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김택기 후보의 금품살포와 관련해 26일 오전 여의도 당사에서 인명진 윤리위원장이 기자회견을 갖고 당규에 의해서 공천을 신청조차 할 수 없는 부적격자임에도 불구하고 공천을 하게 된 공천심사위를 비판 했다. 독자들의 PICK 지금 1,558명 읽는 중 1'집돌이' 은지원, 재혼 후 반전...이승기도 '깜짝' 2"옛날엔 안 예뻤다" 이서진, 하지원에 돌직구 3"사실 여기는 안 갔어" 전현무, 뒤늦게 실토 4"싸가지 없어" 사미자, 뇌경색 간병한 며느리에 독설 5"얼마나 냄새났으면"…설윤, 팬들에 "씻어라, 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