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산업
'2026 엔젤투자 최고위 과정(AIP)' 강사로 나서는 배준학 오라클벤처투자 사장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좋은 사업 아이템을 보유한 스타트업인데 투자를 받지 못하는 이유를 들여다보면 거의 비슷합니다. 투자자들과의 첫 만남에서 핵심 정보를 제대로 전달하지 못하는 경우가 대부분이에요. 엔젤투자에서 실패하지 않으려면 말에 현혹되지 않는 안목을 길러야 합니다. 창업자 본인의 진짜 스토리를 자신의 언어로 말하지 않는 기업을 걸러낼 수 있어야 합니다." 머니투데이 스타트업 미디어 플랫폼 '유니콘팩토리'와 한양대학교 창업대학원, 한국엔젤투자협회, 엔슬파트너스가 오는 10월부터 진행하는 '2026 엔젤투자 최고위 과정'(AIP)의 강사로 나서는 배준학 오라클벤처투자 사장은 투자자 관점에서 IR덱(투자유치설명서)과 기업가치를 올바르게 해석하고 판단하는 노하우에 대해 강의할 예정이다. 배 사장은 연세대학교(학·석사)와 미국 컬럼비아대학교 경영대학원(MBA)을 졸업한 뒤 벤처캐피탈(V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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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타, '솔라 오픈2' 전용 경량화 모델 공개…"기업 AI 도입 비용 낮춘다"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AI 모델 경량화·최적화 전문기업 노타가 업스테이지와 함께 참여 중인 정부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프로젝트의 2차 성과물인 '솔라 오픈2(Solar Open 2)' 전용 경량화 모델을 27일 공개했다. 최근 딥시크와 문샷 AI의 키미(Kimi) 시리즈 등 고성능 오픈웨이트 모델이 주목받으면서 AI 경쟁의 기준도 단순 성능을 넘어 실제 업무 활용성과 운영 비용으로 옮겨가고 있다. 노타는 이번 경량화 모델을 통해 대규모 AI 모델의 인프라 부담을 줄여 기업의 AI 전환(AX)을 가속화한다는 계획이다. 솔라 오픈2는 문서 작성과 코딩, 툴 호출, 다단계 추론 등 기업 업무에 활용할 수 있는 에이전트 AI 구현을 목표로 개발된 대규모 언어모델(LLM)이다. 총 2500억개의 매개변수를 갖췄지만 실제 추론 시에는 필요한 150억개만 활성화하는 전문가 혼합(MoE)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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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치트 "상반기 사기조회 32억건…351만건 송금사기 예방"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금융사기 방지 플랫폼 더치트는 올 상반기 계좌번호·전화번호 등 사기 이력 조회 건수가 총 32억회를 기록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38.3% 증가한 수치다. 특히 은행과 핀테크, 쇼핑 플랫폼 등에 연동된 API 기반 자동 조회는 30억회로 전년보다 43.3% 늘었다. 이를 통해 상반기에만 351만1189건(하루 평균 약 1만9000건)의 사기 위험 신호를 송금 직전 포착해 피해를 예방했다. 더치트 분석에 따르면 사기 수법도 일상 소비 영역으로 확산되고 있다. 피싱·대출 사기 피해는 전년 동기 대비 19.4% 증가했으며, 취미·인형·피규어 거래 피해 금액은 64.9% 늘었다. 최근에는 OTT 구독료 분담이나 한정판 수집품 거래를 악용한 소액 직거래 사기도 증가하는 추세다. 더치트는 지난 6월 동일 사건 피해자들을 자동으로 연결해 증거와 수사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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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일샤크, 초기 스타트업 대상 '에이전틱 AI 핸즈온 세미나' 성료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클라우드 인프라 전문 AI(인공지능) MSP(관리형 서비스 제공사) 스마일샤크가 스마일게이트 오렌지플래닛 창업재단과 함께 초기 스타트업을 위한 '에이전틱 AI 핸즈온 세미나'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27일 밝혔다. 서울 강남구 오렌지플래닛 강남센터 오렌지파크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AI 도입을 고민하는 초기 스타트업과 개발자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자들이 직접 노트북을 이용해 AI 파이프라인을 구축해 보는 실습형 방식으로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대규모언어모델(LLM)의 단순 활용을 넘어 최신 AI 트렌드로 꼽히는 에이전틱 AI와 외부 데이터·도구 연결 표준 규격인 MCP(모델 컨텍스트 프로토콜) 등을 체계적으로 학습했다. 특히 AWS(아마존웹서비스)의 완전 관리형 생성형 AI 서비스인 '아마존 베드록(Amazon Bedrock)'을 기반으로 기업 내부 문서를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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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사, '공간AI 컨퍼런스' 개최…현대·롯데건설과 건설 AI 미래 제시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공간AI 전문기업 메이사가 내달 5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메이사 공간AI 컨퍼런스'를 개최하고 건설 산업의 AI 전환(AX) 비전을 제시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컨퍼런스는 국내 최대 건축·건설 전문 전시회인 '코리아빌드위크(KOREA BUILD WEEK)'의 스마트건설 특별전 '넥스트콘 2026(NextCon 2026)' 개막에 맞춰 메이사가 단독으로 마련한다. 단순한 위험 감지를 넘어 '인지→판단→대응→검증'으로 이어지는 '완결형 건설 안전 AI'를 주제로, 실제 건설 현장에 적용 가능한 AI 기술과 활용 사례를 소개할 예정이다. 컨퍼런스는 최석원 메이사 대표의 기조연설 '피지컬 AI 시대를 맞이하는 공간AI 기업'으로 시작한다. 이어 하창성 메이사 사업팀장이 '건설 현장이 요구하는 건설 AI'를 주제로 발표하며, 건설 현장에서 AI 기술이 해결해야 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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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바디가 찍은 스타트업은 어디…400대 6 뚫은 주인공들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헬스케어 전문기업 인바디가 딥테크 액셀러레이터(AC) 블루포인트파트너스와 함께 총 110억원 규모의 투자 연계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을 본격 가동한다. 인바디와 블루포인트파트너스는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 '인바디라이크'의 밋업데이를 개최하고 최종 선발된 6개 스타트업과 협업을 시작한다고 27일 밝혔다. 인바디라이크는 인바디의 사업 인프라와 블루포인트의 액셀러레이팅 역량을 결합해 초기 스타트업의 사업화와 성장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1996년 기술 창업으로 출발한 인바디가 예비·초기 창업자들과 함께 헬스케어 산업 생태계를 확대하기 위해 기획했다. 양사는 단순 투자에 그치지 않고 사업 실증(PoC), 기술 검증, 글로벌 시장 진출 등을 지원한다. 선발 기업들은 향후 4개월간 인바디의 기술과 사업 인프라, 2억건 이상의 체성분 빅데이터를 활용할 수 있으며 블루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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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검토 이제 하루면 끝"…더벤처스, AI 심사역 전면 도입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초기 투자 전문 벤처캐피털(VC) 더벤처스가 투자 운영 전반을 AI (인공지능) 중심으로 재설계하고 사업계획서 접수 후 24시간 안에 검토 결과를 전달하는 투자 심사 체계를 구축했다. 더벤처스는 AI 심사역 시스템 '비키(Vicky)'를 기반으로 사업계획서 접수부터 검토 결과 안내까지 걸리는 시간을 24시간으로 단축했다고 27일 밝혔다. 2024년 하반기 비키를 기획하며 제시했던 'AI 네이티브 VC' 전략을 투자 심사 과정에 본격 적용한 것. 회사는 지난 4월 투자 검토 기간을 기존보다 단축한 72시간 체계로 전환한 데 이어 약 3개월 만에 이를 다시 24시간으로 줄였다. 심사 단계를 축소한 것이 아니라 기존에 수작업으로 진행하던 비즈니스 모델 분석과 데이터 검증을 AI가 실시간으로 수행하도록 하고, 사업계획서 접수부터 내부 심사 보고서 작성까지 이어지던 절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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톰 '투앤티업', 지그재그 입점…젠지 클린걸·화잘먹 니즈 공략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앳홈의 물방울 초음파 디바이스 브랜드 톰(THOME)이 20대를 겨냥한 뷰티 디바이스 '투앤티업(Twenty up)'을 카카오스타일이 운영하는 스타일 커머스 플랫폼 지그재그에 입점한다고 27일 밝혔다. 톰은 최근 르세라핌 카즈하를 모델로 발탁해 젊고 트렌디한 브랜드 이미지를 강화하고 있다. 이번 지그재그 입점은 핵심 타깃인 2030 여성 소비자와의 접점을 확대하고 신제품 투앤티업의 인지도를 높이기 위한 전략의 일환이다. 톰은 지그재그 입점을 기념해 이날부터 다음달 9일까지 쇼케이스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프로모션 첫날 오후 7시에는 모모랜드 출신 혜빈이 게스트로 참여하는 1시간 라이브 방송을 열어 제품을 시연하고 다양한 구매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라이브 방송에서는 투앤티업(베이지·핑크 중 택1)과 부스트 앰플 1종(엑소좀·나이아신아마이드·히알루론산·콜라겐·펩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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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딥테크'에 빠진 해외VC, 속속 '서울행'…풍부한 유동성도 매력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글로벌 모험자본이 K-스타트업으로 몰리고 있다. 과거엔 내수 플랫폼 기업이 중심이었다면 최근에는 AI(인공지능), 로봇, 반도체 등 딥테크 스타트업으로 글로벌 투자자들의 시선이 이동하는 모습이다. 여기에 풍부한 유동성과 코스피 등 자본시장의 위상까지 변하면서 한국에 사무소를 여는 해외 벤처캐피탈(VC)도 늘고 있다. ━ 반도체부터 로봇·AI까지…해외자본 몰리는 K-딥테크━27일 벤처투자업계에 따르면 업스테이지의 지난 4월 시리즈C 라운드(1800억원 규모)는 미국의 사제파트너스가 리드투자자로 참여했다. 투자협상을 주도하고 다른 VC들의 참여를 끌어내는 역할이다. 이를 통해 싱가포르 VC 엑시엄아시아의 참여를 이끌어내기도 했다. 영상이해 AI 개발사 트웰브랩스의 이달 초 시리즈B 라운드(1500억원)도 미국 NEA가 주도했다. 투자에는 래디컬벤처스, 인덱스벤처스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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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수첩] 초장기펀드가 놓친 '가장 오래 기다린 사람들'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15년. 국민성장펀드가 새로 내놓은 '초장기기술투자펀드(이하 초장기펀드)'의 존속기간이다. 반도체와 AI(인공지능), 양자컴퓨팅처럼 성장이 오래 걸리는 딥테크 분야에 투자금이 조급하게 빠져나가지 않도록 통상 7~8년이던 벤처펀드의 만기를 두 배 가까이 늘렸다. 방향은 타당하다. 기술의 상용화 속도와 자본의 회수 주기 사이에서 발생하던 고질적인 문제를 해소하려는 시도다. 그런데 이 '기다림의 펀드'가 정작 벤처 생태계에서 가장 오래 기다려온 주체들을 초대하지 않았다. AC(액셀러레이터)에 대한 이야기다. 지난 20일 산업은행에서 열린 공청회의 참석 대상은 VC(벤처캐피탈)와 PEF(사모펀드), LP(민간출자자)로 한정됐다. 극초기 딥테크 기업을 발굴하고 육성해 온 AC는 논의 테이블에 앉지 못했다. 단순한 자리 배치의 문제가 아니다. 업계에 따르면 산업은행은 초장기펀드의 운용사(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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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경 없는 커머스'에 돈 몰렸다…AI 물류 스타트업 투자 '활활'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7월 넷째주(20~24일)에는 총 9개 기업이 벤처캐피탈(VC)과 액셀러레이터(AC) 등으로부터 투자유치에 성공했다. 이번 주 주요한 투자 유치 키워드는 '크로스보더'다. 180억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한 테크타카와 152억원을 유치한 사줘 모두 물류·커머스 관련 사업을 펼치는 스타트업이다. 두 곳 모두 네이버가 투자자로 참여했고, 일본 자본이 나란히 이름을 올렸다는 점도 공통점이다. K-커머스의 해외 진출이 본격화되면서 이를 뒷받침하는 물류·통관 인프라에 자금이 몰리는 모습이다. 이 밖에 3D 프린팅 맞춤형 안경 브랜드 '브리즘'을 운영하는 콥틱이 100억원 규모의 프리IPO를 유치하며 상장 준비에 속도를 더했다. 정형 데이터 파운데이션 모델(TFM)을 개발하는 넘즈에이아이는 창업 후 첫 투자로 40억원을 확보했다. ━'AI 물류' 테크타카 180억…누적 450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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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거파트너스, '모두의창업' AI 솔루션 공급기업 선정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AI(인공지능) 기반 업무관리 솔루션을 개발하는 트리거파트너스가 자체 개발한 '도나매니저'를 통해 창업진흥원의 '모두의창업' AI 솔루션 공급기업으로 선정된 이후 서비스 고도화와 시장 확산에 본격 나선다고 26일 밝혔다. 트리거파트너스는 지난 3월 모두의창업 AI 솔루션 공급기업으로 선정된 이후 예비·초기 창업자가 실제 사업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도나매니저의 기능과 이용 환경을 개선해왔다. 모두의창업 플랫폼에서는 마케팅·콘텐츠 제작 분야의 AI 솔루션으로 탑재돼 공급된다. 도나매니저는 인력과 전문 역량이 부족한 초기 창업자의 실행 병목을 해소하기 위해 개발된 AI 업무 파트너다. 단순 질문 답변이나 아이디어 제안에 그치지 않고, 업무 공간에 등록된 과업을 바탕으로 AI 에이전트가 웹 개발, 마케팅, 콘텐츠 제작 등 실무 수행을 지원하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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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부, 'K-브랜드 챌린지' 모집…제2의 마뗑킴·에이피알 찾는다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중소벤처기업부는 오는 27일부터 성장 가능성이 높은 소비재 분야 중소기업의 글로벌 진출을 지원하는 'K-브랜드 챌린지' 참여기업을 모집한다고 26일 밝혔다. 이 사업은 2024년 뷰티 분야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진행됐던 'K-뷰티 크리에이터 챌린지'를 개편한 것이다. 중기부는 K-소비재에 대한 전 세계적인 관심을 반영해 올해부터 지원 대상을 기존 뷰티(미용)에서 패션(의류), 라이프(생활) 분야까지 확대하고 사업 명칭을 변경했다. 모집 대상은 뷰티, 패션, 라이프 분야에서 자사 브랜드를 보유한 중소기업이다. 내수기업이거나 2025년 기준 수출액이 500만달러 미만인 수출 초보기업이면 신청할 수 있다. 타사 브랜드 제품을 단순 유통·판매하는 기업은 제외된다. 중기부는 기초 역량을 평가하는 서면 예선, 제품을 평가하는 본선 품평회, 글로벌 역량을 묻는 결선 발표 평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