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새벽 아침을 맞은 서울 광화문 거리가 파손된 버스와 길거리의 어수선함이 마치 한바탕 전쟁이 벌어진듯한 착각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 독자들의 PICK! "경박, 웃기지도 않아" 고영욱, 이번엔 장도연 저격 "이혼하고파" 상간남과 탐정 찾은 아내...남편 뒷조사 "나도 한번?" 지예은도 주식 반토막...MZ 울린 '포모' "박위, 애쓴 사람 담그려 해"...현직 기관사도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