탤런트 임현식씨가 고유가 시대를 극복하기 위한 대안으로 GM대우의 마티즈를 선택했다. 임씨는 17일 오전 대우자동차판매 부평지점에서 마티즈를 구입했다. 서울인근에서 농장을 운영하는 그는 "11년전에 경운기 대신 구입한 대우 경상용차 라보를 아직도 아무 탈 없이 타고 다닌다"며 "지금과 같은 고유가 시대에 기름값 적게 들고 도로통행료 절반값만 내는 경차를 타고 다니면 재미있다"라고 말했다. 독자들의 PICK! 전원주 건강 이상?…유튜브 제작진 돌연 하차 '술렁' '중증외상센터' 원작자 이낙준, 수익 30억?…답변에 "대박" "경박, 웃기지도 않아" 고영욱, 이번엔 장도연 저격 "이혼하고파" 상간남과 탐정 찾은 아내...남편 뒷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