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산업
'2026 엔젤투자 최고위 과정(AIP)' 강사로 나서는 배준학 오라클벤처투자 사장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좋은 사업 아이템을 보유한 스타트업인데 투자를 받지 못하는 이유를 들여다보면 거의 비슷합니다. 투자자들과의 첫 만남에서 핵심 정보를 제대로 전달하지 못하는 경우가 대부분이에요. 엔젤투자에서 실패하지 않으려면 말에 현혹되지 않는 안목을 길러야 합니다. 창업자 본인의 진짜 스토리를 자신의 언어로 말하지 않는 기업을 걸러낼 수 있어야 합니다." 머니투데이 스타트업 미디어 플랫폼 '유니콘팩토리'와 한양대학교 창업대학원, 한국엔젤투자협회, 엔슬파트너스가 오는 10월부터 진행하는 '2026 엔젤투자 최고위 과정'(AIP)의 강사로 나서는 배준학 오라클벤처투자 사장은 투자자 관점에서 IR덱(투자유치설명서)과 기업가치를 올바르게 해석하고 판단하는 노하우에 대해 강의할 예정이다. 배 사장은 연세대학교(학·석사)와 미국 컬럼비아대학교 경영대학원(MBA)을 졸업한 뒤 벤처캐피탈(V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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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오토, 우체국 물류망 자율주행 확대…3자 업무협약 체결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자율주행 트럭 스타트업 마스오토가 우체국물류지원단, 물류기업 로지스퀘어와 28일 우체국물류지원단 본사에서 '화물자동차 자율주행 기술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우체국 운송망 내 자율주행 유상 화물운송을 확대하고, 실제 주행 데이터를 확보해 자율주행 E2E(End-to-End) AI 모델을 고도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마스오토는 자율주행 장비 '코파일럿'을 우체국물류지원단의 우편물 운송 차량에 설치하고, 로지스퀘어는 자율주행 유상운송 노선의 운영을 맡는다. 3사는 이를 통해 유류비 10% 이상 절감과 장거리·야간 주행 시 운전자 피로도 감소 등의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코파일럿'이 탑재된 우체국 운송 차량은 전국 22개 우편집중국과 3700여 개 우체국을 잇는 간선 및 일반 도로를 주행한다. 수집된 주행 데이터는 SK텔레콤 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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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콧물 범벅' 육군 화생방 훈련에도 AI 도입한다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 화생방전 대응 역량을 끌어올리는 데 방산 스타트업의 AI 기술이 기여할 전망이다. 방산 AI 기업 뉴타입인더스트리즈가 육군 화생방학교와 화생방 분야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29일 밝혔다. 양 기관은 지난 5월 11일 업무협약(MOU) 체결 이후 이달 24일 상호 협력 방향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이번 협력은 정부가 추진 중인 방산 혁신 정책의 연장선 위에 있다. 중소벤처기업부와 방위사업청은 지난 2월 민간 첨단기술로 군 소요를 선도하는 방산 혁신기업을 육성하고 스타트업의 개발 제품을 군 실증과 연계하는 지원 방안을 발표했다. 뉴타입인더스트리즈는 설립 1년 차인 지난해부터 이미 국방 현장에서의 기술 검증을 해외로까지 빠르게 넓혀왔다. 미 육군 모 부대와 차세대 지휘통제시스템을 검증하는 체계통합실험을 위한 훈련을 앞두고 있고 우크라이나 지상군을 대상으로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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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 부품 전문기업 엠아이디, 157억 규모 시리즈A 투자 유치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우주부품 전문기업 엠아이디가 157억원 규모의 시리즈A 투자를 유치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투자에는 기존 투자자인 DSC인베스트먼트, 슈미트와 함께 한국산업은행, 메디치인베스트먼트, IBK캐피탈, 신용보증기금, 포스코기술투자, 파이오니어인베스트먼트 등이 신규 투자자로 참여했다. 이로써 엠아이디의 누적 투자 유치액은 177억원이 됐다. 엠아이디는 우주용 부품 조달과 기술지원을 결합한 '우주급 부품 시험·조달 사업(CPPA)' 플랫폼과 우주 제품보증 컨설팅을 기반으로 국내 우주산업 부품 공급망을 지원해왔다. 자체 파일럿 라인을 통해 HTCC 세라믹 패키지 분야의 설계, 공정개발, 사업화 역량도 축적해왔다. 회사는 이번 투자금을 반도체 패키징과 세라믹 패키지 제조 역량 확충에 투입할 계획이다. 오는 11월까지 대전시 평촌산업단지에 2000평 규모의 우주항공 패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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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리콘밸리 VC, 연대보증 질문에 당황한 이유 "그럼 누가 창업해"
벤처투자 본토인 실리콘밸리에서는 스타트업의 실패 책임을 창업자 개인에게 물어 투자금을 회수하는 관행을 찾아보기 어렵다. 대표적인 벤처투자계약 독소조항으로 꼽히는 '연대보증'도 애초에 자리 잡은 적이 없다. 스타트업 투자의 대부분은 실패할 수밖에 없다는 전제를 출자자부터 운용사, 창업자 모두가 공유하는 문화 덕분이다. 28일 실리콘밸리 스타트업 계약을 가장 많이 다루는 로펌 중 한 곳인 '쿨리(Cooley)'의 분기별 벤처투자 보고서를 보면 '상환권' 조항을 삽입한 계약 비중은 매 분기 2~6% 수준이다. 국내 벤처투자계약 대부분이 상환전환우선주(RCPS)로 이뤄지는 것과 대조적이다. 한 국내 대형 벤처캐피탈(VC) 관계자는 "최근 CPS로 작성하는 계약이 조금 늘어났지만 여전히 RCPS 계약이 85~90%를 차지한다"고 전했다. 쿨리에 따르면 실리콘밸리 투자 관행은 투자자 보호를 우선시하는 한국과 달리 대체적으로 창업자에게 기울어 있다. 쿨리의 지난해 4분기 기준 계약의 98%가 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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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 묵은 RCPS 투자 관행…'R' 떼어낼 수 있을까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중소벤처기업부가 벤처투자 표준계약서를 개정하고 상환권(R)이 빠진 전환우선주(CPS) 사용을 권고하고 나섰다. 25년 넘게 국내 벤처투자 시장에서 기본 투자 방식으로 쓰여온 상환전환우선주(RCPS)의 관행을 깨고 글로벌 표준에 맞춰 투자 환경을 개선하겠다는 취지다. 현장에서 오랜 기간 제기된 실효성 논란을 해소하고 스타트업 창업자의 부담을 완화하기 위한 조치로 풀이된다. RCPS는 회사가 이익을 냈을 때 투자금을 돌려받을 수 있는 상환권과 보통주로 바꿀 수 있는 전환권, 배당 우선권이 결합된 주식 형태다. 문제는 상법상 상환권 행사가 '배당가능이익'이 있을 때만 가능하다는 점이다. 바이오나 IT(정보통신) 등 대다수 초기·기술 스타트업은 적자 상태여서 배당가능이익 자체가 존재하지 않는다. 계약서상에는 존재하는 권리이지만 정작 회사가 어려울 때는 행사할 수 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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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대보증부터 RCPS까지…'모험' 사라진 K-모험자본의 민낯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벤처투자는 실패를 전제로 설계된 자본이다. 열 곳에 투자해 아홉이 무너져도 하나가 크게 성공하면 되는 구조, 그래서 '모험자본'이라 불린다. 그런데 국내 벤처투자 관행은 모험과 거리가 멀다. 과도하게 설계된 투자자 안전 장치가 회사의 실패를 고스란히 창업자 개인의 파산으로 연결시킨다. 이는 벤처투자의 실패를 쉽게 용인하지 못하는 국내 투자 생태계의 풍토 때문이라는 지적이다. 정부 역시 이 같은 문제를 인식하고 표준계약서 개정에 나서는 등 노력을 기울이고 있지만 정작 정책금융기관의 정책 기조가 이를 따라가지 못한다는 비판도 나온다. ━창업자 옭아매는 '첩첩산중' 투자자 보호 조항━벤처투자 계약서에서 창업자 연대보증은 한때 기본값이었다. 최근 제도적으로는 사라지는 추세지만 '이해관계인'이라는 이름으로 최대주주나 경영진 개인이 사실상 같은 의무를 지는 우회로가 남아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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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정일우, 피지컬 AI 엔터테크 기업 갤럭시코퍼레이션 합류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피지컬AI 엔터테크 기업 갤럭시코퍼레이션은 배우 정일우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정일우는 2006년 시트콤 '거침없이 하이킥'으로 데뷔한 이후 '해를 품은 달', '야경꾼 일지', '신데렐라와 네 명의 기사' 등 다양한 작품을 통해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선보여 왔다. 정일우는 1450만명의 팔로워를 보유한 웨이보를 비롯해 글로벌 SNS(사회관계망서비스)에서 수천만명의 팔로워를 보유하고 있으며, 일본·베트남 등 아시아 전역에서 두터운 글로벌 팬덤을 구축한 대표적인 한류 배우다. 지난 17일 전 세계 동시 공개된 아마존 프라임 오리지널 시리즈 '범죄자'에서 미스터리한 인물 타키가와 역을 맡아 공개 이후 3주 연속 시청 순위 1위를 유지하며 흥행 돌풍을 이어가고 있다. 갤럭시코퍼레이션은 AI(인공지능), 피지컬 AI, 로봇 기술과 엔터테인먼트를 융합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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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크타카, 틱톡 한·일 크로스보더 솔루션 파트너 선정…현지 공략 속도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물류 플랫폼 운영사 테크타카가 틱톡의 '코리아-JP 크로스보더 솔루션' 3PL 인증 파트너로 선정됐다고 29일 밝혔다. 해당 솔루션은 국내 브랜드의 일본 시장 진출을 지원하는 서비스다. 판매자가 일본 현지 법인이나 물류 인프라를 별도로 구축하지 않고도 일본 틱톡샵에 입점해 판매할 수 있도록 한다. 테크타카는 국내 물류센터 출고부터 일본 현지 배송, 계좌 정산까지의 과정을 대행한다. 테크타카는 지난해 도쿄에 현지 법인을 설립하고 올해 1월 치바현에 풀필먼트센터를 열었다. 일본어와 한국어가 가능한 인력을 배치해 현지 물류 운영을 지원하고 있으며, 큐텐과 라쿠텐 등 일본 주요 이커머스 플랫폼과의 시스템 연동도 마쳤다. 테크타카는 아마존 서비스 프로바이더 네트워크(SPN) 사업자로도 등록돼 국내 판매자의 아마존 입점을 지원하고 있다. 회사 측은 이번 파트너 선정을 계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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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에 강원 몰리고, 엔저에 일본 간다"…올여름 휴가 공식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올마이투어가 지난 4월부터 6월까지의 숙소 예약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올해 7~8월 국내 여행지 예약 비중 1위는 '강원'(50.2%)으로 집계됐다고 29일 밝혔다. 예년보다 강한 폭염이 예상되면서 상대적으로 기온이 낮고 수도권과의 접근성이 뛰어난 강원 지역으로 피서 수요가 몰린 것으로 분석된다. 올마이투어는 이날 바캉스 시즌을 맞아 내국인의 국내외 숙소 예약 데이터를 기반으로 '2026년 여름 휴가 트렌드'를 발표했다. 올해 여름 휴가철은 기후적 요인과 환율, 정책 변화 등 다양한 변수가 맞물리면서 국내에서는 '단기 실속형 피서', 해외에서는 '엔저·무비자·가성비'를 중심으로 한 여행 수요가 두드러진 것으로 나타났다. 국내 예약 기준 강원에 이어 예약 비중이 높은 지역은 제주(13.0%), 서울(12.0%), 부산(9.6%), 인천(4.6%) 순이었다. 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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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드론·무인이동체 지휘…모레, 전북대 피지컬AI 기술 확보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AI (인공지능) 인프라 솔루션 기업 모레가 전북대학교와 피지컬 AI핵심 원천기술에 대한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하고 국방·공공안전 분야를 겨냥한 공간지능형 AI 플랫폼 개발에 나선다고 29일 밝혔다. 모레는 전북대학교 전자공학부 조형기 교수 연구팀(AI 로보틱스랩)이 개발한 △전역 위치 결정방법 및 장치 △시각언어 지도 구축 방법 및 장치 △겹침 영역 추정 기술을 이용한 3차원 지도 병합 방법 등 피지컬 AI 핵심 원천기술 3건을 이전받는다. 조 교수는 전북대 피지컬AI융합기술사업추진단 부단장을 맡고 있으며 로보틱스와 공간지능, 자율주행, AI 기반 위치 인식 분야를 연구해왔다. 구체적으로 이번 기술이전을 계기로 모레는 전북대학교, 청주대학교, 모티프테크놀로지스와 컨소시엄을 구성해 '공간지능형 AI에 기반한 국방·공공안전용 무인이동체의 자율군집 운용 플랫폼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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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흥물산-안성시, 폐식용유 재활용 맞손…"바이오연료 자원순환 확대"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엔지켐생명과학 자회사 신흥물산이 안성시와 손잡고 가정에서 발생하는 폐식용유를 바이오연료 원료로 재활용하는 자원순환 체계 구축에 나섰다. 신흥물산은 최근 안성시와 '폐식용유 분리배출·재활용 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안성시는 분리배출 홍보와 행정 지원을, 신흥물산은 폐식용유 전용 수거함 설치와 무상 수거·재활용을 담당한다. 이를 통해 생활 폐식용유를 HVO(수소화식물성오일), SAF(지속가능항공유) 등 바이오연료의 원료로 활용하는 자원순환 생태계를 조성한다. 안성시는 관내 15개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와 자원순환가게에 45L 전용 수거함을 설치했으며, 가정에서 발생한 폐식용유를 별도 배출하는 주민에게 종량제봉투를 지급하는 캠페인도 함께 진행하고 있다. 신흥물산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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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협력채널 구축…K스타트업 브라질 진출 쉬워진다
한국 중소벤처기업과 스타트업이 남미 최대의 시장 브라질에 진출할 수 있는 교두보를 마련했다. 중소벤처기업부는 지난 28일(현지시간) 브라질 상파울루에서 노용석 중기부 1차관과 티아구 나카시오 페레이라 브라질 중소기업부 차관이 양자 면담을 갖고 양국 간 중소벤처기업 및 스타트업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면담은 올해 2월 룰라 브라질 대통령의 국빈 방한 시 체결한 '중소기업 및 스타트업 분야 양해각서(MOU)'의 후속 조치 이행 방안을 구체화하고 한국-브라질 정상외교 성과를 중소기업의 실질적인 남미 진출 동력으로 이어가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면담에서 양국은 중소기업과 스타트업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협력 필요성에 공감하고 '중소·벤처기업 공식 협력 채널'을 구축하기로 했다. 이와 함께 스타트업 정책 교류를 활성화해 양국 중소·벤처기업이 현지 시장에 안정적으로 진출할 수 있는 협력 방안 등을 논의했다. 이어 노용석 1차관은 중기부가 추진하고 있는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