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산업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기능성 소재 스타트업 아토머가 LG전자와 딥테크 액셀러레이터(AC) 블루포인트파트너스로부터 시드 투자를 유치했다고 24일 밝혔다. 투자 규모와 기업가치는 비공개다. 이번 투자는 아토머가 LG전자와 블루포인트의 공동 사내벤처 프로그램 '스튜디오341'을 통해 독립 법인으로 분사한 데 따른 것이다. 아토머는 반도체 산업의 '팹리스(설계 전문)' 방식을 소재 산업에 도입한 기업이다. 핵심 소재 설계는 자체적으로 수행하고 생산 및 기술 검증은 전문 파트너와 협력하는 '자산 효율화' 전략을 채택했다. 이를 통해 초기 설비 투자(CAPEX) 부담을 줄이고 시장 진입 속도를 높였다. 첫 제품은 배터리 화재 제어용 초박형 열 차단 도료다. 100μm(마이크로미터) 이하의 얇은 두께로 고온 화염을 차단한다. 열에 노출돼도 부피가 팽창하지 않아 기존 방식 대비 배터리 시스템 내 공간 효율을 개선할 수 있다. 아토머는 올 하반기 열 차단 도료 실증사업(PoC)을 진행할 예정이다. 향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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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튼 누르자 요격 드론 100대 동시 출격…중동이 먼저 사간 K-방산기술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니어스랩이 부산 벡스코에서 지난 25일부터 사흘간 열린 DSK2026에 참가해 혼자서 100대를 동시에 운용할 수 있는 군집 드론 '자이든'과 자동 요격 드론 '카이든'을 선보였다. 특히 자이든은 지난해 중동 지역에서 1000만달러(약 140억원) 규모 공급계약을 체결하는 등 그 성능을 인정받았다. 니어스랩은 현재 한국을 포함한 4개 국가와 공급 논의를 진행 중이다. 니어스랩은 2015년 최재혁 대표가 설립한 회사로 드론으로 풍력발전 점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풍력 점검 시장에서 세계 점유율 3위를 차지했으며 이런 기술력을 바탕으로 2024년 방산 드론으로 사업을 확장했다. 방산 부문은 지난해부터 본격적인 매출이 발생하고 있다. 이런 기술력을 인정받아 시리즈D2 라운드까지 투자유치를 마무리했으며 누적 투자금액은 5100만달러(약 727억원)이다. 현재 4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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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관이네" GD 무대 위 군무 펼친 K-드론…美 70% 삼키고 600억 잭팟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지난해 서울 한강 하늘을 수놓은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 드론쇼, 전 세계 K-팝 팬들을 열광시킨 지드래곤과 블랙핑크의 드론 공연 무대. 수천 개의 드론이 밤하늘에서 정밀하게 군무를 펼치는 이 장면들은 모두 드론 스타트업 유비파이의 연출이다. 유비파이는 2024년 5월 5293대의 드론을 동시에 띄워 기네스 세계신기록을 수립하며 글로벌 시장에 이름을 알렸다 유비파이는 최근 국내 드론 기업 중 역대 최대규모인 600억원의 시리즈B 투자유치에 성공했다. 벤처캐피탈(VC) 크릿벤처스와 넥슨 지주사 NXC가 이번 라운드에 참여했다. 유비파이는 서울대학교 항공우주공학 박사 출신인 임현 대표가 창업한 지 12년 된 기술 기업이다. 국내 드론업계가 내수 시장에 치중할 때 유비파이는 설립 초기부터 글로벌 시장을 정조준했다. 현재 매출의 70% 이상이 미국,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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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뱅·엔비디아가 '돈쭐'...자율주행 판 뒤흔들 섬나라 기술패권 부활 신호탄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정교한 지도가 없어도 인간처럼 운전이 가능한 AI(인공지능) 기술을 개발하는 영국 자율주행 스타트업에 글로벌 투자 큰 손들이 줄을 섰다. 이 업체가 연내 영국 런던 도심에서 로보택시를 상용화하고, 닛산·벤츠 등 완성차 제조사에 자율주행 소프트웨어를 공급하면 테슬라·구글 등이 주도하던 자율주행 지형도에 큰 변화가 있을 것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1.7조 투자 유치 소식에 영국 전체가 '들썩'━28일 파이낸셜타임스(FT)·CNBC·피치북 등 외신을 종합하면 영국 자율주행 스타트업 '웨이브'(Wayve)는 최근 시리즈 D 투자 라운드에서 12억달러(한화 약 1조7000억원)의 신규 자금을 조달했다. 기업 가치는 86억달러(약 12조4000억원)를 인정받아 영국에서 가장 비싼 AI 스타트업이 됐다. 이번 투자 라운드는 손정의 회장이 이끄는 일본 소프트뱅크 비전펀드2를 비롯해 이클립스·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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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시장 AI로 도약"…프롭테크포럼, AI 역량 강화에 '올인'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한국프롭테크포럼이 AI(인공지능) 시대 프롭테크 산업의 새로운 도약을 모색하기 위해 올해 AI 중심의 신규 사업 추진과 정책 역량 강화에 나선다고 27일 밝혔다. 한국프롭테크포럼은 국내 프롭테크 생태계를 조성하고 공간의 미래를 모색하기 위해 2018년 11월 출범한 비영리 사단법인이다. 부동산 기업과 기술 스타트업, 금융, 학계·연구계 등 다양한 분야의 회원사 335곳으로 구성돼 있다. 프롭테크포럼은 전날 정기총회를 열고 △AI 중심 활동 △정책연계성 강화 △국제교류 사업 등을 올해 주요 사업으로 확정했다. 핵심 축은 AI로 건설 부동산 시장에서 프롭테크의 역할과 비전을 재정립하고 국토교통 분야의 AI 파트너로서 포럼의 위상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회원사들의 AI 기술력과 서비스 역량을 대내외적으로 적극 알리고 프롭테크 산업 내 AI 활용도를 높이는 다양한 연구 및 교육 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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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세청 청장과 MZ 직원들, '번개장터' 사무실 직접 찾아간 이유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중고거래 플랫폼 번개장터가 관세청과 전자상거래 수출 및 위조상품 대응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27일 밝혔다. 번개장터에 따르면 이날 이명구 관세청장을 비롯해 관세청 전자상거래 담당자 및 젊은 직원들로 구성된 청년정책자문단이 번개장터를 찾아왔다. 번개장터 측에서는 최재화 대표를 비롯해 조직문화 담당자, 글로벌 수출사업팀, 위조상품 검수팀 관계자들이 자리했다. 번개장터 관계자는 "이번 방문은 민간 기업의 효율적인 업무 방식과 디지털 협업 문화를 직접 체험하고, 급성장하는 글로벌 리커머스 환경 속에서 정부와 기업 간 협업 가능성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고 했다. 관세청 일행은 사무공간을 둘러보며 대부분의 직원이 사무실에 있지 않아도 리모트 근무를 통해 온라인상에서는 활발한 회의와 협업이 이뤄지는 업무 환경을 살펴봤다. 또 대표와 전 직원이 같은 공간에서 근무하며 자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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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홈쇼핑서 AI 생성물 128건 송출…리콘랩스, 4개월간 기술 검증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AI(인공지능) 기반 3D 모델링 스타트업 리콘랩스가 GS홈쇼핑과 진행한 PoC(기술검증)를 완료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PoC는 GS리테일의 스타트업 육성 프로그램 '더 지에스 챌린지 퓨처 리테일(The GS Challenge Future Retail) 3기' 참여를 계기로 이뤄졌다. GS홈쇼핑 마이샵팀과 생성형 AI 통합 플랫폼 '젠프레소'(GenPresso)를 활용한 방송 콘텐츠 제작 PoC를 했다. 지난해 10월부터 올해 1월까지 약 4개월간 진행됐으며 홈쇼핑 PD가 생성형 AI를 활용해 방송용 인서트 영상을 효율적으로 제작하고, 실제 방송에 적용 가능한 수준의 품질과 일관성을 확보할 수 있는지를 중점적으로 검증했다. 양측은 제품 소개용 그래픽 영상, 효능·효과를 시각화한 영상, 3D 캐릭터 등 현업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다양한 비주얼 요소를 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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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혁신센터 맞손…"지역 소상공인, 로컬기업으로 육성"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광주창조경제혁신센터(광주혁신센터)가 전남창조경제혁신센터(전남혁신센터)와 컨소시엄을 구성해 '2026년 로컬창업기업 육성 사업'의 호남권 주관기관에 선정됐다고 27일 밝혔다. 중소벤처기업부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추진하는 이 사업은 지역별 기업가·장인정신, 창의적인 아이템 등을 보유한 소상공인을 발굴해 경쟁력을 갖춘 로컬창업 기업으로의 육성을 지원한다. 호남권에서는 광주와 전남의 행정통합 기조에 맞춰 두 혁신센터가 손을 잡았다. 사업은 2028년까지 3년간 진행되며 청년 예비창업자 교육부터 신사업창업사관학교 운영, 로컬크리에이터 육성, 로컬 브랜드 창출, 강한 소상공인 성장지원 등 체계적인 지원이 이뤄진다. 광주혁신센터 관계자는 "로컬창업기업 육성 사업은 단순히 창업을 장려하는 수준을 넘어 혁신 아이템을 보유한 예비창업자의 소상공인 창업을 지원하고 육성해 강한 소상공인으로의 성장을 단계적으로 지원한다는 점이 큰 차별점"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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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CUDA와 견줘도 경쟁력 있어"…RIDM, 시드투자 유치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초기 스타트업 투자사 더인벤션랩이 싱가포르 기반 AI(인공지능) 컴퓨팅 스타트업 RIDM에 시드투자를 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투자는 영국의 퀀트 투자사 큐브 리서치 앤 테크놀로지와 함께했다. RIDM은 AI 및 고성능 컴퓨팅(HPC) 환경에서 발생하는 대표적 기술 병목 현상인 '메모리 병목'(Memory Wall)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독자적인 컴퓨팅 아키텍처 'DODA'(Dynamically Orchestrated Dataflow Architecture)를 개발했다. 이는 하드웨어의 개발 생산성을 개선할 수 있는 기술적 우위를 확보했으며, 범용 프로그래밍 언어(C++)로도 쉽게 프로그래밍할 수 있어 기존 CUDA(엔비디아의 프로그래밍 플랫폼) 생태계와 비교해도 경쟁력 있는 개발자 경험을 제공한다는 설명이다. 더인벤션랩은 RIDM이 독자적인 DODA 아키텍처를 더욱 고도화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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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AI 학회서 '엄지척'…영상 생성AI 취약점 밝힌 K-스타트업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AI(인공지능) 보안 기업 에임인텔리전스가 AI 분야 최고 권위 학회인 'ICLR 2026'에 논문을 등재했다고 27일 밝혔다. ICLR은 최신 머신러닝·딥러닝 연구 성과가 발표되는 대표적인 국제 학술대회로 올해는 약 1만9000여편의 논문이 제출됐고 이 중 약 28%만 채택됐다. 에임인텔리전스의 이번 논문은 박하언 CTO(최고기술책임자)를 비롯해 연세대학교,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서울대학교 연구진이 공동으로 수행했다. 경희대학교 김수현 교수가 연구를 지도했다. 논문 제목은 '장면 분할 전략을 통한 텍스트-비디오 모델 탈옥'(Jailbreaking on Text-to-Video Models via Scene Splitting Strategy)이다. 텍스트-투-비디오(Text-to-Video, T2V) 모델의 안전성 취약점을 중점적으로 다뤘다. 최근 텍스트 입력만으로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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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냄새감지 기술'에 반한 美 투자사…일리아스AI, 보육기업에 선정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지능형 후각 AI(인공지능) 기술을 개발한 일리아스AI가 미국 VC(벤처캐피탈) 테소로(Tesoro VC)가 운영하는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에 선정됐다고 27일 밝혔다. 테소로 VC는 기술 구조와 상용화 가능성, 미국 시장 적용성을 중심으로 다각도의 평가를 진행해 일리아스AI를 포함한 국내 딥테크 스타트업 4개사를 최종 선발했다. 기업당 10만달러(약 1억4000만원) 규모의 투자 계약을 진행 중이다. 일리아스AI의 핵심 기술은 후각 AI 파운데이션 모델 TSM(Transformer Scent Model)이다. TSM은 다중 어레이 복합센서에서 수집되는 화학 반응 신호를 시계열 데이터로 구조화하고, 이를 트랜스포머 기반 딥러닝 아키텍처에 입력해 냄새 패턴 간 상관관계를 학습한다. 기존 전자코 시스템이 특정 물질을 규칙 기반으로 분류하는 방식에 머물렀다면 TSM은 대규모 냄새 데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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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버드·UC 버클리 교수들 '픽'…K-청년들 '100억' 투자 받은 비결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미국 실리콘밸리 소재 AI(인공지능) 교육 스타트업 펜시브(Pensive)가 687만달러(약 100억원) 규모의 시드투자를 유치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투자는 실리콘밸리 VC(벤처캐피탈) 메이필드가 주도하고 세콰이어 캐피탈 스카우트 펀드, 앤드리슨 호로위츠(a16z) 스카우트 펀드, 베이스벤처스를 비롯해 블라드 테네브 루빈후드 공동 창업자, 카림 아티예 램프 공동창업자 등이 참여했다. 펜시브는 대형 강의를 운영하는 대학들의 채점 업무를 자동화하고 맞춤형 피드백을 주는 AI 채점 및 튜터링 플랫폼을 운영한다. 교수·조교들은 채점과 피드백 제공을 한 번에 처리할 수 있고, 기존 대비 채점 시간을 최대 10배까지 단축 가능하다. 현재 하버드, UC 버클리, 컬럼비아 대학 등 전세계 100여개 대학에서 1000명 이상의 교수 및 조교진이 사용하고 있다. 지난해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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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슈빌' 택한 의료AI 예지엑스…美 창업가센터 주관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 뚫었다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의료 인공지능(AI) 스타트업 예지엑스(Yeji X)가 미국 헬스케어 IT의 중심지 내슈빌에서 글로벌 스케일업에 나선다. 예지엑스는 미국 내슈빌 창업가 센터(NEC)가 주관하는 헬스케어 특화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 '프로젝트 헬스케어 2026 스프링 코호트'에 최종 선정됐다고 27일 밝혔다. 국내 대다수 바이오·의료 벤처기업들이 통상 연구개발(R&D) 중심의 보스턴이나 IT 메카인 실리콘밸리를 첫 글로벌 진출지로 삼는 것과 달리 예지엑스는 테네시주 내슈빌을 첫 거점으로 낙점했다. 내슈빌은 '가치 기반 의료(Value-Based Care)'와 헬스케어 IT 솔루션 생태계가 집적된 미국 헬스케어 산업의 실질적 수도로 꼽힌다. 세계 최대 영리 병원 네트워크인 HCA헬스케어를 비롯해 900여개 헬스케어 기업이 밀집해 연간 138조원(약 970억달러) 규모의 글로벌 매출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