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진행 현대차 전략기획담당 부사장이 27일 오후 서울 중구 파이낸스빌딩에서 현대건설 인수의향서를 채권단에 제출하기 위해 들어서고 있다. 이로써 올해 인수.합병(M&A) 시장 최대어로 꼽히는 현대건설 인수전은 오래전부터 인수 의사를 공개적으로 밝혀온 현대그룹과 현대차그룹 두 '현대가(家)' 그룹의 힘겨루기가 수면 위로 공식화됐다. 독자들의 PICK! 돌연 사라진 임지현, 자진 재입북 아니었다?…"납치된 것" "손흥민 리더십 불만"…김민재·황인범·황희찬, 동반 은퇴 소동 '김다현 공개 저격' 심수봉, 논란 후 첫 방송…"내 음악은 공감과 위로" "유난이다"...손민수♥임라라 '초호화 돌잔치' 시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