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쿠스 리무진 신차발표회에서 열띤 사진 취재경쟁을 벌이고 있는 중국 기자들. 현대자동차는 11일 저녁6시(현지시간, 한국시간 저녁7시), 베이징 댜오위타오(釣魚臺) 국빈관에서 '에쿠스 리무진' 신차발표회를 개최했다. 이날 신차발표회에는 중국 자동차 전문기자와 자동차 딜러 등 1000여명이 몰려 현대차가 만드는 최고급 차종인 '에쿠스 리무진'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여줬다. 독자들의 PICK 지금 445명 읽는 중 1양홍원 불륜설 여성, 딸 영상에 '좋아요' 논란 2'가정사 고백' 이호철, 엄마 안 본 지 2년 넘어 3결혼반지 판 서인영 발끈…"정신적 고통, 20억 받았어야" 4도경완, 120억 집 살면서..."세금 낼 돈 없어" 5바람피우고 시한부 된 남편...이별 결심한 동거녀의 고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