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산업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로보틱스 기반 실험실 자동화 기업 에이블랩스가 121억원 규모의 시리즈A 투자를 유치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투자는 이노폴리스파트너스가 주도하고 기업은행과 캡스톤파트너스, 호라이즌인베스트먼트, 마그나인베스트먼트, 퓨처플레이, 나우아이비캐피탈 등이 참여했다. 2021년 설립된 에이블랩스는 바이오 실험실의 액체 핸들링 공정을 자동화하는 로봇과 소프트웨어를 개발해 왔다. 연구자가 피펫(정확한 부피의 액체를 옮기거나 분주할 때 사용하는 정밀 실험 기구)으로 시약을 옮기는 수작업 공정을 로봇으로 대체한다. 여기서 더 나아가 AI(인공지능)가 실험 조건을 설계하고 결과를 다시 학습하는 자율실험실(SDL)로 플랫폼을 확장하는 중이다. 에이블랩스 관계자는 "실험실에서 로봇을 도입하는 것은 단순히 인건비 절감이나 처리 속도 개선이 아니라 같은 조건에서 같은 결과가 나오는 데이터를 얻기 위한 것"이라며 "실험 자동화가 생산성 도구에서 데이터 인프라로 재정의되고 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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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적 자유' 꿈꾸지만 창업 현실은 냉혹…세대별 맞춤 처방 시급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창업할 의향이 있다고 답한 사람들은 경제적 자유를 가장 중요한 이유로 꼽았다. 하지만 경제적인 요인을 걷어내면 연령대별로 창업을 꿈꾸는 이유도, 필요로 하는 지원책도 달랐다. 창업 정책이 연령대별 맞춤형으로 보다 촘촘하게 설계돼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것과 궤를 같이하는 결과다. 머니투데이 스타트업 미디어 플랫폼 '유니콘팩토리'가 지난 5월 리서치 테크기업 오픈서베이에 의뢰해 전국 20~59세 성인 1002명을 대상으로 '2026년 대한민국 창업 인식' 설문조사(인구 비례할당 추출·신뢰수준 95%에서 표본오차 ±3.10%p)를 실시한 결과 연령별 창업 의향은 30대(36.3%)가 가장 높았고, 50대(27.6%)가 가장 낮았다. 그러나 '3년 내 창업하겠다'는 단기 실행 의지는 50대(44.2%)가, '5~10년 내 창업하겠다'는 장기 실행 의지는 20대(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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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패 공포에 갇힌 창업생태계…"사회 안전망 구축 필요"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국내 창업 환경에 대한 국민 인식이 부정적인 것은 무엇보다 실패에 대한 두려움 때문인 것으로 나타났다. 전문가들은 역동적인 창업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해선 창업 기회를 늘리는 것만큼이나 창업 실패 시에도 생활이 위협받지 않도록 사회 안전망을 촘촘히 갖추는 것이 중요하다고 지적했다. 머니투데이 스타트업 미디어플랫폼 유니콘팩토리가 지난 5월 리서치 테크기업 오픈서베이에 의뢰해 전국 20~59세 성인 1002명을 대상으로 '2026년 대한민국 창업 인식' 설문조사(인구 비례할당 추출·신뢰수준 95%에서 표본오차 ±3.10%p)에 따르면, 창업 의향이 '있다'는 응답은 31.4%, 창업환경이 '좋다'는 응답은 12.1%에 불과했다. 창업 수요에 비해 창업 환경에 대한 신뢰는 높지 않다는 의미다. 둘 사이의 격차를 발생시키는 가장 큰 이유는 실패 리스크와 경쟁에 대한 부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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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개 숙인 한성숙… "정보유출 책임 통감, 깊이 송구"
한성숙 국무총리 후보자 겸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22일 정부의 대국민 창업 오디션 '모두의 창업' 프로그램에서 참가자 개인정보가 유출된 데 대해 사과했다. 주무부처인 중기부는 다음달 예정된 모두의 창업 2기 모집을 잠정연기하기로 했다. 한 후보자는 이날 서울 종로구 인사청문회준비단 출근길에 기자들과 만나 "모두의 창업 플랫폼 개인정보 유출로 인해 걱정과 불편을 겪은 이용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사과한다"며 "주무부처 장관으로서 무거운 책임을 통감하며 깊이 송구하다는 말씀을 드린다"고 밝혔다. 개인정보 유출사고가 발생한 모두의 창업 프로그램은 한 후보자가 중기부에서 추진한 역점사업 중 하나다. 6만3000여명이 참가하는 성과를 냈지만 지난 15일 심사에 합격한 5000명의 이메일 주소, 아이디어 요약본, 심사평이 유출되는 사고가 벌어졌다. 한 후보자는 "어떤 정책적 취지도 국민의 개인정보와 신뢰를 지키지 못한 책임보다 앞설 순 없다"며 "피해를 입은 이용자 보호를 최우선으로 삼아 추가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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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도, 재도전도 부정적…갈길 먼 '벤처 4대 강국'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2026년 대한민국에서 창업 의향이 있는 국민은 10명 중 3명인 것으로 나타났다. 창업했다 실패해도 재기가 가능하다고 보는 사람은 10명 중 1명에 그쳤다. 정부가 대국민 창업 오디션 프로그램 '모두의 창업' 등 각종 창업 활성화 정책을 펼치고 있지만 한국 사회에선 여전히 창업에 대한 부정적 인식이 강한 모습이다. 머니투데이 스타트업 미디어플랫폼 유니콘팩토리가 리서치 테크기업 오픈서베이에 의뢰해 지난 5월 전국 20~59세 성인 1002명을 대상으로 '2026년 대한민국 창업 인식' 설문조사(인구 비례할당 추출·신뢰수준 95%에서 표본오차 ±3.10%p)를 실시한 결과, '창업 의향이 있냐'는 질문에 '있다'(매우 그렇다·그렇다)는 응답은 31.4%였다. '없다'(전혀 그렇지 않다·그렇지 않다)는 답변은 38.8%로 부정 인식이 더 강한 것으로 조사됐다. 연령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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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얼월드, 로봇 손 분석 플랫폼 '올핸즈업' 공개…"하드웨어 검증"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피지컬 AI(Physical AI) 기업 리얼월드가 다관절 로봇 손(Dexterous Robot Hand) 분석 플랫폼 '올핸즈업(All Hands Up)'을 공개했다고 22일 밝혔다. 올핸즈업은 제조사 사양서(스펙시트)만으로는 파악하기 어려운 로봇 손의 실제 작동 성능과 설계상 상충 관계(트레이드오프)를 분석한 웹사이트다. 로봇 손은 크기, 악력, 역구동성(외부 힘에 유연하게 반응하는 특성) 등 성능 요소 간에 하나를 개선하면 다른 요소가 저하되는 제약이 따른다. 플랫폼은 이러한 한계를 실제 운용 데이터를 바탕으로 객관적으로 평가한다. 리얼월드는 자체 벤치마크 '덱스벤치(DexBench)'를 활용해 18종의 실제 조작 작업을 기준으로 각 로봇 손의 특성을 분석했다. 엄지손가락 가동 범위, 손가락 끝 마디 관절의 독립 구동 여부, 최소 파지 직경, 마찰 특성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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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크타카, 토스쇼핑 '도착보장' 공식 물류 파트너 선정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통합 물류 플랫폼 '아르고'를 운영하는 테크타카가 토스의 커머스 서비스 '토스쇼핑' 도착보장 서비스 공식 물류 파트너로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 토스쇼핑은 가입자 3000만명을 보유한 핀테크 플랫폼 토스의 쇼핑 서비스다. 지난 4월 기준 월간활성사용자수(MAU) 900만명을 기록했으며, 거래액(GMV)은 전년 대비 약 80%, 입점 판매자 수는 2배 이상 증가했다. 토스쇼핑 도착보장은 구매자가 상품 주문 시 안내받은 날짜에 맞춰 상품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배송 서비스다. 테크타카는 아르고의 플랫폼 확장성과 기술력을 기반으로 토스쇼핑 입점 판매자에게 안정적인 도착보장 서비스를 제공하고 멀티 도착보장 물류 체계를 강화할 예정이다. 아르고는 자체 개발한 창고관리시스템(WMS)을 통해 판매자의 주문·재고·출고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관리한다. 인공지능(AI) 기반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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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울경 女 기업 육성"…시리즈벤처스-부울경여성벤처협회 맞손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동남권 특화 AC(액셀러레이터) 시리즈벤처스가 부산울산경남 여성벤처협회(부울경여성벤처협회)와 여성 벤처·창업기업 육성 및 투자 연계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부울경 지역 여성 벤처·창업기업을 발굴하고 투자와 연계하는 체계적인 지원 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리즈벤처스의 투자·액셀러레이팅 역량과 부울경여성벤처협회의 여성기업 네트워크를 결합해 지역 여성 창업 생태계를 한 단계 끌어올린다는 목표다. 양측은 여성 벤처·창업기업 발굴 및 투자 연계, 사업모델(BM) 고도화·스케일업 및 투자유치 역량 강화를 위한 멘토링·컨설팅 지원 등에서 협력한다. 아울러 IR 피칭 교육, 데모데이, 투자 설명회 공동 기획·운영도 추진한다. 이밖에 창업경진대회·세미나·워크숍 공동 개최, 투자유치 이후 후속 성장관리 및 기업가치 제고 지원, 지역 여성기업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공동 프로젝트 추진 등 다각적인 분야에서 협력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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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09억 투입되는 'AI 도시'…오케스트로, 천안·아산 인프라 구축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오케스트로 그룹이 국토교통부의 'AI(인공지능) 특화 시범도시 사업' 충청권 대상지로 천안·아산이 최종 선정됨에 따라 도시 단위 AI 인프라 구축에 나선다고 22일 밝혔다. AI 특화 시범도시 사업은 교통·안전 등 도시 분야에 AI 기술과 서비스를 실제 도시 공간에서 실증하기 위해 AI 인프라와 도시 데이터, 규제특례 등을 갖춘 시범도시를 조성하는 국가 사업이다. 정부는 공모를 통해 충청권과 강원권 각 1곳씩 총 2개 지역을 선정했다. 사업은 공공이 도시지능센터와 AI빌리지 등 기반 인프라를 구축하고, 민간이 AI 인프라 운영과 기술 개발·실증을 담당하는 민관 협력 방식으로 추진된다. 천안·아산 사업은 올해부터 2030년까지 총 6109억원 규모로 진행된다. 양 도시는 공동 운영 중인 천안아산 도시통합운영센터를 기반으로 데이터 중심 행정 혁신과 AI 실증 플랫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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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재활치료 디지털전환…픽스업헬스, 하버드 노화연구소와 맞손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AI(인공지능) 기반 원격 치료 모니터링(RTM) 스타트업 픽스업헬스가 하버드 의대 산하 노화 연구기관인 마커스 노화연구소(Marcus Institute for Aging Research)와 공동연구에 착수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연구는 고령 환자에서 원격 치료 모니터링이 운동 순응도 및 기능적 회복에 미치는 영향을 주제로 진행된다. 미국에는 약 3만8000개의 재활치료 의원과 24만여명의 재활치료 의료진이 활동하고 있다. 시장 규모는 크지만 환자의 당일 취소와 노쇼, 만성적인 치료 인력 부족, 복잡한 보험 청구 절차 등 운영 효율성은 여전히 낮다는 분석이다. 특히 환자가 치료를 마친 이후 회복 상태를 지속적으로 추적하기 어렵다. 처방된 운동을 수행하고 있는지, 통증은 어떻게 변화하고 있는지, 회복은 정상적으로 진행되고 있는지 확인하기 어려워 치료 연속성이 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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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AI·LLM 신뢰성 검증 셀렉트스타, 중기부 '초격차 DIPS' 선정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AI(인공지능) 데이터·신뢰성 평가 전문기업 셀렉트스타가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딥테크 스타트업 지원 사업 '2026 초격차 스타트업 1000+ DIPS'에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 초격차 스타트업 1000+는 시스템반도체, 바이오·헬스, 미래 모빌리티, 친환경·에너지, 로봇, 빅데이터·AI 등 미래 산업을 이끌 10대 초격차 분야에서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유망 스타트업을 발굴·육성하는 것이 목표다. 이 가운데 DIPS는 기술력과 성장 가능성을 보유한 스타트업의 사업화와 시장 확장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선정된 기업은 3년간 최대 6억원의 사업화 자금과 함께 투자유치 연계, 대기업 협업, 글로벌 진출 등 다양한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셀렉트스타는 이번 선정을 기반으로 '다투모 플랫폼'의 기술 고도화와 시장 확장을 추진한다. 다투모 플랫폼은 AI 서비스의 품질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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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의 창업, 이번엔 AI솔루션 가격인상 논란…중기부, 제재 나서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개인정보 유출 사고가 발생한 정부의 대국민 창업오디션 프로그램 '모두의 창업'에서 이번엔 참가자들에게 제공하는 AI(인공지능)솔루션 공급기업 사이에서 가격 인상 등 부당행위가 발생해 정부가 차단에 나섰다. 22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중소벤처기업부는 지난 17일 모두의 창업 AI솔루션 공급기업들에게 "수요자들의 AI 솔루션 선정 기간 중 일부 기업들이 가격을 임의로 변경하는 사례가 발생해 수요자들의 민원이 다수 접수됐다"고 공지했다. 모두의 창업은 국내 AI 솔루션 공급기업 280여곳을 선정하고 도전자들에게 이를 사용할 수 있는 바우처를 제공하고 있다. 그런데 일부 AI 솔루션 공급업체들이 가격을 시가 이상으로 높이면서 부당한 이익을 챙겼다는 지적이다. 이에 중기부는 공지를 통해 "수요자 신청 기간 중 AI 솔루션 공급기업 프로필 내 단가 변경 기능을 제한한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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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프랑스 스타트업, 앤틀러 '포지' 선정…각각 7.5억 투자유치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글로벌 VC(벤처캐피탈) 앤틀러의 한국 지사 앤틀러코리아가 AI(인공지능)·딥테크 투자 트랙 '포지(Forge)'를 통해 해외 스타트업 2곳을 최종 투자팀으로 선정했다고 22일 밝혔다. 앤틀러 포지는 딥테크 창업팀이 실제 산업 환경에서 기술을 검증하고 초기 고객을 확보할 수 있도록 설계된 프로그램이다. 실제 프로토타입을 보유해야 지원할 수 있다. 아이디어 단계 창업자를 육성하는 일반적인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과 차별화된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미국·프랑스·중앙아시아·인도·싱가포르 등 35개국에서 100개 이상의 팀이 지원했다. 최종 선정된 두 팀은 각각 50만달러(약 7억5000만원) 상당의 초기 투자를 받게 된다. 앤틀러코리아 관계자는 "최종 선발된 팀은 4주간 서울에 머물며 국내 잠재 고객사 미팅, 파일럿 논의, 시장 진출 가능성을 검토했다"며 "제품 개발과 초기 검증을 시작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