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산업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AI(인공지능) 엔터테크 기업 갤럭시코퍼레이션이 국내 증시 대신 미국 증시 상장을 추진한다. 이를 위해 조만간 '플립(Flip)'을 통해 미국 내 지주회사를 설립한다. 29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갤럭시코퍼레이션은 지난 25일 서울 여의도 본사에서 열린 주주간담회에서 한국 법인 대신 미국에 신설한 지주회사를 상장 주체로 내세우는 이른바 플립을 추진하겠다고 공식화했다. 코스피, 코스닥 상장을 검토해온 지 1년여 만에 나스닥 또는 뉴욕증권거래소 직행으로 노선을 바꾼 셈이다. 회사는 조만간 주주들을 대상으로 동의 절차를 진행할 계획이다. 플립은 미국에 신설 지주사를 설립한 뒤 기존 한국 법인을 100% 자회사로 편입시키는 지배구조 개편 방식이다. 사업 실체와 인력은 유지되지만 최상위 지배 법인이 미국으로 전환돼 현지 증시에 상장하게 된다. 갤럭시코퍼레이션이 플립을 택한 배경은 미국 자본시장이 성장성과 혁신 기술을 갖춘 기업에 더 높은 밸류에이션(기업가치)을 부여하기 때문으로 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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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에이전트에 장기 기억 부여하는 '아리스토', 프리시드 투자 유치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AI 에이전트에 장기 기억을 부여하는 스타트업 아리스토가 카카오벤처스로부터 프리시드 투자를 유치했다고 25일 밝혔다. 투자금은 비공개다. 아리스토는 AI 에이전트를 위한 개인용 메모리 솔루션 '멤베이스'를 개발하고 있다. 이는 사용자가 AI와 나눈 대화 및 메일·슬랙·캘린더 등 다양한 업무 도구의 정보를 연결해 프로젝트 진행 상황, 업무 히스토리, 개인의 선호도 등을 하나의 기억으로 축적한다. 이를 통해 AI는 필요한 정보를 적시에 활용해 사용자의 의도와 업무 흐름에 맞는 답변 및 작업 결과를 제공할 수 있다. 최근 생성형 AI 사용이 확산되면서 사용자들은 개발, 문서 작성, 리서치 등의 목적에 따라 여러 AI 서비스를 함께 활용하고 있다. 하지만 AI마다 서로 다른 기억 체계를 갖고 있어 사용자의 업무 히스토리, 의사결정 맥락 등이 서비스마다 단절되는 문제가 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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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로워 많은데 돈 못버는 크리에이터 "팬덤, 매출로 만들어 줄게요"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크리에이터는 더 이상 개인 수준이라고 볼 수 없습니다. 많은 팬덤을 보유한 크리에이터는 일반 사업체보다 더 투자가치가 높습니다. 과거엔 광고에만 수익을 의존했는데 이젠 오리지널 IP(지식재산권)나 자체 굿즈로 돈을 법니다." 오태근 일리오 대표는 25일 서울 삼성동 슈피겐홀에서 열린 제15회 청년기업가대회 결선 발표에서 "크리에이터의 팔로워 수가 팬덤의 소비력과 일치하는 건 아니다"며 "크리에이터는 분산된 팬 데이터로 인해 수익화에 한계를 느낀다"고 설명했다. 2019년 설립된 일리오는 팬과 크리에이터를 이어주는 플랫폼 '팬심'을 운영하고 있다. 오 대표는 "팬심은 크리에이터와 팬의 일대일 친밀 메신저를 입구로 삼아 팬을 매출로 바꾸는 4단계 AI 운영 엔진을 제공한다"며 "선물 후원, 정기 구독, 팬덤 커머스, 챌린지 등의 수익 모델과 AI 자동화를 통해 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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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립선 건강, 항문 기구 삽입 없이 AI가 조기 진단"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전립선 검진을 위해 항문에 기구를 삽입하는 통증은 조직을 떼어내는 것만큼이나 아프다는 연구 결과가 있습니다. 한번에 25만원씩 해서 비싸기도 하고요." 이종수 유로인사이트 대표는 25일 서울 삼성동 슈피겐홀에서 열린 제15회 청년기업가대회 결선 발표에서 기존 전립선 검사의 어려움을 소개하며 "불편하고 검진 접근성이 낮아 질환을 뒤늦게 발견하는 경우가 절반 이상"이라며 "초기 검진에 실패하면 호미로 막을 걸 나중에 가래로 막는 결과가 나온다"고 말했다. 지난해 설립된 유로인사이트는 비뇨기계 영상 AI를 통해 CT(컴퓨터 단층촬영) 결과 속 전립선 검진, MRI(자기공명영상) 기반 유전자 예측까지 개발하고 있다. 이 대표는 "전립선에 기구를 넣지 않고도 이미 촬영된 복부 CT를 통해 전립선의 부피나 구조적 이상, 암 위험도를 AI가 자동으로 분석할 수 있다"며 "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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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파머스, 농식품 'AX 스프린트' 선정…양팔 피지컬 AI 로봇 상용화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농업 피지컬 AI(인공지능) 전문기업 메타파머스가 정부 주도의 'AI 응용제품 신속 상용화 지원사업(AX 스프린트)' 스마트농업·자율주행 자동화 농기계 부문에 최종 선정됐다고 25일 밝혔다. 메타파머스는 이번 과제 선정을 통해 18억6800만원을 지원받아 시설원예용 양팔 농작업 피지컬 AI 제품의 상용화에 속도를 낸다. 회사는 오이 수확을 첫 번째 실증 대상으로 삼아 기술력을 검증한 뒤, 향후 다양한 작물과 농작업에 대응할 수 있는 농업 로봇 시스템의 실증과 제품화를 가속할 계획이다. AX 스프린트는 산업과 일상 전반의 AI 전환을 촉진하기 위해 기획재정부, 산업통상자원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농림축산식품부 등 11개 관계부처가 합동으로 추진하는 범정부 프로젝트다. 정부는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완성형 AI 응용제품과 서비스를 1~2년 내 시장에 출시하는 것을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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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한나라, 청주공장 태양광 발전설비 구축 완료
깨끗한나라가 한국환경공단의 탄소중립설비 지원사업을 통해 청주공장에 태양광 발전설비 구축을 완료해 전력 생산에 들어갔다고 25일 밝혔다. 태양광 발전설비는 청주공장 내 밀롤창고와 중문창고, 생리대동, 관리동, 복지관 등 총 5개 건물 옥상 및 지붕에 설치됐으며 총 설비용량은 1.03㎿ 규모다. 설비 가동에 따라 청주공장은 연간 약 1198MWh의 전력을 자체 생산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를 통해 전력 비용 절감과 에너지 운영 효율 향상 효과는 물론 연간 약 550톤 규모의 온실가스 배출 저감 효과가 있을 것이라는 게 깨끗한나라 측 설명이다. 설비에는 발전량 모니터링 시스템을 적용해 실시간·일간·월간·연간 누적 발전량을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이를 통해 전력 생산 현황과 온실가스 감축 효과를 꾸준히 관리할 계획이다. 또 설비 유지보수 전문 업체와 협력해 24시간 관리 체계를 운영하고 정기 예방점검을 실시하는 등 안정적인 설비 운영 기반을 마련했다.설비 이상 발생 시 신속히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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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쿠 맞춤형 굿즈·음원 "기획부터 글로벌 유통까지 한 방에"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오타쿠의 꿈을 현실로 만들어주겠다." 최영호 샵팬픽 대표는 25일 서울 삼성동 슈피겐홀에서 열린 제15회 청년기업가대회 결선 발표에서 샵팬픽의 글로벌 IP(지식재산권) 상품화 유통 플랫폼과 버추얼 엔터테인먼트를 소개했다. 2021년 설립된 샵팬픽은 애니메이션, 가수 팬으로 '덕질'로 단련된 최영호 대표가 '아티스트와 팬이 함께 선택(pick)해서 만들겠다'는 뜻을 담아 굿즈 제작·유통을 하고 있다. 최 대표는 "버추얼 유튜버나 캐릭터 IP 시장의 팬덤은 확실하지만 수익화에 실패하는 경우가 많다"며 "이를 글로벌 라이선싱 인프라와 IP 기반의 웹툰, 애니메이션, 챗봇 등의 원소스멀티유즈 사업 전개로 해결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최 대표는 기존 IP의 영입과 유통 사업을 소개하며 "일본 대형 IP 보유사인 반다이남코와 협업 관계를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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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중추신경계 치료제, 뇌까지 더 잘 전달시켜주겠다"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혈액뇌장벽(BBB)을 일시적으로 조절해 다양한 중추신경계(CNS) 치료제를 뇌로 더 잘 전달할 수 있습니다. 마인드리치의 '브리치(B-REACH)'는 BBB를 조절하기 위한 초음파 등의 기존 방식과 달리 대부분의 CNS 치료제와 함께 쓰는 범용성이 특징입니다." 권민철 마인드리치 대표는 25일 서울 삼성동 슈피겐홀에서 열린 제15회 청년기업가대회 결선 발표에서 범용 약물전달 플랫폼 브리치를 소개하면서 "생물학적 매커니즘을 기반으로 가역적 BBB 개폐를 가능케 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설립된 마인드리치는 CNS 치료제의 뇌 전달 효율을 높이는 '브리치'를 개발하는 바이오 스타트업이다. 권 대표는 "뇌혈관 내피세포의 투과성 조절 경로를 정밀하게 제어하는 방식"이라며 "약물 투여 후 20분 이내에 BBB가 열리고 1~4시간 안에 다시 원래의 상태로 복구되도록 타이밍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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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타, 스페이스린텍과 '우주의약 온디바이스 AI' 개발 나선다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AI 모델 경량화·최적화 기술 기업 노타가 스페이스린텍이 주관하는 '딥테크 챌린지 프로젝트(DCP) 생태계혁신형' 과제에 참여, 온디바이스 AI 최적화 기술 개발을 맡는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과제는 중소벤처기업부와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TIPA)의 지원을 받아 4년간 최대 200억 원 규모로 추진된다. 주관기관인 스페이스린텍은 국내 최초로 국제우주정거장(ISS) 기반 우주의약 연구 모듈 실증에 성공하고, 우주바이오위성 개발을 통해 우주 환경 기반 연구 운영 경험을 보유한 우주의약 전문 기업이다. 노타는 이번 과제를 통해 스마트폰, 자동차, 로봇, 산업 장비 등 지상 엣지 환경에서 축적한 AI 최적화 기술의 적용 범위를 우주산업 분야로 확대한다. 노타에 따르면 최근 스페이스X가 역대 최대 규모의 기업공개(IPO)를 완료하면서 우주산업 전반에 대한 글로벌 투자자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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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검증하는 AI' 티냅스, 디캠프 금융권 오픈이노베이션 최고상 수상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고객의 문의에 대해 은행 창구 직원이 업무용 AI가 준 답변을 믿고 그대로 거래를 진행했습니다. 고객이 귀가한 이후 자체 점검에서 오류가 발견됐습니다. 원장(원본 장부)을 정정해 해당 거래를 복구했지만 하마터면 금감원 민원으로 번질뻔한 아찔한 사고였습니다."(KB국민은행) 'AI 검증용 AI' 스타트업 티냅스의 강민승 대표는 "AI 에이전트가 할루시네이션(환각)이 낀 답을 내놔도 고객에게 답변이 나가기 전에 미리 검증해 차단할 수 있다"며 "티냅스의 보안 인프라 'AI 트러스트 레이어'는 이처럼 AI의 오류로 발생할 수 있는 금융사고를 막을 수 있다"고 말했다. 티냅스는 KB국민은행과 이 같은 협업을 진행한 성과를 인정 받아 24일 서울 공덕동 프론트원에서 열린 '디캠프 2026 OI(오픈이노베이션) #금융권' 본선에서 최고상인 금융위원장상을 차지했다. 이 행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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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 예측부터 사후 관리까지…건강검진도 'AI 시대' 본격화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이 검사는 꼭 받아야 할까?" "검진 결과표에 적힌 AST, ALT 수치가 도대체 무슨 뜻이지?" 건강검진을 받을 때 많은 사람들이 한 번쯤 품는 의문이다. 최근에는 국내 디지털 헬스케어 스타트업들이 AI(인공지능) 기술을 앞세워 이러한 불편을 해소하고 있다. 질환 위험도를 예측해 필요한 검사를 추천하는 것은 물론 문진 작성, 결과 해석, 사후 관리까지 건강검진 전 과정에 AI가 빠르게 확산하는 모습이다. 업계에서는 고령화에 따른 예방의학 수요 증가와 생성형 AI 기술 발전이 맞물리며 건강검진 시장의 디지털 전환이 가속화되고 있다고 보고 있다. 특히 의료진들의 AI 도입에 대한 인식이 긍정적으로 변한 점이 디지털 헬스케어 스타트업의 진입 문턱을 낮추고 있다. 의료기관들이 업무 전반에 AI 도입을 통한 자동화를 적극 검토하면서다. 건강검진 결과 해석과 의료진의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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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을 엣지 AI 생산 허브로"…스피어에이엑스-블레이즈 맞손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비전 AI(인공지능) 및 엣지 컴퓨팅(기기 자체적인 연산·처리) 기술 기업 스피어에이엑스가 미국 나스닥 상장사인 AI 반도체 기업 블레이즈(Blaize)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블레이즈는 자체 개발한 GSP(Graph Streaming Processor)와 GPU(그래픽처리장치) 기반 인프라를 결합한 하이브리드 AI 아키텍처를 통해 엣지·클라우드·데이터센터 전반에서 AI 추론 워크로드를 실행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플랫폼을 운영한다. 양측은 이번 협력을 통해 △엣지 AI 컴퓨팅 분야 공동 연구개발 △AI 반도체 기반 솔루션의 상용화 가능성 모색 △타깃 산업 전반의 비즈니스 개발 기회 발굴 △국내외 고객을 위한 공동 사업 개발 등 광범위한 분야에서 협력 체계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스피어에이엑스 관계자는 "블레이즈와의 협력은 해외 핵심 반도체 기술과 국내 제품화 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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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학습 연산량 33% 줄였다"…베슬AI 논문, 글로벌 학회서 채택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AI(인공지능) 인프라 기업 베슬AI가 'ICML(국제 머신러닝 학회) 2026 SPIGM 워크숍'에 연구논문을 등재했다고 24일 밝혔다. ICML은 NeurIPS, ICLR과 함께 머신러닝 분야 세계 3대 학회로 꼽힌다. 베슬AI의 남상대 연구원이 발표한 논문 'DLLM-JEPA: 마스크드 디퓨전 언어모델을 위한 결합 임베딩 예측 아키텍처'는 워크숍 포스터 세션에서 발표될 예정이다. 이번 연구는 언어모델 학습에 드는 데이터 구축과 연산 부담을 동시에 줄인 새로운 방법론 'DLLM-JEPA'를 제안했다. 기존 방식은 서로 다른 관점의 학습 데이터를 별도로 구축해야 했고, 학습 단계마다 연산도 두 차례 수행해야 했다. DLLM-JEPA는 같은 문장에 마스킹 비율만 다르게 적용하는 것만으로 이 두 가지 부담을 동시에 없애 기존 대비 학습 연산량(FLOPs)을 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