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산업
'2026 엔젤투자 최고위 과정(AIP)' 강사로 나서는 배준학 오라클벤처투자 사장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좋은 사업 아이템을 보유한 스타트업인데 투자를 받지 못하는 이유를 들여다보면 거의 비슷합니다. 투자자들과의 첫 만남에서 핵심 정보를 제대로 전달하지 못하는 경우가 대부분이에요. 엔젤투자에서 실패하지 않으려면 말에 현혹되지 않는 안목을 길러야 합니다. 창업자 본인의 진짜 스토리를 자신의 언어로 말하지 않는 기업을 걸러낼 수 있어야 합니다." 머니투데이 스타트업 미디어 플랫폼 '유니콘팩토리'와 한양대학교 창업대학원, 한국엔젤투자협회, 엔슬파트너스가 오는 10월부터 진행하는 '2026 엔젤투자 최고위 과정'(AIP)의 강사로 나서는 배준학 오라클벤처투자 사장은 투자자 관점에서 IR덱(투자유치설명서)과 기업가치를 올바르게 해석하고 판단하는 노하우에 대해 강의할 예정이다. 배 사장은 연세대학교(학·석사)와 미국 컬럼비아대학교 경영대학원(MBA)을 졸업한 뒤 벤처캐피탈(V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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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시장 뚫는 K-인증 플랫폼 '칼리지스', 업무협약·PoC 9건 체결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디지털 인증 운영 플랫폼 '칼리지스(Kolleges)'를 운영하는 블록스푼이 '자이텍스(GITEX) AI 유럽 2026'에서 업무협약 7건과 PoC(기술실증) 협약 2건 등 총 9건의 협력을 체결했다고 31일 밝혔다. 자이텍스 AI 유럽은 글로벌 기술 전시 브랜드 자이텍스의 유럽 버전으로, AI 분야에 초점을 맞춘 행사다. 지난달 30일부터 이달 1일까지 이틀간 독일 베를린에서 열렸다. 칼리지스는 폴란드와 독일, 영국, 아일랜드, 남아프리카공화국 등의 대학과 교육기업, 기술기업을 만났다. 바이어 미팅 기준 수출 상담액은 행사 주관기관 집계로 약 15만달러(약 2억원)로 나타났다. 협의의 상당수는 디지털 신원 기술과의 결합에 몰렸다. 칼리지스는 글로벌 신원지갑(월렛)·DID(분산신원) 사업자와 칼리지스가 인증을 발급하고 파트너가 지갑과 신원 확인을 맡는 결합 구조를 협의했다. 블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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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문헌 존재 유무도 검증…무하유, '유효성 검사' 일본서 첫 공개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AI(인공지능) 기술 기업 무하유가 일본 '간사이 교육 ICT(정보통신기술) 전시회'에 참가해 '참고문헌 유효성 검사(가공인용체크)' 기능을 일본 현지에서 처음 공개한다고 31일 밝혔다. 간사이 교육 ICT 전시회는 IT와 교육 기업들이 참가하는 서일본 최대 규모의 행사로, 참관객 대다수가 교육 현장 관계자로 구성돼 있다. 무하유 관계자는 "전시 첫날인 30일 서일본 지역 교육기관 관계자들의 관심과 문의가 이어지며 현지 수요를 확인할 수 있었다"고 했다. 무하유는 지난 5월 표절 검사 서비스 '카피킬러'의 한국 버전에 먼저 도입한 참고문헌 유효성 검사 기능을 일본어 표절 검사 서비스 '카피모니터'에 새롭게 탑재했다. 참고문헌 유효성 검사는 문서에 인용된 참고문헌을 자동으로 추출해 실제 학술 데이터베이스와 대조하고, 생성형 AI가 지어낸 존재하지 않는 논문·저자·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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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랜트 설계 현장 수작업을 자동화…스냅스케일, 시드투자 유치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플랜트·EPC(설계·조달·시공) 산업의 설계 자동화를 위한 제조 특화 생성형 AI(인공지능) 솔루션을 개발하는 스냅스케일이 시드투자를 유치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투자에는 카이스트청년창업투자지주와 포항공과대학기술지주, 베이스벤처스가 참여했다. 스냅스케일은 포항공과대(POSTECH)와 서울대, 고려대 출신 엔지니어들로 구성된 팀이다. 현재 플랜트 설계 현장의 노동집약적 수작업을 자동화하는 솔루션 '오토플로우(AutoFlow)'를 개발하고 있으며, 국내외 엔지니어링 기업에서 경험을 쌓은 시니어 자문단이 합류해 제품 개발과 사업 전략을 지원하는 중이다. 오토플로우는 엔지니어가 기존에 사용하던 CAD(컴퓨터 지원 설계) 환경 위에 프롬프트 창을 더하는 방식으로 작동한다. 별도의 시스템 전환 없이 설계 문서 작성과 수정, 검토 업무를 AI가 대신 처리하는 것이 특징이다. 국내외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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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창경-연세대, 바이오 스타트업 연구장비 지원 맞손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가 바이오·헬스케어 분야 초기 창업기업의 연구개발(R&D) 경쟁력 강화를 위해 연세대학교 공동기기원과 손잡고 첨단 연구장비 활용 지원에 나섰다.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는 전날 연세대학교 공동기기원에서 '2026년 초기창업패키지(딥테크 분야) I-BioCare 오픈랩 프로그램' 참여기업을 대상으로 연구장비 현장투어를 진행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바이오·헬스케어 스타트업이 자체적으로 구축하기 어려운 고가의 분석·실험 장비를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연구개발 과정에서 필요한 실험과 분석, 기술 검증을 통해 사업화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강동영 연세대학교 공동기기원 그룹장이 공동기기원의 운영 현황과 보유 연구장비를 소개하고 장비 사용 신청 절차와 이용 방법을 안내했다. 이어 참여기업들은 주요 연구장비와 시설을 둘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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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의 창업, 업체 교체 없이 간다…중기부 "예산 집행·현장 수요 반영"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사고가 발생한 '모두의 창업 플랫폼'이 운영 업체 교체 없이 보안을 고도화하는 방식으로 사업을 계속 추진한다. 업체 교체 시 시스템 재구축에 5개월 이상이 걸려 연내 예산 집행이 불가능해진다는 점과 현장의 사업 진행 요구가 높다는 점을 이유로 제시했다. 노용석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직무대행(1차관)은 31일 정부서울청사 별관에서 열린 브리핑에서 "플랫폼 업체를 변경할 경우 처음부터 다시 설계를 진행해야 해 5개월 이상 소요된다"며 "이번 사업은 추경 예산으로 진행돼 올해 회계연도 내 집행을 완료해야 하는 예산 구조상 업체를 교체하지 않고 보안을 철저히 보완해 연내 사업을 마무리짓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어 "17개 시·도 간담회에서도 사업을 빠르게 추진해 달라는 현장의 목소리가 높았다"고 덧붙였다. 모두의 창업 2기 모집은 행정안전부 사전협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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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I에 암호키까지 유출" 중기부, '모두의 창업' 사과·재발방지 발표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중소벤처기업부가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개인정보 유출 사고와 관련한 국가정보원 합동 조사 결과를 발표하고, 보안성 강화 및 피해자 구제 대책을 전면 시행한다고 31일 밝혔다. 노용석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직무대행(1차관)은 "대규모 정보 유출로 심려를 끼쳐드린 점에 대해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며 "보안 강화 조치를 차질 없이 이행해 모두의 창업 플랫폼을 국민이 다시 신뢰할 수 있는 통합 창구로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중기부에 따르면 이번 조사는 지난 5월 12일부터 축적된 '모두의 창업 플랫폼' 시스템 로그를 바탕으로 국정원과 합동 진행됐다. 조사 결과 일부 API(응용 프로그램 인터페이스)에 비공개 정보가 포함되어 있었고, 웹 크롤링 과정에서 해당 정보가 외부로 유출된 것으로 확인됐다. 특히 비공개 정보는 암호화되어 있었으나, 이를 해독할 수 있는 암호키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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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C협회, 스케일업 팁스 '딜 데이' 전국 순회 시작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한국벤처캐피탈협회(VC협회)가 스케일업 팁스(TIPS) 선정 기업의 후속 투자유치를 지원하기 위한 '딜 데이(Deal Day)' 프로그램을 본격 가동했다. VC협회는 전날 스타트업벤처 캠퍼스 서울(서울 SVC)에서 '2026년 스케일업 팁스 딜 데이' 1회차 행사를 개최했다고 31일 밝혔다. 딜 데이는 올해 처음 도입된 스케일업 팁스 후속 지원 프로그램으로, 선정 기업이 실제 투자 유치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단계별 지원 체계를 마련한 것이 특징이다. 사전 진단과 피드백을 통한 IR(기업설명회) 고도화, 투자자 대상 IR 피칭, 전문 투자자와의 1대1 투자 상담, 사후 컨설팅 등을 연계 지원한다. 올해 딜 데이는 서울을 시작으로 부산, 광주, 강원, 경기, 충북 등 전국 주요 권역에서 총 6회에 걸쳐 열린다. 첫 행사에는 바이오 분야 스케일업 팁스 선정기업 10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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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개월 키운 브랜드 품었다…부스터즈, '프론투라인' 경영권 인수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FSN 자회사 부스터즈가 웰니스 웨어 브랜드 '프론투라인' 운영사인 투스톤에프앤씨를 자회사로 편입하며 K-패션 사업 확대에 나선다. 부스터즈는 투스톤에프앤씨의 지분을 인수해 경영권을 확보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인수는 브랜드와 수익을 공유하며 함께 성장하는 RS(Revenue Share) 파트너십을 거쳐 성장 가능성이 검증된 기업에 전략적으로 투자하는 '부스터즈 모델'의 대표 사례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2018년 설립된 투스톤에프앤씨는 요가·필라테스 웨어 브랜드 프론투라인을 운영하고 있다. 운동복과 일상복의 경계를 허문 '토털 웰니스 웨어'를 앞세워 기능성과 디자인을 동시에 갖춘 제품군을 선보이며 성장해왔다. 부스터즈는 2024년 8월 투스톤에프앤씨와 RS 파트너십을 맺고 프론투라인의 마케팅과 커머스 운영을 지원해왔다. 프 부스터즈는 이번 인수를 계기로 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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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죽이는 폭염…'냉각 기술'에 뭉칫돈 몰린다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지난달 프랑스 파리의 낮 최고기온이 44도까지 치솟는 등 유럽 전역이 기록적인 폭염에 시달리며 1만명 넘는 사망자가 나왔다. 낮은 에어컨 보급률과 값비싼 전력 비용이 어려움을 부추기고 있다. 폭염이 재난인 동시에 거대한 시장으로 변하면서 글로벌 벤처투자의 눈길을 끌고 있다. 30일 유럽 스타트업 데이터 플랫폼 딜룸에 따르면 지난해 글로벌 기후테크 스타트업 투자는 383억달러(약 57조원) 수준이었다. 올해는 상반기에만 194억달러(약 29조원)가 몰렸다. ━사람도 데이터센터도 '식혀야 산다'━영국 스타트업 '바로칼(Barocal)'은 냉각을 위해 냉매를 사용할수록 온실가스를 배출해 지구를 더 뜨겁게 만드는 '악순환'을 끊겠다며 나섰다. 에어컨과 냉장고에 쓰이는 화학 냉매를 아예 배제하고 압력 변화에 반응해 온도가 변하는 고체형 '바로칼로릭 소재'로 냉난방을 구현하는 기술을 앞세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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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글라스 성장세, 스타트업도 '눈싸움'
메타, 알리바바, 삼성전자 등 글로벌 빅테크들이 AI(인공지능) 스마트글라스를 연이어 출시하면서 관련 기술을 보유한 국내 스타트업들도 주목받는다. 벤처캐피탈(VC)업계도 스마트글라스 시장이 본격 성장세에 접어들었다고 판단하고 관련 스타트업 투자에 적극 나서는 모습이다. 30일 벤처투자업계에 따르면 공간지능(Spatial AI) 기술기업 딥파인은 최근 100억원 규모의 시리즈B 투자유치를 완료했다. 당초 50억~70억원 규모를 목표로 했지만 투자수요가 몰리며 오버부킹이 발생해 최종모집액을 100억원으로 늘려 라운드를 마무리했다. 이번 투자는 효성벤처스가 리드했으며 포스코기술투자와 LIG디펜스&에어로스페이스(옛 LIG넥스원) 등이 참여했다. 딥파인은 AI가 사용자의 주변 공간과 사물을 인식하고 필요한 정보를 AR(증강현실) 형태로 제공하는 공간컴퓨팅 기술을 개발하는 스타트업이다. 공간컴퓨팅은 AI가 사용자의 주변 환경과 위치를 실시간으로 인식해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는 핵심기술로 스마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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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 AX 기업 도약" 카카오·배민 출신 개발자, 팀스파르타 합류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IT 교육기업 팀스파르타가 카카오·우아한형제들 출신 손현태 개발자를 자회사 스파르타 빌더스의 CTO(최고기술책임자)로 영입했다고 30일 밝혔다. 손현태 CTO는 카카오와 우아한형제들을 거쳐 맘편한세상 CTO를 역임한 개발 전문가다. 대기업과 스타트업을 두루 경험했으며, 대규모 서비스 개발과 AI 시스템 구축은 물론 기술 조직 운영 역량까지 갖춘 기술 리더로 평가받는다. 손 CTO는 팀스파르타의 AI 기술 연구개발 조직 'AX(인공지능 전환) 옵스(Ops)' 리드와 기업용 AX 솔루션 전문 자회사 스파르타 빌더스 CTO를 겸임한다. 두 조직을 총괄하며 핵심 AI 기술을 고객 환경에 맞게 다듬고, 구축·운영까지 연결하는 역할을 맡는다. AX 옵스는 핵심 AI 기술 연구개발 조직이다. 자체 개발한 초경량 언어모델 'K-AX 스파르탄(Spartan) 1. 8B'는 최근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이 운영하는 'K-AI 리더보드'의 초고난도 추론 평가에서 단독 1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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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상금 1억원"…스캐터랩, '제타' 첫 글로벌 창작 공모전 개최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생성형 AI(인공지능) 기업 스캐터랩이 종합 콘텐츠 스튜디오 바른손이앤에이와 함께 총 상금 1억원 규모의 '제타(zeta) 글로벌 크리에이터 콘테스트'를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제타는 스캐터랩이 2024년 4월 선보인 AI 픽션 플랫폼이다. 사용자가 직접 캐릭터·세계관을 설계하고 AI와 상호작용해 자신만의 스토리를 창작한다. 이번 행사는 제타의 첫 글로벌 공식 창작 공모전으로, 한국·일본에서 활동하는 크리에이터를 대상으로 동시 개최된다. 제타는 현재 글로벌 누적 가입자 수 1000만명, 누적 플롯(콘텐츠) 약 300만개를 기록 중이다. 지난달부터는 일본·미국의 사용자가 국내 사용자를 추월했다. 이번 콘테스트는 글로벌 창작 생태계를 구축해 온 제타와 세계적 스토리텔링 역량을 바탕으로 다양한 오리지널 IP(지식재산)를 발굴·확장해 온 바른손이앤에이의 강점을 결합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