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고유선 기자 = 금태섭 변호사(본인제공) News1 진동영 기자 안철수 서울대 융합과학기술대학원장의 측근인 금태섭 변호사는 6일 박근혜 새누리당 대선 후보 측 인사가 "안 원장이 대선에 출마할 경우 뇌물과 여자 문제를 폭로하겠다고 협박하며 대선 불출마를 종용했다"고 주장했다. 금 변호사는 이날 오후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갖고 "지난 4일 오전 7시 57분 박 후보 측 정준길 공보위원으로부터 이런 내용의 전화를 받았다"며 이같이 말했다. 정치와 눈을 맞추다 - 눈TV <저작권자 뉴스1 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뉴스1 바로가기 독자들의 PICK 지금 1,342명 읽는 중 1"형이 왜 이런 일 해" 김민종 눈물...손지창 근황 어떻길래 2일본 종교 믿었던 조혜련...'이성미와 절연'한 사연 3"故최불암 묘소서 5분 거리 식당"…고인 이용한 홍보 '뭇매' 4"엄마 피했는데" 방은희, 모친 고독사 이틀 만에 발견 '오열' 5최불암 마지막 배웅…김혜수 바닥에 주저앉아 오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