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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니티항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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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트리니티항공, 청주-발리 노선도 1년 만에 멈춘다…수익성 중심 노선 재편 속도

    트리니티항공, 청주-발리 노선도 1년 만에 멈춘다…수익성 중심 노선 재편 속도

    트리니티항공이 오는 25일부터 청주-발리 노선 운항을 중단한다. 지난해 9월 취항한 지 약 1년 만이다. 유럽 주요 노선에서도 운항 중단과 감편을 이어온 트리니티항공이 수익성 개선을 위한 노선 재편에 속도를 내는 모습이다. 15일 항공업계에 따르면 트리니티항공은 오는 25일 시작되는 동계 스케줄부터 청주-발리 노선의 운항을 무기한 중단할 예정이다. 트리니티항공이 티웨이 시절인 지난해 9월 25일 취항에 나선 지 1년 1개월 만이다. 앞서 국토부가 2024년 지방공항에 처음으로 발리 노선 운수권을 배분하면서 청주공항에도 발리 직항편이 개설됐다. 당시 트리니티항공은 189석 규모의 보잉 B737-8 항공기를 투입해 주 3회 운항을 시작했다. 이 노선은 지난해 동계 시즌에도 주 3회 운항을 유지했으나 올해 3월부터 주 2회로 감편됐다. 이후 약 7개월 만에 운항이 중단됐다. 구체적인 운항 재개 시점은 정해지지 않았다. 트리니티항공은 유럽 주요 노선에서도 운항 중단과 감편을 이어가고 있다. 인천-프랑크푸르트 노선 역시 오는 25일부터 운항을 무기한 중단할 예정이다.

    2026.10.15 18:10
  • 트리니티항공, 에바항공과 인터라인…대만 경유 中·필리핀 잇는다

    트리니티항공, 에바항공과 인터라인…대만 경유 中·필리핀 잇는다

    트리니티항공이 대만 국적 항공사 에바항공(EVA Air)과 인터라인 협력을 맺고 유럽·아시아 환승 네트워크를 확대한다. 트리니티항공은 에바항공과 각사가 운항하는 노선을 하나의 여정으로 연계해 판매한다고 13일 밝혔다. 인터라인은 서로 다른 항공사의 구간을 하나의 항공권으로 판매하는 방식이다. 이에 따라 트리니티항공 승객은 유럽 주요 도시에서 인천을 거쳐 타이베이로 이동하거나 김포·대구·부산·제주 등 국내 공항에서 출발해 타이베이·가오슝을 경유, 에바항공이 운항하는 클락·마닐라·상하이·항저우·광저우 등으로 이동할 수 있다. 반대로 에바항공 승객은 타이베이·가오슝에서 출발해 인천·김포·대구·부산·제주 등을 거쳐 트리니티항공의 일본 주요 도시 노선으로 갈 수 있다. 연계 여정 이용객은 환승 공항에서 수하물을 다시 찾지 않고 최종 목적지까지 보낼 수 있다. 트리니티항공은 이번 협력을 통해 자체 노선이 닿지 않는 중국·필리핀 등 아시아 지역의 판매망을 보완하고, 에바항공의 판매 채널을 활용해 해외 고객 접점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2026.10.13 09:23
  • 트리니티항공, 고양 소노 스카이거너스 메인 스폰서십 체결

    트리니티항공, 고양 소노 스카이거너스 메인 스폰서십 체결

    트리니티항공이 프로농구 고양 소노 스카이거너스와 2026~2027시즌 메인 스폰서십을 체결하고 스포츠 분야로 고객 접점을 넓힌다. 트리니티항공은 지난 3일 경기 고양 소노 아레나에서 열린 대구 한국가스공사와의 홈 개막전에 맞춰 소노 스카이거너스와 스폰서십 협약식을 열었다고 6일 밝혔다. 협약식에는 이상윤 트리니티항공 대표와 이기완 소노 스카이거너스 단장이 참석했다. 양측은 경기 전 시투와 하프타임 기념행사를 진행하며 선수단 지원과 상호 협력을 약속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소노 스카이거너스 선수들은 유니폼 전면에 트리니티항공 로고를 달고 경기에 나선다. 트리니티항공은 홈경기장을 찾는 팬을 대상으로 동남아시아와 일본 노선 항공권 경품 이벤트도 진행할 예정이다. 트리니티항공은 최근 선택형 서비스 항공사(SSC) 전략을 내세워 고객 맞춤형 서비스를 강화하고 있다. 지난 시즌 KBL 챔피언결정전 준우승을 차지한 소노 스카이거너스와의 협업을 통해 농구 팬과의 소통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이상윤 트리니티항공 대표는 "팬들에게 감동을 선사한 소노 스카이거너스와 새 시즌을 함께하게 돼 뜻깊다"며 "선수단의 선전을 응원하는 한편 고객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며 그룹 시너지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2026.10.06 10:17
  • 트리니티항공, 스카이트랙스 선정 '대한민국 최고 LCC'

    트리니티항공, 스카이트랙스 선정 '대한민국 최고 LCC'

    트리니티항공은 글로벌 항공 서비스 평가기관 '스카이트랙스'가 발표한 '월드 에어라인 어워즈 2026'에서 '대한민국 최고 저비용항공사(LCC)'로 선정되고, '세계에서 가장 개선된 항공사' 부문에서 10위에 올랐다고 2일 밝혔다. 월드 에어라인 어워즈는 전 세계 승객의 항공 이용 경험과 만족도를 바탕으로 수상 항공사를 선정한다. 트리니티항공은 스카이트랙스 공식 수상 명단에 변경 전 사명인 '티웨이항공'으로 이름을 올렸다. 세계에서 가장 개선된 항공사 부문은 세계 종합 순위의 변화와 다양한 평가 부문에서의 성과 향상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서비스 품질 발전이 두드러진 항공사를 선정한다. 트리니티항공은 LCC를 넘어 SSC(Selective Service Carrier)로 새롭게 도약하는 상황인 만큼 이번 선정에 의미가 더욱 크다고 밝혔다. 트리니티항공 관계자는 "고객 평가를 바탕으로 어워즈 각 부문에 선정돼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안전운항을 최우선으로 고객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더욱 만족스러운 여행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10.02 10:36
  • "티켓 사면서 eSIM도 구매하세요"..트리니티항공 신규 서비스

    "티켓 사면서 eSIM도 구매하세요"..트리니티항공 신규 서비스

    트리니티항공은 국적 항공사 최초로 항공권 구매 단계에서 이심(eSIM)을 함께 구매할 수 있는 서비스를 도입한다고 1일 밝혔다. 그동안 해외여행을 준비하는 고객은 항공권과 별개로 이심을 구매해야 했다. 이번 서비스 도입으로 항공권 예약 과정에서 여행시 필요한 이심을 함께 구매할 수 있게 됐다. '출국 하루 전 이심 자동 발권' 기능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심 발권 시점을 놓치지 않도록 출국일에 맞춰 자동으로 준비하는 서비스다. 트리니티항공은 이번 서비스를 기념해 이달 항공권과 이심을 함께 구매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이심 2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트리니티항공 관계자는 "예약부터 출국까지 고객의 여정 전체가 더욱 편리해질 수 있도록 SSC(Selective Service Carrier) 항공사로서 고객 편의를 더하는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10.01 11:16
  • 트리니티항공, 일본 구마모토 공항과 공동 프로모션 진행

    트리니티항공, 일본 구마모토 공항과 공동 프로모션 진행

    트리니티항공이 인천-구마모토 노선을 대상으로 구마모토 공항과 공동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프로모션은 다음달 11일까지 진행된다. 해당 탑승 기간은 10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다. 선착순 특가 항공권과 더불어 프로모션 기간 동안 할인코드를 제공하며 최대 15% 할인된 가격에 항공권을 구매할 수 있다. 또 왕복 항공권을 구매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20만 원 이상 결제 시 사용 가능한 2만원 할인 쿠폰도 추가로 제공한다. 현재 트리니티항공은 신규 회원 가입 시 제공되는 웰컴 쿠폰팩을 비롯해 발권 수수료 면제, 특가 소식 알림 서비스, 회원 전용 할인 코드 제공 등 다양한 회원 혜택을 운영하고 있다. 홈페이지와 앱을 통해 구마모토의 △여행지 △맛집 △자연경관 △역사 등 다채로운 정보를 제공해 여행객들의 편의를 돕고 있다. 일본 규슈 중앙부에 위치한 구마모토는 인천국제공항에서 비행시간으로 약 1시간 30분이 소요된다. 가을부터 겨울철까지 아소산의 금빛 억새와 운치 있는 정취를 만끽할 수 있어 식도락과 온천 여행객들에게 각광받고 있다.

    2026.09.29 08:49
  • 트리니티항공, CORSIA 배출권 2만톤 선제 소각…2028년 의무량 대비

    트리니티항공, CORSIA 배출권 2만톤 선제 소각…2028년 의무량 대비

    트리니티항공이 국제항공 탄소상쇄·감축제도(CORSIA) 대응을 위해 적격 탄소배출권 2만톤(t)을 선제적으로 확보하고 소각한다. 오는 2028년 1월까지 이행해야 하는 CORSIA 1단계(Phase1) 상쇄 의무에 대비해 배출권 확보에 나선 것이다. 트리니티항공은 NH투자증권과 '국제항공 탄소상쇄·감축제도와 배출권거래제에 관한 상호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양사는 CORSIA와 국내 온실가스 배출권 시장·정책 정보를 공유하고 배출권 관련 사업을 공동으로 추진한다. 트리니티항공에 따르면 국내 항공사와 금융사가 CORSIA와 배출권거래제 분야에서 업무협약을 맺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트리니티항공은 협약에 앞서 CORSIA 적격 탄소배출권 2만톤을 매입하고 해당 배출권을 소각하는 계약도 체결했다. 트리니티항공은 국내 항공사가 CORSIA 적격 배출권을 소각하는 첫 사례라고 설명했다. CORSIA는 국제민간항공기구(ICAO)가 국제선 항공기의 탄소배출 증가분을 관리하기 위해 도입한 제도다.

    2026.09.28 09:16
  • 가을엔 마일리지 풀고 겨울엔 99% 깎고…항공사 전략 갈렸다

    가을엔 마일리지 풀고 겨울엔 99% 깎고…항공사 전략 갈렸다

    가을철과 겨울철을 앞둔 항공사들의 프로모션 전략이 수요 시점과 고객층에 따라 갈리고 있다. 저비용항공사(LCC)는 가을 연휴 이후 비수기인 겨울 탑승분을 미리 할인 판매하고 수하물·좌석·결제 혜택을 더하고 있다. 반면 대한항공은 추석부터 개천절·한글날로 이어지는 가을 연휴에 현금 운임보다 마일리지 좌석 공급을 늘리는 방식으로 성수기 수요에 대응했다. 올해 추석 연휴는 9월 24일부터 27일까지 나흘로 비교적 짧다. 일본·대만 등 단거리 노선에 수요가 몰리면서 인기 국제선 예약률은 노선별로 80~99%까지 올라왔다. 청주국제공항 국제선 예약률은 80%에 육박했고 제주행 항공권 예약률은 90%대로 집계됐다. 짧은 가을 연휴에 여행 수요가 집중되면서 성수기 좌석을 현금 운임으로 대폭 할인할 유인은 낮아진 셈이다. 대한항공은 가을 연휴 수요를 마일리지로 공략했다. 대한항공은 추석·개천절·한글날 연휴인 9월 24일부터 10월 11일까지 김포~제주 노선에 마일리지 특별기 20편을 편성하고 약 3160석을 공급한다.

    2026.09.26 09:00
  • 트리니티항공, 추석에 '특별수송대책본부' 운영…안전운항 강화

    트리니티항공, 추석에 '특별수송대책본부' 운영…안전운항 강화

    트리니티항공이 추석 연휴 기간 동안 항공 수요와 공항 이용객 증가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오는 27일까지 '특별수송대책본부'를 24시간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 특별수송대책본부에는 트리니티항공 종합통제·안전보안·국내외 공항 지점 등 여러 유관부서가 참여한다. 종합통제를 중심으로 국내외 공항과 항공기 운항 상황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한다. 비정상 상황 발생 시 신속한 초기 대응과 운항 정보 공유를 통해 승객 불편을 최소화할 방침이다. 안전운항을 위한 관리·감독에도 만전을 기한다. 안전 최우선 원칙에 따라 관련 규정 준수 여부를 철저히 점검하는 것은 물론 운항 중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상황에 대비해 대응체계를 살핀다. 악기상 예보 시에는 기상 상황을 면밀히 확인하고 운항 안전성을 최우선으로 판단할 예정이다. 공항 혼잡에 대비한 현장 운영에도 집중한다. 공항별 이용객 현황에 따라 현장 인력을 탄력적으로 배치하는 것은 물론 탑승 수속과 출국장 등 주요 동선에서 승객 안전 관리를 철저히 시행한다. 현장에서 발생하는 예기치 못한 상황에도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유관 기관과의 협업 체계도 점검한다.

    2026.09.22 08:57
  • "티웨이는 잊어주세요"…'트리니티항공'으로 운항 시작

    "티웨이는 잊어주세요"…'트리니티항공'으로 운항 시작

    트리니티항공(옛 티웨이항공)이 10일 오전편부터 새로운 사명으로 운항을 시작했다. 트리니티항공은 국내선 6시 10분 출발 대구-제주 TW801편, 국제선 6시 55분 출발 인천-나리타 TW237편을 시작으로 '트리니티항공'으로서 첫 노선 운항에 나섰다. 최근 트리니티항공 신규 CI를 처음 적용해 도입한 항공기(HL8754)도 김포-제주 노선(TW705)에 처음 투입했다. 트리니티항공은 이번 운항을 시작으로 현재 운항 중인 전 기종과 추가로 도입되는 항공기에 새로운 CI를 지속 적용할 예정이다. 10일 국내외 전 노선 탑승편에 신규 유니폼을 착용한 운항·객실 승무원과 공항 체크인 카운터 근무 직원이 승객을 맞았다. 트리니티항공은 이와 함께 홈페이지, 모바일 앱(웹), 공항 카운터 등 주요 고객 접점의 브랜드 전환도 완료했다. 다만 원활한 공항 이용과 편의성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기존 탑승수속 터미널과 카운터 위치는 종전대로 유지했다. 트리니티항공 관계자는 "새로운 CI를 적용한 첫 항공기 운항은 소노트리니티그룹과 함께하는 트리니티항공의 새로운 도약을 알리는 뜻깊은 출발"이라며 "전 항공기를 대상으로 순차적으로 리버리를 확대 적용하고, SSC(Selective Service Carrier) 전략을 기반으로 한 차별화된 비행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9.10 09:47
  • 환율 100원에 3조 '왔다갔다'…완성차 '긴장' vs 항공 '순풍'

    환율 100원에 3조 '왔다갔다'…완성차 '긴장' vs 항공 '순풍'

    원·달러 환율이 1300원대 중반대로 23개월만에 최저 수준으로 떨어지면서 3분기 실적을 앞둔 산업계의 손익 계산이 엇갈리고 있다. 국내에서 만들어 해외에 파는 완성차업계는 수익성 하향 조정이 불가피해진 반면 비용을 달러로 치르는 항공업계는 운임 강세까지 겹치며 깜짝 실적이 기대된다. 7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완성차업체는 국내에서 생산한 자동차를 해외로 수출하는 구조여서 환율이 내려가면 수익성도 떨어진다. 생산 비용은 원화로 나가는데 판매 대금은 달러나 유로로 들어오기 때문이다. 현대차 기준으로 국내 공장에서 생산되는 약 200만대 가운데 130만대가 수출 물량이고 이 중 70%가량이 달러, 20%가량이 유로로 결제된다. 다올투자증권에 따르면 연간 기준으로 환율이 100원 변동할 때 현대차는 약 1조9000억원, 기아는 약 1조4000억원의 영업이익 변동이 발생한다. 영업이익률로는 약 1%포인트(p)가 움직인다. 3분기 평균 환율이 1430원까지 내려간다고 가정하면 2분기 평균(1501. 9원) 대비 4.

    2026.09.07 15:30
  • '티웨이' 16년만에 역사 속으로…트리니티항공 내달 10일 운항 시작

    '티웨이' 16년만에 역사 속으로…트리니티항공 내달 10일 운항 시작

    티웨이항공이 다음달 10일부터 '트리니티항공(Trinity Airways)'으로 운항을 시작한다. 31일 항공업계에 따르면 티웨이항공은 올해 9월 10일을 트리니티항공 브랜드 전환·운항 개시일로 확정했다. 지난 5월 국토교통부로부터 트리니티항공으로의 사명 변경을 위한 면허 변경 승인을 받은지 4개월 만이다. 이에 따라 티웨이항공이 운항하는 국내선과 국제선 항공편은 모두 트리니티항공 브랜드로 운영되며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 공항 탑승수속 카운터 등 주요 고객 접점에 표시되는 명칭도 트리니티항공으로 바뀐다. 신규 유니폼 역시 같은 날부터 전면 적용된다. 브랜드 전환에 앞서 실제 운항체계에 쓰인 명칭도 바뀐다. 티웨이항공은 다음달 4일부터 전 세계 항공관제 무선통신에 사용하는 호출명칭을 기존 'TEEWAY(티웨이)'에서 'SONOROUS(소노러스)'로 변경할 예정이다. 호출명칭은 항공관제기관과 조종사가 무선으로 교신할 때 항공사를 구분하기 위해 사용하는 명칭이다. 승객이 항공권이나 공항 전광판에서 접하는 편명과 달리 실제 항공기 운항 과정에서 활용된다.

    2026.08.31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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