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산업
[이주의 핫딜] 라이너 시리즈 C 500억 투자유치 벤처·스타트업 투자흐름을 쫓아가면 미래산업과 기업들에 대한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습니다. 한 주간 발생한 벤처·스타트업 투자건수 중 가장 주목받은 사례를 집중 분석합니다.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생성형 인공지능(AI)의 승부처가 LLM(거대언어모델) 자체 개발에서 신뢰도 높은 'AI 검색'으로 옮겨붙고 있다. . 구글, 오픈AI, 앤트로픽 등 글로벌 빅테크는 물론 엔비디아의 대규모 투자가 거론되는 퍼플렉시티까지 가세하며 시장 선점 경쟁이 치열하다. 이처럼 글로벌 빅테크들이 사활을 건 AI 검색 격전지에서 검색정확도와 신뢰도로 존재감을 키우는 스타트업이 있다. 1400만 글로벌 사용자를 확보하며 무대를 넓히고 있는 라이너가 그 주인공이다. 27일 투자업계에 따르면 라이너는 최근 500억원 규모의 시리즈C 투자를 유치했다. 누적 투자유치 금액은 약 940억원이다. 이번 투자는 LB인베스트먼트가 주도하고 에이티넘인베스트먼트, CJ인베스트먼트 등 기존 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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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만달러 이상 협약 논의"…벤처블릭, K-헬스 베트남 PoC 성료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헬스케어 특화 글로벌 진출 지원 기업 벤처블릭(VentureBlick)이 베트남 현지 의료기관 및 기업과의 협력을 통해 국내 의료 AI(인공지능) 및 디지털헬스 기업들과 500만달러(약 77억원) 규모 이상의 업무협약 논의를 이끌어냈다고 30일 밝혔다. 벤처블릭은 '2026년 K-헬스(Health) 글로벌 실증 지원 사업'의 운영기관을 맡아 베트남 글로벌 PoC(기술실증) 프로그램을 마무리했다. 이를 통해 업무협약은 물론 공급계약 체결, 추가 공급 협의, 현지 PoC 추진 등 다양한 해외 진출 성과를 거뒀다. 이번 프로그램은 국내 의료AI·디지털헬스 기업들이 베트남 의료 현장에서 기술 수요와 도입 가능성을 직접 확인하고, 현지 의료기관·기업·산업 파트너와의 협력 기반을 구축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K-헬스 글로벌 실증 지원 사업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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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아이, 일 교토 스타트업 행사 참여…글로벌 진출 기반 마련 나선다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로아이(ROAI)가 아마존웹서비스(AWS)와 한국산업은행이 함께 운영하는 글로벌진출프로그램을 통해 일본 시장 진출에 속도를 낸다. 로아이는 오는 7월 1일부터 3일까지 일본 교토에서 열리는 스타트업 행사 IVS 교토 2026에 참가할 예정이라고 30일 밝혔다. 해당 행사 참가는 글로벌 진출 프로그램 GBEC(Global Business Expansion Contest)의 일환이다. 로아이는 일본 제조기업과 시스템통합(SI) 기업, 투자사 등을 만나 사업 협력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GBEC는 국내 스타트업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참가 기업들은 해외 시장 검증을 비롯해 현지 고객 및 파트너 발굴, 투자자 네트워킹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한다. 로아이는 지난 18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넥스트라이즈2026에서 GBEC 참가 기업으로 선정됐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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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 쫓는 VC들…과기혁신펀드 출자도 '우주 분야' 경쟁률 1위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226억원 규모로 조성되는 '2026 과학기술혁신펀드' 우주항공·해양 분야의 운용사(GP) 모집에 6개 벤처캐피탈(VC)이 지원했다. 과학기술혁신펀드 7개 분야 중 첨단로봇·모빌리티 분야와 함께 가장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30일 신한자산운용에 따르면, 과학기술혁신펀드 우주항공·해양 분야 출자사업에는 1개 GP(운용사) 모집에 6개 투자사가 도전장을 냈다. 동일하게 1개사 모집에 6개 투자사가 몰린 첨단로봇·모빌리티 분야와 함께 가장 높은 경쟁률이다. 양자 분야에 8개 투자사가 몰렸지만, 이 분야는 2곳을 모집해 경쟁률은 4대1로 비교적 낮았다. 과학기술혁신펀드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등 정부 부처의 연구개발(R&D)자금을 예치·관리하는 신한은행·IBK기업은행·우리은행의 자금으로 조성된 민·관 협력 펀드다. 신한자산운용이 모펀드 운용을 맡고 있다. 이번이 두 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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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형 AI 탄소데이터 플랫폼 구축"…오후두시랩, 'DIPS' 선정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AI(인공지능) 기반 탄소회계 및 기후테크 전문 스타트업 오후두시랩이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딥테크 스타트업 지원 사업 '2026 초격차 스타트업 1000+ DIPS'에 선정됐다고 30일 밝혔다. 초격차 스타트업 1000+는 시스템반도체, 바이오·헬스, 미래 모빌리티, 친환경·에너지, 로봇, 빅데이터·AI 등 미래 산업을 이끌 10대 초격차 분야에서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유망 스타트업을 발굴·육성하는 것이 목표다. 이 가운데 DIPS는 기술력과 성장 가능성을 보유한 스타트업의 사업화와 시장 확장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선정된 기업은 3년간 최대 6억원의 사업화 자금과 함께 투자유치 연계, 대기업 협업, 글로벌 진출 등 다양한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오후두시랩은 이번 DIPS를 통해 한국형 AI 탄소데이터 플랫폼 구축을 통한 중소기업 탄소경쟁력 강화와 글로벌 공급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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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스타트업 배우러 왔어요"…해외 창업 관계자 발길 몰린 '이곳'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서울경제진흥원(SBA)이 운영하는 서울창업허브 공덕의 '허브 투어 프로그램'이 올해에만 누적 방문 인원 1000명을 돌파했다. 30일 SBA에 따르면 허브 투어 프로그램은 국내외 스타트업 관련 기관·단체·기업 및 일반시민 등을 대상으로 서울창업허브 공덕의 주요 시설과 창업지원 사업을 소개하는 프로그램이다. 참가자들은 △코워킹 스페이스 △파트너 네트워킹 시설 △키친인큐베이터 등을 둘러보며 서울시의 창업 정책과 스타트업 지원 성과를 알아보는 시간을 갖는다. 올해는 외국인 창업자 신청자를 위해 인바운드 프로그램을 새롭게 도입하고, 방문객별 특성에 맞는 투어 프로그램을 패키지화했다. 인바운드 프로그램은 서울 창업을 희망하는 외국인 창업가를 대상으로 체험형 콘텐츠를 제공한다. 허브 투어 프로그램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된다. 오전에는 서울 창업생태계 강점과 서울시 창업지원 정책 소개, 서울창업허브 공덕 본관 및 제품화지원센터 영문 시설 투어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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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자 요약해줘" 한마디면 끝…그리팅, MCP 연동 출시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국내 HR (경영·인사)테크 기업 두들린이 자사 채용 관리 솔루션 '그리팅'에 고객사의 채용 데이터를 생성형 AI와 연동하는 MCP(Model Context Protocol) 기능을 적용했다고 30일 밝혔다. 최근 HR 분야에서도 생성형 AI 활용이 확대되고 있지만, 기존에는 채용 데이터를 AI에 직접 입력하거나 API 연동, 코드 작업 등을 거쳐야 해 활용에 제약이 있었다. 그리팅은 채용 데이터를 외부 AI와 안전하게 연결하는 표준 방식인 MCP를 적용해 간단한 연동만으로 채용 데이터를 AI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채용 담당자는 기존에 사용하던 챗GPT, 클로드, 제미나이 등 생성형 AI에서 자사 채용 데이터를 불러와 자연어 명령만으로 다양한 업무를 수행할 수 있다. 예를 들어 "진행 중인 공고의 단계별 지원자 수를 정리해줘", "이번 분기 직군별 합격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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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안전 기술기업 육성"…케이유니콘인베, '치안펀드' GP 선정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케이유니콘인베스트먼트(KUI)가 모태펀드 2026년 2차 정시 출자사업에서 '국민안전 계정 치안 분야' 위탁운용사(GP)에 최종 선정됐다고 30일 밝혔다. 국민안전 계정은 행정안전부와 경찰청이 각각 50억원씩 출자해 조성됐다. KUI가 맡은 치안 분야는 모태펀드 출자액 50억원, 최소 결성 예정액은 125억원이다. KUI는 민간 자본을 적극 매칭해 펀드를 200억원 이상 규모로 결성한다는 계획이다. 모태펀드 50억원과 GP 출자금 2억원에 더해 민간 출자자(LP)로부터 148억원을 확보한다는 목표다. KUI는 공공 치안 수요와 민간 기술을 연결할 수 있는 투자 전문성과 치안 분야에 대한 이해를 인정받아 GP에 선정된 것으로 알려졌다. AI(인공지능)·드론·사이버보안 등 첨단 치안기술에 대한 산업적 이해와 공공 실증 경험을 고려한 투자 전략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는 설명이다. 2021년 설립 이후 그동안 특정 산업과 기업을 대상으로 한 프로젝트 펀드 운용 경험을 쌓아온 KUI는 처음으로 모태펀드 GP 자격을 확보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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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간서 검증한 AI, 국방으로…인핸스 B2G 사업 본격화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엔터프라이즈 AI (인공지능) 스타트업 인핸스가 국방 분야로 B2G(기업·정부 간 거래) 사업을 확대한다. 인핸스는 국군재정관리단과 협력해 공사원가 검토 업무를 AI 기반 자동 검증 워크플로우로 전환했다고 30일 밝혔다. 앞서 양측은 지난해 10월 생성형 AI 적용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한 뒤 민·군 기술협력 태스크포스(TF)를 운영해 공사원가 검토 과정에서 축적된 실무 판단 기준을 AI가 활용할 수 있는 업무 지식으로 구조화하고, 서로 다른 형식의 원가 데이터를 표준화했다. 이를 바탕으로 개발한 '공사원가계산 AI 에이전트 모델'은 원가 항목 간 정합성 확인, 단가 기준 검토, 견적 자료 비교 등 공사원가 검토 과정에서 반복적으로 수행되는 주요 업무를 자동으로 지원한다. 기존에는 실무자가 설계 문서와 원가계산서, 단가 자료 등을 일일이 대조하며 검토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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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저신용자 금융기회 확대"…PFCT, AI 리스크 관리 기술 특허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금융 특화 버티컬 AI(인공지능) 인프라 '에어팩(AIRPACK)'을 운영하는 AI 기술금융사 PFCT(피에프씨테크놀로지스)가 중금리 대출 부실 리스크 예측 AI 기술을 특허청에 정식 등록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특허는 '중금리 대출 부실 리스크 발생 가능성 예측 방법 및 이를 위한 장치'에 관한 기술이다. 중금리 대출 이용자를 특성에 따라 세분화하고, 각 고객군에 최적화된 AI 신용평가 모델을 자동으로 생성·검증·운영해 부실 위험을 정교하게 예측하는 것이 핵심이다. 특허 기술은 모든 고객에게 하나의 신용평가 모델을 적용하는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고객 특성에 따라 세분화된 그룹별로 최적화된 AI 모델을 생성·검증·운영하는 구조를 적용했다. 신용점수뿐 아니라 상환 이력, 자산 규모, 부채 특성, 금융거래 패턴 등 다양한 금융 데이터를 AI가 종합 분석해 고객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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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투자자 함께 만든 '벤처투자 표준계약서' 3년만에 개정
스타트업 창업자가 혁신과 도전에 전념하면서 투자자의 정당한 권익은 보호받을 수 있도록 만든 벤처투자 표준계약서가 공개된다. 중소벤처기업부는 한국벤처투자와 함께 30일 서울 서교동 SVC(스타트업벤처캠퍼스)서울에서 '벤처투자 계약문화 발전 선포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이 행사는 벤처투자 계약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불공정 계약 관행을 개선하고 공정한 투자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개최됐다. 중기부와 한국벤처투자는 지난해 12월 스타트업, 벤처캐피탈, 액셀러레이터, 유관기관, 법률 전문가 등이 참여하는 벤처투자 계약문화 발전포럼을 발족하고 이 포럼을 통해 글로벌 스탠다드에 맞춘 '벤처투자 표준계약서' 개정을 논의해 왔다. 이번 선포식은 벤처·스타트업, 투자업계 등이 참여해 만든 '벤처투자 표준계약서' 개정 내용을 공유하고 공정한 벤처투자 계약문화를 확산하겠다는 의지를 대외적으로 선언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발표된 '벤처투자 표준계약서'는 그간 현장에서 이해관계자 간 조율 필요성이 제기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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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DA 인증부터 14개국 수출까지…벤처협회가 뽑은 '우수벤처'는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벤처기업협회가 기술혁신과 사업 성장성이 우수한 벤처기업을 발굴·홍보하기 위한 '이달의 우수벤처' 2차 선정 결과를 30일 발표했다. 이달의 우수벤처는 매월 벤처기업 확인을 받은 기업 가운데 혁신성과 성장성이 뛰어난 기업을 선정해 벤처기업의 도전과 혁신 사례를 확산하고 벤처 생태계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마련된 사업이다. 선정 부문은 기술혁신을 대표하는 'K-딥테크'와 사업 성장을 대표하는 'K-스케일업'으로 나뉜다. 이번 선정에서는 K-딥테크 부문에 바이오 벤처기업 엔피케이, K-스케일업 부문에 플랫폼 바이오 기업 셀아이콘랩이 이름을 올렸다. 엔피케이는 혐기성 미생물인 낙산균(Clostridium butyricum S-45-5)을 국내 최초로 대량 배양·상용화한 기업이다. 장 건강과 면역 증진에 효과가 있는 한국인 유래 특허 낙산균 상용화에 성공했으며, 낙산균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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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항공청, 위성영상 기업 15곳과 간담회…"실질적인 지원자 될 것"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우주항공청은 30일 서울 용산역 ITX 회의실에서 국내 위성영상 산업 활성화를 위한 기업 간담회를 열고 현장 의견을 청취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국내외 위성영상 활용 산업의 시장 여건을 점검하고, 국내 위성영상 전문기업들의 서비스 확산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KT SAT △가이아3D △나라스페이스 △루미르 △메이사 △쎄트렉아이 △에스아이에이 △에스아이아이에스 △유에스티21 △이노팸 △컨텍 △텔레픽스 △한국항공우주산업 △인스페이스 △한화시스템 등 위성영상 분야 전문기업 15곳이 참여했다. 오태석 우주항공청장은 "이번 간담회를 계기로 국내 위성영상 기업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민간 주도로 성장하고 있는 위성영상 활용 산업에서 정부가 실질적인 지원자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머니투데이 스타트업 미디어 플랫폼 유니콘팩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