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300] /사진= 이재윤 기자 김영삼 전 대통령의 차남인 김현철씨가 22일 새벽 빈소가 마련된 서울대병원 장례식장 내부에서 지인들과 장례일정 등을 논의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중환자실 갔던 허영만, 두 달 만에 전해진 근황 "식당서 제자리 앉지 못해"…한기범, '자폐 경계선' 두 아들 공개 14kg 빠진 케이윌 "마운자로 끊었다…이것도 빠져서" 1마리 700만원...'도마뱀 집사' 윤석민, 50마리 우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