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희 전 삼성그룹 회장이 12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6시간여의 첫 공판을 마치고 법원 건물을 나서고 있다. 독자들의 PICK! 전원주 건강 이상?…유튜브 제작진 돌연 하차 '술렁' '중증외상센터' 원작자 이낙준, 수익 30억?…답변에 "대박" "경박, 웃기지도 않아" 고영욱, 이번엔 장도연 저격 "이혼하고파" 상간남과 탐정 찾은 아내...남편 뒷조사