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산업
'2026 엔젤투자 최고위 과정(AIP)' 강사로 나서는 배준학 오라클벤처투자 사장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좋은 사업 아이템을 보유한 스타트업인데 투자를 받지 못하는 이유를 들여다보면 거의 비슷합니다. 투자자들과의 첫 만남에서 핵심 정보를 제대로 전달하지 못하는 경우가 대부분이에요. 엔젤투자에서 실패하지 않으려면 말에 현혹되지 않는 안목을 길러야 합니다. 창업자 본인의 진짜 스토리를 자신의 언어로 말하지 않는 기업을 걸러낼 수 있어야 합니다." 머니투데이 스타트업 미디어 플랫폼 '유니콘팩토리'와 한양대학교 창업대학원, 한국엔젤투자협회, 엔슬파트너스가 오는 10월부터 진행하는 '2026 엔젤투자 최고위 과정'(AIP)의 강사로 나서는 배준학 오라클벤처투자 사장은 투자자 관점에서 IR덱(투자유치설명서)과 기업가치를 올바르게 해석하고 판단하는 노하우에 대해 강의할 예정이다. 배 사장은 연세대학교(학·석사)와 미국 컬럼비아대학교 경영대학원(MBA)을 졸업한 뒤 벤처캐피탈(V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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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앱 순수출국"…구글플레이, 작년 98조 경제효과 창출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구글플레이와 안드로이드 생태계가 지난해 한국의 앱 개발사와 스타트업 등 관련 산업 전반에 총 690억달러(약 98조원)의 경제적 수익을 창출한 것으로 나타났다. 직접 고용과 간접·파급 효과를 포함한 일자리 창출 규모는 약 46만개로 추산됐다. 구글코리아는 5일 글로벌 컨설팅 기관 퍼블릭퍼스트가 발간한 '한국의 디지털 관문: 2025년 구글플레이 및 안드로이드가 한국 경제에 미친 영향' 보고서를 인용해 이같이 밝혔다.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한국에서 개발된 앱의 해외 다운로드 수는 18억건으로 국내 다운로드 수 7억3000만건의 2. 5배를 웃돌았다. 구글은 한국이 앱을 수입하기보다 내보내는 '앱 순수출국'으로 자리 잡았다고 설명했다. 한국 앱을 가장 많이 내려받은 국가는 인도(3억6500만건)였다. 이어 인도네시아(1억3100만건), 브라질(1억2300만건), 미국(7700만건), 멕시코(7300만건), 필리핀(5400만건), 튀르키예(4700만건), 파키스탄(4500만건), 베트남(4500만건), 태국(3800만건) 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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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스터즈 '기픈', 와디즈 펀딩 성료…북미 아마존 진출 시동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코스닥 상장사 FSN 자회사 부스터즈의 스킨 브랜드 '기픈'이 크라우드펀딩을 통해 1억원 이상의 자금조달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를 기반으로 국내 주요 커머스 채널 입점과 북미 아마존 진출을 추진한다. 5일 부스터즈에 따르면 기픈은 국내 크라우드 펀딩 플랫폼 와디즈를 통해 누적 펀딩액 1억원 이상을 조달했다. 이는 목표 금액 대비 2만773%를 초과 달성한 수치다. 또 1480명의 서포터가 참여해 초기 고객 기반을 확보했으며, 브랜드 운영에 활용할 소비자 후기와 반응 데이터도 쌓았다. 부스터즈는 이번 와디즈 펀딩을 단순한 판매를 넘어 브랜드 경쟁력 검증과 초기 충성 고객 확보를 위한 과정으로 활용했다. 체험단 운영부터 실제 구매, 후기 축적까지 소비자 검증을 거쳤으며, 이를 통해 확보한 고객 데이터와 피드백은 향후 제품 개선과 마케팅 전략 수립에 반영할 계획이다. 부스터즈는 이번 펀딩을 통해 확인한 시장 반응을 바탕으로 이달부터 기픈의 유통망 확대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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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 전기농기계·자율운항 선박 '광역연계형 특구'서 담금질한다
태양광 발전으로 만든 직류 전기를 그대로 농기계에 동력으로 사용하고, 이 기계들이 사람 없이도 농사를 짓는 기술이 개발된다. 바다 위의 선박도 사람 없이 움직이고, 위험에 처한 이들은 무인 구조대가 구출한다. 이 같은 기술들은 올해 처음 도입하는 '광역연계형 규제자유특구(광역연계형 특구)'에서 만들어질 예정이다. 중소벤처기업부는 5일 '제26차 규제자유특구 규제특례 등 심의위원회'를 개최하고 이 같은 방안을 담은 광역연계형 특구 신규 지정과 더불어 규제자유특구 제도 전반을 개편하는 '규제자유특구 혁신방안' 등을 안건으로 상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심의위원회에서 최초로 신규지정을 논의한 '광역연계형 규제자유특구'는 개별 지역과 단일 기술 중심의 기존 운영방식에서 벗어나 2개 이상의 지방정부가 협력해 서로 연관된 규제를 통합 실증하기 위해 올해부터 새로 추진하는 제도다. 중기부는 관계부처 협의와 전문가의 면밀한 검토를 거쳐 총 2개 과제를 광역연계형 특구 지정과제로 선정하고 이번 심의위원회 안건으로 상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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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이 노래도 고른다"…모드하우스, 에이티넘서 100억 투자 유치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팬 참여형 엔터테인먼트 기업 모드하우스가 에이티넘인베스트먼트로부터 100억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투자는 기존 시리즈B의 추가 라운드(Extension)로, 에이티넘인베스트먼트가 단독으로 참여했다. 앞서 모드하우스는 지난해 8월 IMM인베스트먼트, LB인베스트먼트, 인터베스트, 스마일게이트인베스트먼트 등이 참여한 시리즈B 투자에서 210억원을 유치했다. 이번 투자로 시리즈B 누적 투자금은 310억원으로 늘었다. 에이티넘인베스트먼트는 멀티 아티스트 IP(지식재산권)와 팬 플랫폼 '코스모'를 결합한 사업모델의 성장 가능성을 높게 평가했다. 코스모에서는 팬들이 타이틀곡 선정, 활동 유닛 구성, 콘서트 세트리스트 등 주요 의사결정에 참여할 수 있으며, 이러한 참여가 팬덤 확대와 플랫폼 활성화로 이어지는 구조다. 이를 기반으로 모드하우스는 트리플에스, 아르테미스, 아이덴티티등 다수의 아티스트 IP를 성공적으로 운영하며 멀티 IP 체제를 구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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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포, 스타트업 규제 해결사로 나선다…현안 상시 접수 시작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코리아스타트업포럼(코스포)이 회원사를 대상으로 이날부터 다음 달 9일까지 규제·정책 현안을 집중 발굴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현안 발굴은 지난 6월 출범한 규제전략위원회의 첫 활동이다. 코스포는 그동안 개별 기업이나 대표 개인의 역량에 의존해온 규제 대응에서 벗어나 회원사의 현안을 체계적으로 수집·관리하고 전략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규제전략위원회를 신설했다. 위원회는 쏘카가 위원장사를 맡고 있으며, 지난 6월 킥오프 회의를 통해 회원사 현안을 상시 취합·관리하는 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코스포는 스타트업 성장 과정에서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제도적 애로사항과 규제 개선 과제를 폭넓게 접수할 계획이다. 현안 접수는 코스포 홈페이지 내 '규제·정책 현안 창구'를 통해 진행된다. 회원사는 로그인 후 플랫폼에서 규제·정책 관련 현안을 제출할 수 있다. 플랫폼은 상시 운영되며, 코스포는 다음 달 9일까지를 집중 접수 기간으로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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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온, GEO '파이온사이트' 기업 실증… "챗GPT 속 브랜드 노출"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생성형 엔진 최적화(GEO) 전문 마케팅 에이전시 파이온(PION)이 자사 GEO SaaS(서비스형 소프트웨어) '파이온사이트(PIONsight)'의 기업 실증에 나섰다고 5일 밝혔다. 국내 복수 기업이 참여하며, 완료 목표 시점은 올해 3분기다. 파이온에 따르면 지난 7월부터 시작된 이번 실증은 챗GPT, 제미나이, 구글 AI 개요, AI 모드, 클로드, 퍼플렉시티 등 6개 주요 AI 채널을 대상으로 각 브랜드의 언급률과 인용률을 정기 측정하고 있다. ━10개 링크 클릭 안 한다"… AI 답변 노출이 성패 가른다━ 최근 검색 마케팅의 패러다임은 '검색엔진 최적화(SEO)'에서 '생성형 엔진 최적화(GEO)'로 변하고 있다. SEO가 포털 검색 창에 키워드를 쳤을 때 나타나는 10여 개 웹사이트 링크 상단에 자사 페이지를 올리는 싸움이었다면, GEO는 대화형 AI가 내놓는 '단 1개의 완결된 답변' 안에 브랜드 정보를 정확히 녹여 넣는 전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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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이노베이션 우수 성과 스타트업 80곳 모집…최대 2억원 지원
중소벤처기업부가 오픈이노베이션 성과를 내거나 수요기업과 후속 협업이 필요한 스타트업들에게 지원을 이어간다. 최대 2억원의 후속 협업자금 등을 지원해 지속적인 성장을 돕는다. 중소벤처기업부는 중기부 오픈이노베이션 참여기업을 대상으로 시장검증(Proof of Value)과 사업화를 지원하는 '성과기업 후속 지원' 사업에 참여할 스타트업을 이달 26일까지 모집한다고 5일 밝혔다. 중기부는 '민관협력 오픈이노베이션', '딥테크 밸류업 프로그램' 등 다양한 오픈이노베이션 사업의 협업 성과가 실제 사업화와 투자유치로 이어질 수 있는 후속 지원체계가 필요하다는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올해 '성과기업 후속 지원' 사업을 신설했다. 이 사업은 스타트업의 시장검증과 사업화에 필요한 자금 및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원해 오픈이노베이션 성과가 투자유치와 구매 계약 등 사업화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뒷받침하는 게 목적이다. 지원 대상은 중기부 오픈이노베이션 참여기업 중 사업별 최종평가 결과가 일정 수준 이상이거나 수요기업 협업 의향서를 보유한 스타트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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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처기업협회, AI 정책부터 피지컬 AI까지 'AX 실행전략' 공유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벤처기업협회 AX브릿지위원회가 '2026 AX브릿지 웨비나'에 참여할 중소·벤처기업 참가자를 사전 모집한다고 5일 밝혔다. 올해 11번째로 열리는 이번 웨비나는 오는 27일 열린다. 이번 웨비나의 주제는 '정책·피지컬 AI(인공지능)·데이터로 완성하는 기업 AX(인공지능 전환) 실행 전략'이다. 생성형 AI를 단순히 활용하는 수준을 넘어 실제 서비스와 제조 현장에 AI를 적용하려는 중소·벤처기업을 대상으로 정부의 정책 방향과 기업의 현장 적용 사례, 데이터 경쟁력 확보 전략 등을 종합적으로 제시할 예정이다. 웨비나는 AX 도입을 검토하거나 추진 중인 수요기업과 AI 솔루션 공급기업의 대표 및 임직원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첫 번째 정책 세션에서는 중소벤처기업부가 'AI 법체계 및 중기부 2027년 AI 신규사업 소개'를 주제로 발표한다. AI기본법에 따른 규제 사항과 중소기업 AI 관련 입법 동향을 살펴보고, 데이터 및 구독료 지원 등 내년 AI 신규사업도 소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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굴착기 하이브리드화…레디로버스트머신, 134억 시리즈B 유치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중장비들의 에너지 효율화 하드웨어를 개발하는 스타트업 레디로버스트머신이 134억원 규모의 시리즈B 투자를 유치했다고 5일 밝혔다. 2022년 설립 이후 레디로버스트머신의 누적 투자유치금은 229억원이다. 이번 라운드는 지난 시리즈A 라운드를 이끌었던 퀀텀벤처스코리아가 또 한 번 리드투자사로 나섰다. 기존 투자사인 한국산업은행, 스트롱벤처스가 후속투자자로 참여했고 삼천리인베스트먼트, 유비쿼스인베스트먼트, 케이런벤처스, SGC파트너스 등이 신규 투자사로 합류했다. 총 30여곳의 VC가 참여했다. 레디로버스트머신은 굴착기 등 중장비가 작동할 때 유압탱크로 버려지는 에너지를 회수·저장했다가 엔진 동작 시 재사용하는 장치 '레디X'를 개발하고 있다. 이를 30톤급 굴착기에 장착하면, 통상 소요되는 연 1억원의 연료비를 20~30% 절감시킬 수 있다는 게 이들의 설명이다. 실제 레디로버스트머신은 현대제철 인천과 당진 공장에 레디X를 공급해 30톤급 HD건설기계 굴착기에 최대 36%, 50톤급 HD건설기계 굴착기에서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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퓨리오사AI, 1230억 규모 NPU 수출…첫 대규모 상용화 성과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AI(인공지능) 반도체 스타트업 퓨리오사AI가 스웨덴 스톡홀름에 구축되는 차세대 AI 데이터센터에 총 8800장 이상의 레니게이드 카드를 공급한다고 5일 밝혔다. 금액으로는 약 1230억원 규모가 될 것으로 보인다. 퓨리오사AI는 이날 미국 AI 인프라 기업 I/ONX HPC 및 데이터센터 개발·운영 기업 벨록스와 함께 스웨덴 차세대 AI 데이터센터 구축 프로젝트에 참여한다고 전했다. 해당 데이터센터는 15MW 규모로 2027년 초 2MW 규모의 1단계 시설이 우선 가동되며 연내 8MW가 추가 구축된다. 퓨리오사AI는 1단계에서 자사 NPU(신경망처리장치) '레니게이드'가 탑재된 카드 1800장을 공급한다. 이후 확장 단계까지 포함해 총 8800장 이상이 공급될 예정이다. 레니게이드는 카드 1장 당 약 1만달러(1450만원)로, 1단계 물량은 250억원 규모, 전체 공급 규모는1230억원 규모로 추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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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피닉, 군수 수기문서 AI 데이터화 사업 착수…국방 DX 가속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AI 플랫폼 전문기업 인피닉이 군수 분야 수기 문서를 AI(인공지능) 기반 디지털 데이터로 전환하는 지능형 데이터 처리 시스템 개발에 착수한다고 5일 밝혔다. 인피닉은 중소벤처기업부의 2026년 2차 중소기업 기술개발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군수 분야 비정형 수기문서에 대한 OCR 기반 지능형 데이터 처리·구조화 시스템 개발' 착수보고를 마쳤으며, 오는 12월 납품을 목표로 하고 있다. 보급청구서·정비기록서·물자현황표 등 군수 현장의 비정형 문서를 AI 광학문자인식(OCR)으로 자동 인식해 군수정보체계(DELIIS)와 연동 가능한 데이터로 구조화하는 것이 핵심이다. 현재 군수 현장의 대다수 서식은 수기로 작성한 뒤 담당자가 전산에 재입력하는 방식으로 관리되고 있다. 외부 클라우드 API 기반 범용 OCR은 물자분류번호(NSN), 부대 약호 등 군 고유 코드 인식에 한계가 있어 현장에서 활용되기 어려운 실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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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처투자 야호" 리센느, KVIC 명예홍보대사 맡는다
최근 국내 주요 음원차트 1위에 오르는 등 인기몰이에 나선 아이돌그룹 '리센느(RESCENE)'의 소속사 더뮤즈엔터테인먼트가 성장한 배경에는 한국벤처투자(KVIC)의 모태펀드가 있었다. 전체 투자금액의 90% 가량이 모태자펀드에서 나왔다. 한국벤처투자는 지난 3일 서울 강남구 더뮤즈엔터테인먼트 사옥에서 더뮤즈엔터테인먼트가 K-콘텐츠를 대표하는 기업으로 성장한 것을 축하하고, 리센느의 성과를 기념하며 한국벤처투자의 명예홍보대사를 위촉하는 행사를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모태펀드 출자 자펀드의 투자를 받은 중소 기획사가 독자적인 아티스트 기획·제작 역량을 바탕으로 실질적인 시장 성과를 만들어내고 글로벌 시장으로 성장 가능성을 넓혀가고 있다는 점을 조명하기 위해 마련됐다. 더뮤즈엔터테인먼트 소속 5인조 걸그룹 리센느는 최근 국내 주요 음원차트 1위에 오르는 등 뚜렷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일본어 음원 발매와 현지 차트 진입 등을 통해 해외 활동 기반도 확대하고 있다. 더뮤즈엔터테인먼트 투자에 참여한 모태 자펀드 운용사로는 스마트스터디벤처스, 케이넷투자파트너스, JB인베스트먼트, 미시간벤처캐피탈*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