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진그룹 조양호(61) 회장의 장녀인 조현아(36·사진) 대한항공 전무가 오는 10월 화촉을 밝힌다. 23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조 전무는 10월 중순 서울 한 호텔에서 초등학교 동창과 결혼식을 올린다. 예비신랑은 서울 강남의 성형외과 의사인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 코넬대 호텔경영학과를 졸업한 조 전무는 현재 KAL호텔네트워크 대표와 대한항공 기내식사업본부 본부장을 맡고 있다. 독자들의 PICK! 전원주 건강 이상?…유튜브 제작진 돌연 하차 '술렁' '중증외상센터' 원작자 이낙준, 수익 30억?…답변에 "대박" "경박, 웃기지도 않아" 고영욱, 이번엔 장도연 저격 "이혼하고파" 상간남과 탐정 찾은 아내...남편 뒷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