '에이플러스 검색AI'는 이커머스 매출 증가를 돕는다. 텍스트 임베딩과 유사 이미지 검색 모델을 결합해 폭넓은 자연어 검색을 지원하며 지속적인 랭킹 최적화를 통해 검색 정확도를 높인다. 회사에 따르면 KT알파 쇼핑은 버즈니 검색AI 도입 전 진행한 PoC(개념증명)에서 기존 대비 검색 매출이 20% 이상 증가했다. AI 기반 개인화 추천 솔루션은 사용자 행동 로그(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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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테크 연합군' 만드는 스타트업들…정부·지자체도 지원사격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기후 위기가 새로운 산업적 기회로 부상하면서 미국·유럽을 중심으로 한 주도권 경쟁은 물론 국내에서도 기후테크 산업을 보다 조직적으로 육성하려는 움직임이 커지고 있다. 그동안 개별 기업으로 파편화되어 규제나 정책, 글로벌 진출에 대응해 왔다면 이제는 이 같은 한계를 극복하고 정부 정책 설계 과정에서 더욱 목소리를 높이기 위해 스타트업들이 주도하며 다양한 협회와 협의체로 속속 뭉치는 중이다. 17일 벤처·스타트업 업계에 따르면 기후테크 기업과 투자사 46곳이 모인 '한국기후테크협회(가칭)'가 출범 예정이다. 협회 설립에는 △수퍼빈 △식스티헤르츠 △나라스페이스 △소프트베리 △엔씽이 창립 이사로 참여했다. 협회는 대통령 직속 '2050 탄소중립녹색성장위원회(탄녹위)'가 규정한 △클린테크 △카본테크 △에코테크 △푸드테크 △지오테크 등 기후테크 5대 분야를 중점적으로 다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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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시대 정신건강 해법은?…글로벌 전문가들, 서울서 머리 맞댄다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EAP(근로자지원프로그램) 기업 다인이 다음달 9~10일 서울 양재 엘타워에서 아시아·태평양 정신건강·EAP 국제 컨퍼런스 'APEAR'(Asia Pacific Employee Assistance Roundtable)를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2005년 8월 설립된 다인은 스트레스, 심리 불안 등 각 기업 임직원들의 개인 상황에 맞춘 전문가 상담과 정신건강 관리 서비스를 선보이고 있다. 2024년 걸음 수 기반 리워드 건강관리앱 '캐시워크'를 운영하는 넛지헬스케어에 인수되며 자회사로 편입됐다. 다인이 APEAR의 국내 행사를 주도하는 것은 2016년 첫 개최 이후 10년 만이다. APEAR는 글로벌 전문가와 정책 관계자가 대규모로 참여해 기업의 정신건강 관리 체계 및 산업 발전 방향을 폭넓게 조명하는 장이 되고 있다. 올해는 'AI 시대 기업과 사회의 정신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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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마스터트레이드, 회사 설립 후 첫 스톡옵션 제도 도입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스킨케어 브랜드 '엑시스와이'(AXIS-Y)를 운영하고 있는 아시아마스터트레이드가 창업자 100% 지분 구조에서 벗어나 첫 스톡옵션 제도를 도입한다고 18일 밝혔다. 스톡옵션은 임직원이 일정 기간이 지난 뒤 미리 정한 가격으로 회사 주식을 매수할 수 있도록 하는 권리다. 아시아마스터트레이드는 엑시스와이 브랜드 론칭 이후 장기적인 성장 전략과 경영 방향의 일관성을 위해 창업자 중심의 운영 체계를 유지해왔다. 회사는 향후 스케일업 단계에 맞춰 처음으로 스톡옵션 제도 도입을 준비하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스톡옵션 제도는 핵심 인재들이 회사의 성장 가치에 함께 참여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것으로, 글로벌 뷰티 및 소비재 산업 분야의 인재 확보에도 기여할 것"이라며 "앞으로 다양한 복지 제도와 함께 글로벌 시장 확장에 발맞춰 조직 경쟁력과 인재 확보 전략을 지속적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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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인벤션랩, 벤처스튜디오 시작…F&B분야 공동창업 나선다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액셀러레이터 더인벤션랩이 벤처스튜디오 프로그램 '파운더스 리그' 시즌1에 참가할 예비 및 초기창업자를 모집한다고 18일 밝혔다. 시즌1은 F&B(식음료) 분야의 팀을 만든다. 파운더스 리그는 투자사가 공동 창업자로 참여해, 창업자와 함께 아이디어 단계부터 시장 검증, 법인 설립, 투자 유치, 제품 출시 등 전 과정을 공동으로 실행하는 벤처스튜디오 프로그램이다. 시즌1 모집 대상은 모집 대상은 F&B 브랜드 창업에 관심 있는 예비 창업자 또는 초기 창업팀이다. 프랜차이즈 확장이 가능한 외식 브랜드, HMR(가정간편식), 건강기능식품 등 제품 기반 브랜드 비즈니스 아이디어를 보유한 개인 또는 팀이라면 지원할 수 있다. 4월17일까지 홈페이지를 통해 지원할 수 있다. 선발팀에는 △5000만원 이상 직접 시드투자 및 후속투자 연계 △2000만원 상당 인프라 현물 지원 △ F&B선배 창업가 및 전문가 멘토링 △VC(벤처캐피탈) 네트워크 기반 투자 연계 및 IR(기업설명회) △글로벌 사업 기회 및 오피스 지원 등이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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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티포스-에스유엠, 5G-V2X 기반 산업 현장 무인 이송 솔루션 공동 개발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사물간 통신(V2X) 전문 스타트업 에티포스는자율주행 솔루션 전문 기업 에스유엠과 5G-V2X 기술을 활용한 자율주행 및 관제 시스템 고도화를 위해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양사는 이번 협력을 통해 항만, 메가 허브, 메가 팩토리 등 대규모 산업 거점 내 옥외 이송 공정 무인화를 추진한다. 특정 구역 내에서 운영되는 자율주행 기반의 무인 이송 솔루션을 공동 개발하는 것이 핵심이다. 특히 이번 협력은 자율주행 차량과 관제 시스템 간 데이터 통신 과정에서 발생하는 비용 문제를 해결하는 데 중점을 뒀다. 양사는 5G-V2X 기반 전용망을 구축해 공용망 사용에 따른 통신비 부담을 절감하고, 폐쇄형 네트워크 구조를 통해 산업 현장에서 요구되는 높은 수준의 보안성과 통신 안정성을 확보할 계획이다. 기술 검증은 에스유엠 본사가 위치한 서울대학교 미래모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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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8조 기업' 손잡은 K-스타트업…"산업 현장 안전관리 고도화"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산업안전 AI(인공지능) 플랫폼 클린미션이 산업 현장의 안전 관리 체계를 고도화하기 위해 미국의 보안 기업 버카다와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버카다는 기업가치가 8조원대에 달하는 클라우드 기반 물리보안 기업이다. 단일 플랫폼에서 AI 카메라, 출입통제, 환경 센서 등을 통합 운영하며 전세계 다양한 사업장에 보안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클린미션은 버카다의 플랫폼에 연동해 산업 안전 대응 프로세스를 디지털 기반으로 고도화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이상감지(Detection) △분석(Analysis) △미션 자동 생성(Assignment) △수행 인증(Verification)으로 이어지는 엔드투엔드 안전 운영 체계를 구현한다. 예를 들어 위험 구역 체류나 보호구 미착용 등 안전 위반 사항이 발생할 경우 즉시 조치 미션이 생성되며, 대응 과정은 사진 및 위치 기반으로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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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기물 관리' 리코, 아시아·태평양 고성장 기업 2년 연속 선정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사업장 폐기물 수거 서비스 '업박스'를 운영하는 리코가 영국 경제지 파이낸셜타임스와 글로벌 리서치 기관 스태티스타가 공동 발표한 '아시아·태평양 고성장 기업'에 2년 연속 선정됐다고 18일 밝혔다. 아시아·태평양 고성장 기업은 아시아·태평양 13개국 기업을 대상으로 일정 기간 매출 성장률을 집계해 상위 500개 기업을 선정하는 조사다. 리코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리코는 이번 평가에서 아시아·태평양 500개 기업 가운데 53위, 국내 기업 중 22위에 올랐다. 폐기물 관리·재활용 분야에서는 아시아·태평양 1위를 기록했다. 이번 발표에 따르면 리코는 절대 성장률 747.13%, 복합 연간 성장률(CAGR) 103.85%를 기록했다. 김근호 리코 대표는 "2년 연속 아시아태평양 고성장 기업으로 선정된 것은 리코의 성장이 일시적인 성과가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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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 핵심인재 발빠르게 확보"…리멤버, iM뱅크 채용 전담수행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커리어 관리 플랫폼 '리멤버'를 운영하는 리멤버앤컴퍼니가 iM뱅크(아이엠뱅크)와 금융 핵심인재 확보 및 채용 시스템 혁신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iM뱅크의 인재 영입을 위한 채용의 전 과정을 리멤버가 전담 수행한다. 리멤버는 iM뱅크와의 협력을 통해 금융권 채용 시스템의 혁신을 추진한다는 목표다. 리멤버앤컴퍼니 관계자는 "기존 '지원자를 기다리는' 공고 중심의 채용이 아닌 적합한 인재를 직접 발굴해 제안하는 스카웃 시스템을 전면 가동한다"며 "급변하는 금융 시장의 변화에 기민하게 대응해 실질적인 성과를 낼 수 있는 우수 인재를 발 빠르게 확보할 것"이라고 했다. 아울러 AI(인공지능) 기술을 기반으로 금융 특화 역량 등을 심층 분석해 최적의 후보자를 탐색하고, 전문 면접관 지원 및 심층 평판 조회 등 고도화된 채용 솔루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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옙바이오, 파킨슨병 석학 피터 란스버리 영입… 美 FDA 임상 준비 속도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옙바이오는 파킨스병 및 퇴행성 뇌질환 분야의 권위자인 피터 란스버리 박사를 수석 과학자문을 영입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영입을 통해 옙바이오는 글로벌 협력 네트워크를 확대하고 미국 식품의약국(FDA) 임상시험계획(IND) 준비에 속도를 낼 방침이다. 옙바이오는 파킨슨병의 주요 병리 기전과 직접적 연관성이 확인된 패리스(PARIS, ZNF746) 단백질을 표적으로 하는 혁신 신약 후보물질 'YPD-01'을 개발하고 있다. 현재 임상 현장의 치료제들이 주로 증상 완화에 초점을 맞추는 것과 달리, YPD-01은 질환의 분자적 원인 기전에 직접 접근하는 차세대 치료 전략을 채택하고 있다. 란스버리 박사는 파킨슨병의 유전적 발병 기전과 분자 병리 연구 분야에서 학문적 기여를 해온 인물이다. 특히 GBA(GCase) 경로를 포함한 유전적 파킨슨병 연구와 신약 개발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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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별 규제비교→대응법 알려준다…AI 에이전트 '챗코딧' 출시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AI(인공지능) 기반 법·정책·규제 플랫폼 기업 코딧(CODIT)이 정책 분석에 특화된 대화형 AI 서비스 '챗코딧'(ChatCODIT)을 정식 출시했다고 18일 밝혔다. 챗코딧은 기업이 빠르게 변화하는 글로벌 정책·규제 환경을 실시간 점검하고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설계된 AI 에이전트다. 그동안 축적한 10억건 이상의 데이터와 16개 특허 기반 분석 기술을 바탕으로 국내외 법령과 시행령은 물론 국회 회의록, 입법 동향, 정부 발표자료, 행정규칙, 주요 인물 정보, 뉴스 등을 통합 분석한다. 이를 통해 이슈의 배경과 쟁점, 사업 영향 등을 입체적으로 제시한다. 특히 국가·산업·제도 맥락을 반영한 답변과 함께 근거 및 출처를 제공해 검토·보고 업무에 바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코딧 관계자는 "핵심 강점은 높은 답변 품질과 글로벌 규제 비교 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