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산업
'2026 엔젤투자 최고위 과정(AIP)' 강사로 나서는 배준학 오라클벤처투자 사장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좋은 사업 아이템을 보유한 스타트업인데 투자를 받지 못하는 이유를 들여다보면 거의 비슷합니다. 투자자들과의 첫 만남에서 핵심 정보를 제대로 전달하지 못하는 경우가 대부분이에요. 엔젤투자에서 실패하지 않으려면 말에 현혹되지 않는 안목을 길러야 합니다. 창업자 본인의 진짜 스토리를 자신의 언어로 말하지 않는 기업을 걸러낼 수 있어야 합니다." 머니투데이 스타트업 미디어 플랫폼 '유니콘팩토리'와 한양대학교 창업대학원, 한국엔젤투자협회, 엔슬파트너스가 오는 10월부터 진행하는 '2026 엔젤투자 최고위 과정'(AIP)의 강사로 나서는 배준학 오라클벤처투자 사장은 투자자 관점에서 IR덱(투자유치설명서)과 기업가치를 올바르게 해석하고 판단하는 노하우에 대해 강의할 예정이다. 배 사장은 연세대학교(학·석사)와 미국 컬럼비아대학교 경영대학원(MBA)을 졸업한 뒤 벤처캐피탈(V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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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J네트웍스-파스토로보틱스, 물류 로봇 RaaS 사업 확대 맞손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B2B(기업간 거래) 렌탈 전문기업 AJ네트웍스가 피지컬 AI 기업 파스토로보틱스와 손잡고 물류 로봇 서비스형 로봇(RaaS·Robot as a Service) 사업 확대에 나선다. AJ네트웍스는 파스토로보틱스와 물류 로봇 사업 확대를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양사는 로봇 솔루션 기술과 렌탈·서비스 운영 역량을 결합해 물류 자동화 시장을 공동 공략하기로 했다. 물류 및 산업 현장에서는 인력난 해소와 생산성 향상을 위해 로봇 도입 수요가 늘고 있지만, 대규모 초기 설비투자(CAPEX)와 복잡한 시스템 연동은 여전히 기업들의 부담으로 꼽힌다. 이에 따라 초기 투자 없이 로봇을 구독 형태로 이용하는 RaaS가 대안으로 주목받고 있다. 양사는 기존 RaaS의 한계를 넘어서는 고도화된 서비스 모델을 선보일 계획이다. 로봇 장비 대여에 그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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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벨리온, 경남도·울산시 CCTV 관제센터에 '아톰맥스' 납품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AI(인공지능) 반도체 기업 리벨리온이 경상남도와 울산광역시의 CC(폐쇄회로)TV 관제센터에 NPU(신경망처리장치) 서버 '아톰맥스'를 납품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공급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이 추진하는 '국산 NPU 기반 공공 AI CCTV 전환'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공공 CCTV의 AI 전환 첫 사례다. 공공 CCTV의 관제 체계는 2단계 구조다. 1단계는 카메라 등 엣지 환경에서 객체를 감지한다. 이후 2단계에서 서버에서 영상을 정밀 분석해 화재나 범죄 등의 상황을 판단하고 신뢰도 점수와 함께 한국어 상황 설명을 생성한다. 리벨리온의 아톰맥스는 2단계의 AI 연산을 지원하게 된다. 해당 AI 모델은 300억(30B) 매개변수의 대형 VLM(영상 언어모델)로 대용량 메모리와 높은 연산 성능을 요구하는데, 아톰맥스는 돌발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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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우주항공산업협회, 윤병호 전 공군참모차장 상근부회장 선임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한국우주항공산업협회는 윤병호 전 공군참모차장(예비역 공군 중장)이 제15대 상근부회장으로 취임했다고 3일 밝혔다. 취임일은 지난 1일이다. 윤 신임 상근부회장은 공군사관학교 38기로 임관한 뒤 제16전투비행단장, 공군본부 인사참모부장, 공군참모차장, 공군사관학교장 등을 역임했다. 전역 이후에는 아주대학교 특임교수와 국방부 정책자문위원으로 활동하며 국방·안보 분야의 전문성과 정책 경험을 쌓아왔다. 우주항공협회는 윤 부회장이 풍부한 군 경력과 정책 경험을 바탕으로 국내 우주항공산업 발전과 협회의 대외 협력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한국우주항공산업협회는 국내외 우주항공 관련 기업 160여 개사가 회원으로 참여하는 국내 우주항공산업 대표 단체다. 회원사의 현장 수요를 바탕으로 정책 및 제도 개선을 정부에 건의하고, 조사·연구, 연구개발(R&D), 지역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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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서 신뢰 쌓는법은 이것"…후지쯔 18년 거친 '일본통'의 꿀팁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일본에서 미팅 중에 갑자기 핸드폰을 꺼내 번역기를 활용해 대화하려고 하면, 한국에서는 '열심히 한다'고 볼 수도 있겠지만 일본 사람들은 '이 사람 뭐지'라는 생각을 하고 그 순간 신뢰가 확 떨어진다. " 기업용 비즈니스 메신저 '채널톡'을 운영하는 채널코퍼레이션의 임상욱 일본지사 COO(최고운영책임자)는 "한국에서는 '스타트업이니까 열정을 보이면 인정받을 것'이라고 생각하는 경향이 있지만 일본은 냉혹한 비즈니스 사회"라며 이같이 말했다. 임상욱 COO는 일본 IT 업계에서 잔뼈가 굵은 '일본통'이다. 연세대에서 생명공학과 경영학을 전공한 뒤 일본의 대표적인 IT 대기업 후지쯔에 입사해 18년간 몸담았다. 후지쯔를 나온 이후에는 미국계 PE 제논파트너스에서 약 5년간 아시아 총괄 파트너를 지냈고, 2023년에는 IT 컨설팅 기업 '니호니움'(Nihonium)을 창업해 국내외 스타트업의 일본 진출을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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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청, 민간 발사체로 국산 우주부품 검증한다…495억 투자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국내 기업이 개발한 우주 부품을 국산 검증위성과 민간 발사체에 실어 실제 우주 환경에서 성능을 입증하는 국가 프로젝트가 본격 추진된다. 우주에서의 운용 실적, 이른바 '비행 이력'(Flight Heritage)을 확보하지 못해 해외 시장 진출에 제약을 받아온 국내 우주기업들에게 기술 상용화와 글로벌 공급망 진입의 새로운 돌파구가 마련될 것으로 기대된다. 우주항공청은 2030년까지 총 495억원을 투입해 '우주기술 상용화 실증 지원(Space-MaCS)' 사업을 추진한다고 3일 밝혔다. 이 사업은 국내 기업이 개발한 핵심 우주 부품을 검증용 위성에 탑재한 뒤 국내 민간 발사체로 지구 저궤도에 쏘아 올려, 실제 우주 환경에서 성능과 신뢰성을 검증하는 것이다. 우주항공청에 따르면 그동안 국내 우주기업들은 우수한 기술력을 보유하고도 실제 우주에서의 운용 실적이 부족해 상용화와 해외 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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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차 다음은 유자?…크릿벤처스, 美 유자 음료 브랜드에 15억 베팅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국내 벤처캐피탈 크릿벤처스가 미국 유자 음료 스타트업 유즈코(YUZUCO)에 100만달러(약 15억원) 규모의 시드 투자했다고 3일 밝혔다. 미국 로스앤젤레스에 본사를 둔 유즈코는 글로벌 식음료 기업 헬스-에이드, 펩시 등에서 유기농 원료 기반의 프리미엄 웰니스 음료 개발과 브랜드 운영 경험을 쌓은 전문가들이 2022년 설립한 기업이다. 유즈코는 일본 유자 농가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공급받은 유자를 활용해 음료를 생산한다. 특히 열을 가하지 않고 높은 압력으로 착즙하는 콜드프레스 공법을 적용해 유자 특유의 향과 신선함을 유지하는 것이 특징이다. 회사는 운영 첫해인 2023년 연매출 82만달러를 기록한 데 이어 지난해에는 연매출 465만달러를 달성하며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현재 미국 프리미엄 식료품점 '에레혼'과 외식업체 '치즈케이크 팩토리' 등에 제품을 공급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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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립비토즈, 기업 임직원 전용 B2B 복지몰 가동… 첫 파트너 '미코' 영입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온라인 여행 플랫폼(OTA) 트립비토즈가 B2B(기업간거래) 복지몰 시장에 진출한다. 트립비토즈는 자체 구축한 기업 임직원 전용 복지몰 플랫폼을 정식 개장하고, 반도체 부품·소재 전문기업 미코를 첫 파트너사로 맞아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3일 밝혔다. 지난 7월 20일 정식 문을 연 트립비토즈 복지몰은 기존 B2C(기업대소비자거래) 여행 서비스를 운영하며 확보한 국내외 숙박 상품과 특가 네트워크를 기업 임직원 전용 혜택으로 전환해 제공하는 서비스다. 파트너사 임직원은 별도 전용 회원 체계를 통해 가입한 뒤 복지몰 전용 숙박 상품과 트립캐시 사용한도 확대 등 차별화된 혜택을 이용할 수 있다. 예약과 결제 절차는 기존 트립비토즈 앱과 동일하게 구현해 이용 편의성을 극대화했다. 이번 복지몰은 외부 대형 복지 플랫폼에 상품을 입점하는 단순 공급 방식이 아니라, 트립비토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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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톤브릿지벤처스, 3250억 'AI 글로벌 펀드' 결성…AUM 1.7조 돌파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코스닥 상장 벤처캐피탈(VC) 스톤브릿지벤처스가 3250억원 규모의 초대형 펀드 결성을 완료하며 운용자산(AUM) 1조7000억원을 넘어섰다. 스톤브릿지벤처스는 지난달 31일 결성총회를 열고 '스톤브릿지AI글로벌투자조합' 결성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펀드는 운용 효율성을 위해 '스톤브릿지AI글로벌제1호투자조합'(약정총액 2250억8000만원)과 '스톤브릿지AI글로벌제2호투자조합'(약정총액 999억2000만원)으로 병행 결성됐다. 출자자(LP) 라인업에는 국내 주요 정책기관과 연기금이 대거 참여했다. 제1호 조합에는 한국산업은행, 중소기업은행, 한국성장금융, 중소기업중앙회, 우정사업본부가 출자했다. 제2호 조합에는 국민연금과 행정공제회가 출자자로 이름을 올렸다. 투자금의 60%는 AI 인프라, AI 모델, AI 응용, AI 전환(AIX) 등 AI 밸류체인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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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F34, '번지 AI 3.0' 출시…시장 분석부터 프로토타입까지 AI가 척척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AI 제품 기획 플랫폼 기업 SF34가 시장 분석부터 제품 기획, UX 설계, 디자인, 프로토타입 제작까지 지원하는 '번지 AI(Bunzee AI) 3.0'을 출시했다고 3일 밝혔다. SF34에 따르면 번지 AI는 실제 시장 데이터를 기반으로 아이디어의 사업성을 검증하고 제품 기획 전 과정을 지원하는 AI 플랫폼이다. 이번 3.0 업데이트에서는 시장 분석 결과를 실제 제품 설계와 개발 단계로 연결하는 기능을 강화했다. 기존 버전인 번지 AI 2.0은 글로벌 앱스토어와 오픈소스 등의 데이터를 분석해 시장성과 경쟁 서비스를 검증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새롭게 공개된 3.0은 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AI가 정보구조와 와이어프레임을 자동 생성하고, 자연어 프롬프트만으로 화면을 수정할 수 있도록 기능을 고도화했다. 또 250여 개 글로벌 서비스의 디자인 스타일을 적용해 U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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딥파인, 한화시스템·남선알미늄 손잡았다…'산업용 AI 에이전트' 개발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공간지능(Spatial AI) 기반 산업 AI 플랫폼 기업 딥파인이 한화시스템, SM남선알미늄 자동차사업부문과 손잡고 방산·자동차 산업 물류 현장의 AI 전환(AX)에 나선다. 딥파인은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이 추진하는 '산업현장문제해결형 산업 AI 에이전트 기술개발' 사업의 주관기관으로 선정됐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내년까지 진행되며, 총사업비는 40억원 규모다. 이번 과제에는 딥파인을 비롯해 구미전자정보기술원, 한화시스템, SM남선알미늄 자동차사업부문이 컨소시엄으로 참여한다. 딥파인은 기술 개발을 총괄하고, 한화시스템과 SM남선알미늄의 제조 현장에서 실증을 거쳐 방산·자동차 물류 적용 가능성을 검증할 예정이다. 개발 대상인 산업용 AI 에이전트는 스마트글래스, 비전 AI, 거대언어모델(LLM), 엣지 컴퓨팅을 결합한 시스템이다. 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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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미쳤다"던 이 남자...쓰레기만 쏙쏙 골라 '1500억' 번다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매일 버리는 쓰레기 중 실제로 재활용되는 비율은 얼마나 될까. 알루미늄 캔, 페트병, 종이 상자처럼 돈이 되는 품목만 일부 회수될 뿐 커피 캡슐이나 화장품 용기, 과자 봉지 같은 대다수 생활 폐기물은 그대로 소각되거나 땅속에 묻힌다. 이렇게 버려지는 폐기물을 '금맥'으로 보는 기업이 있다. 재활용이 어렵다는 이유로 아무도 손대지 않던 쓰레기만 골라 수거하고, 이를 새로운 원료로 되살리는 글로벌 재활용 기업 '테라사이클(TerraCycle)'이다. 테라사이클은 구호로만 존재하던 '제로 웨이스트(Zero Waste)' 운동을 하나의 사업 모델로 완성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특히 한국의 경우 쓰레기의 85%가 소각되거나 매립된다는 점에서 테라사이클은 한국을 거대한 시장으로 바라보며 시장 진입을 본격화했다. ━'지렁이 비료'로 시작한 25년…"돈 안 되는 85%가 우리 시장" ━테라사이클 창업자인 톰 재키(Tom Szaky) 대표의 이력은 남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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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진흥원, 상금 300만원 '2026 정책 아이디어' 공모
창업진흥원이 혁신적인 창업 정책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국민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하기 위한 '2026년 정책 아이디어 공모전' 접수를 3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창업과 지역사회 발전에 관심 있는 국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공모 분야는 △창업정책 △지역상생 △동반성장으로, 기관 전문성을 활용할 수 있는 아이디어가 발굴될 것으로 기대된다. 제출된 아이디어는 전문가 심사 등을 거쳐 최종 7점의 우수작이 선정되며 수상자에게는 창업진흥원장상과 함께 총 300만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창업진흥원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단순히 우수한 아이디어를 발굴해 시상하는 데 그치지 않고 실제 정책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구체화할 계획이다. 지난해 선정된 지역의 현안을 해결하는 아이디어는 간담회 등을 거쳐 창업 정책에 실제로 반영한 바 있다. 유종필 창업진흥원 원장은 "창업 생태계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지역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참신한 아이디어를 가진 국민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