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300] (서울=뉴스1) 이승배 기자 = 19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3회국회(임시회) 2차 본회의에서 우원식 국회의장이 의사봉을 두드리고 있다. 2026.3.19/뉴스1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사진=(서울=뉴스1) 이승배 기자 20일 국회 본회의. 독자들의 PICK! 기안84 "전현무, 얼굴 많이 변해 안쓰러워"…특별 선물까지 사미자, 용산 집 내놓고…"다 죽을 때 좁은 집 가긴 싫어" "나도 시술"...우서윤 논란에 작년 '미코 진' 등판 "하영, 몰랐겠지"...윤일상, 친일 후손 비난에 소신 발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