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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8260 코스피200 유통업
26.08.28 장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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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가 380,000
저가 368,000
시가 370,000
52주 최고 565,000
52주 최저 162,500
시가총액(억) 608,126
거래량(주) 227,513
거래대금(백만) 85,166
  • 삼전닉스 성장+주주환원 효과 더 누리는 투자법은?[머니똑똑]

    삼전닉스 성장+주주환원 효과 더 누리는 투자법은?[머니똑똑]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성장성뿐 아니라 주주환원 효과까지 누릴 수 있는 새로운 ETF(상장지수펀드)가 나온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더해 지주사와 밸류체인 계열사까지 함께 포트폴리오에 담았다. 30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다음달 1일 'KIWOOM 삼성SK그룹TOP4+' ETF가 상장한다. 이 상품은 삼성·SK그룹의 핵심 사업과 관련성이 높은 10개 종목에 투자한다. 10개 종목 중 포트폴리오 내 비중이 높은 4개 종목은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삼성전기, SK스퀘어 다. 지난달 3일 기준 기초지수 구성 종목 비중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각각 25%, 삼성전기와 SK스퀘어가 각각 15%씩이다. 이외에 삼성생명, SK, 삼성물산 등에 투자한다. 마지혜 키움투자자산운용 ETF솔루션팀 책임은 "AI(인공지능) 사이클 속에서 수혜가 집중되는 곳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품은 삼성그룹과 SK그룹"이라며 "KIWOOM 삼성SK그룹TOP4+는 반도체 ETF인 동시에 그룹주 ETF의 성격이 있어 안정성도 기대할 수 있고, 장기 투자 매력이 높다"고 말했다.

    2026.08.30 06:00
  • 코스피지수, 개장 직후 하락…기관·외국인 매도

    코스피지수, 개장 직후 하락…기관·외국인 매도

    28일 코스피지수가 개장 직후 기관과 외국인 매도로 인해 하락세다. 오전 9시13분 코스피지수는 전일 대비 66. 15포인트(0. 96%) 내린 6846. 22에 거래됐다.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1165억원, 407억원 규모로 순매도 중인 반면 개인은 956억원 순매수 중이다. 삼성전자는 1. 69% 하락한 26만1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SK하이닉스는 1. 85% 하락한 169만8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 외에 △삼성바이오로직스(-6. 27%) △삼성전자우(-2. 42%) △SK스퀘어(-2. 06%) △삼성생명(-1. 79%) △LG에너지솔루션(-1. 35%) △삼성물산(-1. 20%) 등이 내리고 있다. 삼성전기(+2. 09%)와 현대차(+0. 88%)는 오르고 있다. 코스닥지수는 0. 04% 내린 837. 35를 나타냈다.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159억원, 92억원 순매도 중인 반면 개인은 245억원 순매수 중이다. △심텍(+5. 36%) △에코프로비엠(+0. 25%) △리노공업(+0. 15%) 등이 오르고 있다. △원익IPS(-2.

    2026.08.28 09:20
  • 삼성, 수해 지역 복구에 30억 기부…구호물품·금융 지원도

    삼성, 수해 지역 복구에 30억 기부…구호물품·금융 지원도

    삼성그룹이 집중호우 피해 지역 주민들을 위로하고 복구를 지원하기 위해 계열사 공동으로 성금 30억원을 기부하고 구호물품 지급과 금융지원 등 전방위 구호 활동에 나섰다. 삼성전자는 경남 거제·통영, 경북 안동·의성 등지에서 발생한 수해 복구를 위한 성금 기부에 삼성물산, 삼성생명, 삼성디스플레이, 삼성SDI, 삼성전기, 삼성에스디에스(SDS), 삼성화재, 삼성중공업 등 9개 관계사와 함께 참여했다고 28일 밝혔다. 삼성은 구호성금 전달 외에도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담요·운동복·세면도구 등으로 구성된 긴급 구호물품 1000개와 이동식 재난구호 쉘터 300동을 피해 주민들에게 제공할 예정이다. 수해 피해 고객을 위한 금융지원도 시행된다. 삼성카드는 피해 고객의 8~10월 신용카드 결제대금 청구를 최장 6개월 유예하고, 결제예정금액 무이자 분할 납부와 카드대출 이자 최대 30% 감면, 10월 내 만기 도래 대출의 만기 연장을 지원한다. 한편 삼성은 1995년 이후 이번 지원을 포함해 국내 재난·재해 극복을 위해 총 1300억원 이상의 누적 성금을 기부해 오고 있다.

    2026.08.28 09:18
  • '기준금리 3% 시대'... 엔비디아 효과 제약, 코스피 1%대 상승

    '기준금리 3% 시대'... 엔비디아 효과 제약, 코스피 1%대 상승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가 기준금리를 3%로 인상하면서 '엔비디아 효과'를 상쇄하며 코스피가 1%대 오른 채 마감했다. 장 초반 3~4%대 상승한 삼성전자, SK하이닉스는 상승폭을 줄인 채 거래를 마쳤다. 26일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104. 16포인트(1. 53%) 오른 6912. 37에 거래를 마쳤다. 코스피는 이날 187. 19포인트(2. 76%) 오른 6996. 12에 출발했다가 기준금리 인상 소식이 전해지자 0%대 강보합으로 전환했다. 오전 10시1분 6840대까지 밀렸던 코스피는 외국인·기관 매수에 힘입어 1%대 상승으로 반등했다. 이날 코스피 시장에서 오후 4시 집계 기준 개인이 1조9121억원을 순매도한 반면 외국인이 1355억원, 기관이 1814억원 순매수했다. 장 초반 각각 3, 4%대 상승한 삼성전자, SK하이닉스는 상승폭을 1, 2%대로 줄여 마감했다. 삼성전자는 전 거래일 대비 4500원(1. 72%) 오른 26만6000원, SK하이닉스는 4만2000원(2. 49%) 오른 173만원에 거래를 마쳤다.

    2026.08.27 17:04
  • '엔비디아 효과' 삼전닉스 방긋, 코스피 2%대 상승

    '엔비디아 효과' 삼전닉스 방긋, 코스피 2%대 상승

    엔비디아의 2분기 실적 호조에 반도체 투자심리가 살아나면서 코스피가 27일 2%대 상승 출발했다. 이날 오전 9시 10분 기준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170. 92포인트(2. 51%) 오른 6979. 13을 나타냈다. 코스피는 이날 187. 19포인트 오른 6996. 12에 출발해 7000포인트 재진입을 목전에 뒀다. 간밤 미국증시는 3대 지수가 소폭 하락 마감했지만 엔비디아의 어닝 서프라이즈로 반도체 업종 투자심리가 회복됐다. 엔비디아 2분기 매출은 전년동기대비 106% 증가한 962억2000만달러(133조2000억원)로 13분기 연속 매출 신기록을 경신했다. AI 칩 매출이 포함된 데이터센터 부문이 117% 늘어난 890억달러를 기록했고 영업이익률은 66. 5%로 집계됐다. 한지영 키움증권 연구원 "엔비디아 컨퍼런스콜에서 2028년까지의 공급 병목 현상, AI(인공지능) 수요 지속성을 확인시켜줬고 시간외에서 4%대 강세를 나타냈다"며 "엔비디아 실적이 HBM(고대역폭메모리) 등 수요 가시성과 가격 협상력을 높여준 만큼 불안감이 높았던 반도체 투자심리가 호전 국면에 돌입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2026.08.27 09:46
  • 코스피, 자사주 매입에 방긋… 엔비디아 실적 발표 후에도 웃을까

    코스피, 자사주 매입에 방긋… 엔비디아 실적 발표 후에도 웃을까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자사주 매입에 하단 방어선을 확보한 코스피가 3거래일 만에 6800선을 회복했다. 이날 밤 미국 7월 PCE 물가지수를 시작으로 다음 날 엔비디아 실적,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금통위) 기준금리 발표까지 주요 이벤트가 예정된 가운데 코스피가 상승 흐름을 이어갈 수 있을지 주목된다. 26일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65. 47포인트(0. 97%) 오른 6808. 21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코스피는 26일(현지 시각) 미국에서 엔비디아 실적과 미국 7월 개인소비지출(PCE) 물가지수 발표를 앞두고 보합권 안팎을 드나드는 등 관망세가 짙게 나타났다. 한국거래소 기준 기관이 7648억원어치를 순매수했다. 대규모 자사주 매입에 나선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로 추정되는 기타법인이 1조5981억원을 순매수했다. 지난 20일부터 이날까지 5거래일 연속 1조원을 상회하는 매수세가 이어졌다. 개인과 외국인은 각각 2조2468억원, 1051억원어치를 순매도했다. 이경민 대신증권 FICC 부장은 "유가 하락과 부진한 경제 지표에 이어 지정학적 리스크 완화와 미국 정부의 금리안정 의지 등으로 위험자산 선호심리를 회복했다"며 "이는 고밸류(고평가) 성장주와 반도체주에 우호적인 변화"라고 말했다.

    2026.08.26 16:55
  • "또 1조 넘게 샀다" 기타법인 정체 뭐길래...코스피 6800선 회복

    "또 1조 넘게 샀다" 기타법인 정체 뭐길래...코스피 6800선 회복

    코스피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자사주 매입에 힘입어 6800선을 회복했다. 개인투자자가 2조원 이상 순매도에 나섰지만 기타법인이 1조5000억원 순매수하며 지수 방어에 성공했다. 26일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65. 47포인트(0. 97%) 오른 6808. 21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코스피는 26일(현지 시각) 미국에서 엔비디아 실적과 미국 7월 개인소비지출(PCE) 물가지수 발표를 앞두고 보합권 안팎을 드나드는 등 관망세가 짙게 나타났다. 이날 코스피(한국거래소 기준)에서 기관이 7648억원어치를 사들였다. 대규모 자사주 매입에 나선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로 추정되는 기타법인이 1조5981억원을 순매수했다. 지난 20일부터 이날까지 5거래일 연속 1조원을 상회하는 매수세가 이어졌다. 개인과 외국인은 각각 2조2468억원, 1051억원어치를 팔았다. 코스피 업종 중 보험과 건설이 5%대 급등했다. 보험은 삼성전자와 지분 관계가 있는 삼성생명과 삼성화재의 주가 오르며 동반 상승한 것으로 풀이된다. 삼성전자의 대규모 주주환원 계획에 수천억원 배당 수혜가 예상되는 종목들이다.

    2026.08.26 16:05
  • 코스피, 하락출발 후 상승 전환… 美 금리·유가 하락 훈풍

    코스피, 하락출발 후 상승 전환… 美 금리·유가 하락 훈풍

    코스피가 미국 장기채 금리 하락과 반도체주 반등에 힘입어 26일 장 초반 상승세를 보인다. 장중 반등에 성공한 전날에 이어 이날도 상승 마감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이날 오전 9시25분 현재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44. 93포인트(0. 67%) 오른 6787. 67를 나타내고 있다. 이날 코스피는 15. 49포인트(0. 23%) 내리며 하락 출발했으나 장 초반 상승 전환에 성공했다. 간밤 뉴욕증시는 국제유가와 미 국채금리 하락, 반도체주 저가 매수세 유입이 맞물리며 상승 마감했다. 25일(현지시간) 다우지수는 160. 24포인트(0. 30%) 오른 5만3577. 40에 장을 마쳤다. S&P500지수는 24. 42포인트(0. 32%) 오른 7677. 28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지수는 171. 109포인트(0. 66%) 상승한 2만6151. 30에 각각 거래를 종료했다. 엔비디아, 메타, 마이크론 등 대형 기술주가 일제히 상승했다. 엔비디아는 8거래일 만에 반등에 성공하며 2. 19% 올랐다. 엔비디아는 26일 장 마감 후 실적을 발표할 예정이다.

    2026.08.26 09:36
  • 美 반도체주도 흔들…코스피, 연이틀 하락에 6400대로

    美 반도체주도 흔들…코스피, 연이틀 하락에 6400대로

    코스피가 이틀 연속 하락하고 있다. 간밤 미국 증시에서 반도체주가 하락하자 영향을 받은 것으로 보인다. 25일 오전 9시13분 현재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226. 65포인트(3. 38%) 내린 6470. 31을 나타내고 있다. 전날 3. 12% 떨어진 코스피는 이날도 하락 출발했다. 간밤 미국 증시는 반도체주 하락 탓에 혼조세로 마감했다. 24일(현지시간) 다우지수는 전장보다 140. 15포인트(0. 26%) 오른 5만3417. 16에 거래를 마쳤다. 반면 AI(인공지능) 반도체 업종을 중심으로 기술주가 약세를 나타내며 S&P500과 나스닥을 끌어내렸다. S&P500지수는 21. 51포인트(0. 28%) 하락한 7652. 86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지수는 200. 26포인트(0. 76%) 떨어진 2만5980. 19로 각각 장을 마감했다. 엔비디아가 2. 91% 하락하며 7거래일 연속 내렸다. 2022년 9월 이후 최장 하락 기록이다. 마이크론테크놀로지는 5. 83%, 브로드컴은 2. 63% 각각 미끄러졌다. 이날 코스피 시장(한국거래소와 넥스트레이드 통합 기준)에서 외국인 투자자와 기관 투자자가 각각 8821억원과 327억원 순매도다.

    2026.08.25 09:20
  • 美 AI주 약세…삼전닉스 장초반 '흔들'

    美 AI주 약세…삼전닉스 장초반 '흔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비롯한 'S7'이 25일 장 초반 동반 하락하고 있다. 간밤 뉴욕증시에서 반도체와 인공지능(AI) 관련 기업 등 기술주는 하락세를 나타냈다. 이날 오전 9시11분 현재 코스피 시장에서 반도체 투톱 SK하이닉스는 전 거래일 대비 9만1000원(5. 45%) 오른 158만원에 거래 중이다. 삼성전자는 1만원(3. 50%) 내린 24만8500원을 나타내고 있다. 삼성전자·SK하이닉스와 지분과 업무로 엮인 종목들도 일제히 낙폭을 키우고 있다. 이 시각 현재 SK스퀘어(-6. 13%), 삼성전기(-5. 39%), 삼성전자우(-2. 85%), 삼성생명(-2. 28%), 삼성물산(-1. 65%), 등 순으로 약세다. 지난 24일(현지시간) 뉴욕증시에서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종합지수는 전장보다 200. 26포인트(0. 76%) 내린 25,980. 19로 마감했다. 엔비디아와 마이크론테크놀로지, 브로드컴 등 주요 반도체주가 모두 내렸다. 이번주 실적 발표를 앞둔 엔비디아는 7거래일째 하락세를 나타냈다.

    2026.08.25 09:18
  • "삼성물산, 밸류에이션 매력·주주환원 확대…목표가↑"-흥국

    "삼성물산, 밸류에이션 매력·주주환원 확대…목표가↑"-흥국

    흥국증권은 25일 삼성물산의 높은 밸류에이션 매력과 견조한 실적 모멘텀, 주주환원 확대 등이 주가 재평가로 연결될 것이라고 분석했다. 이에 목표주가를 기존 45만원에서 54만원으로 상향하고,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박종렬 흥국증권 연구원은 "지난 7월 말을 저점으로 계열사 지분(삼성전자, 삼성생명, 삼성에스디에스, 삼성E&A 등) 가치 상승을 감안해 목표주가를 상향 조정했다"며 "최근 주가 반등에도 12개월 예상 기준 PBR(주가순자산비율)은 0. 9배 수준이고, NAV(순자산) 대비 할인율도 57. 9%로 여전히 저평가돼 있다"고 말했다. 이어 "양호한 실적과 주주환원 확대를 통한 주가 재평가 가능성은 열려 있다"고 판단했다. 삼성물산의 3분기 실적이 성장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박 연구원은 삼성물산의 3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12. 6% 증가한 1조1000억원, 매출액이 12. 4% 증가한 11조4000억원을 기록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박 연구원은 "전분기와는 달리 모든 사업 부문의 외형과 영업이익이 탄탄한 성장세를 기록할 것"이라며 "올해도 바이오가 주도하는 상황에서 건설, 상사, 패션, 레저, 식음 등 전 사업 부문의 개선으로 이익창출력은 더욱 탄탄해질 것으로 전망한다"고 말했다.

    2026.08.25 08:31
  • 코스피 흔들릴 때 코스닥은 반등…AI·금리 이벤트 주목

    코스피 흔들릴 때 코스닥은 반등…AI·금리 이벤트 주목

    코스닥에 외국인과 기관의 순매수세가 유입되면서 수급이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날 삼성그룹주를 제외하고 순환매가 이뤄졌다는 평가가 나온다. 이번주 증시에 영향을 미칠 AI(인공지능) 빅테크의 실적발표와 금융통화위원회 등 이벤트가 예정돼 있어 수급 상황이 유지될지 주목된다. 2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닥은 전 거래일 대비 11. 39포인트(1. 42%) 오른 813. 33으로 장 마감했다. 코스닥은 이날 2. 33포인트(0. 29%) 오른 804. 27로 출발한 뒤 강세를 이어갔다. 코스닥은 외국인과 기관이 밀어올렸다. 외국인은 3255억원어치 주식을, 기관은 262억원어치 주식을 각각 순매수했다. 개인은 3472억원어치 주식을 순매도했다. 이날 코스닥 수급은 코스피와 정반대 양상을 보였다. 증권가에서는 삼성그룹주를 제외하고 순환매가 이뤄졌다는 분석을 내놨다. 코스피 대장주 삼성전자는 전 거래일 대비 8. 79% 하락했다. 이어 삼성생명 -12. 63%, 삼성물산 -8. 60%, SK스퀘어 -4. 90% 등 수익률을 각각 기록했다.

    2026.08.24 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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