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이렘
1,940
2 (0.1%)
-
이렘 "환기종목 지정, 선급금 규정 해석 미흡…기준·절차 강화"
이렘은 최근 한국거래소의 '투자주의 환기종목' 지정과 관련해 선급금 지급 규정에 대한 내부 해석 미흡이 원인이었다며 향후 내부 기준·절차를 강화하겠다는 입장을 8일 밝혔다. 이번 지정은 제3자배정 유상증자 납입 이후, 신주 취득자에게 6개월 이내 선급금이 지급된 데 따른 것이다. 회사 측은 해당 선급금이 자금 지원이 아닌 원자재 구매를 위한 일반적인 상거래에 해당한다고 판단했으나 관련 규정에 대한 내부 해석 과정에서 혼선이 있어 이번 조치가 이뤄졌다고 설명했다. 이렘은 지난달 6일 제3자배정 유상증자 납입 완료 이후 유상증자에 참여한 아라스틸산업에 원자재 확보를 위한 계약금 명목으로 선급금 1억5000만원을 지급한 바 있다. 이렘 관계자는 "이번 선급금 지급은 지속적인 거래 관계를 유지해온 협력사와의 원자재 수급을 위한 계약금 성격"이라며 "선급금 지급 규정에 대한 내부 해석의 미흡으로 인해 이번 조치가 발생했다"고 설명했다. 이 관계자는 "이번 사안을 계기로 내부 통제 기준과 절차
-
트럼프 알래스카 LNG 발언에…이 기업 18%↑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알래스카 LNG(액화천연가스) 발언에 넥스틸을 포함한 국내 강관업체들 주가가 일제히 급등했다. 21일 거래소에서 넥스틸은 전 거래일 대비 1890원(18.17%) 오른 1만2290원에 거래를 마쳤다. 하이스틸(10.87%), 이렘(6.41%), 유에스티(5.53%), 휴스틸(2.37%) 등도 동반 상승 마감했다. 20일(현지시각) 트럼프 대통령은 취임 1주년을 맞아 브리핑을 진행하며 자신의 역점 사업인 알래스카 파이프라인 사업에 대한 성과를 강조했다. 한국과 일본이 개발 사업을 위한 자금을 지원할 것이란 취지의 발언도 했다. 이에 송유관 사업을 하는 넥스틸 등 관련주 투심이 개선된 것으로 풀이된다. 트럼프 대통령은 "아시아로 천연가스를 수출하기 위한 대규모 알래스카 파이프라인 프로젝트를 시작했다"며 "한국, 일본과 합의를 통해 전례 없는 자금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메리츠증권은 넥스틸이 미국 유정관 CAPA(생산능력)를 보유한만큼 알래스카 LNG
-
"알래스카 파이프라인 프로젝트 시작"…넥스틸·하이스틸 강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알래스카 LNG(액화천연가스) 파이프라인 사업을 두고 낙관적 전망을 내놓자 국내 증시에서 관련주가 강세를 보인다. 21일 오전 9시23분 거래소에서 넥스틸은 전 거래일 대비 2520원(24.23%) 오른 1만2920원에 거래 중이다. 하이스틸(16.88%), 이렘(11.64%), KBI동양철관(9.65%), 휴스틸(6.85%), 세아제강(2.82%) 등이 동반 강세다. 취임 1주년을 맞아 20일(현지시각) 브리핑을 진행한 트럼프 대통령은 자신의 역점 사업인 알래스카 파이프라인 사업에 대한 성과를 강조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아시아로 천연가스를 수출하기 위한 대규모 알래스카 파이프라인 프로젝트를 시작했다"며 "한국, 일본과 합의를 통해 전례없는 자금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에 송유관 사업을 하는 넥스틸 등 관련주 투심이 개선된 것으로 풀이된다.
머니투데이 종목정보 서비스는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것이며, 투자권유 또는 주식거래를 목적으로 하지 않습니다.
본 사이트에 게재되는 증시 정보는 오류 및 지연이 있을 수 있으며 그 이용에 따르는 책임은 이용자에게 있습니다. 또한 이용자는 제공 정보를 제3자에게 배포하거나 재활용할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