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비리의혹의 정점에 서있는 삼성그룹 이건희 회장이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조사를 마친뒤 5일 새벽 서울 한남동 삼성특검 사무실을 나서고 있다. 독자들의 PICK! "경박, 웃기지도 않아" 고영욱, 이번엔 장도연 저격 "이혼하고파" 상간남과 탐정 찾은 아내...남편 뒷조사 "나도 한번?" 지예은도 주식 반토막...MZ 울린 '포모' "박위, 애쓴 사람 담그려 해"...현직 기관사도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