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오전 지난밤 방화로 추정되는 화재로 인해 전소된 숭례문이 흉한 모습으로 그자리를 지키고 있다. 숭례문은 서울의 상징으로 많은 관광객들이 찾는 명소 였으나 이제는 서울의 흉물이 되었다. 독자들의 PICK! '미코진' 우지원 딸 우서윤...몸매 공개 '깜짝' 자산 1000억? 지드래곤도 못하는 '이것' '46kg' 서인영, 파격 워터밤 무대 뒤...눈물 "남편 관리 좀" 박위, 낙상 논란에 송지은 '불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