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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머시너리앤서비스홀딩스

0220W0 코스피200 금융업
26.09.01 12:14 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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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대금(백만) 23,629
  • 금리인상에 약해진 '엔비디아 효과'…삼전닉스 2·3%대 상승

    금리인상에 약해진 '엔비디아 효과'…삼전닉스 2·3%대 상승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의 2연속 금리인상(기준금리 3%)로 '엔비디아 실적 효과'가 약해지면서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상승폭이 축소됐다. 한은의 금리인상 직후 2%대 강세에서 강보합으로 전환한 코스피는 외국인·기관 매수세에 힘입어 1%대 반등에 성공했다. 27일 오전 11시12분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123. 03포인트(1. 81%) 오른 6931. 24를 나타냈다. 코스피는 이날 187. 19포인트(2. 76%) 오른 6996. 12에 출발해 강세였다가 한은의 기준금리 인상 소식이 전해지자 0%대 강보합으로 전환했다. 오전 10시1분 6840대까지 밀렸던 코스피는 외국인·기관의 매수에 힘입어 1%대 상승으로 반등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각각 2, 3%대 상승했다. 다만 상승폭은 장 초반에 비해 축소됐다. 김주연 미래에셋증권 연구원은 "반도체 업종은 미국증시 마감 후 새벽에 발표된 엔비디아 호실적에 강세 출발했지만 오름폭은 제한적"이라며 "엔비디아 효과 대 한은 금통위의 금리인상 구도"라고 분석했다.

    2026.08.27 11:46
  • '인적분할' 한화, 장 초반 27% 급등…매수세↑

    '인적분할' 한화, 장 초반 27% 급등…매수세↑

    한화가 25일 장 초반 27% 급등했다. 인적분할 후 주가 상승에 대한 기대감으로 매수세가 몰린 것으로 분석된다. 한화는 이날 오전 9시8분 기준 재상장 기준가(10만600원) 대비 2만7500원(27. 34%) 오른 12만8100원에 거래됐다. 한화는 지난 1일 인적분할을 단행했다. 한화비전·갤러리아·호텔앤드리조트·모멘텀·로보틱스 5사와 현금 약 1000억원이 신설 한화머시너리앤서비스홀딩스로 이관됐다. 존속법인은 이날 재상장해 방산·조선·에너지·금융 등 그룹의 핵심 자회사를 보유하게 됐다. 이날 재상장하는 존속법인의 가치 약 80%가 한화에어로스페이스에 집중되면서 방산·조선 중심으로 재편돼 오히려 경쟁력이 높아질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미래에셋증권은 한화에 대한 투자 '매수' 의견을 유지하고 목표가를 18만5000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류제현 미래에셋증권 연구원은 "존속법인 순자산가치(NAV)는 18조12444억원으로 산정된다"면서 "하반기 연결 범위가 바뀌는데 축소분은 방산·조선 물량 증가가 상쇄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2026.08.25 09:26
  • "한화, 인적분할 후 방산·조선으로 공백 메워 목표가 18.5만원으로↑"

    "한화, 인적분할 후 방산·조선으로 공백 메워 목표가 18.5만원으로↑"

    미래에셋증권이 한화의 인적분할 후 방산 분야에서 공백을 메우고 자사주 소각으로 주주환원도 커질 것이라며 목표주가를 상향 조정했다. 류제현 미래에셋증권 연구원은 25일 리포트에서 "이달 1일 인적분할로 한화비전·갤러리아·호텔앤드리조트·모멘텀·로보틱스 5사와 현금 약 1000억원이 신설 한화머시너리앤서비스홀딩스로 이관됐고 존속법인은 이날 재상장해 방산·조선·에너지·금융 등 그룹의 핵심 자회사를 보유하게 된다"며 투자 '매수' 의견을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18만5000원으로 높였다. 이날 재상장하는 존속법인의 가치 약 80%가 한화에어로스페이스에 집중되면서 방산·조선 중심으로 재편돼 오히려 경쟁력이 높아질 것이라는 전망이다. 류 연구원은 "존속법인 순자산가치(NAV)는 18조12444억원으로 산정된다"며 "하반기 연결 범위가 바뀌는데 축소분은 방산·조선 물량 증가가 상쇄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존속법인의 2분기 연결이익 합은 2조4085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80% 증가해 사상 최대를 기록했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58%, 한화솔루션이 200% 각각 전년동기대비 증가해 실적 개선을 견인했다.

    2026.08.25 0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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