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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머시너리앤서비스홀딩스

0220W0 코스피200 금융업
26.10.22 14:03 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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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량(주) 2,682,770
거래대금(백만) 20,641
  • 김동선, 한화M&S 1014만주 추가 공개매수..."책임경영 의지"

    김동선, 한화M&S 1014만주 추가 공개매수..."책임경영 의지"

    한화그룹 3남 김동선 한화머시너리앤서비스홀딩스(이하 한화M&S) 미래전략총괄 사장이 한화M&S 보통주 1014만3000주에 대한 추가 공개매수를 추진한다. 한화M&S는 김 사장이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정정신고서를 금융감독원에 제출했다고 22일 밝혔다. 김 사장은 지난 12일 한화M&S 보통주 1606만주를 공개매수하겠다고 발표한 바 있다. 이번 결정은 기존 공개매수 물량에 1014만주를 추가로 매입하겠다는 의미다. 매수가는 기존과 같은 주당 8000원이다. 공개매수 발표일 기준 1개월 주당 평균가(약 6300원) 대비 27% 할증된 금액이다. 매수기간은 이달 12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다. 공개매수 물량이 늘어나면서 김 사장이 부담해야 할 개인 자금은 약 2100억원으로 늘어나게 된다. 이번 추가 공개매수 결정은 앞서 발표한 한화M&S 주식 공개매수 결정에 김 사장 외에도 형제 관계인 김동관 한화그룹 수석부회장, 김동원 한화생명 부회장 등 특수관계인 2인이 참여한 점을 고려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 수석부회장은 676만2000주(8%), 김 부회장은 338만1000주(4%)를 각각 청약할 예정이다.

    2026.10.22 09:33
  • [종목상담 주식민원처리반] 사회 기본시설 설계 건설사업관리 영위 '도화엔지니어링'

    [종목상담 주식민원처리반] 사회 기본시설 설계 건설사업관리 영위 '도화엔지니어링'

    ▶ 진행 - 신유정 앵커 ▶ 출연 - 박진섭 MTNW 어드바이저 ▶▶▶ 박진섭의 황금선 투자 ▶ 황금선 급등 종목 BEST5 도화엔지니어링 > 폴란드 고속철도 수주액 2천억… 유럽 저변 확대 디바이스 > 파인 메탈 마스크 세정장비 세계 점유율 90% 장악 한화머시너리앤서비스홀딩스 > 김동선 사장 공개매수 소식에 급등 이수스페셜티케미컬 > 황화리튬 본격 상업생산 임박 소식 서진시스템 > ESS와 반도체 장비 중심의 사업 재편 ▶ 박진섭 추천주 - 도화엔지니어링(002150) - 사회 기본시설 설계 건설사업관리 영위 - 해외 인프라 플랜트 사업으로 영역 확대 - 폴란드 고속철도 관심 확대… 수주 이력 부각 - 목표가 6,300원 손절가 5,100원 생방송 '종목상담 주식민원처리반'은 월~목 5시 34분에 방송됩니다. * 이 방송은 머니투데이방송 홈페이지 와 케이블TV, 유튜브를 통해 실시간으로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또한 방송 종료 후에는 인터넷 다시보기로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2026.10.12 19:54
  • 한화M&S, 20%대 급등…김동선 사장 공개매수

    한화M&S, 20%대 급등…김동선 사장 공개매수

    한화머시너리앤서비스홀딩스(한화M&S)가 12일 장 초반 급등하고 있다. 김동선 미래전략총괄 사장이 공개매수 계획을 공시한 영향으로 풀이된다. 이날 오전 9시16분 한국거래소에서 한화M&S는 전 거래일 대비 1410원(23. 19%) 오른 7490원에 거래됐다. 장중 고가는 1630원(26. 81%) 오른 7710원이다. 김 사장은 개장 전 공시로 이날부터 다음달 2일까지 주당 8000원에 한화M&S 1606만주를 공개매수하겠다고 밝혔다. 매수규모는 발행주식 총수의 19. 00%에 해당한다. 공개매수 목적에 대해선 "책임경영을 강화하는 한편, 본 공개매수를 통해 주가·기업가치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침으로써 궁극적으로 주주가치를 제고하고자 한다"고 기재했다. 김 사장의 한화M&S 지분율은 현재 60. 32%(5098만주)다. 공개매수를 마치면 79. 32%(6704만주)로 높아진다. 한화M&S는 지난 8월 한화에서 인적분할된 지주사다. 한화비전·한화세미텍·한화모멘텀·한화로보틱스 등 테크 부문과 한화갤러리아·한화호텔앤드리조트·아워홈 등 라이프 부문 계열사를 운영한다.

    2026.10.12 09:18
  • 한화 M&S, 첫 인사에서 1990년생 'MZ 임원' 발탁

    한화 M&S, 첫 인사에서 1990년생 'MZ 임원' 발탁

    올해 새롭게 출범한 한화머시너리앤서비스홀딩스(한화M&S)가 첫 임원 인사에서 1990년생 임원을 배출했다. 한화그룹에서 30대 인재들의 임원 발탁이 이어지면서 젊은 리더십을 강화하는 모습이다. 2일 재계에 따르면 한화그룹이 지난 1일 실시한 임원 승진 인사에서 한화M&S의 박대주 부장이 임원으로 선임됐다. 그는 1990년생으로 올해 36세다. 한화그룹은 박 상무의 신사업 발굴 역량을 높이 평가해 임원으로 발탁했다. 한화M&S는 김동선 미래전략총괄 사장이 독립경영을 시작하면서 지난 8월 한화에서 인적분할돼 출범한 신설 지주사다. 한화비전·한화세미텍·한화모멘텀·한화로보틱스 등 테크 부문과 한화갤러리아·한화호텔앤드리조트·아워홈 등 라이프 부문 계열사를 거느리고 있다. 한화그룹 전반에서 젊은 인재를 중용하는 인사 기조가 뚜렷해지는 양상이다. 지난해에서는 한화갤러리아 M&A 담당 실장이었던 1990년생 류형우 상무를 원포인트 인사를 통해 승진시킨 바 있다. 올해 초에는 한화갤러리아가 1990년생 권대욱 상무를 영입하기도 했다.

    2026.10.02 13:49
  • "4개월 만에 10만명 몰렸다"…뷔페 테이크, 롯데월드에 2호점

    "4개월 만에 10만명 몰렸다"…뷔페 테이크, 롯데월드에 2호점

    아워홈이 운영하는 뷔페 브랜드 '테이크(TAKE)'가 2일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 어드벤처에 두 번째 매장을 열었다. 테이크 잠실점은 롯데월드 어드벤처 지하 3층에 240석, 234평 규모로 들어섰다. 지하철 2·8호선 잠실역과 연결돼 가족 단위 방문객과 외국인 관광객 등 다양한 고객층을 겨냥했다. 테이크 종각 1호점이 지난 5월 오픈 이후 점심·저녁 예약이 조기에 마감되고 웨이팅이 이어지는 등 4개월 만에 방문객 10만명을 돌파하면서 추가 출점에 속도가 붙고 있다. 오는 11월 서울 미아사거리 와이스퀘어에 3호점, 12월 서울 동대문 현대아울렛에 4호점을 열 계획이다. 테이크는 잠실점 오픈을 기념해 롯데홈쇼핑 캐릭터 '벨리곰'과 협업한 메뉴와 이벤트를 마련했다. 핑크색을 활용한 디저트와 음료를 비롯해 스탬프 투어, 포토존, 벨리곰 깜짝 방문 행사 등을 11월까지 운영한다. 아워홈 관계자는 "1호점에 이어 잠실점을 통해 더 많은 고객을 만날 수 있게 됐다"며 "연내 3·4호점까지 추가 출점해 테이크만의 메뉴와 콘텐츠를 앞세워 브랜드 확장에 속도를 낼 것"이라고 말했다.

    2026.10.02 10:14
  • [종목상담소 주식민원처리반 1부] '제우스 vs 한화머시너리앤서비스홀딩스' ... 다음주 승자는?

    [종목상담소 주식민원처리반 1부] '제우스 vs  한화머시너리앤서비스홀딩스' ... 다음주 승자는?

    ▶▶▶ 발굴! 유망주 ▶ 황민혁 어드바이저 제우스(079370) -안정적인 사업구조 '강점' -반도체 핵심 장비 공급 -산업용 로봇 수요 확대 전망 ▶ 와룡선생 어드바이저 한화머시너리앤서비스홀딩스(0220W0) -한화그룹 테크· 라이프 솔루션 부문 모인 신설 지주사 -테크 부문 한화비전· 한화세미텍· 한화모멘텀· 한화로보틱스 구성 -라이프 부문 한화갤러리아· 한화호텔앤드리조트· 아워홈 구성 시청 방법 ▶ 머니투데이방송 홈페이지 ▶ 유튜브 MTN 머니투데이방송 공식 채널 (☞ MTN 또는 머니투데이방송 검색) ▶ 케이블TV 및 Btv 152번, GENIEtv 181번, U tv 163번, 스카이라이프 152번 ▶ Wavve, 쿠팡플레이, 네이버 TV, 카카오TV

    2026.09.12 00:40
  • 아이 1명 당 1000만원…한화M&S '육아동행지원금' 수혜 500가정 돌파

    아이 1명 당 1000만원…한화M&S '육아동행지원금' 수혜 500가정 돌파

    한화머시너리앤서비스홀딩스(한화M&S)가 테크·라이프 솔루션즈 부문 '육아동행지원금' 제도의 혜택을 받은 직원이 이달 기준 500명을 넘어섰다고 3일 밝혔다. 한화M&S에 따르면 육아동행지원금은 횟수에 상관없이 출산 직원 가정에 1000만원(세후 기준)을 지원하는 제도다. 지난해 1월 김동선 한화M&S 미래전략총괄 사장 주도로 한화갤러리아, 한화호텔앤드리조트 등 계열사 8곳에서 먼저 시행됐으며 이후 한화비전, 아워홈 등 16곳으로 전면 확대됐다. 각 계열사 별로 혜택을 받은 직원 수는 △아워홈 174명 △한화호텔앤드리조트 91명 △한화세미텍 49명 △한화비전 46명 △한화갤러리아 38명 순이다. 올해 3월 쌍둥이를 출산해 한 번에 2000만원을 지원받은 김신영 아워홈 책임은 지원금을 새 집 마련에 활용할 예정이다. 김 책임은 "최근 대출 규제가 강화돼 걱정이 많았는데 육아동행지원금을 받게 돼 큰 힘이 됐다"고 말했다. 올해 4월 출산한 금지수 한화비전 사원도 최근 새 집으로 이사했다. 금 사원은 "육아동행지원금이 세 식구의 새 보금자리를 마련하는 데 큰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2026.09.03 13:14
  • 금리인상에 약해진 '엔비디아 효과'…삼전닉스 2·3%대 상승

    금리인상에 약해진 '엔비디아 효과'…삼전닉스 2·3%대 상승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의 2연속 금리인상(기준금리 3%)로 '엔비디아 실적 효과'가 약해지면서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상승폭이 축소됐다. 한은의 금리인상 직후 2%대 강세에서 강보합으로 전환한 코스피는 외국인·기관 매수세에 힘입어 1%대 반등에 성공했다. 27일 오전 11시12분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123. 03포인트(1. 81%) 오른 6931. 24를 나타냈다. 코스피는 이날 187. 19포인트(2. 76%) 오른 6996. 12에 출발해 강세였다가 한은의 기준금리 인상 소식이 전해지자 0%대 강보합으로 전환했다. 오전 10시1분 6840대까지 밀렸던 코스피는 외국인·기관의 매수에 힘입어 1%대 상승으로 반등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각각 2, 3%대 상승했다. 다만 상승폭은 장 초반에 비해 축소됐다. 김주연 미래에셋증권 연구원은 "반도체 업종은 미국증시 마감 후 새벽에 발표된 엔비디아 호실적에 강세 출발했지만 오름폭은 제한적"이라며 "엔비디아 효과 대 한은 금통위의 금리인상 구도"라고 분석했다.

    2026.08.27 11:46
  • '인적분할' 한화, 장 초반 27% 급등…매수세↑

    '인적분할' 한화, 장 초반 27% 급등…매수세↑

    한화가 25일 장 초반 27% 급등했다. 인적분할 후 주가 상승에 대한 기대감으로 매수세가 몰린 것으로 분석된다. 한화는 이날 오전 9시8분 기준 재상장 기준가(10만600원) 대비 2만7500원(27. 34%) 오른 12만8100원에 거래됐다. 한화는 지난 1일 인적분할을 단행했다. 한화비전·갤러리아·호텔앤드리조트·모멘텀·로보틱스 5사와 현금 약 1000억원이 신설 한화머시너리앤서비스홀딩스로 이관됐다. 존속법인은 이날 재상장해 방산·조선·에너지·금융 등 그룹의 핵심 자회사를 보유하게 됐다. 이날 재상장하는 존속법인의 가치 약 80%가 한화에어로스페이스에 집중되면서 방산·조선 중심으로 재편돼 오히려 경쟁력이 높아질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미래에셋증권은 한화에 대한 투자 '매수' 의견을 유지하고 목표가를 18만5000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류제현 미래에셋증권 연구원은 "존속법인 순자산가치(NAV)는 18조12444억원으로 산정된다"면서 "하반기 연결 범위가 바뀌는데 축소분은 방산·조선 물량 증가가 상쇄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2026.08.25 09:26
  • "한화, 인적분할 후 방산·조선으로 공백 메워 목표가 18.5만원으로↑"

    "한화, 인적분할 후 방산·조선으로 공백 메워 목표가 18.5만원으로↑"

    미래에셋증권이 한화의 인적분할 후 방산 분야에서 공백을 메우고 자사주 소각으로 주주환원도 커질 것이라며 목표주가를 상향 조정했다. 류제현 미래에셋증권 연구원은 25일 리포트에서 "이달 1일 인적분할로 한화비전·갤러리아·호텔앤드리조트·모멘텀·로보틱스 5사와 현금 약 1000억원이 신설 한화머시너리앤서비스홀딩스로 이관됐고 존속법인은 이날 재상장해 방산·조선·에너지·금융 등 그룹의 핵심 자회사를 보유하게 된다"며 투자 '매수' 의견을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18만5000원으로 높였다. 이날 재상장하는 존속법인의 가치 약 80%가 한화에어로스페이스에 집중되면서 방산·조선 중심으로 재편돼 오히려 경쟁력이 높아질 것이라는 전망이다. 류 연구원은 "존속법인 순자산가치(NAV)는 18조12444억원으로 산정된다"며 "하반기 연결 범위가 바뀌는데 축소분은 방산·조선 물량 증가가 상쇄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존속법인의 2분기 연결이익 합은 2조4085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80% 증가해 사상 최대를 기록했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58%, 한화솔루션이 200% 각각 전년동기대비 증가해 실적 개선을 견인했다.

    2026.08.25 0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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