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화학 로고./사진제공=LG화학 차동석 LG화학 CFO(최고재무책임자) 사장은 5일 3분기 실적발표 후 설명회를 통해 "고밀도 LFP(리튬·인산·철) 양극재 기술은 이미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어 "현재는 비(非) 중국 공급망 구축을 통해 차별화된 경쟁력 확보에 집중하고 있다"며 "향후 시장 수요 확대 시점에 맞춰 사업화를 추진해 나가겠다"고 했다. 독자들의 PICK 지금 1,905명 읽는 중 1한 달에 2억 쓰던 서인영의 현재…"통장에 4만원" 2'일본 종교' 믿은 조혜련 가족..."재혼 안돼" 말린 이유 3강호동, 이승기와 여전한 친분..."네 면 세워줘야 하는데" 4"꺅~ 가족 같은 사이"…장원영, 남성과 '볼 인사 거절' 해명 5송중기 아들 키가 '훌쩍'...서울서 포착된 가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