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산업
'2026 엔젤투자 최고위 과정(AIP)' 강사로 나서는 배준학 오라클벤처투자 사장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좋은 사업 아이템을 보유한 스타트업인데 투자를 받지 못하는 이유를 들여다보면 거의 비슷합니다. 투자자들과의 첫 만남에서 핵심 정보를 제대로 전달하지 못하는 경우가 대부분이에요. 엔젤투자에서 실패하지 않으려면 말에 현혹되지 않는 안목을 길러야 합니다. 창업자 본인의 진짜 스토리를 자신의 언어로 말하지 않는 기업을 걸러낼 수 있어야 합니다." 머니투데이 스타트업 미디어 플랫폼 '유니콘팩토리'와 한양대학교 창업대학원, 한국엔젤투자협회, 엔슬파트너스가 오는 10월부터 진행하는 '2026 엔젤투자 최고위 과정'(AIP)의 강사로 나서는 배준학 오라클벤처투자 사장은 투자자 관점에서 IR덱(투자유치설명서)과 기업가치를 올바르게 해석하고 판단하는 노하우에 대해 강의할 예정이다. 배 사장은 연세대학교(학·석사)와 미국 컬럼비아대학교 경영대학원(MBA)을 졸업한 뒤 벤처캐피탈(V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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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헬스케어 투자 전문성 강화"…더인벤션랩-비앤피랩 맞손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스타트업 AC(액셀러레이터) 더인벤션랩이 인허가 전문 CRO(임상시험수탁기관) 비앤피랩과 바이오·헬스케어 분야의 유망 기업 발굴·투자·육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2021년 1월 설립된 비앤피랩은 임상시험 설계부터 인허가 절차까지 바이오·신약 개발의 핵심 단계를 지원한다. 이번 협약은 인허가 전문 역량을 보유한 CRO 기관과의 협업을 통해 바이오·신약 및 생명공학 분야에 대한 투자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양측은 벤처투자·육성 노하우와 CRO의 임상·인허가 전문성을 결합해 시너지를 극대화할 계획이다. 특히 바이오·신약 분야의 초기 발굴·지원에서 후기 단계의 투자 기회를 공동 발굴·투자하는 데 역량을 집중한다. 이를 위해 더인벤션랩은 '그로스캐피탈(Growth Capital) 사업팀'을 신설하고 전문인력 보강을 완료했다. 비앤피랩과의 협업을 기점으로 바이오·헬스케어 및 생명공학 분야의 톱티어 투자 기관으로 자리매김한다는 목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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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체국 돈, 벤처투자 들어올 물꼬 넓힌다
우정사업본부의 출자사업에 모태펀드 운용사가 신청할 경우 우대 받는다. 한국벤처투자는 우정사업본부와 유니콘 기업 육성을 지원할 벤처펀드의 조기 결성과 양 기관 간 금융 시너지 제고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맺어 벤처펀드를 신속하게 조성함으로써 유니콘 성장 가능성이 높은 혁신 벤처기업에 자금을 제때 공급하고 신속한 투자를 이끌어내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우정사업본부는 한국벤처투자가 선정한 벤처펀드 운용사가 우정사업본부의 출자사업에 신청할 경우 출자 심사 과정에서 우대조건을 제공하기로 했다. 이와 함께 한국모태펀드는 해당 협약을 통해 조성되는 벤처펀드에 대해 운용사가 선택한 민간출자자 인센티브를 우정사업본부에 적용함으로써 벤처펀드의 조기 결성을 적극 지원하고 벤처투자 시장에 유동성 공급을 확대할 방침이다. 이대희 한국벤처투자 대표는 "전국적인 금융 인프라를 갖춘 우정사업본부와의 협력은 벤처투자 생태계에 활력을 불어넣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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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청년성장특별시'로 만든다"…번개장터와 5개 분야 협력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중고거래 플랫폼 번개장터가 서울특별시와 '서울 청년 성장 지원 및 사회적 가치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양측은 △청년 역량 강화 및 성장 지원 △청년 대상 행사·프로그램 공동 기획·운영 △청년 창업 및 판로 개척 지원 △청년정책·협력사업 대외 홍보 △청년 주도 사회기여 활동 및 ESG 성과 확산 등 5개 분야에서 협력한다. 또 서울시는 인턴십 등 일 경험을 통해 청년의 역량 강화·성장을 지원하는 정책·사업을 추진하고, 번개장터는 청년에게 실무 경험과 역량 개발 기회를 제공한다. 아울러 청년 창업자가 번개장터 '프로상점'을 통해 판로를 확보할 수 있도록 자사 플랫폼을 활용한 혜택과 지원 프로그램도 마련한다. 양측은 상경 청년과 사회초년생 등 서울살이를 시작하는 청년에게 필요한 정보를 전달하는 캠페인도 협의해 나갈 계획이다. 청년 ESG 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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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작년 출고량 80% 돌파"…짐 보관 '브랜든', 日 진출 본격화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짐 보관 브랜드 '브랜든'을 운영하는 부스터스가 일본 온라인몰을 공식 오픈하고 현지 시장 공략을 본격화한다고 30일 밝혔다. 브랜든은 부피가 큰 의류·이불 등을 효율적으로 정리·보관할 수 있는 압축 파우치를 시작으로, 여행지에서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도난방지 기능을 탑재한 가방류로 입지를 넓혀왔다. 특히 가방 제품 판매량이 뚜렷한 호조세를 보이고 있다. 부스터스에 따르면 브랜든의 가방류 제품 출고량은 지난해 전년 대비 110% 이상 증가한 데 이어 올해 상반기에도 전년 동기 대비 100% 이상 늘었다. 부스터스 관계자는 "상반기 출고량만으로 이미 지난해 연간 물량의 80%를 넘어선 상태"라며 "하반기까지 현재 추세가 이어지면 연간 출고량은 지난해의 두 배 안팎에 이를 전망"이라고 했다. 이러한 성장세는 대만 등 글로벌 수요에 힘입은 결과다. 올해 상반기 브랜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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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차돌리기·백텀블링도 척척…로브로스 휴머노이드 이그리스-C 공개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풀스택 AI 휴머노이드 로봇 기업 로브로스가 국내 최초로 이족 보행 휴머노이드의 고난도 동적 전신 움직임(Dynamic Whole Body Motion)을 구현해냈다고 30일 밝혔다. 로브로스는 시연 영상을 통해 풍차돌리기, 백텀블링, 발차기 등 무게중심 조절과 전신 협응 제어가 필요한 고난도 동작을 선보였다. 동적 전신 움직임은 이동과 작업 조작을 동시에 수행하기 위한 핵심 기반 기술로, 움직임이 많은 상황에서도 균형을 유지하도록 돕는다. 이번 시연에 활용된 로봇은 로브로스가 자체 개발한 휴머노이드 플랫폼 '이그리스-C'다. 키 154㎝, 몸무게 56㎏의 신체 스펙을 갖췄으며 하드웨어 설계부터 제어 알고리즘, AI 소프트웨어까지 전 과정을 독자 기술로 구현했다. 이그리스-C는 양팔 작업 능력을 바탕으로 광운대, 경희대, 서강대 등 주요 대학 연구실에 교육·연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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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숨소리 듣고 베개가 반응"…에이슬립·텐마인즈 맞손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에이슬립과 텐마인즈는 AI(인공지능) 기반 차세대 수면 플랫폼 개발을 위한 전략적 MOU(업무협약)를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수면을 분석하는 AI와 코골이를 완화하는 스마트 베개를 연동해 수면 측정부터 개선까지 하나의 서비스로 제공한다는 구상이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사는 △텐마인즈 제품에 에이슬립의 수면 측정 소프트웨어 탑재 △수면무호흡 완화 및 코골이 개선 의료기기 공동 개발과 인허가 추진 △공동 마케팅 및 판매 채널 협력 △글로벌 시장 공동 진출 등에 협력한다. 첫 적용은 올해 하반기 출시 예정인 텐마인즈의 AI 슬립봇Pro에 이뤄질 예정이다. 이후 적용 범위를 전 제품군으로 확대하고 수면 데이터 기반 제품 라인업도 순차적으로 늘린다. 양사에 따르면 이번 협력은 수면을 '분석하는 기술'과 '개선하는 기술'을 결합했다는 점이 특징이다. 에이슬립은 스마트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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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기술로 지구 문제 해결"…노바벤처스, '새팜' 프리A에 투자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인공위성 데이터와 AI(인공지능)를 결합해 농작물 재배 솔루션을 제공하는 새팜이 우주·딥테크 전문 투자사 노바벤처스로부터 프리시리즈A 투자를 유치했다고 30일 밝혔다. 2022년 6월 설립된 새팜은 위성 영상을 AI로 분석해 필지 단위 작물 생육 상태를 진단하고 재배 가이드까지 제공한다. 노바벤처스는 우주항공 스타트업 발굴에 특화된 운용 이력을 갖고 있으며, '노바K-SPACE투자조합' 등을 통해 우주 분야 국산화 기술 육성에 주력해 왔다. 노바벤처스는 우주기술의 지상 응용(다운스트림) 영역에서 가장 빠르게 상용화 성과를 내고 있는 기업으로 새팜을 지목했다. 새팜은 고해상도·초분광·SAR(합성개구레이더) 등 12개 글로벌 위성 기업의 데이터를 확보했다. 5년간 35개 작물, 5억건 이상의 농림위성 데이터 분석을 통해 작황 예측 정확도를 높여왔다. 성과도 뚜렷하다. 국내 8000여 농가, 전 세계 20만ha(헥타르)에 적용한 결과 재배량 18% 증가, 병충해·이상 징후 탐지율 95%를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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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 이어 공주까지…마이리얼트립, 데이터 기반 관광 협업 확대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국내 여행 플랫폼 마이리얼트립이 여행 데이터를 활용한 지방자치단체 협업을 확대하고 있다. 강릉시에 이어 공주시와도 관광 활성화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지역 맞춤형 관광 상품을 선보인다. 마이리얼트립은 충남 공주시와 함께 '공주 페스타'를 오는 다음달 17일까지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공주 페스타는 공주시 관광과가 추진하는 사업으로 숙소와 지역 체험, 관광지 입장권 등을 연계한 관광 상품이다. 여행객이 숙소 예약 이후 체험 프로그램까지 함께 선택할 수 있도록 구성해 지역 체류 시간을 늘리는 데 초점을 맞췄다. 이번 협업은 앞서 강릉시와 진행한 '강릉세일페스타'의 성과를 바탕으로 추진됐다. 당시 강릉시는 마이리얼트립을 단독 플랫폼으로 선정해 행사를 운영했다. 마이리얼트립에 따르면 캠페인에 앞서 플랫폼 내 강릉 관련 검색량은 전년 동기 대비 150% 이상 증가했고 숙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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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글라스 성장세 불붙는다…국내 스타트업에도 뭉칫돈 유입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메타, 알리바바, 삼성전자 등 글로벌 빅테크들이 AI(인공지능) 스마트글라스를 연이어 출시하면서 관련 기술을 보유한 국내 스타트업들도 주목받고 있다. 벤처캐피탈(VC) 업계도 스마트글라스 시장이 본격 개화하자 관련 스타트업 투자에 적극 나서는 모습이다. 29일 벤처투자업계에 따르면 공간지능(Spatial AI) 기술 기업 딥파인이 최근 100억원 규모의 시리즈B 투자유치를 완료했다. 당초 50억~70억원 규모를 목표로 했지만 투자 수요가 몰리며 오버부킹이 발생했고, 최종 모집액을 100억원으로 늘려 라운드를 마무리했다. 이번 투자는 효성벤처스가 리드했으며 포스코기술투자와 LIG디펜스&에어로스페이스(구 LIG넥스원) 등이 참여했다. 딥파인은 AI가 사용자의 주변 공간과 사물을 인식하고 필요한 정보를 증강현실(AR) 형태로 제공하는 공간컴퓨팅 기술을 개발하는 스타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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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벤처투자 부패방지·규범준수 ISO 인증 획득
한국벤처투자가 중소벤처기업인증원으로부터 국제표준 ISO 37001(부패방지경영시스템)·37301(규범준수경영시스템) 통합 인증을 획득했다고 30일 밝혔다. ISO 37001은 국제표준화기구(ISO) 기준에 따라 조직의 부패 리스크의 예방·탐지·대응의 적정성을 검증하고, ISO 37301은 법적·윤리적 규범준수 의무와 내부통제의 적정성을 검증하는 규격이다. 이 인증은 ESG 중 'G(지배구조) 지표'와 가장 밀접한 국제 규격으로 조직이 외부 공인 전문 인증기관의 심사를 통해 청렴·윤리경영체계의 구축 및 운영에 대해 평가받아야 한다. 한국벤처투자는 벤처투자 생태계 혁신을 선도하는 모태펀드 운용기관으로서 투명성과 공정성에 기반한 윤리경영의 고도화를 목표로 해당 인증 획득에 필요한 체계 정비를 추진해왔다. 특히 △업무별 준법·부패 리스크 선제적 식별 및 점검 △준법윤리경영 내규 제정 △청렴문화 특별주간 운영 △임직원 대상 맞춤형 윤리교육 활동 등을 통해 청렴 문화 내재화 및 내부통제 장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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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새 '매출 20배↑''누적거래 4000억 돌파'한 스타트업들 어디?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은행권청년창업재단 '디캠프'가 선발해 지난 1년 동안 성장을 도운 스타트업 5곳이 그 동안의 성과를 발표했다. 매출이 1년 새 20배 늘어난 곳부터 미국 매출 비중을 절반 이상으로 끌어올리며 글로벌 진출의 포석을 다진 곳까지 다양한 성공 사례가 등장했다. 디캠프는 30일 서울 공덕동 '디캠프 마포'에서 '배치 3기 디데이(d.day)'를 성공적으로 개최하고 1년간의 스케일업 프로그램을 마친 스타트업 5개사의 성장 성과를 공개했다. 이날 발표에 나선 스타트업은 △남도마켓 △더플레이토 △렌트리 △펄스애드 △한국교육파트너스 등이다. 5개사 모두 배치 기간 동안 유료 고객 기반의 수익모델을 구축했으며 최대 20배의 매출 성장, 누적 거래액 4000억원 돌파, 누적 투자유치액 220억원 달성 등 압도적인 성장세를 보였다. 남도마켓은 전국 전통 도매시장의 인프라를 디지털화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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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혁신센터, 기술평가부터 투자까지…딥테크 원스톱 지원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이하 제주센터)가 한국기술신용평가와 손잡고 딥테크 스타트업의 기술사업화와 투자 생태계 활성화에 나선다. 제주센터는 한국기술신용평가와 딥테크 분야 스타트업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의 전문성과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딥테크 스타트업을 공동 발굴·육성하고, 오픈이노베이션부터 기술평가, 투자, 사업화까지 연계하는 원스톱 지원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오픈이노베이션 기반 딥테크 스타트업 공동 발굴 및 육성 △'AX창업허브 오픈이노베이션펀드' 등 투자 연계를 위한 기술사업화 협력 △기술평가등급(TCB) 취득 및 기술특례상장 컨설팅·기술평가 지원 △기술검증(PoC)과 공동사업·투자 연계 프로그램 운영 △투자유치(IR)·기술사업화·기업진단 분야 전문가 컨설팅 및 오피스아워 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