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산안 파문에 책임을 지고 사퇴한 한나라당 고흥길 전 정책위의장과 김무성 원내대표가 15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2010년 청년, 우리는 일하고 싶다' 세미나에 참석해 생각에 잠겨 있다. 독자들의 PICK! 중국? 카자흐? 고민했는데...'나혼산' 전현무 즉흥 여행 '조작 논란' '혼외자' 아들은 되고 김민희는 안 된다 아픈거 아냐?...황재균, 18㎏ 빠진 이유 "7년간 정산 0원" 박지원, 눈물나는 일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