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버랜드가 오늘 9일부터 10월 31일까지 53일간 열릴 '해피 할로윈 & 호러 나이트'를 앞두고 5일 서울 명동거리에서 '도심 속 호러 스퀘어' 공연을 선보이고 있다. 이날 공연은 구미호를 비롯한 19개의 동서양 유령 캐릭터가 등장해 괴기스러운 의상을 착용하고 시민들에게 다가가 즉석에서 기념촬영도 함께 하는 등 깜짝 이벤트를 펼쳤다. 독자들의 PICK! 전원주 건강 이상?…유튜브 제작진 돌연 하차 '술렁' '중증외상센터' 원작자 이낙준, 수익 30억?…답변에 "대박" "경박, 웃기지도 않아" 고영욱, 이번엔 장도연 저격 "이혼하고파" 상간남과 탐정 찾은 아내...남편 뒷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