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산업
'2026 엔젤투자 최고위 과정(AIP)' 강사로 나서는 배준학 오라클벤처투자 사장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좋은 사업 아이템을 보유한 스타트업인데 투자를 받지 못하는 이유를 들여다보면 거의 비슷합니다. 투자자들과의 첫 만남에서 핵심 정보를 제대로 전달하지 못하는 경우가 대부분이에요. 엔젤투자에서 실패하지 않으려면 말에 현혹되지 않는 안목을 길러야 합니다. 창업자 본인의 진짜 스토리를 자신의 언어로 말하지 않는 기업을 걸러낼 수 있어야 합니다." 머니투데이 스타트업 미디어 플랫폼 '유니콘팩토리'와 한양대학교 창업대학원, 한국엔젤투자협회, 엔슬파트너스가 오는 10월부터 진행하는 '2026 엔젤투자 최고위 과정'(AIP)의 강사로 나서는 배준학 오라클벤처투자 사장은 투자자 관점에서 IR덱(투자유치설명서)과 기업가치를 올바르게 해석하고 판단하는 노하우에 대해 강의할 예정이다. 배 사장은 연세대학교(학·석사)와 미국 컬럼비아대학교 경영대학원(MBA)을 졸업한 뒤 벤처캐피탈(V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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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혁신센터, 기술평가부터 투자까지…딥테크 원스톱 지원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이하 제주센터)가 한국기술신용평가와 손잡고 딥테크 스타트업의 기술사업화와 투자 생태계 활성화에 나선다. 제주센터는 한국기술신용평가와 딥테크 분야 스타트업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의 전문성과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딥테크 스타트업을 공동 발굴·육성하고, 오픈이노베이션부터 기술평가, 투자, 사업화까지 연계하는 원스톱 지원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오픈이노베이션 기반 딥테크 스타트업 공동 발굴 및 육성 △'AX창업허브 오픈이노베이션펀드' 등 투자 연계를 위한 기술사업화 협력 △기술평가등급(TCB) 취득 및 기술특례상장 컨설팅·기술평가 지원 △기술검증(PoC)과 공동사업·투자 연계 프로그램 운영 △투자유치(IR)·기술사업화·기업진단 분야 전문가 컨설팅 및 오피스아워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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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처투자 한파 속…벤처금융포럼, 상반기 258억 자금 물꼬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벤처기업협회가 운영하는 '벤처금융포럼'이 올해 상반기 벤처기업 26곳에 총 258억원3000만원 규모의 자금 조달을 연계했다고 30일 밝혔다. 벤처금융포럼은 벤처기업과 투자자, 금융기관을 연결하는 금융 지원 프로그램이다. 올해 상반기에는 정책금융기관의 정책자금 설명회를 시작으로 총 3차례 개최됐다. 포럼에서는 기업 투자설명회(IR) 15건, 투자자와의 1대1 미팅 20건, 금융 전문가와의 1대1 상담 23건 등 기업의 성장 단계와 자금 수요에 맞춘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그 결과 올해 상반기에는 10개 기업이 총 17건, 198억1000만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했다. 또 16개 기업은 총 18건, 60억2000만원 규모의 보증·대출을 연계 지원받았다. 이에 따라 벤처금융포럼 출범 이후 누적 자금 조달 연계 실적은 투자유치 1201억2000만원(34개사), 보증·대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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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차 배터리 구독서비스 '피트인' 혁신 프리미어 1000 선정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상용 전기차 에너지 플랫폼 기업 피트인이 '2026년도 제2차 혁신 프리미어 1000' 기업에 선정됐다고 30일 밝혔다. '혁신 프리미어 1000'은 정부가 산업별 혁신성과 성장성을 갖춘 중소·중견기업을 발굴해 정책금융과 투자 연계, IR, 컨설팅 등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피트인은 이번 선정 과정에서 배터리 소유권 분리 기반의 교체형 구독서비스(BSS)와 실제 상용 운영성과를 토대로 경쟁력을 인정받아 기후에너지환경부 소관 제조·모빌리티 분야 기업으로 선정됐다. 피트인은 전기택시와 전기화물차 등 영업용 전기차를 대상으로 배터리 교체 구독, 전용 충전, 상태 진단·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고객이 고가의 배터리를 직접 보유하지 않고 구독 방식으로 이용하도록 해 차량 구매 부담과 충전 대기, 성능 저하 및 고장 위험을 함께 낮추는 구조다. 2026년 7월 기준 안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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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모 연구가 반려동물 피부관리로…나노비크·터리낙스 맞손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나노비크와 터리낙스는 반려동물 피부 건강 관리를 위한 예방형 데일리 더마케어 제품 공동개발에 나선다고 30일 밝혔다. 이를 위해 양사는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력은 양사가 각각 보유한 모낭(hair follicle) 기반 기술을 결합한 것이 핵심이다. 나노비크는 모낭 표적 약물 전달 플랫폼을, 터리낙스는 사람 탈모 연구를 통해 축적한 모낭 생물학 기반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양사는 이들 기술을 접목해 반려견의 반복적인 피부 트러블을 예방·관리하는 데일리 미스트를 개발할 계획이다. 기존 제품이 가려움이나 염증이 발생한 뒤 증상 완화에 초점을 맞췄다면, 공동 개발 제품은 '가려움-긁음-상처-염증'으로 이어지는 피부 악순환이 시작되기 전 피부 미세환경을 관리하는 예방형 접근 방식을 적용했다. 핵심은 나노비크의 모낭 집적형 약물 전달 플랫폼이다. 일반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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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드론진단 '위플로' 혁신 프리미어 1000 선정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AI 기반 드론 진단 스타트업 위플로가 '2026년도 제2차 혁신 프리미어 1000' 기업에 선정됐다고 30일 밝혔다. '혁신 프리미어 1000'은 금융위원회와 방위사업청 등 14개 부처가 공동으로 산업별 우수 중소·중견기업을 발굴해 금융·비금융 지원을 연계하는 정부 혁신기업 육성 프로그램이다. 각 부처가 자체 기준에 따라 혁신성과 성장성 있는 기업을 선정하며 산업은행·기업은행·수출입은행·신용보증기금·기술보증기금·한국성장금융 등 정책금융기관이 우대 혜택을 제공한다. 이번 2차 선정에서는 전체 547개 중소·중견기업이 이름을 올렸다. 방위사업청 소관 방산분야는 국방기술진흥연구소의 1차 심사와 방산 중소기업 지원 사업 통합 관리위원회의 2차 심사를 거쳐 최종 확정됐다. 심사는 보유 기술의 혁신성과 향후 성장가능성을 중심으로 이뤄졌다. 위플로는 무인 시스템 점검 분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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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포 방산협의회, 출범 후 첫 간담회 개최…"전략적 협력 강화"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코리아스타트업포럼 방위산업협의회가 지난 29일 서울 강남구에서 공식 출범 후 첫 'K-방산 협력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공동 협의회장을 맡은 윤성호 마키나락스 대표와 이도경 본에이아이 대표를 비롯해 19개 회원사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해 성과를 공유하고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방산협의회는 올 하반기 방산 스타트업의 성장을 저해하는 규제 개선과 국방 조달 체계 혁신을 위한 정책 제언에 집중할 계획이다. 아울러 방산 특화 투자 유치와 기술검증(PoC) 기회 창출을 추진하고, 중소벤처기업부 등 관계 부처에 현장의 목소리를 전달하는 가교 역할을 강화하기로 했다. 윤성호 협의회장은 "AI 주권은 필요한 통제권을 확보하는 역량에서 나온다"며 "협의회가 대한민국 국방 분야에서 AI 기술 활용의 결정력을 뒷받침하는 창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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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노즈, 강원대 SW중심대학사업단과 MOU…플랫폼 기술 고도화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동네 기반 O2O 육아 커뮤니티 앱 '육아크루' 운영사 다이노즈가 강원대학교 소프트웨어(SW)중심대학사업단과 'AI·SW 분야 전문인재 양성 및 산학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AI 및 소프트웨어 분야의 전문 인재를 양성하고 디지털 산업 발전을 위한 대학·기업·지역 간 선순환 구조를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양 기관은 인공지능, 빅데이터, 웹·모바일, 클라우드 등의 분야에서 실질적인 산학협력을 진행한다. 주요 협력 내용은 △공동 연구 및 협력사업 추진 △기업 맞춤형 교육과정 제안 및 운영 △산학협력 프로젝트·인턴십 프로그램 운영 및 채용 연계 △지역사회 연계 협력 방안 모색 등이다. 다이노즈는 이번 협력을 통해 위치 기반 매칭 알고리즘과 대규모 사용자 데이터 처리 등 AI·소프트웨어 기술 전반을 고도화할 방침이다. 다이노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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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크리에이터 개발사 언엑스, 카카오벤처스 주도로 시드 투자 유치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AI(인공지능) 크리에이터 개발사 언엑스가 카카오벤처스 주도로 시드 투자를 유치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투자에는 슈미트와 마크앤컴퍼니가 공동으로 참여했다. 언엑스는 사람의 실시간 개입 없이 스스로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고 팬과 소통하는 AI 크리에이터를 개발하는 AI 엔터테크 스타트업이다. 사람이 전체적인 방송 방향과 운영 기준을 설정하면, AI가 상황에 맞는 대화와 행동을 생성하며 방송을 이끄는 방식이다. 핵심 기술인 '팬덤엔진'은 캐릭터 IP가 고유한 페르소나와 세계관을 유지한 채 다수의 시청자와 실시간으로 상호작용하도록 돕는다. 기존 일대일 텍스트 기반 AI 캐릭터챗과 달리 라이브 방송 형태의 공동 경험을 제공하며, 사람이 연기하는 기존 버추얼 크리에이터와 달리 인적 요인에 좌우되지 않고 일관된 톤앤매너를 유지할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언엑스는 팬덤엔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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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생태계 망치는 무늬만 모험자본…실패 용인 투자문화 필요"
연대보증부터 RCPS까지…'모험' 사라진 K-모험자본 ['모험'보다 '안전' 베팅…K-모험자본의 민낯]①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벤처투자는 실패를 전제로 설계된 자본이다. 열 곳에 투자해 아홉이 무너져도 하나가 크게 성공하면 되는 구조, 그래서 '모험자본'이라 불린다. 그런데 국내 벤처투자 관행은 모험과 거리가 멀다. 과도하게 설계된 투자자 안전 장치가 회사의 실패를 고스란히 창업자 개인의 파산으로 연결시킨다. 이는 벤처투자의 실패를 쉽게 용인하지 못하는 국내 투자 생태계의 풍토 때문이라는 지적이다. 정부 역시 이 같은 문제를 인식하고 표준계약서 개정에 나서는 등 노력을 기울이고 있지만 정작 정책금융기관의 정책 기조가 이를 따라가지 못한다는 비판도 나온다. ━창업자 옭아매는 '첩첩산중' 투자자 보호 조항━벤처투자 계약서에서 창업자 연대보증은 한때 기본값이었다. 최근 제도적으로는 사라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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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기사 배차·고장 진단까지…마이스터즈, 엔비디아 인셉션 합류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블루칼라 현장 서비스 전문기업 마이스터즈가 엔비디아의 글로벌 스타트업 지원 프로그램인 '엔비디아 인셉션(NVIDIA Inception)' 멤버로 선정됐다고 29일 밝혔다. 회사는 엔비디아의 AI 생태계를 활용해 현장 서비스 운영 플랫폼의 AI 고도화에 속도를 낼 방침이다. 엔비디아 인셉션은 AI, 데이터 사이언스, 고성능 컴퓨팅(HPC) 등 혁신 기술을 개발하는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기술 지원과 네트워킹, AI 인프라 활용 등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마이스터즈는 이번 프로그램 참여를 통해 엔비디아의 AI 추론 플랫폼인 '엔비디아 님(NVIDIA NIM)'을 비롯한 AI 인프라와 소프트웨어 생태계를 활용할 수 있게 됐다. 2019년 2월 설립된 마이스터즈는 가전 설치·A/S 서비스를 전국 단위로 운영하는 AI 기반 현장 서비스 운영 플랫폼이다. 블루칼라 현장 서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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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지컬AI 핵심은 행동 데이터"…엑스와이지, 실환경 데이터 수집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AI(인공지능) 로보틱스 기업 엑스와이지(XYZ)가 오픈그래프랩스(Open Graph Labs)와 피지컬 AI 행동 데이터 수집을 위한 협력에 나선다고 29일 밝혔다. 엑스와이지는 AI 기반 로보틱스 기술을 일상에 적용하는 서비스 로봇 스타트업이다. 지능형 바리스타 로봇 '바리스(Baris)', 자율주행 딜리버리 로봇 '스토리지(Storagy)', 지능형 양팔로봇 '듀스(DEUX)' 등을 개발하고 있다. 자회사로는 로봇 카페 브랜드 라운지엑스(LoungeX)를 두고 있다. 오픈그래프랩스는 로봇 학습용 데이터 파이프라인 구축 전문 기업으로, 현재 글로벌 빅테크 3개사를 고객으로 두고 있다. 라운지엑스는 로봇이 적용된 실제 운영 환경과 현장 도메인 지식을 제공하며 현장 데이터 수집을 맡는다. 오픈그래프랩스는 수집 장비 운영과 원천 데이터의 품질 관리·정제를 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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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그램, 인터넷 없이 녹음→텍스트 변환 된다…'다글로'와 맞손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AI(인공지능) 플랫폼 '다글로'를 운영하는 액션파워가 LG전자의 '그램(gram)' 노트북에 온디바이스 AI 모델을 공급했다고 29일 밝혔다. 그램의 AI 노트 애플리케이션 'LG 그램 노트(LG gram Note)'에 탑재된 모델을 통해 사용자는 네트워크 연결 여부와 관계없이 녹음 파일 및 실시간 음성을 텍스트로 변환하고 자동 요약까지 이용할 수 있다. 온디바이스 AI는 데이터가 서버를 거치지 않고 단말기에서 직접 처리되기 때문에 민감 데이터의 외부 유출을 원천 차단할 수 있다. 네트워크 트래픽 비용 절감과 오프라인 환경에서의 사용성 확보도 가능하다. 이번 협력은 서버 기반으로 운영되던 STT(음성인식) AI 엔진을 노트북 환경에서 구동 가능한 수준까지 경량화하면서 성사됐다. △인터넷 연결 없이 구동되는 온디바이스 STT AI 모델 △자동 화자분리 △요약 특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