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불어민주당은 오는 27~28일 1박2일간 진행되는 국회의원 워크숍을 마친 뒤 이재명 대통령과 오찬을 한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22일 공지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민주당 의원 전원은 해당 워크숍이 종료되는 다음 주 금요일(28일) 오후 청와대로 이동해 이 대통령과 오찬을 할 예정이다.
앞서 민주당은 지난해 8월에도 워크숍을 마친 뒤 낮 12시부터 약 1시간30분 동안 청와대 영빈관에서 이 대통령과 오찬을 했다.
당시 오찬에서는 이 대통령이 국회 역할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개혁 과제를 잘 추진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이번 오찬은 오는 25일에 예정된 김민석 대표 등 신임 당 지도부와 이 대통령과의 만찬 이후 3일 만에 이뤄지는 자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