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경제
'10조원 몸값'까지 거론되는 구다이글로벌이 내년 초 IPO(기업공개)를 앞두고 막판 퍼즐 맞추기에 들어갔다. 조선미녀·스킨1004·티르티르 등 글로벌 K뷰티 브랜드를 잇달아 품으며 덩치를 키웠지만 상장까지 넘어야 할 산도 만만치 않다. 복잡한 지분 구조부터 재무적투자자(FI) 회수 문제, 자회사 크레이버의 일본 상장까지 얽혀 있어 IPO 일정과 방식에 변수가 적지 않다. 25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구다이글로벌은 다음달 코스피 상장예비심사 청구를 목표로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본부와 사전협의를 진행하고 있다. 미래에셋증권이 대표 주관사를 맡았으며 NH투자증권·씨티그룹글로벌마켓증권·모건스탠리가 주관사단에 참여했다. 실적은 상장 기대를 뒷받침한다. 구다이글로벌의 지난해 연결 매출은 1조4717억원, 영업이익은 2734억원이다. 인수 브랜드의 인수 전 실적까지 합산하면 매출은 1조7500억원, 영업이익은 4000억원 안팎으로 늘어난다. 다만 공격적인 인수합병(M&A)으로 외형을 키운 만큼 지배구조와 재무 부담은 상장 전 풀어야 할 숙제로 남아 있다. 가장 복잡한 부분은 '구다이글로벌→티엠뷰티→크레이버코퍼레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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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 사막 지역에 단비... CU '시니어 이동형 편의점' 인기
CU가 운영하는 '시니어 이동형 편의점'이 식품 사막(식료품을 구하기 어려운 곳) 지역 주민의 생필품 구매 창구 역할을 하고 있다. 17일 BGF리테일에 따르면 지난 1월부터 한국노인인력개발원, 한국부동산원과 함께 시니어 편의점 'CU이음가게'를 조성하고 식품 사막 지역을 찾아가는 이동형 편의점 사업을 추진 중이다. 시니어 일자리 창출과 함께 편의 시설이 부족한 식품 사막 지역 주민의 생필품과 먹거리 구매 접근성을 높이는 취지다. 시니어 이동형 편의점의 최근 5차례 운영 자료를 분석한 결과 일반 점포와 비교해 생필품 수요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가장 높은 매출 비중을 기록한 상품은 휴지다. 전체 매출의 25.9%로 이는 CU 전체 점포 평균 매출 비중(0.3%) 대비 약 96배 높은 수준이다. 또 세제(58배) 의약외품(36배) 스낵류(29배) 분말 커피(22배) 용기면(19배) 등도 평균 매출보다 높은 것으로 집계됐다. 생필품과 간편 먹거리 상품도 일반 점포 대비 높은 매출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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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공연 앞두고 식약처 출동…컴백 행사장 주변 2100곳 위생 점검
식품의약품안전처가 방탄소년단(BTS) 컴백 행사를 앞두고 행사장 인근 음식점에 대한 사전 위생 점검에 나선다. 식약처는 지난 16일부터 21일까지 지방정부와 함께 광화문, 남대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등 행사장 일대 음식점 2100여 곳을 대상으로 위생 점검과 식중독 예방 홍보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오는 21일 BTS의 컴백 공연이 광화문에서 열리면서 관광객이 급증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위생적인 먹거리 환경을 확보하고 바가지 요금으로 인한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서다. 점검 항목은 △식품·조리장의 위생적 취급 △소비기한 경과 식품 보관·사용 여부 △가격 표시 준수 여부 등이다. 또 행사장 인근 음식점에는 식품용 기구·용기 소독제, 위생 장갑 등 위생 관리 물품도 배부한다. 방문객을 대상으로는 손 씻기, 보관온도 지키기, 가열하기 등 식중독 예방 수칙 홍보도 병행한다. 식약처는 이번 서울 행사에 이어 BTS의 공연이 이어지는 고양·부산 공연장 주변에 대해서도 먹거리 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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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도 카페처럼"…동서식품 카누 바리스타, 캡슐·머신 라인업 강화
동서식품이 프리미엄 캡슐커피 브랜드 '카누 바리스타'(KANU BARISTA)를 앞세워 국내 홈카페 시장 공략을 본격화하고 있다. 소비자 개개인의 취향을 세분화한 캡슐 라인업과 감각적인 디자인을 무기로 카페에서 먹는 듯한 아메리카노를 집에서도 즐길 수 있다는 점이 강점이다. 동서식품은 지난해 11월 라떼 전용 캡슐인 '카누 소프트 하모니'를 선보인 바 있다. 이 제품은 에티오피아 내추럴 원두와 우유가 만나 자스민 향과 부드러운 조화를 이룬다. 함께 출시한 '카누 포르테 앙상블'은 콜롬비아·브라질 원두의 바디감 위에 에티오피아 내추럴 원두가 더해져 다크 초콜릿, 브라운 슈가, 카라멜의 풍미가 조화된 깊은 맛을 구현했다. 싱글 오리진 라인도 넓혔다. 네 번째 싱글 오리진 제품인 '카누 싱글 오리진 브라질 세하도'는 열대우림동맹(Rainforest Alliance) 인증 원두를 사용해 환경 가치를 더했다. 겨울 한정판으로 출시된 돌체구스토 호환 캡슐 '카누 윈터 스노우'는 달콤한 밀크 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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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 얼음 1659개 만드는 정수기...코웨이 "스탠드형 시장 공략"
코웨이가 상업용·오피스 시장을 겨냥해 스탠드형 얼음정수기 라인업을 확대했다고 17일 밝혔다. 코웨이는 지난해 말 국내 최대 얼음 용량의 스탠드형 정수기 '아이스 스탠드 5.2'를 출시한데 이어 최근엔 중형 스탠드 얼음정수기 중 가장 큰 제빙량을 갖춘 '아이스 스탠드 3.0'을 선보이며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코웨이의 스탠드형 제품 얼음저장고 용량은 1kg, 3kg, 3.8kg, 5.2kg 등 4가지다. 국내에서 용량이 가장 큰 '아이스 스탠드 5.2'는 5.2kg의 얼음저장고를 탑재해 얼음 사용량이 많은 사무실, 공공시설, 군부대 등에서 사용하기 알맞다. 컴팩트 사이즈의 '아이스 스탠드 1.0'은 소규모 업소에서도 얼음을 사용하고 싶다는 소비자 의견을 반영해 공간 활용도를 높여 좁은 장소에서도 여유롭게 사용할 수 있다. 코웨이 스탠드 얼음정수기 시리즈는 풍성한 얼음을 제공하면서도 슬림한 디자인을 적용하기 위해 혁신 제빙 기술력을 담았다. '아이스 스탠드 5.2'의 일일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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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 타월 안 써도 잘 밀려" 이 대통령 부부, 시장서 'K뷰티 쇼핑'
이재명 대통령 부부가 경남 창원 반송시장에서 산 K뷰티 제품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는 지난 15일 창원 국립 3·15 민주묘지에서 열린 제66주년 3·15의거 기념식에 참석한 뒤 성산구 반송시장 내 화장품 매장을 방문했다. 이 대통령 부부는 LG생활건강의 '더페이스샵 보들보들 때필링'을 구매했다. 스프레이형 바디 스크럽으로 얼굴을 제외한 피부에 뿌리고 손으로 문지르면 각질이 제거되는 제품이다. 녹두, 검은콩, 쌀 등 3가지 곡물 성분을 함유해 피부에 순하고 보습 효과를 갖췄다. 이 대통령은 해당 제품을 구매하면서 "몸에 하면서…때가 잘 (밀린다)"고 말했고 김 여사는 "때 타월 안 써도 때가 엄청 나온다"고 말했다. 이외에도 이 대통령 부부는 LG생활건강의 더마코스메틱 브랜드 '닥터벨머'의 '앰플 마스크 시카펩타이드'와 네일 리무버, 화장솜 등을 함께 구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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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 한라봉 등 국산 만감류 20톤 매입으로 제주 농가 지원
쿠팡이 제주조합공동사업법인(이하 제주조공)과 손잡고 대규모 만감류 할인 행사를 연다. 저가 만다린 국내 공급이 늘어나면서 상품가격 하락, 소득 감소 위기에 놓인 제주 농가를 돕기 위한 행사다. 쿠팡은 이번 행사를 위해 제주 천혜향과 한라봉 등 만감류 약 20톤을 선제적으로 매입해 산지 재고 부담을 완화했다. 20일부터 22일까지 사흘간 제주산 만감류를 최대 3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하며 소비 촉진에 집중할 예정이다. 대규모 행사를 위해 제주조공은 지역 농가와 협의해 안정적인 산지 가격으로 우수한 품질의 만감류를 구성했다. 쿠팡은 맛과 신선도가 뛰어난 제주산 만감류를 할인가에 새벽배송으로 선보인다. 박진석 제주조공 대표는 "수입 과일 급증으로 재고 부담이 커졌던 농가들이 로켓프레시의 신속한 물류망과 탄탄한 고객층 덕분에 시름을 덜게 됐다"며 "판로 걱정 없이 고품질 과일 생산이라는 본업에만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준 쿠팡에 감사하다"고 밝혔다. 도내 19개 지역농협이 출자해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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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물 트렌드 한눈에"…현대백화점, 선쿨 큐레이션 편집숍 출시
현대백화점이 27일 선물 큐레이션 편집숍 '더현대 기프트(The Hyundai Gift)'를 선보인다. 유통업계에서 선물을 콘셉트로 자체 편집숍을 선보이는 건 이번이 처음이다. 오프라인 첫 매장은 무역센터점 지하 1층에 문을 연다. 큐레이션 기반의 '백화점 속 선물백화점'을 표방한다. 선물 구매라는 목적을 갖고 백화점을 방문한 고객을 위해 선물 트렌드를 한눈에 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 현대백화점은 "고급 선물하면 백화점을 떠올리는 전통적인 고객 수요는 물론 온라인에 익숙한 젊은 세대나 B2B 기업 고객 등 시장의 잠재 수요를 흡수하기 위해 선물 큐레이션 편집숍을 선보인다"고 설명했다. 이번 매장에선 럭셔리, 뷰티, 식품, 라이프스타일 등 250여종의 선물을 만나볼 수 있다. 가격 구성은 선물 수요가 가장 높은 5만~10만원대부터 50만원 이상 프리미엄 상품까지 선보인다. 선물 포장 서비스도 마련했다. 가장 공들인 건 상품 선정 기준이다. 인기나 가격이 아니라 고객마다 다른 TP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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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커 선점한다…롯데백화점, 중국 플랫폼 고덕지도·따종디엔핑 진출
롯데백화점이 중국 최대 플랫폼 '고덕지도(高德地圖)'와 '따종디엔핑(大?点?)'에 채널을 구축한다. 고덕지도는 월간 이용자 수가 약 10억명인 중국 1위 지도 앱이다. 따종디엔핑은 이용자 수 7억명 이상의 중국 최대 규모 후기 공유 플랫폼이다. 두 앱 모두 현지인의 일상을 아우르는 '슈퍼 앱'으로 꼽힌다. 롯데백화점은 합계 17억명인 현지 앱 사용자들의 여행 동선을 입국 전부터 파악해 글로벌 쇼핑 허브로의 위상을 다진다는 구상이다. 오는 18일부터 운영하는 고덕지도 채널에선 '쇼핑 뉴스' 기능을 활용해 최신 행사와 브랜드 소식을 알려준다. 사용자는 목적지를 검색하면서 최적화된 쇼핑 콘텐츠를 만나볼 수 있다. 25일에는 따종디엔핑에 채널을 열고 여행 설계 단계부터 유커의 유입을 극대화한다. 중국의 4대 주요 연휴 등 관광객이 집중되는 시기에 맞춰 '글로벌 쇼핑 위크'를 비롯한 외국인 프로모션을 홍보한다. 외국인 관광객 방문이 가장 많은 본점과 잠실점부터 해당 서비스를 선보인다. 향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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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편의점산업협회, 코리아세븐 김홍철 대표 제17대 회장 선임
한국편의점산업협회는] 2026년도 정기총회에서 김홍철 세븐일레븐 대표이사를 제17대 신임 회장으로 선임했다고 17일 밝혔다. 김홍철 신임 협회장은 1995년 롯데그룹 입사 이후 롯데지주 경영개선팀장, 롯데 유통군HQ 인사혁신본부장을 거쳐 현재 코리아세븐 대표이사를 맡고 있다. 현장 중심의 경영 철학과 전략적 기획력을 바탕으로 편의점 업계의 내실 강화와 고객중심형 차세대 편의점 모델 구축을 주도해왔다. 김 회장은 취임 인사를 통해 "국내 유통 산업의 핵심축으로 성장한 편의점 산업은 고물가와 유가 폭등에 따른 운영비 상승 등 어려운 경영 환경에 직면해 있다"며 "임기 동안 가맹점과의 상생 협력을 더욱 공고히 하고, 편의점 산업의 공정 생태계 조성을 위한 정책 제언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이어 "급변하는 디지털 환경에 발맞춰 안드로이드 기반 클라우드 포스(POS) 도입 등 기술 혁신을 지원하고, 편의점이 지역 사회의 안전망이자 생활밀착형 플랫폼으로 공익적 역할과 기능을 확대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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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억 인구대국 거울 앞 차지하라" K뷰티 선점 경쟁
글로벌 화장품기업들이 인도를 고급 뷰티시장의 마지막 성장거점으로 주목하고 있다. 14억 인구를 기반으로 빠르게 확대되는 소비시장을 선점하기 위한 글로벌 브랜드들의 경쟁이 본격화하는 모습이다. 국내 뷰티기업들도 이같은 흐름에 맞춰 인도 진출을 확대한다. 16일 뷰티업계에 따르면 뷰티테크기업 에이피알은 대표 브랜드 메디큐브를 앞세워 인도 최대 뷰티 플랫폼 나이카에 입점하고 현지 판매를 시작했다. 나이카는 인도 전역에 260개 이상의 오프라인 매장을 운영하는 온·오프라인 뷰티리테일기업으로 전체 매출의 약 90%가 온라인에서 발생한다. 글로벌 브랜드가 단기간에 현지 소비자 접점을 확보할 수 있는 유통채널로 평가된다. 메디큐브는 이번 입점을 통해 △제로 라인 △PDRN(폴리디옥시리보뉴클레오타이드) 라인 △콜라겐 라인 △딥 비타C 라인 등 주요 스킨케어 제품을 선보였다. 특히 △콜라겐 젤크림 △PDRN 핑크 콜라겐 겔 마스크 △PDRN 핑크 펩타이드 앰플 △콜라겐 나이트 랩핑 마스크 등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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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용진, 'AI 신세계'로 미래 성장 꿈꾼다...한미 동맹 강화 '일석이조'
신세계그룹이 미국 유망 기업과 손잡고 국내 최대 AI(인공지능) 데이터센터 건립에 나선 배경엔 AI를 새로운 미래 성장의 한 축으로 삼겠다는 정용진 회장의 의지가 반영됐다. 그동안 유통업을 선도한 것처럼 미래 필수재가 된 AI를 기반으로 혁신을 실행하고 유통업과의 시너지 창출을 통해 'AI 커머스'로 도약하겠단 포석이다. 신세계는 국내에서 30년 넘게 유통업을 영위하면서 국내에서 가장 많은 고객 접점 인프라와 데이터를 보유하고 있다. 이를 AI 기술력과 결합하면 고객에게 새로운 경험과 혜택을 선사할 수 있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신세계그룹 관계자는 "AI 데이터센터 건립을 통해 온라인몰에서 최적화된 맞춤형 상품을 고르고 결제 단계부터 배송까지 책임지는 AI 에이전트의 획기적인 발전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AI를 유통업 전반에 활용할 수 있는 'AI 풀 스택' 형태로 개발하겠단 청사진을 제시한 점도 주목할 부분이다. 이를 통해 고객 편의성 증대와 동시에 재고 효율 개선 등 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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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그룹, 국내 최대 AI 데이터센터 짓는다
신세계그룹이 미국 인공지능(AI) 기업 리플렉션 AI(Reflection AI)와 함께 국내 최대 규모 AI 데이터센터 건립을 추진한다.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과 미샤 라스킨 리플렉션 AI CEO는 16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한국 소버린 AI 팩토리 건립을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이날 하워드 러트닉 미국 상무부 장관도 참석해 전폭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양사는 국내에 전력 용량 250MW(메가와트) 규모의 AI 데이터 센터를 지을 예정이다. 현재 국내에 건립됐거나 건립 예정인 AI 데이터센터 가운데 최대 규모다. 건립 지역과 투자 규모는 확정되지 않았지만 전력 용량을 단계적으로 늘려가는 방식으로 사업을 진행할 것으로 알려졌다. AI 데이터센터에 들어갈 GPU(그래픽처리장치)는 엔비디아로부터 공급받는다. 신세계그룹과 리플렉션 AI는 클라우드 서비스와 함께 사용자 맞춤형 AI 솔류션을 제공하는 '풀 스택(full-stack) AI 팩토리'를 구축하기로 했다. 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