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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M서 펄펄' 이강인, 男 스타랭킹 24주 연속 1위 질주... 허웅·손흥민도 못 따라잡네
이강인(25·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독주 체제가 이어졌다. 이강인은 지난 20일 오후 3시1분부터 27일 오후 3시까지 일주일간 진행된 스타랭킹 스타스포츠 남자 61차 투표에서 1만 3792표를 획득해 1위에 올랐다. 이로써 이강인은 지난 38차 투표부터 무려 24주 연속 스타랭킹 정상을 지켰다. 이강인의 독주 체제가 전혀 흔들리지 않고 있다. 2위부터 5위까지 지난주와 순위 변동이 없었다. 2위는 4330표를 얻은 허웅(부산 KCC)이, 3위는 3536표의 손흥민(LAFC)이 차지했다. 이어 김도영(KIA 타이거즈)은 1702표로 4위,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1262표로 5위에 이름을 올렸다. 스타랭킹은 팬들이 스타뉴스 홈페이지를 통해 직접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스타에게 투표해 순위를 결정하는 시스템이다. 투표 결과에 따라 선정된 스타에게는 다양한 특전이 주어진다. 최근 스타랭킹은 후보진을 대폭 보강했다. 오현규(베식타시), 조규성(미트윌란), 이승우(이상 축구), 노시환(한화 이글스), 구자욱(삼성 라이온즈·이상 야구) 등이 새롭게 후보에 합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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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에 '전설'까지 소환했다! 독일 매체 감탄... "조나탄 타의 백업? KIM은 그 이상" 평점도 팀 내 상위권
한국 축구대표팀 '괴물 수비수' 김민재(바이에른 뮌헨)가 새 시즌 개막전부터 독일 현지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안정적인 수비에 과감한 공격 가담까지 선보이자 현지 매체는 김민재를 뮌헨의 레전드와 비교하기도 했다. 바이에른 뮌헨은 29일(한국시간) 독일 뮌헨의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열린 슈투트가르트와 2026~2027시즌 독일 분데스리가 1라운드 홈경기에서 5-1 대승을 거뒀다. 지난 23일 프란츠 베켄바워 슈퍼컵에서 보루시아 도르트문트를 2-1로 꺾었던 뮌헨은 정규리그 개막전에서도 화끈한 승리를 챙기며 상승세를 이어갔다. 지난 시즌까지 분데스리가 2연패를 달성한 뮌헨은 올 시즌 3시즌 연속 정상에 도전한다. 김민재는 슈퍼컵에 이어 분데스리가 개막전에서도 선발 출격했다. 이날 다요 우파메카노와 중앙 수비 조합을 이루며 84분간 그라운드를 누볐다. 뮌헨에는 김민재를 비롯해 우파메카노와 독일 국가대표 조나탄 타 등 정상급 센터백들이 포진해 있다. 치열한 주전 경쟁이 예상되는 가운데 뱅상 콩파니 감독은 시즌 초반 공식전에서 김민재와 우파메카노 조합에 연이어 선발 기회를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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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철기둥! 개막전 선발 활약' 김민재가 자물쇠 채우자 골 폭풍... 뮌헨, 슈투트가르트 5-1 완파
대한민국 국가대표 수비수 김민재(30)가 선발로 나서 84분간 후방을 든든히 지켰다. 바이에른 뮌헨도 분데스리가 새 시즌 개막전에서 대승을 거뒀다. 뮌헨은 29일(한국시간) 독일 뮌헨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열린 2026~2027 독일 분데스리가 1라운드 홈 경기 개막전에서 슈투트가르트를 5-1로 완파했다. 지난 23일 슈퍼컵 우승에 이어 정규리그 첫 경기도 완승으로 장식하며 리그 3연패를 향해 좋은 출발을 알렸다. 슈퍼컵에 이어 2경기 연속 선발로 나선 김민재는 다요 우파메카노와 센터백으로 짝을 이뤄 안정적인 수비력을 선보였다. 승부가 뮌헨 쪽으로 크게 기운 후반 39분 또 다른 센터백 자원인 요나탄 타와 교체됐다. 선제골은 뮌헨의 몫이었다. 전반 21분 요주아 키미히의 코너킥을 우파메카노가 헤더로 마무리했다. 후반 7분 수비 진영 패스 실수 탓에 요사 파그노만에게 동점골을 허용했으나, 불과 3분 뒤 마이클 올리세가 페널티 지역 중앙에서 왼발 슈팅으로 결승골을 터트렸다. 이후 뮌헨의 일방적인 골 잔치가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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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영입했지만 UCL 우승 확률 고작 3% "ATM은 항상 들러리"... 김민재 뮌헨은 "최소 4강"
한국 축구대표팀 '에이스' 이강인까지 품으며 대대적인 전력 보강에 나선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스페인)를 향한 평가는 예상보다 박했다. 반면 김민재가 뛰는 바이에른 뮌헨(독일)은 '별들의 무대' 정상에 도전할 강력한 우승 후보로 꼽혔다. 유럽축구연맹(UEFA)은 28일(한국시간) 모나코에서 2026~2027시즌 UEFA 챔피언스리그(UCL) 본선 리그 페이즈 대진 추첨을 진행했다. 총 36개 팀이 참가하는 UCL 리그 페이즈에서는 각 팀이 서로 다른 8개 팀을 상대로 홈 4경기와 원정 4경기를 치른다. 최종 순위 1~8위는 16강에 직행하고, 9~24위는 플레이오프를 통해 남은 16강 티켓을 다툰다. 25~36위는 그대로 탈락한다. 추첨 결과 아틀레티코와 뮌헨은 나란히 1포트에 속해 맞대결을 펼치게 됐다. 아틀레티코에는 올여름 이강인이 새롭게 합류했다. 지난 시즌까지 프랑스 빅클럽 파리 생제르맹(PSG)에서 활약한 이강인은 3시즌 동안 세 차례 리그 우승과 두 번의 UCL 정상 등 화려한 경력을 쌓은 뒤 아틀레티코에서 또 다른 도전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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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이강인·김민재 챔스 맞대결 성사! UCL 리그 페이즈 대진 확정
'별들의 전쟁'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본선 리그 페이즈 대진이 확정됐다. 이강인(아틀레티코 마드리드)과 김민재(바이에른 뮌헨)가 UCL 본선을 무대로 '코리안 더비'를 치르게 됐다. UEFA는 28일(한국시간) 총 36개 팀이 참가하는 UCL 리그 페이즈 참가팀들의 포트별 대진을 추첨해 공개했다. 이번에는 팀당 8경기씩 치르게 될 대진만 추첨했고, 경기 일정 등은 추후 공개된다. UCL 리그 페이즈는 내달 9~11일 1차전을 시작으로 내년 1월 28일까지 진행된다. 대진 추첨은 UEFA 클럽 랭킹 등에 따라 36개 팀을 9개 팀씩 4개 포트로 나눈 뒤, 추첨을 통해 각 포트에서 2개 팀과 격돌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예컨대 이강인이 속한 아틀레티코(AT) 마드리드는 포트 1에 속했다. 같은 포트 1의 2개 팀, 포트 2에 속한 2개 팀, 포트 3과 포트 4에 속한 각 2개 팀씩 총 8개 팀과 대진이 추첨을 통해 확정되는 방식이다. 대진뿐만 아니라 홈·원정 여부도 이날 함께 확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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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A 2026', 아이딧·QWER·클로즈 유어 아이즈·키스오브라이프·킥플립 참석 확정[공식]
아이딧(IDID), QWER(큐더블유이알), 클로즈 유어 아이즈(CLOSE YOUR EYES), 키스오브라이프(KISS OF LIFE), 킥플립(KickFlip)이 'Asia Artist Awards'(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에 참석한다. 27일 글로벌 NO. 1 가수 배우 종합 시상식 'Asia Artist Awards'(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 이하 'AAA 2026') 측은 가수 라인업을 추가 공개하며 아이딧, QWER, 클로즈 유어 아이즈, 키스오브라이프, 킥플립(가나다 순)의 참석 확정 소식을 알렸다. 아이딧, QWER, 클로즈 유어 아이즈, 키스오브라이프, 킥플립은 각기 다른 매력으로 글로벌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이에 참석을 확정한 'AAA 2026'을 더 빛나게 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아이딧(장용훈, 김민재, 박원빈, 추유찬, 박성현, 백준혁, 정세민)은 지난해 데뷔 후 12일 만에 음악방송 1위를 차지하는 등 단숨에 주목받는 신예로 떠올랐다. 이후 싱글 앨범 'FLY!' 발표 후 동명 타이틀곡과 'Attent!on'으로 자신들만의 팀 컬러를 각인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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