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한나라당 대통령 후보가 3일 오후 경기도 의정부 중앙로 유세에서 괴한이 던진 계란을 맞아 옷이 더럽혀져 있다. 독자들의 PICK! 75세 고두심, 29년 돌싱 끝?…"혼자 안 살 것" '혼외자' 아들은 되고 김민희는 안 된다 "7년간 정산 0원" 박지원, 눈물나는 일상 중국? 카자흐? 고민했는데...전현무 즉흥 여행 '조작 논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