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정책
교육부 '청년 예산 언박싱(UNBOXING) 2027'서 밝혀 교육부가 내년 '지방 국립대 전액 장학금' 시행을 앞두고 지방 사립대 학생을 위한 장학금 예산으로 1150억원을 편성했다. 지방 국립대와의 형평성을 고려한 보완책이지만 투입 규모가 국립대 지원 예산의 절반 수준인 데다 장학금에 연간 지원 한도까지 새로 생기면서 사립대에서는 "실효성이 부족하다"는 비판이 이어진다. 교육부는 28일 '청년 예산 언박싱(UNBOXING) 2027' 행사에서 지방 사립대를 대상으로 한 장학금 지원 방안을 공개했다. 지방 국립대 전액 장학금 정책과의 형평성을 고려해 함께 설계한 지원안이다. 앞서 교육부는 내년부터 지방 국립대 신입생에게 소득과 관계없이 등록금 전액을 지원하기로 결정하자 지방 사립대는 국립대와 경쟁 여건이 크게 악화할 수 있다며 문제를 제기했다. 이날 세부안이 공개되자 사립대의 반발은 오히려 커지는 분위기다. 교육부는 내년 '지역균형발전 장학금' 예산으로 총 3280억원을 투입하기로 했다. 이 가운데 지방 사립대 학생을 대상으로 한 '지역인재장학금'에 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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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보건대, 인도네시아서 해외 전공봉사...주민 600여명 구강건강 증진
대구보건대학교가 지난달 28일부터 이날 2일까지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해외 전공봉사를 실시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글로컬대학30 프로젝트와 국제협력선도대학 육성지원사업의 일환으로 기획됐으며, 올해로 4번째를 맞았다. 봉사에는 치기공학과·치위생학과를 비롯해 한달빛글로컬보건연합대학(광주보건대·대전보건대), 자카르타 보건산업기술대학II 학생과 교수진, 대한치과위생사협회 대구·경북회 관계자 등 30여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빤초란 행정복지센터와 구눙01 국립초교에서 지역민과 학생 600여명을 대상으로 봉사활동을 펼쳤다. 치기공학과는 틀니 세척 봉사와 아동 대상 놀이 프로그램을 운영했으며, 치위생학과는 불소도포와 구강보건교육을 실시했다. 아울러 자카르타 보건산업기술대학II가 개최한 국제 워크숍에도 참가해 현지 치기공학과 교수진, 인도네시아 보건복지부 관계자, 치과기공 기업 관계자들과 교류했다. 워크숍에서는 '디지털 시대 치과기공소의 변화'를 주제로 최신 치과기공 기술과 교육 방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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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레이시아 병원서 글로벌 역량 키운 동의과학대 학생들
동의과학대학교가 교육부 '파란사다리 사업'의 일환으로 학생 14명을 말레이시아에 파견해 글로벌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고 4일 밝혔다. 파견된 학생들은 버자야대에서 어학 및 글로벌 역량 강화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다. 이들은 지난달 16일 말레이시아 의료기관인 선웨이 메디컬센터(Sunway Medical Center)를 방문해 병원 운영 시스템과 국제환자 의료 서비스를 체험했다. 선웨이 메디컬센터는 국제환자센터를 중심으로 한국어 전담 통역 코디네이터와 다국어 지원 서비스, 한식 식단 등 맞춤형 환자 중심 서비스를 운영하는 곳이다. 견학에 참여한 한 방사선과 학생은 "해외 의료기관에서 다양한 국적의 환자들이 의료 서비스를 받는 모습을 보며 글로벌 의료 환경을 체감했다"며 "국제적인 경쟁력을 갖춘 의료인이 되고 싶다는 목표를 갖게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태경 국제협력처장은 "학생들이 해외 의료기관을 직접 방문해 의료 서비스와 운영 시스템을 경험한 것은 글로벌 보건의료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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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구, 지역 음식점 5곳서 '결식우려 아동' 지원
서울 종로구는 관내 음식점과 손잡고 결식 우려 아동에게 식사를 지원하는 아동급식 협력업소 '따밥따밥' 사업을 추진한다고 4일 밝혔다. 구는 따밥따밥 사업의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관련 조례를 개정하고, 직원 공모를 거쳐 '따밥따밥 종로구 아동급식 협력업소'를 공식 명칭으로 정했다. 따뜻한 밥 한 끼를 꼬박꼬박 챙긴다는 뜻과 결식 없는 동네를 주민과 소상공인이 함께 만들어간다는 의미를 담았다. 현재 다섯 곳의 협력업소가 운영 중이며 △북촌김치재(전 메뉴 50% 할인) △이화김치찌개(일부 메뉴 1만 원 제공) △녹산(6만 원 한도 무료 제공) △이차돌 숭인동점(전 메뉴 50% 할인) △엄마김밥(결제금액 1000원 할인)이 각자 여건에 맞는 방식으로 동참하고 있다. 구는 참여업소마다 '따밥따밥' 인증 안내판을 전달했다. 안내판 속 정보무늬(QR코드)를 스캔하면 음식점별 할인 내용과 이용 방법을 확인할 수 있다. 구는 협력업소를 꾸준히 늘릴 방침이다. 동참을 희망하는 음식점은 아동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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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철 기차역에서 만난 안전 수칙...한기대, 합동 안전 캠페인 펼쳐
한국기술교육대학교가 4일 수서역과 동탄역에서 ㈜에스알, 한국소방산업기술원과 함께 '공공기관 합동 안전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행사는 철도 이용객과 시민들에게 화재 및 온열질환 예방수칙을 알리고, 공공기관 간 협업을 통해 안전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캠페인 당일에는 화재위험경보 '경계'가 발령된 상태였다. 오전 10시30분부터 오후 3시까지 세 기관 임직원들이 역사를 찾아 주택 화재 예방 리플릿을 배부하고 온열질환 예방법을 안내했다. 온열질환 예방 홍보물품도 함께 제공했다. 아울러 심폐소생술 교육을 이수한 한기대 안전 홍보대사 학생들도 캠페인에 참여해 시민과 철도 이용객에게 대학을 소개했다. 유길상 총장은 "여름 휴가철에는 폭염과 화재 등 일상생활 속 안전사고 위험이 높아지는 만큼 예방수칙을 미리 알고 실천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공공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문화를 확산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캠페인은 한기대, 에스알, 한국소방산업기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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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도시 매력 재발견" 광운대 HUSS사업단, 일본서 지역재생 해법 모색
광운대학교 글로벌 공생 인문사회융합인재양성 사업단(이하 HUSS사업단)이 지난 6월22~28일 일본 도쿄도와 사이타마현 일대에서 '2026 글로벌 모빌리티와 지속가능 솔루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4일 밝혔다. HUSS사업단은 류츠케이자이대학, 딜로이트컨설팅, KAERU, 후나이소켄, ONDO 홀딩스와 함께 개발·운영하는 '글로벌모빌리티와지속가능성' 교과목과 연계해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프로그램에 참가한 학생들은 일본 소도시의 지역재생 현장을 탐방하고 직접 재생 방안을 제안했다. 이들은 먼저 사이타마현 지치부시 요코제마치의 '부코온센'에서 일본 사찰·신사 문화와 지역 산업 현장을 탐방했다. 이루마군 오고세마치 일대에서는 팀별 프로젝트 기반 학습(PBL) 활동을 펼쳤으며, 이후 도쿄로 이동해 일본 물류 박물관과 도시재생 현장을 방문했다. PBL 활동은 요코제마치를 소재로 한국인 관광객 유치와 지역 홍보를 주제로 진행됐다. 부코온천 관계자와 윤경훈 류츠케이자이대 교수가 메시지 명확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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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구, 폭염 속 경로당 무더위쉼터 점검…이달부터 주말도 개방
서울 중구는 경로당 무더위쉼터를 찾아 점검과정에서 나온 건의사항은 즉시 반영해 이달부터 경로당 무더위쉼터를 주말에도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 지난달 24일 발효된 폭염특보가 연일 이어지자 김길성 중구청장은 지난 28일부터 경로당 무더위쉼터를 잇달아 찾으며 현장을 살폈다. 김 청장은 28일 청구동 청구경로당과 다산동 장수경로당을 시작으로 30일 청구동 삼성아파트경로당, 지난 3일에는 중림동 중림경로당과 삼성사이버경로당을 차례로 방문했다. 현재 중구는 31개 경로당을 무더위쉼터로 지정해 운영 중이다. 어르신 이용이 많은 22개 경로당은 운영 기간을 약 한 달 연장해 다음달 30일까지 운영하며, 열대야에 취약한 어르신들이 안전하게 머물 수 있도록 안전숙소 4곳도 운영하고 있다. 폭염특보가 이어지는 동안에는 독거어르신 등 폭염 취약계층에 대한 안부를 수시로 안부를 확인하고 있다.김 구청장은 "폭염 속에서도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여름을 보내실 수 있도록 현장을 꼼꼼히 살피며 빈틈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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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짓서울 홈페이지, '원클릭 서울여행' 플랫폼으로 전면 개편
서울관광재단은 비짓서울 홈페이지 사용자 인터페이스를 전면 개편해 외국인 관광객에게 필요한 실시간 정보와 이동 편의 기능을 확대했다고 4일 밝혔다. 비짓서울 홈페이지는 영어를 비롯해 한국어, 영어, 일본어, 중국어, 러시아어, 말레이어 등 7개국어로 서울 관광정보를 제공하는 공식 온라인 관광 플랫폼이다. 외국인 관광객이 서울 여행에 필요한 정보를 쉽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콘텐츠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 개편의 핵심은 이용자가 관광지를 검색한 뒤 날씨 확인, 이동경로 탐색, 후기 확인, 주변 관광지 검색 등을 각각 다른 서비스에서 수행해야 했던 불편을 줄이고, 비짓서울에서 필요한 정보를 한 번에 확인할 수 있도록 개선한 것이다. 지난해 실시한 비짓서울 이용자 만족도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외국인 관광객의 의견을 반영해 관광 콘텐츠를 더욱 쉽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콘텐츠 상세화면의 사용자 인터페이스를 변경했다. 기존 페이스북, 엑스, 카카오톡 중심의 공유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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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폭염 속 폐지수집 어르신 찾아…"골목 돌봄 강화"
오세훈 서울시장이 폭염 속에서도 생계를 위해 폐지를 수집하는 어르신을 찾아 작업 환경과 건강 상태를 살폈다. 무더위쉼터나 그늘막을 이용하기 어려운 골목·이면도로의 폭염 사각지대를 직접 찾아가는 폭염대책이 제대로 작동하는지 확인했다. 4일 서울시에 따르면 오 시장은 이날 오전 용산구 효창동 일대에서 자원봉사 활동가들과 함께 폐지수집 어르신들을 만났다. 어르신에게 모자와 쿨토시, 쿨로션 등이 담긴 폭염 예방용품을 전달하고 폐지를 실은 손수레를 함께 끌며 고물상까지 동행했다. 오 시장은 이동 과정에서 하루 작업시간과 이동거리, 쉴 수 있는 공간, 폭염 대비용품 사용 여부 등을 물었다. 전달한 물품은 가방과 모자, 생수, 방석, 부채, 쿨티슈, 쿨로션, 쿨토시, 넥쿨링 용품 등으로 구성됐다. 이번 활동은 서울시와 서울시자원봉사센터가 8월 말까지 진행하는 폐지수집 어르신 집중 돌봄 캠페인의 하나다. 서울 전역 자원봉사캠프 활동가 767명이 13개 자치구의 폐지수집 어르신 1000명을 찾아 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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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민선 9기 하반기 인사…내년부턴 승급심사에 AI 활용능력 반영
서울 강남구는 민선 9기 하반기 인사를 단행하며 이번 인사를 토대로 AI(인공지능) 시대의 행정 수요에 맞춰 조직을 개편할 계획이라고 4일 밝혔다. 구는 이번 인사에 연공서열이나 특정 보직 경력보다 실제 성과와 문제 해결 능력, 조직 기여도를 중시했다고 설명했다. 승진심사 기준도 이에 맞춰 정비했다. 관리자급은 리더십과 보직 경로, 조직 기여도에 동급자·하급자 다면평가를 더했다. 중간관리자는 업무 추진 실적과 발전 가능성, 협업 능력을 중점으로 평가했다. 구는 이번 인사에 적용한 성과·협업 중심 원칙을 향후 근무평정에도 반영할 예정이다. 또 5급·6급으로의 승진심사 시 AI 활용 능력 평가를 도입할 계획이다. AI를 단순한 정보기술이 아니라 행정 생산성과 문제 해결력을 높이는 핵심 업무 역량으로 보고, 실제 행정에 활용할 수 있는 인재를 선발한다는 취지다. 이번 인사를 기반으로 앞으로 민선 9기 조직개편을 추진할 계획이다. 성과 중심의 운영체계와 협업이 작동하는 업무구조, AI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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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근무해도 든든'…서울시, '소상공인안심벨' 1인·여성 지원 확대
서울시는 가게에서 일어날 수 있는 위험 상황에서 나홀로 사장님을 지켜주는 '소상공인안심벨'의 지원 대상을 여성 소상공인까지 확대한다고 4일 밝혔다. 시는 기존에 1인 점포 또는 한시적 1인 근무 점포 중심에서 여성 소상공인까지 지원을 한다는 취지다. 소상공인안심벨은 점포형 긴급신고 장비로, 위급상황 발생 시 비상벨을 누르면 점포 외부 경광등이 점멸되고 경고음이 울리며, 자치구 CC(폐쇄회로)TV 관제센터와 연계돼 필요시 경찰 출동까지 지원한다. 소상공인안심벨은 2024년 첫 도입 이후 지금까지 안심벨을 통한 신고는 총 2891건으로, 이중 경찰 출동까지 이어져 상황이 해결된 사례는 50건이었다. 시는 이번 '소상공인안심벨' 지원 대상 확대가 미용실, 네일숍, 음식점, 카페 등 시민 접점이 높고 단독근무·야간영업 등으로 범죄위험에 노출될 우려가 있는 점포의 안전 대응력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신청은 시 누리집에서 상시 가능하다. 자부담금 2만원이 필요하다. 마채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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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키즈카페·어린이 체력장 현장 방문…"돌봄·건강 인프라 확대"
오세훈 서울시장은 4일 오전 새롭게 문을 연 서울형 키즈카페 서울가족플라자점을 둘러보고 이어 동작 거점형 우리동네키움센터를 방문해 '찾아가는 어린이 서울체력장' 현장을 살폈다. 오 시장은 이날 서울형 키즈카페와 찾아가는 어린이 서울체력장이 실제 운영되는 현장을 차례로 살펴보고, 아이들과 소통하며 프로그램 운영 전반을 점검했다. 이날 문을 연 서울형 키즈카페 서울가족플라자점은 신체활동을 통해 체력과 집중력을 증진하는 클라이밍 특화 시설이다. 서울가족플라자점은 5~12세 아동을 대상으로 회차당 17명 정원의 사전예약제로 운영한다. 시는 이번 개관 시설 외에도 향후에도 실내·야외를 아우르는 다양한 유형의 서울형 키즈카페를 확충하고, 시민이 일상 가까이에서 이용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놀이와 체험 인프라를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이어 오 시장은 인근의 동작 거점형 우리동네키움센터를 방문해 어린이 서울체력장 운영 현장을 참관하고, 어린이들과 함께 앉아 윗몸 앞으로 굽히기 등 체력측정 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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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양양 큰바다 해수욕장서 '장애인 해변캠프'
서울시는 강원도 양양군 큰바다해수욕장에서 '장애인 해변캠프'를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시가 지난달 15일부터 오는 13일까지 열리는 제33회 서울시 장애인 해변캠프는 시가 후원하고 '사단법인 한국지체장애인협회 서울' 주최·주관하며 양양군이 협력한다. 시에 거주하는 장애인 당사자와 그 가족은 누구나 참가 신청을 할 수 있으며 인당 참가비 5000원으로 각종 구비시설을 이용하면서 물놀이를 즐길 수 있다. 올해는 2700여명이 참여 신청을 했다. 해변캠프는 장애인도 함께 이용할 수 있게 각종 편의시설이 마련되어 있다. 각 이동 동선과 해변으로 가는 길에 통행로를 설치하여 휠체어 이용자가 편리하게 움직일 수 있다. 장애인 화장실을 비롯해 온수 샤워실과 홀로 샤워실 이용이 어려운 장애인을 고려한 가족 샤워실도 설치했다. 물놀이를 즐길 수 있게 휠체어 장애인을 위한 비치 휠체어 2대를 비롯해 구명조끼·물놀이 튜브도 준비했다. 또 안전한 해변캠프 운영을 위해 안전요원 7명과 수상요원 1명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