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산업
중소기업창업지원법 시행령 개정, 동종 업종 재창업 불인정기간 3년→1년 단축 앞으로 개인사업자 폐업 후 동종 업종 재창업 시 창업 불인정 기간을 3년에서 1년으로 단축하게 된다. 창업자의 실패 후 공백기를 최소화해 경험 기반의 신속한 재창업 활성화를 돕겠다는 목표다. 다만 정부의 창업 지원 자금 등을 확보하기 위해 폐업과 창업을 반복하는 악용 사례가 증가할 수 있다는 우려도 있다. 중소벤처기업부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중소기업창업지원법 시행령' 일부개정안을 25일 국무회의에서 의결했다고 밝혔다. 중소기업창업지원법 시행령은 창업지원사업의 중복 수혜 방지를 위해 창업 제외 사유를 규정하고 있다. 이에 따라 개인사업자를 폐업한 후 동종 업종의 개인 또는 법인사업자를 설립하는 경우 폐업 후 3년이 지나야만 창업기업으로 인정받아 정부의 창업지원 사업에 참여할 수 있다. 중기부는 인공지능(AI), 기술 융복합 등 창업 환경이 급격히 변화하고 있는 상황에서 3년이라는 기한이 지나치게 길어 경험 기반의 신속한 재창업을 제한한다는 의견이 제기됐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지난해 집계한 '2023 창업기업 실태조사' 결과 실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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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역항암·만성질환 예방 200억 '뭉칫돈'…바이오 등 딥테크 투자 활발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3월 첫째주(2일~6일) 투자 유치 소식을 알린 스타트업은 리소리우스, 사운드리퍼블리카, 티카로스, 비스캣, 비바디오스, 알앤디컴퍼니, 솔트바이펩, 액션파워, 아크, 스콘 등 모두 10곳으로 나타났다. 이 가운데 티카로스(CAR-T 면역항암제)와 아크(만성질환 환자 합병증 예방 및 조기 관리)는 각각 208억원, 200억원의 투지를 유치하며 '메가딜'(100억원 이상)을 달성했다. 특히 티카로스는 시리즈D 라운드를 마무리했다. 리소리우스는 뇌파(EEG)와 임상 데이터를 결합해 치료 반응과 경과를 정량적으로 다루는 분석 기술을 보유한 스타트업으로 서울대기술지주로부터 시드 투자를 유치했다. 이와 함께 로봇 운영 플랫폼 개발 전문 스타트업 비스캣, AI 기반 성경 대화·숏폼 설계 기술을 지닌 비바디오스 등은 시드 혹은 프리시드 투자를 유치하면서 사업을 본격화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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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 CVC 투자 스타트업 '직접 인수' 길 열린다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올해 하반기부터 대기업 CVC(기업형 벤처캐피탈)가 투자한 벤처·스타트업이 계열사로 편입될 경우 지분을 처리할 수 있는 9개월의 유예기간이 주어진다. 지방자치단체나 지방 공기업이 지역모펀드를 통해 지역 벤처·스타트업에 집중 투자하는 개인투자조합에 간접투자할 경우 적용되는 출자비중 한도는 30%에서 49%로 높아진다. 중소벤처기업부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벤처투자 촉진에 관한 법률(벤처투자촉진법) 시행령 및 시행규칙 일부 개정안을 입법예고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개정안은 벤처투자와 조합 운용의 자율성을 강화해 투자를 활성화하는데 초점을 뒀다. 우선 상호출자제한기업집단 소속 CVC가 투자한 기업이 M&A(인수합병)를 통해 그룹 계열사로 편입될 경우 즉시 지분을 처리하는 대신 9개월의 유예기간이 주어진다. 현재 공정거래법 등에 따라 대기업 CVC는 계열사 지분을 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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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서 받은 1억이 美 자본유입 막는다?…스타트업 투자계약 '꿀팁'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수천만 원에서 1억원을 투자한 국내 초기 투자자가 스타트업의 경영에 브레이크를 걸 수 있는 권리를 갖고 있다면, 미국 투자자는 창업자의 자질을 의심하거나 아예 투자를 포기하게 된다." 크로스보더 로펌 비앤엘(BNL Law)의 장건 대표변호사는 최근 머니투데이와 인터뷰에서 "국내 스타트업들이 글로벌 시장 진출 시 가장 흔하게 범하는 실수가 경영권 간섭 조항이 삽입된 초기 투자 단계의 과도한 계약"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장건 변호사는 연세대 법학과와 법학전문대학원을 졸업하고, 서울대 법과대학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법무법인 미션을 거친 뒤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비앤엘를 설립해 한국 기업의 미국 진출과 투자유치, 인사·노무, 분쟁·소송 등을 돕고 있다. 장 변호사는 "한국은 시드 단계에서 수천만 원의 투자에도 상환권, 리픽싱, 사전동의권이 포함된 우선주 계약을 체결하곤 한다"며 "모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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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 공장 느는데…이기종 통합 운영 플랫폼에 몰린 돈 "성장 잠재력 커"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로봇 자동화가 산업 전반으로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글로벌 제조기업들은 생산라인에 휴머노이드 로봇을 투입하고 '로봇 공장'을 구축하는 등 자동화 경쟁을 본격화하는 분위기다. 하지만 현장의 현실은 생각보다 복잡하다. 공장과 물류센터에는 서로 다른 제조사의 로봇이 뒤섞여 운영되고 있고, 공정이 조금만 바뀌어도 엔지니어가 프로그램 코드를 다시 짜야 하는 일이 반복된다. 자동화 설비는 늘어났지만, 이를 하나의 시스템으로 통합해 효율적으로 운영하는 기술은 아직 부족하다는 지적이다. 이 같은 구조적 비효율을 해결하려는 스타트업이 등장했다. 로봇 운영지능 플랫폼을 개발하는 비스캣(Biscat)이다. 이 회사는 최근 딥테크 액셀러레이터 블루포인트파트너스로부터 시드 투자를 유치했다. 비스캣은 로봇 통합 운영 플랫폼을 개발하고 있다. 서로 다른 제조사의 로봇과 설비를 하나의 시스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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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AI가 견인한 '사상 최대' 투자…기록적 반등 뒤의 실리콘밸리 착시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지난달 글로벌 벤처캐피털(VC) 시장이 역대 최대 규모의 월간 투자액을 기록하며 표면적인 반등에 성공했다. 하지만 전체 투자금의 80% 이상이 특정 AI(인공지능) 기업 3곳(오픈AI, 앤트로픽, 웨이모)에 집중되면서, 이를 시장 전반의 온기로 해석하기에는 무리가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지난달 VC 투자금 80%이 3곳에 쏠려…미국 '독주'도 심화━ 7일 크런치베이스 데이터에 따르면 지난 2월 글로벌 벤처투자 규모는 총 1890억달러(약 279조원)를 기록했다. 이는 전년 동월 대비 약 780% 급증한 수치로, 월간 기준 역대 최대 규모다. 특히 올해 들어 주요 상장 소프트웨어 기업들의 주가가 흔들리며 주식시장에서 1조달러 규모의 시가총액이 증발한 가운데 나온 수치라는 점에서 더욱 주목된다. 올해 들어 불과 두 달 만에 글로벌 벤처투자 규모는 이미 지난해 연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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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일상에서 수면 건강 점검"…에이티센스, 3자 협약 체결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생체신호 기반 의료기술 기업 에이티센스가 약국 IT 통합 솔루션 기업 크레소티 및 비대면 건강 관리 플랫폼 기업 베모와 수면무호흡 사업 협력을 위한 3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에이티센스의 패치형 수면무호흡 검사기 'AT-SleepHome'(ATP-T200)에 대한 유통과 공동 마케팅을 추진한다. 단순한 기기 유통을 넘어 각 기업의 기술과 네트워크를 결합해 병원·약국 중심의 최적화된 수면 관리 생태계를 조성한다는 목표다. AT-SleepHome은 복부에 부착하는 패치 형태로 호흡 노력 신호를 측정하는 것이 특징이다. 수일간 측정과 추적 모니터링이 가능하도록 설계됐으며, 지난해 분당서울대학병원에서 진행한 임상을 통해 수면다원검사와의 동등한 수준의 검사 성능이 확인됐다. 크레소티는 전국 1만4000여개 병원·약국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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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로봇학회서 '엄지척'…최우수 논문상 받은 스타트업 CTO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제조업 특화 피지컬 AI(인공지능) 기업 카본식스의 서형주 CTO(최고기술책임자)가 로봇공학 분야 최고 권위 학술지 중 하나인 국제 로봇 연구 저널 'IJRR'에서 '시즌 최우수 논문상'(Best Paper of the Season)을 수상했다고 6일 밝혔다 IJRR은 로봇공학 분야 최고 권위의 SCI(과학기술논문 인용색인)급 학술지로, 논무 게재 자체가 매우 까다로운 것으로 알려져 져있다. 특히 '시즌 최우수 논문상'은 해당 시즌 게재작 가운데 가장 우수한 연구로 평가되며, 로봇 연구자에게 최고의 영예로 꼽힌다. 이번 수상 논문 제목은 '접촉 신뢰 영역을 통한 능숙한 접촉 풍부한 조작'(Dexterous Contact-Rich Manipulation via the Contact Trust Region)이다. 로봇이 다양한 접촉 상황에서 물체를 정교하게 다루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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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세무환경 최적화된 AI 공급…솔로몬랩스, 15억 규모 계약 체결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세무 AI 솔루션 기업 솔로몬랩스가 미국 현지의 대형 회계법인과 100만달러(약 15억원) 이상 규모의 엔터프라이즈 계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해당 회계법인은 미국 상위 25위권에 속하는 대형 법인으로, 미국 전역에 40여개 이상의 오피스를 기반으로 회계·세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 계약으로 3000명 이상의 직원이 개인 소득세 신고서 작성 과정을 자동화하는 '솔로몬 AI'를 활용할 예정이다. 한편 이번 계약은 솔로몬랩스의 시드투자를 주도한 미국 VC(벤처캐피탈) 베세머 벤처 파트너스(Bessemer Venture Partners)의 네트워크를 통해 계기가 마련됐다. 베세머 벤처 파트너스는 솔로몬랩스 이사회에 참여하며, 미국 회계·세무 업계 전반에 걸친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고객사와의 접점을 만들었다. 이후 실제 제품 성능과 실무 적용 가능성에 대한 검증 과정이 이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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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R&D 지원"…씨엔티테크, '스케일업 팁스' 운영사 선정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스타트업 AC(액셀러레이터) 씨엔티테크가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TIPA)이 주관하는 '스케일업 팁스 운영사(일반)'에 최종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 스케일업 팁스는 민간 투자와 정부 R&D(연구개발)를 연계해 성장 단계에 진입한 기술 스타트업의 기술개발과 글로벌 확장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운영사는 민간 투자와 함께 유망 기업을 추천하고 성장 지원을 수행하는 핵심 역할을 맡는다. 씨엔티테크는 누적 스타트업 투자 580개, 누적 투자액 약 1000억원 규모에 육박하는 투자 실적을 보유하고 있다. 유망 기술 스타트업 발굴과 후속 투자 연계 역량을 인정받아 이번 운영사로 선정됐다. 씨엔티테크는 민간 투자와 정부 R&D 매칭을 결합한 스케일업 지원을 본격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특히 올해부터는 10억원 이상 투자 기업을 중심으로 스케일업 팁스 매칭을 더욱 강화해 기술 스타트업의 대형 R&D 과제와 글로벌 시장 진출을 적극 지원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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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VA-오픈AI, 포트폴리오사 대상 AI 도입·가속화 전략 워크숍 성료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SBVA(에스비브이에이)는 지난 5일 오픈AI(OpenAI)와 함께 포트폴리오사를 대상으로 진행한 'SBVA x OpenAI 워크숍'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6일 밝혔다. SBVA는 워크숍을 네트워킹 행사를 넘어 포트폴리오사의 본원적 경쟁력을 끌어올리고, 최신 기술을 제품에 빠르게 내재화하도록 돕는 '밸류업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기획했다. 글로벌 빅테크와의 직접 협업 기회를 제공해 기술적 우위를 선점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는 취지다. 전날 SBVA 본사에서 열린 이번 워크숍은 전략 세션과 기술 세션으로 나뉘어 진행됐다. 워크숍에는 당근, 로앤컴퍼니, 텔레픽스, 노타, 모두싸인, 팀블라인드 등 총 22개 포트폴리오 기업의 CEO(최고경영자), CTO(최고기술책임자) 등 주요 의사결정자들이 참석해 오픈AI의 최신 기술 접목 방안과 향후 협업 방향에 대한 논의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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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 스타트업 오세요"…NH농협, 오픈이노베이션 지원업체 모집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NH농협은행은 'NH오픈비즈니스허브'에 참여할 스타트업을 공개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 NH오픈비즈니스허브는 디지털 혁신기업 발굴 및 협업을 지원하는 농협은행의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이다. 접수기간은 오는 9일부터 25일까지다. 혁신적인 디지털 아이디어와 기술력을 보유한 스타트업이라면 누구나 공식 홈페이지(nhdic.com)를 통해 지원 가능하다. 이번 모집은 생성형 AI 및 AI 에이전트를 활용한 업무 자동화와 고도화를 핵심 분야로 잡았다. 세부적으로는 △AI △서비스·플랫폼 △보안·인증 △데이터 △블록체인·API △투자·자산관리 △푸드테크 등 범농협과 사업 시너지를 낼 수 있는 다양한 분야 스타트업을 선발한다는 계획이다. 스타트업들이 금융권과의 실무적인 접점을 빠르게 확보할 수 있도록 공모 단계부터 금융서비스 상담 등 지원이 이뤄진다. 최종 선발된 스타트업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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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핸스, 이세돌 9단과 글로벌 AI 캠페인…뉴욕 타임스퀘어 송출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AI(인공지능) 스타트업 인핸스가 오는 9일 진행하는 이세돌 9단과의 글로벌 AI 캠페인 영상이 세계 주요 도시의 옥외 전광판을 통해 송출된다고 6일 밝혔다. 인핸스는 9일 서울 포시즌스호텔 아라홀에서 이세돌 9단과 함께 새로운 AI 시대의 개막을 알리는 글로벌 캠페인을 연다. 메인 세션에서는 이세돌 9단이 직접 무대에 올라 인핸스의 AI 에이전트와 협업하는 시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캠페인은 국내 행사를 넘어 전 세계 AI 산업의 핵심 거점을 겨냥해 진행된다. 미국 뉴욕 타임스퀘어 대형 전광판을 시작으로 캐나다 토론토, 일본 도쿄 시부야 스크램블 등 글로벌 주요 도심에서 이세돌 9단과 인핸스의 메시지를 담은 옥외광고가 순차적으로 송출된다. 옥외광고 영상에는 이세돌 9단의 모습과 함께 인간의 의도를 이해하고 복잡한 업무를 스스로 수행하는 온톨로지 기반의 '에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